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2월 1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4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오랜만의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 Twitter 계정에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봇[bot] : 특정시간이나 행위에 자동반응하는 형식의 실행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저의 Twitter 계정에 "현재, 한국시간으로 2010년 1월 24일 오전 6시 를 알려드립니다." 라는 식의 시계 봇을 구현함.


위의 화면를 보시면, 제 트위터를 Following하시면 제가 현재 시간을 알려드리는 걸 알수 있습니다.

(봇은 어떻게 구현했나구요? Google AppEngine이라는 서비스로 Java로 구현했답니다^^)


Google AppEngine book
Google AppEngine book by Channy Yun 저작자 표시

(참고로 Google App Engine은 무료로 제공되는 Java/Python 기반 웹 호스팅 서비스입니다)


제가 간단한 트위터에 시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한 이유는 트위터에서 @xguru 라는 닉을 사용하는 권정혁님이 개발한 트위터 봇들에 영감을 얻고, 나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학생인데 한번 만들어 봐야지라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트위터의 xguru님께서 만든 Twitter bot들입니다.


위의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는데엔 기본적인 Java지식, 그리고 Java Server Page(JSP), Servlet, Twitter API등을 알아야됩니다.

Java기반 지식들은 아 알겠다는 가정하에 트위터 API들을 알아봐야겠죠?

Twitter의 API에 대해선 Twitter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나옵니다.
Twitter API wiki

Twitter API는 REST API와 Search API라 나눠집니다.

  • Twitter REST API
    개발자들이 update timeline, status data, 사용자 정보등의 Twitter의 핵심 데이터를 작성, 수정등의 접근할 수 있게 허용해줍니다.
  • Twitter Search API
    Search API는 개발자들에게 Twitter 검색 서비스와 상호작용할수있도록 해주며, 검색 트랜드 관련 데이터에 접근 할수 있도록 해준다.
  • 위의 글의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apiwiki.twitter.com/API-Overview

    The Twitter REST API methods allow developers to access core Twitter data. This includes update timelines, status data, and user information. The Search API methods give developers methods to interact with Twitter Search and trends data.

참고로 Twitter API를 사용할때 주의해야할 점은 일정시간 안에 전송되는 요청을 제한을 합니다.

Twitter API를 사용하였을 경우에 시간당 최대 호출을 150개로 제한을 하고 있죠.

최대 호출을 150개 넘게 호출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Limit라는 것에 걸려서 글을 작성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리밋에 대해선 트위터 리밋에 관하여…라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리밋에 걸릴때 나오는 문구입니다. 이것은 누군가 잘못된 암호를 보내려는 공격시도가 있을때 보이는 리밋문구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을 작성한 봇이 요청을 시도할때 이유 없이 에러 발생하면 100% 리밋에 걸렸는지 의심을 해봐야됩니다.

여기서는 Twitter에 글을 작성할 것이기 때문에 Twitter REST API를 사용합니다.

Twitter REST API를 가지고 직접 구현해서 Twitter bot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삽질이긴 합니다 =_=.

이미 트위터의 API를 구현한 3rd Party 라이브러리들이 많이 제공하고 있답니다.

http://apiwiki.twitter.com/Libraries 여기에서는 각종 언어로 Twitter REST API를 구현한 라이브러리들이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코딩을 하려는데 Twitter4J라는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Twitter4J는 Yusuke Yamamoto가 Java로 구현한 라이브러리입니다. 오픈소스이며, maven과 통합가능하며, Google App Engine과 친화적인 Java 라이브러리입니다. Twitter4J는 BSD 라이센스을 가지고 있습니다.

Twitter4J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답니다.

  • 100% 순수 자바로 구현 되었으며, JDK 1.4.2 이후의 버전에서 동작한다.
  • Google Android Platform에서도 지원가능
  • 의존성이 없음. 추가적으로 필요한 jar 파일이 없어도 됨.
  • OAuth를 지원함
  • 빠른 수행을 위해서 데이터를 gzip으로 압축해서 전송함

Twitter4J 홈페이지 - http://twitter4j.org/en/index.html



Twitter4J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Eclipse와 Google App Engine을 이용하여 트윗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Servlet mapping은 web.xml에 있으며 서블릿 클래스를 추가하고 싶으면 web.xml을 추가하면 됩니다.

자바코드를 작성하여 트윗에 올라갈 적절한 내용을 구현합니다.

자바로 트윗 봇을 구성하였으면, 매 시간마다 트윗을 올리기 위해서는 cron 기능을 이용해야합니다. cron설정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트윗을 올릴 수 있습니다.

Google App Engine에서 제공하는 cron을 사용하려면 war/WEB-INF 폴더에 cron.xml을 생성하여 cron.xml에 원하는 시간을 작성해서 올리면 됩니다.

cron 기능 수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oogle App Engine - Scheduled Tasks With Cron for Java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저는 트윗을 한시간에 하나씩 올리려고 아래와 같이 cron.xml을 구성하였습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cronentries>
  <cron>
    <url>/mashuptime</url>
    <description>Execute time bot every 1 hours</description>
    <schedule>every 1 hours</schedule>
    <timezone>Asia/Seoul</timezone>
  </cron>
</cronentries>


작성을 하고 나선 Deploy를 하여 올리면 간단한 트윗봇이 완성됩니다^^

Java로 작성한 Twitter bot을 Google App Engine에 Deploy하고 올리려는 화면


Google AppEngine으로 Java로 된 웹 페이지를 코딩하고 나선,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더군요.

Google AppEngine에서 cron기능을 제공하여 매 시간마다 Servlet을 작동시켜 아래와 같은 봇을 구현을 하는데엔 3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참 쉽조잉?



이번에 뭔가 Feel을 받으면 매쉬업으로 Twitter bot들을 계속 양산할 느낌이 들더군요. @.@

  1.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0.07.15 13:13

    우어 대단하십니다! ㅋㅋ 트윗에서 항상 보여지던 그것이군요 ㅋㅋㅋ
    혹시 저 처럼 공부하는 뉴비들을 위해
    프로젝트 통짜 소스공개 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용??ㅠ

  2. Favicon of http://twitter.com/sungyb BlogIcon 엽이군 2010.12.06 22:25

    요즘 트위터를 하면서 저런 봇들에 대해 많이 궁금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간단한 공개소스나 차근히 배워볼수 있는 그런 곳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 aha 2011.02.25 15:27

    본인은 참 쉬운지 모르겠지만. 좀 더 친절하게 가르춰 주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트윗봇하나 만들었다고 자랑하려고 포스팅하신것은 아닌듯 한데... 코딩은 알아서 하라는 건가요ㅎㅎ. 아시다시피 트위터 인증방식도 바뀌었고 twitter4j도 버전별로 사용방법이 틀립니다.


트위터(Twitter)를 이용하며 얼리어답터로 유명한 박용만회장님께서 Google사에서 출시한 'NexusOne'을 개봉하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받긴 했는데 이제부터 이 넘을 우짠다? http://tweetphoto.com/8984070

일단 개봉 작업만 올립니다 http://yfrog.us/072tkz

받긴 했는데 이제부터 이 넘을 우짠다?


보통사람이라면 기기를 신주단지 모시듯 NexusOne을 개봉합니다만...

회장님께선 고정관념을 깨고 터프한 개봉을 하였습니다. 촬영한 모습 보다가 저의 간이 떨어질뻔 할정도로 저거 툭하다 고장나면 어찌지 이런 생각만 하더군요.

회장님께선, 일반 사람들처럼 손에 익을 정도로 쓰고 싶다는 표현을 동영상에 보여준것일수도...

ps. NexusOne을 구입하신것 부럽습니다.

어느덧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저는 트위터를 사용하다 이상한 글을 보았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 근데 1등 될라나? -_-a ㅋㅋㅋ


아니 이게 뭐지?

위와 같은 글을 보고나선 저는 바로 @Hi_Androidhttp://hongik.com/phone/ 클릭을 하였습니다.

의외의 홈페이지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Google사에서 1월 5일에 출시된 NexusOne 1대를 공짜로 조건없이 그냥 준다는 이벤트였던것이였습니다!

http://hongik.com/phone/ -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


저도 이벤트에 참여를 하여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참 쉽죠~잉?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시고, 공짜좋아해서 대머리가 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Steve Ballmer
Steve Ballmer by jdlasica 저작자 표시비영리
(대머리인 Microsoft사 CEO인 Steve Ballmer)

구글 넥서스원을 준다는 이벤트에 안드로이드폰이 급한 저로선 바로 참여를 해버렸습니다 *-_-*

이벤트를 참여하고 나선 저는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구글 폰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개발자, 기획자, 일반인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서 엄청난 회사 홍보를 제대로 할수 있겠는데?"

"그런데 사람들 넥서스원 이벤트에 낚여서 대부분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아닐까?"


 아니나다를까... Twitter에 지금까지 3000명이상이 @Hi_Android 를 Following을 하고 있던겁니다.


다만 Twitter계정 @Hi_Android 와 홈페이지  http://hongik.com/phone/ 을 운영하는 곳이 (주)홍익세상이라는 회사라는 군요.

안드로이드에 관련된 정보, 뉴스, 의견들을 전해드립니다. (주)홍익세상입니다.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모르는 중소기업이지만, 트위터를 통한 입소문으로 Google의 Android 플랫폼에 관심많은 개발자, Android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기획자, 일반인등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끌여들여 인지도를 많이 높이게 된 것 같군요.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대충 짐작 가는 대목이 있습니다. (Android Platform에서 디바이스와 앱개발 하는 회사일듯?)


