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6일/3월 23일자 타임지 합본호(Double issue)에서는 1920년부터 2019년까지 한 세기동안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많은 활약을 한 여성 지도자, 혁신가, 활동가, 창업가, 운동선수 및 예술가 100인을 선정하였습니다.
100 Women of the Year
The leaders, innovators, activists, entertainers, athletes and artists who defined a century
1920년 — The Suffragists
1921년 — Emmy Noether
1922년 — Xiang Jingyu
1923년 — Bessie Smith
1924년 — Coco Chanel
1925년 — Margaret Sanger
1926년 — Aimee Semple McPherson
1927년 — Queen Soraya Tarzi
1928년 — Anna May Wong
1929년 — Virginia Woolf
1930년 — Martha Graham
1931년 — Maria Montessori
1932년 — Babe Didrikson
1933년 — Frances Perkins
1934년 — Mary McLeod Bethune
1935년 — Amelia Earhart
1936년 — Wallis Simpson
1937년 — Soong Mei-ling
1938년 — Frida Kahlo
1939년 — Billie Holiday
1940년 — Dorothea Lange
1941년 — Jane Fawcett and the Codebreakers
1942년 — The Resisters
1943년 — Virginia Hall
1944년 — Recy Taylor
1945년 — Chien-Shiung Wu
1946년 — Eva Perón
1947년 — Amrit Kaur
1948년 — Eleanor Roosevelt
1949년 — Simone de Beauvoir
1950년 — Margaret Chase Smith
1951년 — Lucille Ball
1952년 — Queen Elizabeth II
1953년 — Rosalind Franklin
1954년 — Marilyn Monroe
1955년 — The Bus Riders
1956년 — Golda Meir
1957년 — Irna Phillips
1958년 — China Machado
1959년 — Grace Hopper
1960년 — The Mirabal Sisters
1961년 — Rita Moreno
1962년 — Jacqueline Kennedy
1963년 — Rachel Carson
1964년 — Barbara Gittings
1965년 — Dolores Huerta
1966년 — Stephanie Kwolek
1967년 — Zenzile Miriam Makeba
1968년 — Aretha Franklin
1969년 — Marsha P. Johnson
1970년 — Gloria Steinem
1971년 — Angela Davis
1972년 — Patsy Takemoto Mink
1973년 — Jane Roe
1974년 — Lindy Boggs
1975년 — American Women
1976년 — Indira Gandhi
1977년 — Judith Heumann
1978년 — Lesley Brown
1979년 — Tu Youyou
1980년 — Anna Walentynowicz
1981년 — Nawal El Saadawi
1982년 — Margaret Thatcher
1983년 — Françoise Barré-Sinoussi
1984년 — bell hooks
1985년 — Wilma Mankiller
1986년 — Corazon Aquino
1987년 — Diana, Princess of Wales
1988년 — Florence Griffith Joyner
1989년 — Madonna
1990년 — Aung San Suu Kyi
1991년 — Anita Hill
1992년 — Sinead O’Connor
1993년 — Toni Morrison
1994년 — Joycelyn Elders
1995년 — Sadako Ogata
1996년 — Ruth Bader Ginsburg
1997년 — Ellen DeGeneres
1998년 — J.K. Rowling
1999년 — Madeleine Albright
2000년 — Sandra Day O’Connor
2001년 — Wangari Maathai
2002년 — The Whistleblowers
2003년 — Serena Williams
2004년 — Oprah Winfrey
2005년 — The Good Samaritans
2006년 — Ellen Johnson Sirleaf
2007년 — Lilly Ledbetter
2008년 — Michelle Obama
2009년 — Malala Yousafzai
2010년 — Nancy Pelosi
2011년 — Tawakkol Karman
2012년 — Pussy Riot
2013년 — Patrisse Cullors, Alicia Garza and Opal Tometi
2014년 — Beyoncé Knowles-Carter
2015년 — Angela Merkel
2016년 — Hillary Rodham Clinton
2017년 — The Silence Breakers
2018년 — The Guardians
2019년 — Greta Thunberg

제가 모르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타임지가 미국 중심이라, 많은 활동을 한 한국 여성분들은 선정이 안되었네요. 국제적으로 영향을 미친 중국 여성들이 많이 나오긴 하였습니다만…

TIME誌(타임지) March 14, 2016 "the 45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 On the plane with Donald Trump by David Von Drehle" 특집 기사을 읽다 든 생각.


