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7일, 전자신문 주최 핀테크코리아 2015 행사 동영상 모음.


이제 신문에서 "핀테크(Fintech)"라는 단어가 화두. 이제 유행이 된 것 같다.

이미 외국에선 금융과 IT가 결합한 단어인 "핀테크(Fintech)"로 여러가지 스타트업이 생기고 회사 수가 늘어나고 유행인걸 알수 있으니, 정부당국에서 "핀테크(Fintech)"를 아예 밀어주려고 함.

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관치금융, 엄청난 규제로 핀테크기업이 제대로 운영될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금융규제가 강력하다보니 "핀테크(Fintech)"기술이 어렵기보다는 아니라 정부 규제당국과 풀어야하는 부분이 많고, 보안규제를 풀고 책임을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법적문제로,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할지 이런 생각도 해봄.

앞으로 CISA, CISSP과 같은 자격증이 확 뜰거란 생각을 해봄. 

그리고 지금 "핀테크(Fintech)"는 거품으로 쭉쭉 올라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음. 앞으로의 먹거리긴 한데, 미래에 계속이 사업이 계속될지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것 같음.


ps. 은행 텔러를 비롯한 금융권 일자리(은행, 증권, 보험등)가 "핀테크(Fintech)"로 많이 사라질거라는 생각을 많이 해봄. 앞으로 금융권에 취업하려면 IT기술이 필수가 되어야 할것 같다. (고학력 금융권 종사자들은 서비스직종인데 이 직종이 다른 일자리로 대체할수 있을지 의문. )

아래는 핀테크 코리아 2015행사 동영상 모음입니다.


금융권 빅플레이어 참여와 금융권 임원진 참여가 핀테크 활성화 기반

금융권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핀테크코리아 2015 행사가 진행됐다. 데브멘토, 전자신문인터넷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강연자들은 금융권의 참여와 금융권 임원진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방안(이지은 액센츄어디지털그룹 대표, 스마트금융포럼)

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에서 이지은 액센츄어 디지털그룹 대표가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했다. 11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에 앞서 이지은 대표가 강연을 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 좌담회)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금융 포럼 조찬 좌담회가 1월 30일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스마트금융포럼은 지난해 12월 한국스마트금융의 경쟁력 확대와 새로운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 공동이 함께 만든 포럼이다.

좌담회 참석자 : 전요섭 금융위 전자금융과장, 정인화 금감원 IT감독실장,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시석중 IBK기업은행 부행장, 빈대인 부산은행 부행장, 김종극 롯데카드 이사, 상언규 KG이니시스 상무(PG1본부), 이승건 비바 리퍼블리카 대표, 이창열 대우정보시스템 전무, 김근묵 인터페이 대표, 오해석 스마트금융포럼 의장. (사회 : 김동석 전자신문 성장산업총괄 부국장)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11명 전문가들의 코멘트(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금융 포럼 조찬 좌담회가 1월 30일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11명 전문가들의 의견을 요약해 들어본다. 

좌담회 참석자 : 전요섭 금융위 전자금융과장, 정인화 금감원 IT감독실장,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시석중 IBK기업은행 부행장, 빈대인 부산은행 부행장, 김종극 롯데카드 이사, 상언규 KG이니시스 상무(PG1본부), 이승건 비바 리퍼블리카 대표, 이창열 대우정보시스템 전무, 김근묵 인터페이 대표, 오해석 스마트금융포럼 의장. (사회 : 김동석 전자신문 성장산업총괄 부국장)


유럽 핀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데브멘토 핀테크코리아 2015,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발표)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가 핀테크코리아 2015 세미나에서 유럽 핀태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장면 중 일부 내용 발췌


이지은 대표 "핀테크, 정부에서 보여주기식으로 접근 말아야"

이지은 액센츄어코리아 디지털그룹 대표는 최근 데브멘토가 주최한 '핀테크코리아 2015'에서 정부에서 핀테크를 주도하는데 보여주기식으로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융기관들의 C레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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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IT insight(http://www-03.ibm.com/systems/kr/itinsight.html)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IT트랜드에 대하여 잡지형식으로 잘 정리된 사이트입니다.