Twitter라는 Social Platform에서 소문을 퍼뜨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하여, 아주 기가 막힌 NexusOne 이벤트를 주최하여 회사이름을 빠르게 알게한 (주)홍익세상 운영진들에 대해, 저는 Social Platform을 제대로 이용한 회사의 사례라고 블로그에 기록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1등에게 NexusOne을 준다는 이벤트 참가하고 나선, 제발 당첨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군요^^


  1. Favicon of http://hongik.com/phone BlogIcon hi_android 2010.01.22 13:06

    저희 이벤트를 칭찬해 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이왕이면 studioEgo님 같은 분이 당첨되면 좋을 것 같네요. ^^ 하지만 추첨은 완전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라는 거~~ :)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24 08:37 신고

      어머 직접 찾아오실줄은 몰랐군요^^
      여기 미천한 블로그에까지 오실줄은 몰랐습니다.
      공정한 추첨으로 좋은 분에게 넥서스원이 가길 :D



2010년 1월 5일, 전세계 사람들이 Google발표회에 시선을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무었때문인가? Google사에서 Nexus One이라는 휴대폰을 제조사가 아닌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출시하였다는 것입니다.


Google의 Nexus One의 홍보 영상


Nexus One의 스펙을 보자면 링크를 클릭하면자세하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phone/static/en_US-nexusone_tech_specs.html


최신 Android 2.1 OS채용, 퀄컴 1Ghz 스냅 드래콘 채용, 3.7인치 AMOLED, WVGA(480 x 800) 해상도에 멀티터치에 500MP 카메라에... 스마트폰에 최신 부품들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사고 싶은 욕망을 들게 할 정도를 보이게 하는 제품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넥서스원 이국에서 전하는 넥서스원(Nexus One) 간단 사용기 동영상 리뷰...)에서 공개한 동영상으로 순한글로 제작된 neo****님의 버전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ZDNET Korea Youtube에 공개된 Nexus One 동영상입니다. (원본은 CNET인듯?)

Google에서 공개한 Using your Nexus One


Google에서 공개한 Set up your Nexus One


아래링크는 Google이 공개한 Nexus One의 사용 예제 동영상 재생 목록입니다.
Nexus One - How to's

Google사에서 출시한 Nexus One의 스펙, 그리고 사용 동영상들을 볼때마다 진정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외국이 가끔씩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Nexus One과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언제 출시될지에 대해 기다려 봅니다.

ps. (이제는 안드로이드에 미쳐봐야하는 대학원생 1인이 Nexus One의 리뷰, 사용동영상 모음을 관찰하였습니다.)


2010년 1월 5일 Google이 Nexus One이라는 휴대폰을 출시하면서 Android 2.1 OS를 채용하였다는 이야기를 한지 5일후, 2010년 1월 11일 Android 개발자들에게 Android 2.1 SDK를 공개하였습니다.

Google사의 Nexus One

Google Nexus One의 생김새


Engadget에 올라온 Google Nexus One의 실물


Android 2.1 SDK는 2.0에서 조금 기능이 좋아진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TechCrunch에 따르면 음성족음, 동영상같이 움직이는 배경화면, 새로운 런처, 더 많은 홈 화면들, Android Platform에서 사용되는 WebKit 엔진의 자잘한 버그 수정등이 있답니다.


the team is releasing it before most devices have it so that developers can play around with and build for the new features introduced in 2.1. Though Google calls 2.1 a “minor platform release” over Android 2.0, there are a number of new elements such as voice recognition, live wallpapers, a new launcher, more home screens, and some WebKit changes.

http://blog.studioego.info/admin/entry/post

저는 이제 Android 2.1 SDK 업그레이드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제 Android Platform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연구할 예정입니다.

이미 Eclipse에 Android 2.1 SDK까지 설치 완료함. 이제 본격적인 어플 제작에 돌입합니다.


새로운 Android 2.1 SDK는 링크에 있습니다.

2010년 1월 초반, SKT에서 KT의 아이폰 충격을 이기기위한 방법으로 Android Platform 기반의 모토롤라사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SKT에 비해 아이폰으로 인기가 바짝올라갔지만, 스마트폰의 라인업 선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KT에선 Android Platform기반의 휴대폰이 과연 어느 시점에 나올지 궁금하였습니다.

(※ 참고로 KT에서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폰들중에서 Windows Mobile 기반의 폰은 미라지, 인사이트,쇼옴니아. 그리고 Symbian기반의 Nokia 6210s, 5800 XPressMusic, Apple의 iPhone 3G, 3GS밖에 없군요. SKT의 스마트폰 라인업과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내세울 스마트폰이 iPhone과 쇼옴니아 2개밖에 없습니다.)

SKT에서는 Tstore에 안드로이드용 마켓을 열어 놓을 계획까지 있는 마당에, KT는 어떠한 노력을 보일련지가 궁금하였지요.

드디어,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 출시관련 공식적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1. 2010년에는 약 10~15종의 스마트폰 모델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단말 라인업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모델 중 약 50% 이상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획하여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발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3. 스마트폰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넥서스원은 현재 기술적인 정합성 검증 중입니다.
  4. < 정정 공지 > 넥서스원 관련 정정 공지 드립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할듯 싶네요. " 현재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입니다. " 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죄송합니다.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출시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듣고 나선 올레!를 외쳤습니다.


추가로 KT에서는 Google사에서 직접 출시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Nexus One)에 대한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이라고 하군요.

KT에서도 아이폰(iPhone)뿐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려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앞세울듯 한데, 과연 스마트폰들이 언제 출시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2010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어떤 판도로 흘러갈지가 지켜보는 소비자들은 흥미롭게 관전할수 있겠습니다!

Google NexusOne

NexusOne의 실물사진. 출처 :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출처 : 최초 공개: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실물 입수!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결론 : "KT에서는 언젠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을 언젠간 출시할 계획이다"

 ps. 설마 아이폰처럼 다음달, 다음달외치는 다음달 폰이라는 구설수가 넘치지 않을정도로 조기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8 20:50

    같이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원하는 핸드폰이 드로이드라서 걱정입니다..사실 SK를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09 01:57 신고

      SKT의 가격정책은 돈없는 학생들에겐 정말 힘든 조건이죠.
      그리고 쿼티자판이 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은데도 쿼티자판없는 휴대폰을 내놓고 있는 통신사들 보면 휴...


이번 SKT에서 Tstore에 올라갈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 공모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임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공모전 포스트를 보고 나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1. SKT에서 스마트폰에 들어갈 통합메세지함은 포기했구나는 생각을 하였지요.
 SKT에서는 문자와 MMS에 대해 국제표준이 아닌 SKT독자방식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통신사와 다르게 휴대폰 업체의 폰에 SKT에서 직접 작성한 통합메시지함을 넣어야 제대로 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답니다.

WIPI라는 국내 장벽이 있을때엔 일반폰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없었다만, WIPI가 철폐되고 스마트폰들에 국제표준을 준수한 휴대폰업체의 메시지함이 아닌 SKT의 통합메시지함을 넣다보니 메시지를 보내는데 속도도 느리고,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어 문자 보내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들어가는 건 정말 Google Android폰에 들어가는것으로 쓰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 SKT에서는 Tstore를 Windows Mobile뿐만 아니라 Android등의 Mobile Platform을 추가하여 Apple의 Appstore만큼 키워 국내의 Appstore을 키울 거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Windows Mobile기반의 Application만 파는 것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도 추가하여 여러 플랫폼에서도 Tstore를 사용할수 있게 되어 경쟁력이 높아질겁니다.

공모전에 대한 2가지 생각을 정리를 한후, 저도 Tstore에 Android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3~4개 정도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ndroid기반 폰이 SKT에 나온다는건 확실한 정보이니 SKT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서 쓸 예정입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에 참석합니다.

모바일,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2009년도 1학기 대학원 석사 1차수업시간, P모교수님께서 Mobile로 돈 벌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하다, 원래 관심분야였던 웹(Web), 인터넷(Internet)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이라는 거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거기에 Google의 Android Platform이 출시되니 더더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였죠. ReadWriteWeb이나 TechCrunch같은 기사들을 펼쳐보면서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2009년 6월 5일 Nokia 6210s라는 Symbian S60v3 OS의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79 | Off Compulsory | 2009:06:06 08:40:06

스마트폰이라는 걸 사용하다 보니 모바일이라는 것이 미래에 엄청 뜰거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왜 애플(Apple)사의 아이팟터치(iPod Touch)와 아이폰(iPhone)을 가지고 사람들이 열광하는지에서도 느낌을 알 수 있었지요.

이런저런 스마트폰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관련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라는 행사에 신청하였습니다.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에서는 2010년도의 모바일 웹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는 시간으로 아래 단락에 나오는 글처럼 진행된다고 합니다.

2010년을 앞두고 우리는 급변하는 모바일 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내년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모바일웹2.0포럼 전문가들이 2010년 모바일과 모바일웹을 전망하는 “Future of Mobile - 모바일웹 VISION 2010"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모바일웹2.0포럼은 모바일 업계 선도적인 전문가 그룹으로서 실용적인 내용과 치열한 고민을 담아  올해를 망라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행사에선 아래와 같은 4개의 큰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대한민국 모바일 비즈니스의 현 주소 진단
  2. 미리보는 2010년 모바일웹 주요기술 전망 - MobileWebAppsCamp 미니세션
    1. Widget
    2. HTML5 & WebApp
    3. Device API
    4. Mobile AR(Augmented Reality,증감현실)
  3. 꼭 알아야하는 주요 Player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 2010
  4. 전문가 대토론회 (패널토의) 

과연 어떤 내용으로 발표될련지는 정말 궁굼하군요.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머릿속으로 그려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과 전문가가 설명한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행사 참석하면서, 석사 1차때 들었던 수업에서 생각했던 내용과 여기 행사에서 전문가가 발표한 내용과의 비교를 통해서 석사 1차때의 생각을 쭉 정리도 해보고, 연구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예정입니다.

대학원생이 가면 뻘쭘하겐 하지만 과감하게 가봐야겠습니다. (혼자서 듣는 용기는 가상해도, 기말 과제는 마무리하고 가야할텐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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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Daum 지도

출처 :  Google Maps for mobile reaches version 3.3 (for Symbian and WM)

설치주소 : http://m.google.com/maps 

Google에서 Google Map for Mobile의 새 버전(3.3)을 Symbian용과 Windows Mobile용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새 버전(3.3)은 Google 지도를 데스크탑과 휴대폰에 별표 점수 매긴 것을 서로 싱크 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기능인지 궁금하여 한번 설치를 해보도록 하였습니다.