Trump 특집으로 나오는 기사를 보고, 미국 대선 예비후보들도 당선을 위해서는 평범한 일반인 코스프레 혹은 서민 코스프레를 하구나를 깨달음.

On the left, Bernie Sanders blasts greedy billionaires. On the right, Ted Cruz appears in campaign ad slathered with war paint in a backwoods duck blind, as Phil Robertson, the patriarch of Duck Dynasty, pronounces the Ivy League-educated Senator to be "one of us". Even Hillary Clinton is sharpening her smooth-edged coalition politics, telling voters they're "right to be angry".



[번역]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범죄자를 잡는다. (Caught by the Cloud)


2015년 5월25일자 타임지(Time magazine, Time誌) 기사 “Caught by the Cloud” 내용을 읽고 요약하여 번역을 함 (저작권 문제로 주요 내용만 요약하여 번역 - 오역이 있을수 있습니다.) 



Caught by the Cloud(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범죄자를 잡는다)

Will better software help police put criminals behind bars?(소프트웨어가 경찰을 도와 범죄자를 수감하는 것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요?)


Scott Crouch, 23살의  이 나라[미국]의 700,000명 이상의 경찰관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그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였다. “ 이것은 화면의 여러가지 버그로 토할것 같이 보여준다”라고 그는 경멸적으로 말한다. 

Crouch는 미국 뉴욕에 기반한 스타트업 “Mark43”의 CEO이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게, 서류(출력물)과 디지털 파일로 짜집기된, 경찰 기록을 더 향상 시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Crouch는 웹화면에서 지도로 조직의 움직임을 따라가거나 휴대전화의 움직임을 그려, 용의자의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수사관들이 흔히 있는 수상한 사람이 범죄 조직의 핵심인사인지 죄없는 사람인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빅데이터로 말하는 홍수는 민간부분의 어느 회사도 사법당국만큼 압도하게 되었다. 

수사관이, 예를 들어, 이웃 구역의 용의추정자의 활동등의 정밀한 핵심 사실을 가지고 자주 그 어느때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접근한다. 다른 말로는 점들의 연결은 텔레비전을 보는 것보다 추적하는게 더욱 더 어렵다.

소프트웨어 부족한 것이 아니다 IBM의 왓슨(Watson)연구소의 슈퍼컴퓨터는 자연언어 질문으로 경찰관들과 같이 운영하고, 데이터 분석 강자 SAS, Oracle, Microsoft는 사법 당국에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양식으로 보고서를 표현할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아무도 미국 경찰 부서들이 이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얼마만큼 시간을 사용하는지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았다. IDG Gorvernment Insights에 따르면 2014년 미국의 사법 집행 시스템에서 IT가 사용하는 비용이 총 35억달러이다. 

  
“Mark43”은 Crouch가 하버드대학 3학년일때 학교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메사츄세츠주 경찰관(Messachusetts state-police troopers)을 따라 경찰 전술의 효율성을 측정하였다. 그는 경찰관들이 그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되풀이 하며 사용하며 얼굴이 헬쑥해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경찰관들이 보고서를 검색하기 위해 탭을 5번을 하고 버튼을 6번 누르고, 새로운 3개의 박스를 열어야 한다. 심지어 그건 일한 것이 아니였다 라고 그는 회상했다. 2013년도에 Crouch와 그를 따르는 2명의 엔지니어가, 트위터(Twitter), 텀블러(Tumblr), 포스퀘어(Foursquare)에 초기 투자한 Spark Capital을 통해 2백만 달러 종잣돈을 모았다. 그 이후로 “Mark43”은  경찰관들이 업무를 하며 따라 발생하는 것들: 일감 소유자에게 알려주는 것인가? 어디서 알려주는가? 날짜를 알려주는가? 저장소는? 저장소 위치는?등의 경찰관들의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하며 소프트웨어를 확장하였다 

“Mark43"는 의사결정트리를 확장하여 계약을 하고, 가능한 대부분 항목들을 자동적으로 채웠다. 

경찰관들이 수상한 자의 이름과 별명,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게 하였다. 클릭으로 수상한 자의 얼굴사진, 아래에는 페이스북의 친구의 친구 같은 것을 연관하여 수상한자의 페이지가 채워졌다. 