위의 사이트의 내용들은 IT 트렌드에 맞는 소식들을 매 분기별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매 분기마다니깐 일년에 4번씩 업데이트 됩니다. 빨리 정보 습득하기엔 뭔가 아쉽지만, 현재의 IT트랜드가 어떤것인지 대략적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쉽게 볼 수 있기에,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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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Developer)와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정의


정보시스템 감사를 하는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에서 내놓은 2014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리뷰 매뉴얼책을 참조하였습니다.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

저자
ISACA 지음
출판사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 2014-02-0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은 국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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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매뉴얼에서 나오는 클라우드와 IaaS, PaaS, SaaS정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에 대해 기본적인 정의를 내린 두 기관은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와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이다. 두 단체 모두 클라우드를 설정이 가능한 컴퓨팅 자원(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및 서비스)의 공유 저장소에 필요할 때 즉시 이용가능한 편리한 네트워크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모델로서 정의하고 있다. 클라우드에서는 이러한 자원들이 최소의 관리노력 또는 서비스 제공자와의 최소의 상호작용으로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서 공공서비스에 비유를 들 수 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에 대해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처럼 사용량에 따라 IT서비스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서비스모델

정의

고려사항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크 그리고 기타 기본적인 컴퓨팅 자원 제공 가능성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어떠한 소프트웨어라도 고객이 가동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Platform as a Service: PaaS)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지원하는 프로그래밍언어 및 툴로 고객이 개발 또는 도입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의 가동 가능성

  • 가용성
  • 기밀성
  •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가 외부에 있음으로 인해 보안사항 위반 시 프라이버시 및 법적 책임 문제
  • 데이터 소유권
  • e-discovery 관련 문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SaaS)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의 사용 가능성.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웹브라우저와 같은 저사양 단말용(thin client)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접근 가능하다.(예: 웹기반 E-mail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소유권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가동되는 장소

 출처: ISACA, Cloud Computing: Business Benefits With Security, Governance and Assurance Perspectives, USA, 2009, 5페이지 도표 1.

http://www.isaca.org/Knowledge-Center/Research/ResearchDeliverables/Pages/Cloud-Computing-Business-Benefits-With-Security-Governance-and-Assurance-Perspective.aspx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의 내용을 참조하였습니다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 - http://www.hanbit.co.kr/ebook/look.html?isbn=9788968486920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 BaaS의 정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도식화하여 표현할 때 사용하던 구름 모양의 아이콘에서 유래된 것으로, 구름과 같은 무형의 공간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을 뜻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란 컴퓨팅의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만 있으면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설명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같은 기본적인 저수준 자원(인프라스트럭처:Intrastructure)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물리적인 컴퓨터도 상관없지만 대부분 가상 서버를 제공한다. 컴퓨터 외에도 가상의 저장소(디스크), 방화벽, 로드밸런서, IP주소, 가상LAN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IaaS이용자는 인터넷으로 요청만 하면 원하는 컴퓨팅 환경을 수 분 이내에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지급하면 된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자가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실행 환경, 데이터베이스, 웹 서버와 같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플랫폼의 라이선스 구매나 복잡한 설치 과정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PaaS위에 구축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면, 이를 지탱하는 데에 필요한 밑단의 컴퓨팅 파워와 저장소 크기도 자동으로 늘어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로 서비스되는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클라우드로 서비스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건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G메일이나 드롭박스가 대표적이다.

 BaaS(Backend as a Service)

 넓게 보면 PaaS에 포함할 수도 있는 서비스로 최신 트랜드의 모바일 혹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기능을 묶어 백엔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 관리, 각종 통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푸시 노티피케이션[Push Notification]'등이 이에 포함된다. BaaS를 사용하면 앱 개발자는 UI등 프론트엔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앱 개발이 빨라지고 직접 구축하는 것에 비해 안정적인 서비스도 가능하게 된다.



위의 감사자와 개발자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정의를 견주어 보면 약간의 시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감사자(Auditor)의 경우는 회사 조직의 전략과 목표, 그리고 외부 위협 및 위험 대처에 대하여 감사를 하다보니 고려사항에 법적 책임과 소유권, 서비스 장애 등의 대책까지 고려를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기업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구요

개발자(Developer)의 경우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를 구현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의 및 작동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개발자와 감사자 모두 시스템을 보는데에, 감사자가 기능을 중시하나 기업 거버넌스와 IT거버넌스에 맞게 해석한다면, 개발자는 말그대로 개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해석하게 됩니다.