Google Maps Install Now

Google Maps Version 3.3.0 설치를 안내하는 사이트

Google Maps Download Page

Google Maps Version 3.3.0 을 다운로드 받는 페이지.


Google Maps Update

Symbian용 Google Maps 를 3.2에서 3.3으로 업그레이드 하겠나는 메시지입니다.

Google Maps 시작

Google Maps 시작할때 화면


Google Maps - New Starred Items

Google Maps 3.3에서 새로 나온 Starred Items 기능 설명입니다.

Google Maps - Synchronize your Starred Items

Google Maps 3.3에서 새로 나온 Starred Items들을 Desktop과 Mobile 동시 sync를 하겠다고 합니다.


Symbian S60v3를 사용하는 제 휴대폰인 Nokia 6210s에 Google Maps for Mobile을 설치해보기로 하자고 하여 실제로 다운로드 하여 설치해본 결과... 이전 버전인 3.2에선 잘 보이던 한국 지도는 최신버전 3.3에서 안나오더군요. 한국 지도는 안나와도 위성 지도는 잘 나와서 당황스럽습니다.

사용해본결과 Cache 저장소가 이전 버전과 달라졌다는것과 위성지도는 잘 보여도 일반지도는 아예 안보이는 것을 보고난 후 설치하지 말자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3.2 버전으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ps. 참고로 Google Maps 3.2 버전은 아래 화면과 같이 Google Latitude와 Search 기능을 제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kangjang.net BlogIcon 건더기 2009.12.05 22:54

    어제 초기화했다가 3.3.0 설치했는데, 지도만 안보여서 불안했는데 저만의 버그는 아니었군요.... ㅠ

2009년 12월 3일, Firefox로 Google에 접속을 하였다.

Google Korea화면이 포털화한듯 네이버, 다음의 초창기(90년대말) 홈페이지때 같은 느낌을 보여준다.


아직 Internet Explorer와 Google Chrome에서는 변화가 없지만 조만간 모든 브라우저에 변화를 줄듯 하다.

Google이 이렇게 까지 한국에서 검색화면을 네이버,다음, 파란, 네이트와 같은 식으로 하려는 이유는 뭘까?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서비스를 하려면 다른 외국처럼 단순한 검색창만 보여주지 않고 포털과 같은 식으로 나가야 된다는 의식을 느낀것일까?

  1. Favicon of http://me2day.net BlogIcon 핛생 2009.12.03 08:25

    없는게 훨씬 깔끔하고 예쁜데ㅠ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12.04 04:11 신고

      Naver와 Daum, Nate에 밀리다 보니 고육지책을 쓴듯 하군요.

  2. Favicon of http://spadework.co.kr/ BlogIcon spadework 2009.12.03 09:00

    아무래도 국내포털에 밀리다보니... 나름대로 찾은 대안인듯... 그런데 저렇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3.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12.03 10:03

    -_- 별루네요.
    솔직히 이건 뭐 안하니만 못했다는 느낌이에요. 이전보다 더 없어보이는...;;

  4. Favicon of http://ydhoney.egloos.com BlogIcon ydhoney 2009.12.03 10:45

    왜 나는 안 바뀌나요. -_-?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12.04 04:12 신고

      Firefox에서만 바뀌었습니다. 테스트용으로 Firefox에서만 보이게 해놓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3 11:43 신고

    한 3주전부터 리뉴얼이야기가 돌았었는데 파이어폭스로 우선 테스트 하나봐요!! 디자인만 조금 개선되고 느려지지만 않다면야 환영입니다 ㅋ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12.04 04:13 신고

      그래도 여백미가 사라진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솔직히 Google검색쓰는 분들 보면 검색을 위해서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6. Favicon of http://basic.ivyro.net/blog/basix/ BlogIcon 徐하늘 2009.12.04 14:16

     검색옵션에 초기화면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는것과 검색결과에 토픽이나 관련 검색어 안 뜨게 해 주는 옵션이 생기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애요.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엔 TNF에서 어떤 설치형 블로그 기능을 추가했는지도 궁금하고, Google의 Textcube의 추가된 기능, Daum의 Tistory의 발표도 궁금하였지요.

잠을 오랫동안 자다 일어나보니 오후 1시가 넘어서 태터캠프에 지각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집에서 빨리 뛰어서 2시 30분 넘어 도착하였답니다.

맨 처음에는 Icebreaking이라해서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를 통해서 뻘쭘한 분위기를 깨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Icebreaing시간에는 여럿 다른 직업,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근데 여기 온 이유가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실버라이트 배우고 있는데 여기 좋다고 해서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발표한 분들은 왜 오셨는지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Tatter관련 Blog를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관계 맺기, 사용기 등을 이야기 하고 공감을 하는 곳입니다만)

박사과정인데 랩에서 도망쳐나온 거라 알려지면 안 된다고 후드티 뒤집어쓰고 얼굴 가리신 분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430 / Kenox D4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9 | 0.00 EV | 6.2mm | ISO-141 | Off Compulsory | 2009:07:18 15:06:45

제 7회 태터캠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저는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전에 제 휴대폰(Nokia 6210s)으로 Twitter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제가 쓰고 있는 Gravity라는 Nokia에서 쓰는 Symbian s60용 Twitter어플 스크린샷입니다.

Gravity - Twitter apps

Gravity - Symbian s60용 Twitter 어플(http://mobileways.de/products/gravity/gravity/)


맨 처음에는 TNF의 리더, 일명 교주님으로 불리시는 신정규님(Twitter : inureyes, blog)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교주님이 맨 처음에 물리학도라서 발표가 지루할거라고 말하셨는데, 지루한 것보다는 장황하게 설치형 Textcube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였습니다.

소통의 속도, 관계, 거울들을 가지고 설명하는데 뭘 설명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였답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Twitter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예를 들면서 블로그(Blog), 메신져(Messanger)를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블로그(blog)의 경우에는 깊이 있는 글을 쓸때에 많이 유용하며 SNS(Twitter, me2day등)의 경우에는 간단한 글을 작성할때에 많이 유용하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할때에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블로그와 블로거의 비교를 말한 뒤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와의 관계도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성과 감성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에, Twitter, Me2day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즉시성은 감성으로 매칭하고 블로그의 깊이를 이성이라고 매칭할수 있다고 설명을 한 후, 이성의 질료는 경험과 감정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개인이 세계라면 블로그는 마이크로 블로그이 메티 블로그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설치형 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장점을 흡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점(Point), 선(Line), 면(Square)이라는 것을 가지고 설치형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의 장점을 흡수했다고 구현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의 소통방법

Point(점) - Instance Messaging Plugin

Line(선) - Fast logging

Square(면) - Instant Metablog Service

이번에 나올 설치형 텍스트큐브에 위와 같은 구현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Line만 구현하였다고 보여주었습니다.

Linue이라는 설치형 Textcube에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를 자체 지원을 하는 겁니다.

시연할때에 Firefox의 검색창을 사용하여 글을 입력하고 올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Twitter에 글올리는 것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자료화면은 폰카라서 못찍었음.

그리고 api.textcube.org (필요하지만 돈이 안되는 API)를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설치형 블로그같은 경우에 메타블로그 서비스같은 걸 지원못해주는것을 서포트 하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하더군요.

Textcube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해서는 계속 기대가 됩니다.

5분 Break 시간에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과 음료를 마시고나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 Google의 Textcube.com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도 Blog와 Microblog에 대한 이야기에 할애를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Lightweight and Portable
    • 마이크로 블로그의 사용 이유
      • 가볍다
      • 부담없다
      • Friendfeed같이 패러다임의 전환  그릇이 아닌 내 컨텐츠에 집중 (그릇은 Blog의 Textcube, Wordpress와 같은 Platform을 말함)
    • 블로그를 왜 쓰는가?
      • 모든것을 140자로?
      • 모든 것을 140자로는 부족함 (Twitter의 글 작성이 140자 이내임)
      • 롱폼 컨텐츠, 멀티미디어 포함컨텐츠 → 마이크로블로그만으로 부족함을 느김
      • 개인브랜드 구축의 중심
  • "에디터"(조합자)에 주목
    • 블로그의 진화
      • 그릇을 탈피해라(메일, 메신저, 모바일, etc)
      • 1% 제작자(creator), 10% 조합자(Synthesizer), 100% 관찰자
      • 국내에서는 Portal이 조합자(synthesizer)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문제점 : 본인의 캐스트를 채우기 위해 남의 컨탠츠를 쓰는 문제
  • 쉽고도 리치하게(적은노력, 큰 효과)
  • "김연아" 효과로 게임 끝

이런 발표를 한 후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과 통합하고,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는 설명을 한후

Thinker vs. Hacker Ratio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발표를 마쳤습니다. (Thinker - 기획자, Hacker - 개발자)

Google의 Textcube발표를 한 후에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ReadWriteWeb과 TechCrunch에 나오는 최신 기사들을 보고 빨리 소화한 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어떻게 나가겠다는 목표를 보여줍니다. 구글와 Textcube.com에 대한 홍보를 하긴 하지만, 최신 Trend를 쉽게 전달하는 발표를 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면서 호소력있는 발표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 티스토리의 발표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발표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런식으로 개편된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 Mobile Tistory
    • /m
    •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가 티스토리로도 구현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Nokia 6210s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
  • Area → Place (지도)
    • 다음 지도와 통합예정(8월말 공개 예정)
      • (설치형 Textcube에는 google map이 적용되는데 다음에서는 지도API를 제공하면 다음 지도로 적용하여 구현가능할듯함)
  • VA250 -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 Stop to Start, Think hard to be better
    • Skin, Plugin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
    • Standard와 Open를 함

다음 티스토리 발표를 들을때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인지 기획자가 티스토리 홍보만 하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이건 제 기분상일수도 있습니다.