이 페이지는 또한 수상한 자가 트위터가 공개되었다고 가정하여 수상한자의 트위터의 실시간 타임라인을 보여주게 하였다. (Crouch는 놀랍게도 수상한 자의 많은 수가 실제 활동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갖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올해에 Mark43은 미국에서 가장 큰 대도시 경찰부서와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Mark43으로 대체하는 계약을 맺었다. 최근 거대한 신기술이 항상 순조롭게 옮겨지는 것은 아니다.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의 전 최고 기술 책임자 Randi Levin이 정기 간행물 Governemnt Technology에 “사법집행시스템의 요구사항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코 염두하여 적지 않았다.[The criminal justice requirements were never written with cloud computing in mind.]”라고 서술하였다. “Mark43”은 반대로 증명하여 희망을 보여야 해야 한다. 



읽고 난 후 평.

미국 소프트웨어업체들이 신기술들을 등에 업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보여주며, 기존의 체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언론 산업을 혁신하거나, 자동차산업에서 테슬라가 전기차로 혁신을 하는거나, 휴대폰시장에서 애플과 구글이 스마트폰으로 기존의 업체들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 처럼, 기존의 사법행정시스템이 구닥다리라 더 효율적으로 혁신할수 있을까란 생각으로 사법행정혁신을 하는 스타트업 Mark43이 범죄 사법 시스템을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바꾸고  소셜미디어와 연동하여 더 효율적으로 사법행정을 구현하겠다를 보여주는군요.

하지만 클라우드시스템이 아직 보안에 취약한 부분이 많다보니 개인정보를 다루는 사법행정에서 개인정보 유출등의 민감정보 유출 이슈등이 발생할수 있고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위의 글처럼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의 전 최고 기술 책임자 Randi Levin이 정기 간행물 Governemnt Technology에 “사법집행시스템의 요구사항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코염두하여 적지 않았다.[The criminal justice requirements were never written with cloud computing in mind.]”라고 서술한것과 같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타임지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의 단점을 소개를 하지 않았는데 클라우드 시스템의 단점은 정보유출이 기존 시스템보다 쉽다보니 개인정보같은 민감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에서 행정시스템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운영하겠다는 생각하고 구현했다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2015년 9월전까지는 국가정보원의 지침으로 공공 행정시스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을 할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원이 공공시스템에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및 사용을 막고 있다 2015년 초반에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발전법)’이 국회 통과로 9월부터 국가정보원 지침으로 가로막혔던 공공 클라우드 시장이 열리는 것을 보고 미국과 법규제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음.)


이 기사를 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이 IT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각 분야까지 사용할수있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ps. 날씨 좋은 일요일 오후 내내, 영어로 된 타임지 기사를 읽고 해석하는게 어렵네요. 번역 품질이 매끄럽지 않은것이 부끄럽습니다. ㅠㅠ 

  1. BlogIcon 경양 2015.06.03 00:58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기술을 알아보다 좋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니라 각각 경찰관들이 설치해서 쓴다면 그 장점이 사라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혹시 답해주실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5.06.13 16:24 신고

      소프트웨어가 각각 경찰관들이 설치하여 쓴다면, 경찰측에서 데이터를 한 곳에 집중해서 관리하는 부담과, 단말기마다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는데 시간이 걸려 기존과 같이 느린 시스템을 사용해야하는 점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개념은 데이터를 전세계에 분산 저장하겠다는 개념입니다
      아마존,MS같은 대형회사가 IDC라는 컴퓨터를 몇십만대를 설치할수 있는 곳에 컴퓨터를 설치를 하는데, 그 설치를 5대양 6대주의 중요한 곳에 설치하여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고, 백업도 하여 어느 곳에 가서도 자료를 빨리 받을 수 있는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클라우드 개념을 어떻게 적용되나면, 쇼핑몰이나 모바일 게임 같이 어느 순간마다 갑자기 사람들이 사용할때, 이 사람들에게 서비스가 버벅거림 없이 사용할수있으려면 컴퓨터 자원이 여러대가 필요한데, 그 자원들을 사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니, 아마존,MS사와 같이 IDC의 컴퓨터를 여러대 를 두고 그 자원을 빌려쓰고, 사용자 수가 줄어들면 반납하는 등의 필요할때마다 빌려 쓰겠다는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일종의 전기세, 수도세처럼 서버자원을 돈주고 사는게 비싸니, 남의 회사에서 구축된 서버를 빌려서 사용량만큼 쓰겠다는 개념인것이죠.