이번에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을보고 나서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과 감사인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느낌을 클라우드 개념 정리할때 위의 내용처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더군요.


개발자도 개발자의 시각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사용자 그리고 감사자의 시각으로 어떻게 보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CISA시험을 통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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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조선일보 기사의 댓글을 보다보면 좌우 정치성향들이 보인다. 그리고 댓글을 보면 정확한 사실보다는 찌질한 사람들의 지지권력층을 지지하는 글만 보임. (대개 조모 신문이 우성향이 강하니 댓글들이 대부분 우 성향임)

단순히 IT기사일뿐인데 말이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정보통신부 까는것 보니 제대로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_-;;


댓글을 보다보면 저 사람들 뭐먹고 살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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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stores.com BlogIcon cheap handbags 2012.03.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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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정관용의 시사자키 집중 인터뷰 시간에 안철수 씨가 출연하였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8082

안철수 "10년 후 한국, 정신 바짝 차리면 좋아질 것"




 IT계의 선구자인 안철수 교수님이자 의장님이 생각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현재,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서 IT산업이 미국처럼 크게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로 겪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에서 나온 "일본에서 아이폰같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제품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 " 를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한국의 상황도 거의 흡사합니다.

하청에 하청,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사회, etc.

그리고 요즘 읽고 있는 한국IT산업의 멸망이라는 책의 내용과도 일맥상통한 부분도 많군요.

한국IT산업의멸망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제일반 > 경제비평
지은이 김인성 (북하우스, 2011년)
상세보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기득권만 지키려고 애 쓰려는 쓰레기 꼴통 정당인 한나라당이나, 호남의 한나라당이라고 볼수 있는 민주당(약간 지역감정 조장이긴 하지만,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오십보백보)이나... 답없는 민노당(종북주의자당 -_-;;)이나 법조항만 들이내미는 공무원들이 있는데 과연 10년 동안 정신 바짝 차릴수 있을까란 극단적인 생각도 해보군요.

잠깐의 끄적거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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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우철 2011.05.12 10:14

    내용에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구동하는 하나의 부품에 지나지않는다고 했던 임원 어디회사인지 눈에 훤하네 ㅋㅋㅋ

버그를 마시자(Drink Bugs) 발표가 2010년 6월 25일이 있었습니다.


발표자료(pdf파일) - 학생 vs 회사내 보안담당자 vs 보안회사종사자

위의 발표자료는 보안 쪽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라도 IT종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볼만한 자료입니다.

첫페이지부터 암울한 기운이 풍겨지며 계속 암울한 이야기만 나옵니다. (한국 IT업계 종사자들의 대부분의 현실이 암울한건 사실)


발표자료에선 본인이 미래에 뭘 할지?, 보안쪽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대해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행동할까? 기회비용과 노력은 어떻게? 등등의 미래에 대한 설계를 결론 부분에서 말합니다. 

(쉽게말해서 인생 설계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대안 정도?)

위의 내용은 보안 분야뿐만 아니라 IT분야, 다른 분야에서도 대부분 적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

IT종사 희망자인 저로서는 인생 설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결심을 서게 하는 발표자료입니다.



아래는 김휘강 교수님의 강의 영상입니다. Bugtruck에서 공개된 자료를 링크합니다..

김 휘강 교수님의 강의 영상 입니다^^

http://video.mgoon.com/3686949  - 1
http://video.mgoon.com/368695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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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둘러보다 재미있는 포스트를 보았습니다.

해킹아~ 물렀거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표된 국가정보보호백서 2010에 나온 2009년 정보보호 이슈 10가지를 요약해서 정리를 하여 보여주더군요.

내용은 엔시스님의 생각이 가미되어 나옵니다.

  1. 7.7. DDoS 공격 사고 발생
  2. 소셜 메시징 인프라 기반 피싱 기승
  3. 허위 보안 제품 등장
  4. 온라인 게임 해킹 급증
  5. 성적 조작을 위한 대학 전산망 해킹
  6.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집단 소송 판결
  7. 정보보호 관련 법, 제·개정 활발
  8. 새로운 IT기술과 정보보호 - 스마트 그리드, 클라우드
  9. 아이폰 등장으로 인한 스마트폰 보안 증가
  10. 응용프로그램 제로데이 공격 증가

 위의 10가지가 국가정보보호백서 2010에 나왔습니다.