Google(Textcube)의 발표와 다음(Tistory)의 발표가 끝난 후에 잠시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TNF, Needlworks에서 BoF세션을 진행을 하여 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주제로 BoF세션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BoF세션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꼬날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BoF세션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게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하여 끝난 것이 아쉬었습니다. BoF 세션 주제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거였지만 Twitter로 주로 나온것이 불만이였습니다. BoF 세션서 나온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생각 정리한 후 블로그에 글 작성할 예정입니다.

BoF세션에서 아쉬운 점이 잇다고 이야기 하고 있음. (Privacy 보호를 위해서 가렸습니다)

BoF세션이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마무리 되었고, Daum과 Google이 제공하는 기념품을 받아가게 되었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가 끝난 후..

기념품을 받고 나서는 사람들과 같이 술이나 한잔 하고 싶었다만 일정상 집에 먼저 갔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을 연 Google과 사은품 준비를 한 Daum, TNF, Needlworks분들 진행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후기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태터캠프가 열릴 때에 Twitter로 글 작성을 한 후,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답변들입니다.


태터캠프에 갔을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Nokia 6210s 휴대폰으로 작성함)


  1.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07.19 06:08

    우오.. 추천글입니다!!!
    선리플 후감상 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woomi.org BlogIcon woomi 2009.07.19 08:26

    수고 하셨습니다. ^^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눈것 같네요.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3. Favicon of http://egoing.net BlogIcon egoing 2009.07.19 10:43

    후기 잘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가 트윗터 이야기를 많이 꺼내가지고... 죄송__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많이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시계를 보니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또 뵈어요~

  4. Favicon of http://gamelog.kr BlogIcon 태현 2009.07.20 09:31

    아이스브레이킹 사진에 제 소개 하는 모습이 찍혔군요.
    BoF가 달라서 이야기를 못나눈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반갑습니다~ =)

  5. Favicon of http://www.weddingsnp.com BlogIcon 강선이 2009.07.20 17:20

    대기자 명단에 잇다가 119번 명단에 오르자 조아라 참석한 태터캠프
    다소 궁금증을 풀지 못하고 온점도 있엇지만 ...BoF의 시간은 유익하면서 함께 공유할수 있었던 시간들이였던것 같아 젬 아쉽기는 햇지만 ,,,시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했던것 같아요,,준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감사^^

  6.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07.22 01:29

    제 뒤에 앉아계셨던 분이네요.
    노키아 핸펀 쓰시다니- 부럽부럽!

  7. Favicon of http://www.todos24.com/ BlogIcon La Martina Porsche 2011.04.07 17:37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클로즈 베타니까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요...^^

  8. Favicon of http://www.blogcommentinglinkbuilding.com BlogIcon blog commenting service 2011.06.11 21:00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9. Favicon of http://www.shweiyueplasticmold.com/ BlogIcon injection molding 2011.11.25 18:33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2009년 6월 말 어느날, 학교에서 메일을 보다가 태터캠프 운영진분이 보낸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때만 어디선가 누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쑤욱하고 나타나는 gofeel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여기 포항은 길위에서면 저건 분명 햇빛이 아니라 광선총에서 나온 레이져다..라고 느껴질 만큼 덥군요. 머랄까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이렇게 행복한 물건이었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순간입니다. 아웅 ㅠ_ㅠ

다름이 아니옵고, 이제 방학도 시작했으니 태터캠프 7회를 오늘 7월에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3주뒤인 7월 18일이며, 장소와 내용 주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는 무지 짧게 대신 이야기는 길~게 가는 그런 작은 모임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견이 있으시면 아무거나 짧아도 좋고 엉뚱해도 좋으니 지금! 바로 답장 해주세요. 특히, 어떻게 하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또 정해지는 사항 진행되는 상황이 있는데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태터캠프 twitter는 http://twitter.com/tattercamp 입니다. follower가 5명 밖에 없어요. T_T

 

6월말에 나온 메일에 태터캠프가 2009년 7월 18일에 열린다고 공표가 되었답니다. 그후 태터캠프 공식블로그태터캠프 Twitter에 날짜와 장소, 주제가 Connectivity라 확정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제 7 회 태터캠프 주제와 일시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connectivity를 주제로 7월 18일 두시반 구글코리아에서 열립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태터캠프 - Connectivity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주관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7월 18일 토요일 14:00~18:00
장소 : 구글코리아  -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 7 회 태터캠프는 짧은 발표와 BoF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풀이하면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BoF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발표후 질의응답시간과 쉬는 시간을 통합해서, BoF를 갖습니다. 발표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내용에 대한 제안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시면 됩니다. 또, 각 섹션별로 나눈 이야기들을 발표를 통해서 전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oF세션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각 맴버를 기준으로 한 세션(Textcube.org/Tistory/Textcube.com)과 제안된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BoF세션은 아래의 목록을 참고하시고, 새로운 BoF주제는 댓글이나 camp@tattercamp.org로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oF 세션 목록

* Textcube.org
* Tistory
* Textcube.com
* 제 8 회 태터캠프

행사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BoF의 진행에 따라서 종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번인 6회때에는 시험날이라 제대로 참가를 못하여 아쉬었는데 이번 8회는 방학이다 보니 정말 기분좋게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 7회 태터캠프 주제가 Connectivity라고 하여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Connectivity - 커넥티비티, 접속 가능성 (다른 기종과의 접속 용이성)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점점 Smart Phone의 보급율이 올라가면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 블로그의 미래는 컴퓨터로 접근하여 포스트(Post)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폰으로 블로그 포스트(Post)를 보고 블로그 댓글과 트랙백까지 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는시대가 언젠간 도래할것이 아니라 이미 왔습니다.

이미 Tistor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서비스를 한 상태입니다. 설치형 Textcube도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모바일웹 티스토리! 가장 진화된 Daum의 모바일 서비스..!


아래 그림은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Opera mini를 설치하여 모바일 티스토리에 접속하는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이 가능한 Connectivity에서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요? 이번 태터 캠프에선 Connectivity에 대해 많은 생각과 느낌을 토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아침놀님과 같이 Google Map의 Mobile 지원 프로젝트를 같이 할때 기억이 납니다.

Google Static Map API를 사용하여 Google Korea의 위치를 찍은 예입니다.


Mobile에선 Google Map을 보여주기 위해서 왜 Static Map API를 써야하는지에 대해서(Mobile에선 Javascript기능도 약하거니와 다운로드 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와 접근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때에 Connectivity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태터캠프에선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지도

GPS가 내장된 Nokia 6210s에서 Google 지도 어플을 실행한 결과.

여담으로 위의 화면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Nokia 6210s라는 스마트 폰으로 Google 지도를 실행한 것입니다.  Google 지도를 쓰는데 생각보다 많은 패킷을 씁니다. ㅠ_ㅠ (GPS가 내장되어서 자기 위치는 금방 찾습니다만 WiFi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3G로 Google 지도 서버와 통신하여 돈이 좀 들어간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BoF형식으로 진행되니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등에서의 Connectivity등의 많은 주제들이 나오고 엄청난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열린 후에 후기의 양이 엄청 많을 걸로 사료됩니다.

ps. 이번에 Nokia 6210s를 구입하여 Mobil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Tistory Mobile 서비스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프로젝트명 : 텍스트큐브 구글맵 플러그인의 모바일 지원 및 개선

프로젝트 접근 방법

1.      구글맵 플러그인의 모바일 인터페이스 지원 (2주 예상)
2.      텍스트큐브의 블로그 자료구조에 위경도 좌표를 추가하고 이를 구글맵 플러그인과 연동 (2~3주 예상)
3.      기타 기능 개선 – 멘티 또는 멘토의 추가 아이디어 적용


프로젝트 예상 결과
텍스트큐브에 구글맵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것을 모바일로 지원하여 Nokia N810나 아이팟터치같은 단말기에 구글맵을 사용할수 있는 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구조와 자바스크립트의 많은 내용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 경험/경력
PHP로 학과 홈페이지 작성 및 수정해 본 경험
홈페이지 유지 보수 해보고 웹서버 관리 해본 경험
텍스트큐브 설치 및 사용해본 경험
웹개발쪽에서 PHP와 JAVAscript로 사용하여 간단판 프로그램을 짜본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가능한 시간은?
1주일에 10시간 정도 가능.

해당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 동기
1. 고급 Javascript 테크닉 & AJAX 기법
2. 텍스트큐브의 자료 구조 및 내부 구조에 대한 이해
3. 텍스트큐브 고급 플러그인 제작 방법
4. Google Maps API에 대한 상세한 이해
중 고급 JAVAscript 테크닉과 AJAX기법을 얻기 위한 것도 있지만 텍스트큐브의 구조를 알고 싶어서도 참가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멘토에게 하고 싶은 말 (혹은 질문)
1. 여기에 참가하게 되면 이름이 박히는 건가요?
2. Textcube를 제 계정(http://studioego.info/blog/)에 설치를 하였답니다 :)
3. Nokia N810으로 모바일 지원 Test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실제로 Nokia N810을 소유하고 있어서 모바일 테스트 할때 유용할 것입니다.

스타벅스 홍대정문점에서 No..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2월 23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Google 한글 블로그에서 이런 소식이 왔습니다.

Google Chrome

Google 크롬


Google Chrome 웹 브라우저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Beta딱지를 벗어던지고 정식버전이 나왔다고 하군요.

Google 크롬 0.4.154.29

Google Chrome(크롬) BETA 버전 정보입니다.

실행중인 Google Chrome의 정보를 보고나서 Google 크롬의 새 버전 사용 가능이 나와 지금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했더니 아래와 같이 1.0대 버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0대버전의 의미는 정식 버전이라는 의미랍니다.)
Google 크롬 1.0.154.36

Google Chrome(크롬) 정식 버전 정보입니다.

여기서 왜 제가 Google Chrome이 베타딱지를 벗었다는 것에 놀란 것은 Google이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 중에서 제일 빨리 베타 딱지를 벗은 것 이라고 할까요?