    • BlogIcon 경양 2015.06.16 22:15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해가 됐어요

TIME誌(타임지)가 선정한 2015년 10대 위험

Sea of Troubles(골치거리의 바다)
The New Year holds uncommon risks. Here are 10 of the most worrisome one.
(올 새해에는 눈에띄는 위험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걱정스러운것들 중 10가지들이다.)
1. The Broken Politics of Europe (유럽의 망가진 정치)
2. Russia (러시아)
3. The effects of China's slowdown (중국 경제 성장 둔화의 영향)
4. The weaponization of Finance (금융의 무기화)
5. ISIS, Beyond Iraq and Syria (ISIS, 이라크와 시리아를 넘어서다)
6. Weak Incumbents (현직 지도자들의 세력 약화)
7. The Rise of Strategic Sectors (전략적 부문의 부상)
8. Saudi Arabia vs. Iran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대결)
9. Taiwan/China[繁體字:臺灣/中國, 简体字:台湾/中国] (대만/중국)
10. Turkey (터키)



2014년 9월 8일/2014년 9월 15일 합본 타임지(TIME誌)의 표지
"The Answers issue - Everything you never knew you needed to know"

이번 타임지 잡지 내용을 보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시간내서 하루종일 영어와 씨름하며 읽어봐야할듯 하다.
아마 추석연휴 마지막과, 주말에 열심히 읽어야지.

2014년 8월 4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Meet the Internet’s Most Powerful Man"

(Linl: http://time.com/3028041/meet-the-internets-most-powerful-man/ )

미국 통신업체들의 브로드밴드(고속 데이터통신망)전쟁 도표와 미국인들이 어느 영상매체로 영상을 보는지에 대한 도표를 보여줌.



Broadband Battle(고속 데이터 통신망 전쟁, 광대역 전쟁, 브로드밴드 전쟁)
More than 85 million U.S. homes - about 3 in every 4 - are connected to broadband through a phone or cable company

미국의 8천5백만 가구의 4분의 3이 매일 폰 또는 케이블 회사를 통해 고속 데이터 통신망에 연결되어 있다.

How Americans view video content (미국인들이 영상매체를 어떤 방식으로 보는가?) 1. TV(69%) 2. Computer (21%) 3. Phone(6%), 4. Tablet(4%)

Who privides broadband? (브로드밴드, 고속데이터통신망을 제공하는 사업자는?)

percentage of all U.S. households with broadband subscriptions.(미국 가정의 브로드밴드[고속데이터통신망]의 퍼센티지)


이번 타임지 기사를 읽다보니 미국은 케이블통신망이 광통신망보다 촘촘하게 깔린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땅덩어리가 넓으니 광케이블 까는데 돈 많이들지만, 케이블망은 예전부터 TV시청을 위해 설치한것이라 기존의 시설 그대로 쓰면 되니깐.

땅덩어리가 작아서 이미 광케이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국과 다르게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기 때문에 아직도 구리선으로 인터넷하는게 일상인듯

역시나 천조국이라고 말할정도로, 미국은 광케이블 까는 것보다 기존에 설치된 케이블TV망으로 인터넷하는게 편한 땅덩어리가 큰 나라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타임지(Time誌)에서 만든 조너선 아이브(Jonathan Ive)이 5가지로 바꾼 세계(5 Ways Jonathan Ive Changed Your World) 동영상

5 Ways Jonathan Ive Changed Your World



2014년 5월 19일자 타임지(TIME誌)에서는, 현재 미국 지식인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프랑스 경제학자인 토마스 피케티(Thomas Piketty)와 그의 저서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에 대한 특집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 제목이 굵은 빨간 글씨로 강조한 "MARX 2.0" 입니다. (첨언, 맑스 2.0 또는 마르크스 2.0 - 칼 마르크스[Karl Marx]를 잇는 사람으로 소개하는 듯 합니다)

소제목으로 "How Thomas Piketty's unlikely blockbuster, capital, set the world's economist and leaders spinning"(어떻게 토마스 피케티의 예상밖의 크게 성공한 책 "자본[Capital]"이 세계의 경제학자와 지도자들에게 특정한 관점을 만들게 하였나)
로 작성되었군요.