보안이라는 건 나 자신부터 잘 실천학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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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에서 쭉 글을 보다 아래와 같은 Flickr 사진을 보았습니다.

iPad with PDF


아이패드로 얼마전에 공개된 HTML5 책을 받아봤습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전산관련 서적은 모두 이런 기계로 보게 될 듯 합니다. 


Apple이 iPad를 발표하였고, 여러 업체들이 Android OS기반의 태블릿을 언론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런 태블릿종류들을 보면 대다수의 책들이 PDF, epub종류의 전자책으로 바뀔듯한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IT관련 서적들은 워낙에 빠른시간안에 많은 내용들이 바뀌기 때문에 책들을 내도 몇 년후엔 못쓰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런 책들 보면 자원낭비라고 할까요? IT관련 서적들을 보면 웬간해선 전자책들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제 태블릿종류가 보급되면 IT관련 서적들을 비롯한 책들이 종이가 아닌 전자파일로 제공되어 볼듯한 상상을 해봅니다.


대학 수업시간에 전공서적을 태블릿으로 전자책으로 볼수 있겠다는 상상도 가능하겠군요. 가능성이 높아질려면 우선 제조비용이 줄어들어야 하고, 소프트웨어가 확장성이 있어야 될듯.


아래는 Android Tablet의 모습입니다.

Eken M001 Android Tablet
Eken M001 Android Tablet by mrbill 저작자 표시


Nvidia Tegra 2 Tablet running Android (1)
Nvidia Tegra 2 Tablet running Android (1) by umpcportal.c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4 inch Vs 5 inch Android screens.
4 inch Vs 5 inch Android screens. by umpcportal.c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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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kit.tistory.com BlogIcon 소킹 2010.07.04 10:19

    앞으로 교과서도 요런걸로 교체되면좋겠네요..아이들 가방도 안무거워지고 초등학교,중,고,대학교 책값도 없어지고...자연도 보호하고(물론 제조과정에서 오염이 되긴하겠지만 직접적 오염이아니니 패스) 아직은 보급중이라
    가격이 비싸지만요...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7.04 11:23 신고

      교과서가 전자첵으로 교체되는 건 대략 10년후 정도?
      교과서가 전자책으로 만들어도 수학같은 과목은 계속 종이책으로 나올듯한 생각을 해봅니다. 종이 아니면 공부하기 힘든과목이니깐요.

      아무리 전자책이 보급되어도 종이책은 계속 건재할것이라고 믿습니다.
      1980년대에 종이 없는 세상이 올거라고 계속 이야기가 되었지만 프린터 시장은 계속 번창되고 있고 종이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니깐요.

    • Favicon of http://windkit.tistory.com BlogIcon 소킹 2010.07.04 11:45

      저는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맷은 유지하겠지만 플라스틱이 대신할수도있고
      종이는 없어질것입니다.
      출판시장은 쇄퇴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7.04 21:03 신고

      종이가 없어진다는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듯 하군요. ㅎㅎ 그래도 과거 20년동안 종이 없는 사무실 외쳤지만 아직도 종이가 많이 소비되는 현재입니다.

    • Favicon of http://windkit.tistory.com BlogIcon 소킹 2010.07.05 07:58

      종이크기에 액정화면이 개발될지 누가알겠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 KBS에서 12월 21일에 방영되었던 방송을 보고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출처 : http://news.kbs.co.kr/politics/2009/12/21/2014571.html

방송 내용은 여기 "청년 실업을 아이폰 앱스토어로 해결?"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문제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 앵커 > 사교육비에 허리가 휘면서도 돈을 쓰는 건 결국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업 가지려고 그러는 것 아닌가. 지난해 정부가 일자리를 만들어냈지만 허드렛 일이란 비판도 있었다. 내년에는 좀 달라지나.