현재, Google Chrome보다 먼저 나온 구글 어스, Gmail, 등의 서비스가 아직도 베타딱지를 붙으면서 서비스 하는데 비해 구글 크롬은 빠른 시일내에 정식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구글이 웹 브라우져 시장에 자신감이 있다는 걸로 보입니다.

사실, Google Chrome을 쓰면서 수 많은 버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Flash가 로딩 안되는 문제(이건 비디오/오디오 플러그인), 로딩 속도가 약간 느리다던지, CSS해석문제 등 여러가지 버그들이 있었다만 이제는 거의 고쳤는지 벌써 정식버전까지 발표를 했더군요.

구글의 서비스들이 오랜동안 서비스를 해도 아직도 베타딱지를 붙이고 다니는데 비해, Google Chrome은 프로그램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바로 베타딱지를 버리고 정식버전을 발표했으니 구글의 노력에 감탄할 노릇입니다. 구글 개발자들이 아마 크롬 개발에 올인을 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IE vs Firefox vs Chrome

인터넷 익스플로러 vs Firefox vs Chrome


구글이 웹 서비스 전체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제는 웹 브라우져까지 휩쓸겠다는 목표도 보이더군요. Google이 선보인 Google Chrome에 대해서 Mozilla Foundation의 Firefox나 Opera의 Opera, MicroSoft사의 Internet Explorer같은 Web Browser 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길 빕니다.

Google Chrome으로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면서 Firefox를 앞지를 수 있는 위험한 웹 브라우져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8.12.13 01:54

    Tistory Main 있어 와봤는데 오홋,
    언젠가 크롭 저도 사용해 볼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한번 사용해봐야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14 06:30

      크롬을 써보면 Firefox에 없는 기능들이 많아서 요즘은 크롬만 쓰게 되더군요.
      아마, Firefox를 만드는 Mozilla Foundation에서 Firefox를 Chrome보다 더 좋게 만들려고 자극을 받을 것입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다음 DNA lab, 구글 코리아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12월 6일 토요일 13:40~18:10
장소 : Daum 홍대 UCC오피스 (홍익대학교 홍문관 14층)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
주소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 홍문관 13~15F
설명 즐겁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 Daum
상세보기


이번 제 6회 태터캠프에 늦게나마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4,5,6회 태터캠프에 참가 도장을 찍게 되었더군요.

이번에 태터캠프가 홍문관 14층에서 열린다고 해서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예전 5회 태터캠프 끝나고 나서 gofeel님께서 홍대에서 할 예정이라는 소리를 하여서 설마 했다가 결국은 홍익대학교에서 개최를 하게 되었다는 소리에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러나 날짜가 에러. 제가 다니는 홍익대학교라는 장소에서 행사를 해서 너무 좋아라 했다만 12월 6일은 교양 시험이 있었다는 엄청난 사실에 OTL

싸이버강좌 기말 고사 강의실 공지 

 기말 12월 6일 (토)  12월 7일 (일) 
9:00~10:00  영화학개론 동양문화사 
11:00~12:00 인간관계론  패션과 개성연출 
13:00~14:00 생물학  심리학의 이해 
15:00~16:00 조직과 리더쉽  협상론의 이해 
16:30~17:30 인터넷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생명공학의 이해 
18:00~19:00 컴퓨터입문 및 실습  고전음악의 이해 
19:30~20:30 언어의 이해  Fashion Art 

좌절

꿈도 희망도 없어. 태터캠프 갈수 있을까?

결국은 가긴 했습니다만, 너무 늦게 가서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가는날 도 장날이라서 원래는 학교에 2시 도착을 하려고 했다만, 지하철 사고로 인해여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하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학교에 4시 도착하여 30분동안 강의실에서 시험공부하다가 35분에 시험시작. 시험을 15분만에보고 10분기다리다 바로 나갔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열리는 홍문관 14층으로 바로 달려갔지요.

홍문관 14층에 도착하니 이미 거의 다 끝나가는 분위기에 반갑게 맞이하는 Tistory 관계자 분들을 문앞에서 뵙고, 날뷁님도 만났습니다. 예전에 만난 사람들은 다 만난 것 같은 느낌?

CK님의 발표도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연결이 안되었다만 열심히 들으려고 했습니다.

CK님의 발표 

"이번에 오픈 웹아시아 행사를 해보면서 한국의 SNS를 소개해 달라는 말을 해서 Cyworld라는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국내의 제대로 된 SNS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관심사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기존의 서비스와 연동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韓·中·日기반으 소셜네트워크를 생각한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CK님의 발표가 끝나자 마자 겐도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Google Textcube.com Labs 

Google Textcube.com에서의 실험적으로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목차

  1. Project Garnet - Textcube.com
  2. skin
  3. Data Portability
  4. Service Integration
1. Textcube.com 2.0 Garnet
Skin format & Engine을 T2Skin이라는 것으로 변경
Data format : TTML/Garnet
플러그인 컨셉변경 : Gadget + alpha
블로그 서비스
 - Social features
 - Intelligent Statistics
 - Additional Editor features
※ 예전 Tatter tools, Tistory, TextCube와 다르게 스킨포맷을 변경하였고, 데이터 포맷도 변경, 플러그인 컨셉도 위젯형태로 바꾸고, 통계추가, 에디터에 추가적인 특징을 하였다고 설명하시더군요.
sidebar에서 자기가 설정한 내용을 날라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Data Schema를 변경시켰다고 하고, 로그인 할때 Session System을 사용 (HTTPS Protocol사용)등등 새로운 특징들을 활발하게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Skin 
TC - 기능 구현의 제한
서비스 - 서비스 스킨과의 호환성, 서비스 독자 기능의 제한
디자이너 - 시스템 별로 스킨 제작
사용자 - 실수 = 사용불능
※ 예전 Tatter tool나 Textcube에서 스킨을 제작하려면 기능의 제한이 있고 스킨도 시스템 별로 제작하는 불편한도 있고, 스킨을 제작하다가 실수를 하면 사용을 못하게 되는 위험한 점이 있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TTSkin 2.0 이라고 하더군요.

TTSkin 2.0
 - Strict HTML + custom CSS
 - 제약된 내용편집
 - 강제된 DOM Structure
 - CSS 위주의 디자인

그러나 비공개, TTSkin v1기반과 호환성 전혀 없음
실험중심으로 TTSkin 2.0을 만들고 있음
 - 서비스 시스템의 특성 분석
 - 사용자의 편의성 실험
 - 디자이너 대상 실험
결과로 TTSkin v2은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Daybreaker님과 이야기가 나오면서 회사 댕기는 공돌이 vs 학생인 공돌이 와의 디자인에 대한 논쟁(?) 도 있었답니다.

데이터를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Textcube 2.0 Garnet에서는 데이터 이동, 구조에 대해서 어떤 활동을 펼쳤는지를 설명하셨습니다.

Data Portability
4GB보다 큰 데이터들 처리를 못함
Server timeout connection or reset
서비스 간 차이
TTXML자체 버그
Export/Import버그가 있음

이런 내용을 왜 생각을 하였나?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하기 위해서
me2day↔TatterTools

데이터 이전이 아닌 Push & Pop
 - Micromedia site : Wing

분산과 집중
 - 나의 글을 여러 곳으로
 - 각각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한 곳으로

TTXML/Garnet
다른 서비스간 데이터 이동성 실혐
 - 서비스의 데이터 포맷 확장
대용량 Blog Data에 대한 고민
데이터 안정성
BlogAPI → getPost
 - Textcube와의 Mash up
Integrate with Google products
 - 구글의 서비스과 통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함

제가 들었던 강의 내용이였고, 제대로 들은 강의는 겐도님의 강의밖에 없었더군요.

그리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기념 사진 찍고 나서는 바로 학교로 달려가서 기말고사 공부를 하였습니다 ㅠㅠ

끝나고 난 후에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다음 홍대사옥서 열린 제6회..

기념품은 구글 코리아 볼펜, 구글 담요, 구글 핸드폰 클리너, 구글 노트입니다.
다음사옥에서 구글 상품을 받은 흔치 않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테터리안, 블로고스피어분들, 텍스트큐브, 니들웍스, 구글,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늦게 참석을 해서 제대로 듣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뵈었던 분들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1.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8.12.07 09:31

    수고하셨어요.
    전 추워서 제꼈어요.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07 16:59

      시험만 아니였으면 제때 갔을텐데요 ㅠㅠ

이 글은 제 9회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공개 세미나에서 보았던 것에서 떠올린 생각들을 끄적 거렸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설명회를 하였던 11월 25일 화요일 제 9회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공개 세미나


여기서 멀티미디어 정보검색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를 알고 싶어서 들어보았는데, 저에게 충격을 준 동영상을 틀어주더군요.

위의 동영상은 midomi에서 아이폰에서 음악 검색을 정확하게 해주는 것을 홍보하는 동영상인데 멀티미디어 정보검색기술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동영상을 세미나 도중에 틀어주게 되었습니다.

음성인식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흥얼흥얼 거리는 노래가 내가 모른다면 아이폰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Midomi.com 에 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Midomi mobile : the ultimate music search and discovery 

With midomi, you can search for music in FOUR different ways. 

- SING: just sing or hum a few seconds of a song, and midomi will find it!

- GRAB: hold your phone to a speaker playing original music for a few seconds, and midomi will identify what's playing!

- SAY: it's easier than typing. Just say the song or artist name you're looking for, and midomi will find it!

- TYPE: The old fashioned way to search, but no need to spell it right. Just type a song or artist name the way it sounds, and midomi will find it! 

Once you find a song, see the YouTube video, or buy it from iTunes. You can also see artist photos, albums, and biographies, even browse midomi.com user profiles, see their pictures, listen to their recordings, and lots of other cool things.

인터넷의 발전으로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 정보를 만들었는지 알기 위해서 검색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정보들을 찾기위하여 정보를 검색하기에 이릅니다.
이를 테면 Yahoo!Google과 같은 정보검색엔진들이 나타났다는 것이죠.