< 곽승준 > 거시 경제지표는 좋아졌는데 경제 구조는 좋지 않다. 특히 청년 실업문제는 굉장히 심각하다. 그래서 우리가 치중하는게 서비스 산업이다. GDP 대비 서비스산업 비중이 57%다. 선진국은 훨씬 높다. 그래서 청년들에게 눈높이를 내리라고 하기 보다는 눈높이 맞춰주는 그런 일자리를 창출하려고 한다. 그 첫번째가 문화 콘텐츠 디지털 산업을 활성화 시킬 거다. 두 번째가 금융 서비스 산업, 세번째가 식당 레스토랑 한식 세계화, 이제 식품도 산업 전략화를 시킬거다. 여기서 청년 눈높이에 맞는 향후 5년 간 30만개정도는 창출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한다.

< 앵커 > 그런데 창업을 할래도 점포 얻을 돈이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곽승준 > 사실 청년들이여, 기업가 정신을 가져라고 하지만 창업할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하다. 그런데 이제는 발상의 전환을 할 상황이다, 아이디어와 창의성만 있으면 이제는 창업을 쉽게 하도록 하는 그런 장을 정부가 만들 거다. 특히 지금 앱스토어 같은 애플에서 나오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보면 자기가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면 수요자가 바로 살 수 있다. 그러면 수익의 70%를 사실은 제공자가 가질 수도 있다. 이런 창조기업이라고 해서 창의성 가진 젊은이들이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이나 창업을 쉽게 하도록 할 거다.

< 앵커 > 돈이 없어도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이해하겠다.

아이폰 앱스토어로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니...

솔직히 아이폰으로 프로그래밍 해봤으면 이런 말이 나올수가 없을텐데, 토건족과 친한 정치인들에겐 IT가 매우 만만하게 보이는가 봅니다.

아이폰으로 앱스토어에 낼려고 하면 생각보다 돈 투자를 해야합니다.

아이폰으로 개발하려면 우선 아이폰/아이팟터치(iPhone/iPod Touch)등의 기기는 당연히 있어야겠지요? 그리고 기기에서 개발을 할수 있게 하는 툴인 맥도 사야겠지요.

맥을 사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150만원은 투자를 해야지 아이폰/아이팟터치(iPhone,/iPod Touch) 어플개발이 가능하겠군요.

총 기기값으로 180~200만원 정도의 돈이 있어야 아이폰/아이팟터치(iPhoine/iPod Touch)로 개발을 할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후, 정말 열심히 개발하여 좋은 소프트웨어를 내놓았다고 칩시다.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으니 앱스토어에 프로그램을 올려서 팔아야겠지요?

애플(Apple)의 앱스토어(Appstore)에 프로그램 등록하려면 초기에 $99(13~14만원정도)을 지출해야겠죠?

이렇게 계속 생각을 진행하다보면 아이폰 앱스토어로 프로그램을 20대 돈 없는 학생이 만들기엔 초기비용이 정말 만만치 않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정치인의 말로는 "청년 백수면 컴퓨터 쓰니깐 아이폰/아이팟터치(iPhone/iPod Touch)어플이나 만들어서 돈이나 벌어라" 이런식으로 말하였습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쉬울까요? 과연 초기 투자 비용이 정말 만만하지 않은데 그런 돈이 20대 청년들이 가지고 있을까요? (아이폰은 땅파면 나오는 기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과연 앱스토어에 올리면 청년 실업이 해결될까요? 이것도 아닌것 같구요.

IT가 만만하게 보는 정치인들때문에 20대 청년들은 상처를 많이 입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은 앱스토어로 나오는 것이 아닌, 건전한 경제구조에서 나올수 있는 정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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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5 02:18

    정치인들 참 한심합니다. 저도 이분야에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상식과 개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현정부는 프로그래밍을 그냥 삽질로 생각하고.. 프로그래머를 그냥 일일노동자같이 취급하고 있는데

    말은 다한거 같습니다.

지하철안에서 문자로 참여해달라는 것때문에 가게 되는데, 이벤트때문에 블로그에 걸었습니다 ㅋ
대학교 1학년 입학하고 나서 2회 대학생 IT Festival에 가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님과 약수했던 기억이 나군요 ㅎㅎ
(대학교 1학년때인 2005년도만 가봤군요 ;;)
이번 년도에는 기회참아서 가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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