이런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을 찾으려면 정보검색(Information Retrieval)을 해야 하지요.
정보검색에 대해서는 아래의 Database Management System 3rd Edition Chapter 27: Information Retrieval and XML Data Management 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보기 힘드신 분께서는 아래의 Slide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Slide나 책을 보면 DBMS와 Information Retrieval의 비교가 나온다. 

 IR(Information Retrieval)

DBMS 

 주관적인 의미검색 (Imprecise Semantics)  정확한 의미검색 (Precise Semantics)
 단어 검색 (Keyword Search) SQL Query문에 의한 검색 
 비구조화 데이터 포맷으로 구성됨 (Unstructured Data Format) 구조화된 데이터 (Structured Data)
 대개 읽기를 함. 때때로 문서들을 추가함.(Read-Mostly. Add docs occasionally) 많은 수의 문서들이 수정,삭제, 추가등의 작업을 함. (Expect reasonable number of updates)
 결과중 최고 몇개만을 보여줌. (Page through top k results)  SQL Query문의 결과를 모두 보여줌 (Generate full answer)


DBMS가 단순히 정보를 저장하고 쿼리(Query)문을 주면 쿼리문에 만족하는 정보를 모두 알려주지만, IR은 keyword를 주면 그 keyword들이 어디있는지를 저장한 Inverted File(역파일)에 있는 내용을 찾아내어 어디 있는지를 저장한 곳을 알려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IR는 참고로 정보를 추출하는데에 주관적으로 검색하기 때문에 정확한 검색이라는 것을 하긴 어렵습니다.

문서를 검색하는데에 Inverted File을 만들어서 관리하는 IR의 개념만 알고 있던 저에게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공개세미나에서 보여준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은 저에게 충격자체였습니다.

멀티미디어인 소리, 사진을 검색하는 것을 웹문서에 그림과 같이 붙어있는 글자로 검색하여 찾는 것만 아니라 실제로 소리, 사진을 비교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눈으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소리를 들려주고 검색하여 음악의 정보를 알려주는 midomi의 검색이나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분이 보여준 음악검색을 보니 정말 신기하기 그지 없습니다.

멀티미디어 정보를 검색하려면 그 멀티미디어 파일을 알고 파일 접근하여 파일안의 내용을 인식하는 기술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멀티미디어 정보를 검색하는 것은 단순히 문자를 검색하는 것과 달라서 이런 위의 컴퓨터공학에서 처리하는 단어처리, 문서처리, DBMS, IR(Information Retrieval)내용뿐만 아니라 전자공학에서 배우는 신호처리, 이미지처리등을 알아야 검색을 할수 있더군요.

현재에도 웹의 발전으로 인하여 멀티미디어 정보들이 쏟아지는데, 미래에는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의 정보검색이 Text기반으로 하여 이미지, 음악, 동영상 검색도 Text기반이라 Text에 달려 있는 것만 검색되어 검색 품질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이런 Text기반의 검색은 원하는 결과를 찾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멀티미디어파일을 직접 찾아서 검색하여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는 검색엔진이 나올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Text 문서를 찾는 정보검색은 이미 Google의 Page Rank 알고리즘으로 대개 원하는 검색 품질을 얻게 되었지만, 지금까지는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은 완성단계에 오진 않았습니다. 그렇다만 미래에는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을 하면 어떤 알고리즘, 어떤 신호처리, 이미지처리프로세스를 거쳐서 원하는 검색품질이 나오게 될 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Google의 Google Audio Indexing (GAudi)에서는 동영상에서 말하는 단어를 찾는 검색을 보여주고, 네이버얼굴사진검색, Midomi에서 보여주는 흥얼거리면 음악검색을 해주는 것에서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을 시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나열한 것보다 훨씬 진일보적인 멀티미디어검색들이 많이 나오겠죠?

멀티미디어 정보검색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공학만 아니라 전자공학의 내용도 알아야 접근할 수 있는 내용들이 너무너무나 많더군요. 

임베디드, 모바일쪽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컴퓨터공학과 전자공학이 이렇게 만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 4년동안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어도 컴퓨터공학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도 못하고 졸업하는 사람에게 전자공학적인 내용까지 알려준 멀티미디어 정보검색 세미나를 들으면서 아직도 공부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8.11.30 05:58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제가 사는 곳도 슬슬 공개 세미나 할 때인 것 같은데..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1.30 16:33

      ㅎㅎ 가보세요. 가면 내가 뭘했는지 의심할정도로 충격적인 작품(?)들을 내용으로 한 세미나를 하더군요.

  2. Favicon of http://koreasee.com BlogIcon koreasee 2008.11.30 06:54

    기술발전도 중요하지만 그냥 제생각엔 신기술을 창조해내는 대한민국 젊은 학생들에게
    지원이 너무 부족하지 싶네요.
    머리 좋은 기술자들이 국내에서도 충분히 대우받고 전념하는 한국사회가 되었으면..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1.30 16:35

      학교 커리큘럼이 교수님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짜져있기 때문에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과 격차가 있지요.
      지원도 지원이지만, 아직도 취업공부에 목매인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학업보다는 취직에만 열중을 하지요.
      그리고 기술자들이 국내에서 충분히 대우 못받습니다. 영어를 잘해서 한국을 떠나는 것이 속편합니다. ㅠㅠ

Windows에서는 Google Desktop을 설치를 하면 Gadget도 사용할 수 있지만, Linux에서는 Google Desktop을 설치하면 Google Desktop만 설치됩니다. Gadget은 설치가 안되죠.

이번에 연구실에 있는 CentOS에서 Google Gadget을 설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Windows에 사용하는 것 처럼 Linux에서도 사용해보고 싶어서였죠.
그래서 Google에서 Beta로 제공하는 googld-gadgets-for-linux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 http://code.google.com/p/google-gadgets-for-linux/
Google Gadget for linux Homepage

Google Gadget for linux Homepage (http://code.google.com/p/google-gadgets-for-linux/)


저도 Windows에서 쓰는 것 같이 Google Desktop Gadget을 사용하려고 삽질을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받은 다음 /usr/local 폴더에 가서 압축을 풀고 컴파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컴파일 하기 전에 어떻게 빌드할 것인가를 참고해보고 빌드를 합니다.
(HOW TO BUILD http://code.google.com/p/google-gadgets-for-linux/wiki/HowToBuild )
위의 링크대로 설치하려고할때에는 CentOS에서 없는 것들이 나옵니다. ㅠㅠ
선수로 설치해야하는 패키지 중에서
Pre-requirements
You need install following packages in order to prepare and build the source code.
    * autoconf >= 2.50
    * automake >= 1.9
    * libtool >= 1.5.20

This project also depends on the following libraries:
    * SpiderMonkey >= 1.60
    * libcurl >= 7.15.0, openssl backend is required
    * libxml2 >= 2.6.0
    * zlib >= 1.2.0
    * xulrunner-dev >= 1.8
    * D-Bus >= 1.0.2
    * gstreamer and gstreamer-plugin-base >= 0.10.0

You can choose from the two toolkits: GTK or QT. If you choose GTK, this project also depends on the following libraries:
    * cairo >= 1.0.0, 1.2.0 or above is better.
    * gtk >= 2.8.0, 2.10.0 or above is better.

If you choose QT, the project also depends on the following libraries:
    * Qt and QtWebKit >= 4.3, (it's optional, and 4.4 is better).

These packages are included in most modern Linux distributions, you can install them using software management application provided by the distribution.

CentOS에서는 SpiderMonkey가 없습니다 ㅡ,.ㅡ
우선 설치한다고 configure를 실행시켰더니 아래의 메시지가 나오면서 설치를 하기에 껄끄러운 상황까지 옵니다.
[root@localhost google-gadgets-for-linux-0.10.2]# ./configure --prefix=/usr --disable-qt-host --enable-debug
Build options:
  Version                       "0.10.2"
  Install prefix                /usr
  Install included libltdl      yes
  Build shared libs             yes
  Build static libs             yes
  Enable debug                  no
  Host type                     linux
  OEM brand

 Libraries:
  GTK SVG Support               no
  Build libggadget-gtk          yes
  Build libggadget-qt           no
  Build libggadget-dbus         yes

 Extensions:
  Build dbus-script-class       yes
  Build gtk-edit-element        yes
  Build gtkmoz-browser-element  no
  Build qtwebkit-browser        no
  Build gst-audio-framework     yes
  Build gst-video-element       yes
  Build gtk-system-framework    yes
  Build qt-system-framework     no
  Build linux-system-framework  yes
  Build smjs-script-runtime     no
  Build qt-script-runtime       no
  Build curl-xml-http-request   yes
  Build qt-xml-http-request     no
  Build libxml2-xml-parser      yes

 Hosts:
  Build gtk host                no
  Build qt host                 no

configure: WARNING: Neither gtk host nor qt host will be built !!!
              Nothing can be used to run Google Gadgets for Linux.
어쩌라고? -_-;;

Hosts가 설정안되는 위 문제는 js, js-devel, nspr, nspr-devel패키지를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를 하면 문제없이 컴파일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root@localhost google-gadgets-for-linux-0.10.2]# ./configure --prefix=/usr --disable-qt-host --enable-debug
Build options:
  Version                       "0.10.2"
  Install prefix                /usr/local
  Install included libltdl      yes
  Build shared libs             yes
  Build static libs             yes
  Enable debug                  no
  Host type                     linux
  OEM brand

 Libraries:
  GTK SVG Support               no
  Build libggadget-gtk          yes
  Build libggadget-qt           no
  Build libggadget-dbus         yes

 Extensions:
  Build dbus-script-class       yes
  Build gtk-edit-element        yes
  Build gtkmoz-browser-element  no
  Build qtwebkit-browser        no
  Build gst-audio-framework     yes
  Build gst-video-element       yes
  Build gtk-system-framework    yes
  Build qt-system-framework     no
  Build linux-system-framework  yes
  Build smjs-script-runtime     yes
  Build qt-script-runtime       no
  Build curl-xml-http-request   yes
  Build qt-xml-http-request     no
  Build libxml2-xml-parser      yes

 Hosts:
  Build gtk host                yes
  Build qt host                 no

[root@localhost google-gadgets-for-linux-0.10.2]#

그리고 나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치고 나서 컴파일을 합니다.
[root@localhost google-gadgets-for-linux-0.10.2]# make
[root@localhost google-gadgets-for-linux-0.10.2]# make install
컴파일하는 지루한 시간에는 딴 짓을 해도 좋습니다 ^^

그리고 나서 ggl-gtk를 실행시킵니다.
드디어 띄운 결과 화면!!
Google Gadget for linux setting

CentOS에서 드디어 설치한 Google Gadget실행화면입니다.


컴파일에러나오는 것 수정하느라 미치는 줄 알았죠.
Ubuntu에서 apt-get으로 패키지 설치하다, 오랜만에 컴파일 해서 설치하니깐 재미는 있는데 삽질을 해버렸습니다.

드디어 연구실에 설치한 CentOS로 Google Gadget을 맛보게 되어서 기쁩니다.
  1. 2009.04.19 14:45

    비밀댓글입니다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집에 돌아오니 외국에서 온 편지가 두개씩이나 있었어요.
하나는 Ubuntu 8.04 CD가 담긴 편지였고 또 다른 하나는 Google에서 온 편지였어요

Google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5:16 04:35:20

이것이 Google에서 온 편지입니다.


왜, Google에서 저한테 편지가 왔을까요?
구글이 저의 마음을 정복할려고???
댓글로 맞쳐보세요 ㅎㅎ
  1. Favicon of http://evrhom.com BlogIcon 모모씨 2008.05.18 13:06

    PIN이 도착했군요..남들은 한번씩 다 받아봤을껍니다.
    늦으셨군요?

  2. Favicon of http://graykid.tistory.com BlogIcon 잿빛소년 2008.05.18 16:29

    PIN 코드네요 :)
    저도 남들보다 늦어서 주소를 잘못 적지 않았나.. 했던적이 -,.-;;

  3. Favicon of http://monoeyes.com BlogIcon 쏭군 2008.05.18 23:59

    애드센스 수표아닌가요.. 덜덜.. 부러워용!!

이번에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흥미있는 글들을 보게 되었다.
네이버 SE의 형편없는 검색결과이라는 글을 보고 나서 댓글을 보았더니 네이버 검색을 한번 해보고 싶었다.

네이버 SE검색

네이버 SE검색. 화면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쓸데 없는 링크나 광고를 없앴다.

Naver SE검색에서 여러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Naver 첫 화면에서 검색하는 거랑 뭐가 차이가 있는지 거의 결과가 비슷하였다. Naver DB에 있는 검색결과만 나오는 것이였다.
모님의 말처럼 네이버의 주 검색대상은 네이버 자사의 컨텐츠와 네이버가 쌓은 DB인 것 같군요.
네이버의 웹검색을 해보자면 정말 형편없을정도로 다른 곳에서 검색되는 것을 검색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구글, 다음, 엠파스등에서 네이버에 있는 자료를 검색했을때 원하는 자료를 얻기 힘들정도로 네이버의 DB를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것 같더군요.

Naver SE검색에서 뭔가 새로운 기술들이 있나를 기대를 했다만 새로운 기술은 없고 Simple Experience 검색의 약자로 네이버 검색에서 바뀐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만 네이버안 문서가 아닌 것들은 대부분이 블로그 글들 일까나요? RSS피드가 XML구조로 검색하기 쉽고 블로그 주소와 XML구조만 알면 금방 자료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직접 찾은 내용은 블로그 검색밖에 없습니다.

Naver에서 검색하는 것은 네이버 내부 자료만들 검색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 외부자료를 검색할때에는 블로그 RSS만들 검색하는 느낌이랄까요?

 RevU사이트의 사장님이신 Steve Han님의 글을 보면, 네이버의 검색결과의 품질은 구글보다 한 수 아래임을 볼수 있습니다.

Steve Han :

위 까모님에 대한 반론을 안드릴 수 없군요.

사용률에 의한 랭킹이라는 것.
어느 검색엔진이나 처음에 어떤 팩터를 가지고 기본 우선 순위를 만들어 내는가가 매우 중요하죠. 왜냐하면 연구에도 나왔듯이 구글의 경우도 상위 15%에 검색되는 페이지가 85%의 클릭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모든 검색에서 "Rich get richer" 라는 문제로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처음에 어떤 팩터를 기준으로 네이버 내부 데이타를 상위에 보이게 되면 사용자는 당연히 그 데이타를 더욱 사용하게 되죠(*주 : 사용패턴의 종속성에 대해 지적하는 부분). 요건 눈가리고 아옹하는 겁니다. 왜 초기에 아직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전에 네이버 내부 DB가 외부의 웹사이트에 있는 페이지 보다 더 우선하는가에 대한 대답이 없이 사용율에 따르는 것이라고 하면 검색알고리듬을 왜곡하시는 거죠.

구글도 페이지랭크 뿐만 아니라 120 여개의 팩터를 감안해서 계속 어느 페이지가 상위에 올라야 하는지 랭킹 알고리듬을 수정하고 개선해갑니다. 그런데 왜 네이버는 모든 데이타는 네이버 안의 데이타가 상위가 올라갑니까? 허접한 지식인의 질의 응답이 그보다 더 전문적인 웹 페이지보다 더 우선한다는 것은 검색기술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단지 사용률로만 한다는 거는 페이지의 품질은 포기하고 인기도만 따진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정말 네이버의 검색은 그 수준이 형편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죠.

먼저 띄워놓고, 사용률이 높아서 라고 하는 것은 검색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부끄러워서 할 수 없는 얘기를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Steve Han님의 이야기 처럼 네이버의 검색수준은 Google보다 아주 형편이 없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네이버 검색했을때 네이버 안의 데이터가 상위로 올라가는 시점에서, 과연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볼수있는지는 불보듯 뻔하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고 네이버안에 있는 자료들만 볼수밖에 없는 결과로만 나옵니다.
네이버가 국내에서 성공한 것이 검색엔진의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네이버 내에 쌓아둔 지식인의 덕택인데, 이제 Google의 국내 입성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의 성능을 높혀야 합니다.
Naver SE검색에서 거의 대부분 네이버 안의 자료만 검색되는 이 마당에서 새로운 서비스라고 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Google를 따라 잡기 위해서 노력을 게을리 하는 느낌이 왜이리 들까요? 네이버의 독주가 국내에 계속 지속될지가 궁금합니다.

ps. Naver SE검색을 다루는 이왕에 이번에 다음에서 새로 개발하고 있는 웹검색엔진인 ws검색도 여기에 올려야하지 않을까 한다.
이번 Daum에서 시도하는 Daum웹검색 Beta 서비스인 ws검색이다.(http://ws.daum.net)
Naver랑 다르게 새로 검색엔진인  다음 로봇 DAUMOA을 개발해서 Bata서비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검색엔진의 품질은 생각보다 낮다만 네이버처럼 네이버DB에 저장된 자료들만!을 찾지는 않는 것 같다.

Daum 웹검색 BETA

이번 다음에서 새로 선보이는 웹검색Beta서비스. 다음에서 실제로 쓰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새로 개발한 검색엔진을 채용하였다.

네이버에서 쓰고 있는 검색엔진에서 심플하게 만든 네이버 SE검색과 Daum 웹검색 Beta와 비교는 할수가 없다.
Daum웹검색은 그야말로 웹검색만을 하기 위해서 다음 로봇 DAUMOA를 새로 만들어서 쓰는 서비스라서 네이버 SE검색과도 검색품질을 비교할수 없다.

이번 네이버나 다음의 행보를 볼때, Google을 따라잡기 위한 피눈물나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이번에 다음이 WS 검색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킨다면 네이버보다 혁신적이 될까 생각도 된다.
  1. Favicon of http://jumpcut.tistory.com/ BlogIcon 점프컷 2008.02.05 10:15

    네이버 검색 섹션이 블로그와 웹문서로 구분되어 있는데...웹문서 검색도 거의가 블로그 검색결과죠.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한 블로그 검색, 웹문서는 외부 블로거를 주로 한 블로그 검색입니다.

    네이버는 웹문서 검색을 포기했는지^^;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05 15:24

      웹문서 검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네이버가 국내 1위라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구글의 공격에 잘 버틴것만해도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인터넷사용자들을 지식인을 이용해서 네이버에 중독하게 만든 위력을 보면 말이죠)

  2.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8.02.10 17:00

    오늘 다음 웹검색의 DAUMOA봇이 엄청 들락거리더군요.
    일단 웹상의 페이지 정보를 모이기 위한 분주한 모습입니다.

    네이버, 이번엔 정신을 좀 차릴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글 트랙백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0 17:13

      다음 웹검색의 DAMOUA봇이 구글처럼 자료를 많이 수집하나 봅니다. 네이버처럼 RSS만 수집만 하는 것일련지는 모르겠다만요.
      근데 네이버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2월 1일, 저는 Future Camp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썼던 글(퓨처캠프(Future Camp) 2008에 참가합니다.) 처럼 신청을 했는데 대기자 명단이라서 갈수가 있을까 조마조마하다가, 마지막날에 참석자로 변경이 되어서 가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참석자 200명에 대기자가 140명까지 있어서 340명이 정말 다 올까 궁금하다가, 그 날 가보니 실제로 200여분의 업계 관계자 및 학생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것 같습니다.
이번 퓨쳐캠프 2008 관련 사진은 (정진호[phploveme]님의 사진 모음)에서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강남역가는 341번 버스타고 출발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길이 막혀서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아래는 도착하고 나서 찍은 인증사진입니다.
Future Camp 2008에 참가

2008년 2월1일 금요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Future Camp 2008이 열렸습니다. 이 날 아침에 찍은 사진.


행사는 3개의 세션(플랫폼과 디바이스, 웹 서비스 전망, 블로그와 오픈 문화), 15개 주제로 각 10분 정도씩의 발표시간과 세션별 20 ~ 30 분간의 질의, 응답, 토론시간이 있었습니다.

퓨쳐캠프에서는 2008년도의 유선시장, 모바일시장, 웹과 인터넷등등 IT업계의 2008년 전반적인 전망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서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라서, 그런지 깊이있는 기술의 활용보다는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습니다.

첫번째 세션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 윤석찬 - 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 김창원 - TNC)
세번째 세션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 황현수 - SK커뮤니케이션즈)

이 세가지 큰 주제로 여러회사직원와 단체회원분들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세션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 한재선(NexR)
모바일 웹 전망 - 전종홍(ETRI)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 황병선(Futurewalker)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발표는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 박재현(ThinkFree)
소셜 웹 플랫폼 전망 - 조산구(KT)
국내 위젯 시장 미리보기 - 표철민(위자드웍스)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 류중희(Olaworks)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매쉬업 트랜드 - 정진호(Yahoo! Korea)

세번째 세션 발표는
블로그 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 노재성(zSoup)
노매드 웹 - 김중태(마이엔진)
오픈소스 전망 - 권순선(NHN)
책 2.0 -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오픈소스와 저작권 - 윤종수(크리에이티브커먼스 코리아)

위의 발표 주제로 발표를 할때마다 이런 것이 있구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습니다.

차니님의 미투데이에서 "퓨처캠프! 다들 10분 잘 지키시네.. 대단!"(http://me2day.net/channy/2008/02/01#10:51:28) 에서 볼수 있듯, 발표하시는 분들은 정말 10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발표하시는 분들이 10분만에 내용을 청중에게 주입을 시키려고 하니깐 청중들에게 발표자의 생각과 정보전달이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Future Camp에서 10분만에 내용을 강연하려고 하는데 청중들에게는 배경지식이 없이 들으니까 약간 듣는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전에 인터넷에 발표자료를 미리 올리고 나서 발표를 하는 것이 발표자나 청중들에게 만족할만한 강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 세션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여러 분야에 대해 2008년도 전망에 대한 의견을 발표를 하였고 거기에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저의 생각과 업계쪽의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 다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망과 업계쪽의 전망 어느 것이 정답이 될수가 없다만 2008년도 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약간이나마 많은 생각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퓨처캠프는 이번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Future Camp같이 IT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모임자리가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행사가 아니었다면 어디서 업계쪽 관계자의 생각을 한 곳에서 들을수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펼쳐갔으면 좋겠습니다.

Channy님 블로그에 있듯이, 이 Future camp의 각 발표 자료는 향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이구요. 동영상은 ZDNet 코리아에서 촬영을 해서 편집 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블로그에 모든 자료들을 쓰다가 힘이 부쳐서 그냥 후기만 쓸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의 동영상을 보게 된 것은 우연히도 올블로그에서 올려진 글에서입니다.
NHK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었는데,  YouTube에서 올린 날짜를 보니 February 09, 2007즉 2007년 2월 9일이전에 제작된 다큐멘터리인것 같다.
정식 이름은 グーグル革命の衝撃(구글혁명의 충격)이며  일본어라서 알아듣질 못하겠다.
일본어 잘하시는 분, 번역 부탁드립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화면보고 대충 알아듣는 걸로 보니까 답답하네요.
일본어라 못알아들으니까, 아래 내용이 뭐라고 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은 욕구가 팍팍 올라옵니다.
아래는 NHK에서 보도한 구글 혁명의 충격 1~6부를 Youtube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1/6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2/6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3/6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4/6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5/6

구글 혁명의 충격(グーグル革命の衝撃) 6/6
  1. Favicon of http://www.hiwedia.net BlogIcon wedia 2008.02.04 09:58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위 영상을 저는 한국다큐멘터리로 봤었는데 이렇게 또 보게 되네요 ^^
    저희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언제 세미나에서 보게되면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04 10:03

      올블로그에 검색하다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세미네서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2.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08.02.07 22:54

    EBS에서 검색엔진 마케팅과 구글의 영향력이란 제목으로 방송되었습니다.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원제는 Google's Deep Impact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08 00:41

      위의 방송이 EBS에서 방영이 되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 studioego.info란 도메인을 산 기념으로 Google Mail을 이용해서 studioego.info도메인으로 메일계정을 만들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 도메인으로 gmail접속하는 모습

이번에 산 studioego.info 도메인으로 메일계정을 만들어서 gmail접속하는 모습

제가 갖고 있는 도메인 주소인 studioego.info로 구글의 Gmai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Gmail for your domain" 에 등록 성공했습니다.

DNSEver 를 이용하여 쉽게 메일 셋팅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블로그과 메일을 쓰게한 DNSever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Gmail for your domain"에서 가입 다했으면 아래와 같이 MX레코드를 설정하라고 나올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쉽게 메일이 연결됩니다.
DNSever에서 설정한 MX레코드

DNSever에서 설정한 MX레코드

메일을 연결하면 구글에서 아래 주소로 접속하도록 해줍니다.
mail.google.com/a/(자기가 쓰는 도메인)
이건 위의 URI를 외우지 못하면 접근이 힘들겠죠?
접근이 편하도록 웹포워딩으로 Gmail접근이 쉽게 만들수 있게 합니다.
DNSever에서 웹포워딩으로 Gmail접근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DNSever에서 웹포워딩으로 Gmail접근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MX 레코드 수정만으로 간단히 메일 계정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계정당 약 6GB의 용량, 도메인당 25개의 메일 계정을 제공하며, 사용자별로 닉네임에서 추가의 이메일 주소를 부여할 수 있으며, 메일링 리스트 또한 제공합니다. 관리자 정보, 로그인 화면의 박스, 로고도메인 세팅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Gmail 에 연동된 Google Talk 사용 여부, 등록되지 않은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왔을 경우 수신 여부, 시간대 또한 여기서 설정 가능합니다. Advanced tools 에서는 미리 만들어둔 CSV 파일을 토대로 계정을 일괄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상이 대략적인 관리자 화면의 내용이었습니다. Gmail 의 기능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며 POP3 등록시에는 계정명을 이메일 주소로 입력하면 됩니다.

이제는 호스팅회사에서 메일계정을 만드는 대신에 도메인 구입만으로 메일 계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군요.

저의 메일은 이제 입니다. ㅎ MSN은 좀 그렇고 Google Talk는 이번에 만든 계정으로  쓸 계획입니다.
이번에 노트북에 프로그램 깔다가 오류나는 바람에 다시 재설치를 해 버렸다.
(백업은 아부지에게 뺐긴 컴퓨터로 했다. 160G에 넣었던 내 중요한 자료들이 없어졌던 컴퓨터로 :D)

노트북에 하드디스크 용량 모잘라서 리눅스깔렸던 것까지 다 밀어버리고 윈도우즈를 깔게 되었다.

윈도우즈 설정 다 하고 나서 Visual C++ 6.0깔고 Platform SDK 깔고, Visual Studio 2005깔고, 그다음 Google Package를 깔게 되었다.

아 이렇게 아름다운 클릭질을 하더니 쓱쓱 Google관련 패키지는 다 깔리고 업데이트 할 것은 다 업데이트 하였다.
웬간한 편리한 소프트웨어는 다 깔린다 보면 된다. Google Package는 한꺼번에 소프트웨어 설치하는 매리트로 인해 다른 소프트웨어는 눈에 들어가지가 않는다. Google 툴바는 원래부터 설치하던 것이라 이번에도 터지 않했다.
이번에는 Google Desktop까지 깔았다.-_-;; 저번에는 무겁다고 안깔았는데 이번에는 깔고 쓸려고한다. 내 컴퓨터 하드 안에있는 파일 내용들 검색하는 것도 힘든 마당이라서.
사진 관리하기도 어려워서 Google에서 나온 Picasa2도 깔아버렸다. 저번에도 무겁다고 안깔았는데 말이지.
Google에 들어가서 신나게 검색을 돌리다가 깜빡하였다. 메신저를 안깐 것이였다.
메신저를 깔아야 하는데 P.C.R.C.선배님과 대화창구를 만들어야 하니까 Google Talk를 깔고, 가끔씩은 지도를 보니까 Google Earth를 깔았다.

깔다보니 나는 Google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에 불과하였다. Google神의 영접을 받아서 컴퓨터에 모두 Google에 들어간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던 것이다. 검색엔진은 당연히 Google!
그리고 현실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Google神의 영접을 받아서 Google 티셔츠를 틈만나면 착용하여 T동 돌아다니고, Google 볼펜을 가지고 수업시간에 수업내용을 필기한다. 그리고 핸드폰줄에도 Google이 들어가구나-_-;;
핸드폰에 Google 핸드폰 줄을 달고 있습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8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7:06:23 14:12:26

참 그리고 보니 Google神은 언제 어디서나 있습니다. 이것을 Ubiquitous Google이라고 불려야 하나요?
아님 제가 Google에 중독된 상태인가요? 이렇게 神처럼 떠받들고 있는것을 보면 말이죠. -ㅅ-
그리고 보니까 Google님이 보고계셔라는 글귀도 생각나더군요^^

우리 주위에는 Google이라는 뗄레야 뗄수없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거기에 중독되면 정말 헤어날 수가 없죠. 헤어날 방법은 M$사에 붙으면 됩니다 -ㅅ-
(M$사의 Live검색, Live 메신저 등등이 있습니다 :D)

아래 그림은 Google Desktop을 설치하고 사이드바 설정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1. Favicon of http://lordfeel.egloos.com BlogIcon 半分の月 2007.07.31 11:32

    헤어날 방법 M$에서 웃어버렸습니다 ;ㅁ;

  2. Favicon of http://morbido.egloos.com BlogIcon 로베르타 2007.07.31 12:31

    구글신.. 그럼 저는 M신을 모시고 있는거군요(...

  3. Favicon of http://codebook.egloos.com BlogIcon codebook 2007.07.31 15:29

    저도 구글교의 신자입니다. ㅜㅜ

  4.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7.31 16:16

    과연...M$ 인가 구글인가 로군요.^^

  5. Favicon of http://kkendd.egloos.com BlogIcon kkendd 2007.07.31 17:51

    저 핸드폰줄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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