기사 첫 한마디 "It's not often that a 685-page economic tome almost overnight captivates main street wall street and the cream of Washington's trend-minded policymakers and think tankers."
(평범하지 않은 685쪽의 경제학 책은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과 월스트리트가의 사람들[금융권 종사자들], 유행을 읽는 미국의 핵심 정책결정자, 싱크탱크의 연구원들이 거의 밤새우며 마음을 사로잡다.)
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저 글을 보고는 피케티의 책이 미국 지식인층에서 엄청난 유행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기사를 깊게 읽지 않았지만, 타임지가 정리한 피케티의 주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PS. 미국 타임지에 소개된 "피케티"기사를 소개하다, 피케티의 책이 한국에서 장하준씨의 경제서적류 처럼 딱지 붙여서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PS2. 저는 경제학 전공도 아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사람이 아니라서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모릅니다. 타임지에서 소개한 내용만 알뿐.
  1. 지나가다 2014.05.30 21:50

    "685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경제학 저서가 하루 밤 사이에 실업계와 금융계 그리고 워싱턴의 핵심 정책입안자들과 싱크탱커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드물다" 가 더 맞는 번역일 듯 하네요.



2014년 1월 13일자, 타임지(Time誌)에서는 권력(Power), 상업(Commers), 혁신(Innovation), 문화(Culture), 스포츠(Sports) 5가지의 영역을 가지고 2014년을 예측하는 특집기사를 냈습니다.

목차 하단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2014: User's guide

From the ski jump to the produce aisle, our predictions for the people, places and things you'll need to know about this year.

번역

2014 사용자 안내

스키점프에서부터 생산품코너까지, 여러분이 올해에 대해 알아야할 필요가 있는 사람, 장소 및 물건에 대한 우리의 예측


타임지(Time誌) 특집기사  2014: User's guide 서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Prediction is very difficult," physicist Niels Bohr wrote, "especially when it's about the future." Will this be the year we find a second Earth? Approe a malaria vaccine? See U.S. umemployment drop to 6%? Making accurate predictions-whether they're about the markets, the climate or the World Cup- helps us thrive.

Time predicts the page that follow will prepare you well for the year ahead.

번역

물리학자 닐 보어가 "예측은 매우 어렵다"라고 적었다. "특별히 예측이 미래에 대한것일때"라고. 올해에 우리는 2번째 지구를 찾을수 있을까요? 말라리아 백신이 승인될까요? 미국의 실업률이 6%대로 떨어지는것을 볼까요? 시장에 대한것이든 기후변화 또는 월드컵이든 정확한 예측을 만드는 것은 우리가 번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타임지가 다음 페이지부터 예측하는 것은 여러분이 올해에 앞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타임지(Time誌) 특집기사  2014: User's guide의  5가지 란(Section)은 "권력(Power), 상업(Commers), 혁신(Innovation), 문화(Culture), 스포츠(Sports)"로 되어 있습니다.



5가지 영역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간략소개하겠습니다.

1. 권력(Power)

연방준비제도 이사장이 된 자넷 옐런(Janet Yellen)에 대한 특집기사를 냈습니다.

2014년도의 미국의 중간선거(상,하원, 주지사선거)의 예상기사 및 미국 특정주의 마약 마리화나(marijuana)합법화 기사도 있군요.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철수, 그리고 국제정세에 대한 기사도 적었습니다.

2. 상업(Commers)

트위터(Twitter)의 공동 창업자인 잭 도시(Jack Dorsey)가 새로 창업한 회사 Square의 결제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Tech's big Promises(기술의 위대한 전망)에서는 Tesla의 전기SUV차, 구글 글래스, 신용카드 여러개를 하나의 칩에 저장하는 Coin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참고용 동영상입니다.

Square App Review And How To (for Android and iOS)

Google Glass How-to: Getting Started

One Coin for All of Your Cards

Tesla Model X

 

The Death of the PC?(PC의 죽음)에서는 작아진 장비들이 PC를 없앨것이라는 전망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스마트폰(Smartphones)과 태블릿(Tablets)의 발전으로 PC의 성장세가 축소되는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주여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4개의 민간 우주개발회사(SpaceX, Sierra Nevada Corp., Virgin Galactic, Orbital Sciences Corp.)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The Flat-paycheck recovery(저임금 노동자 회복)에서는 미국 경제는 마침내 성장하고 있고, 현재까지, 저임금 일자리가 길을 이끌고 있다라고 합니다.

2014: BUSINESS에서

1. 유럽 발트해에 존재하는 라트비아가 유로화를 채택했다

2. 기술이 떠오른다. Dropbox와 Square가 금년 IP주식공모가능성이 높은 회사중 2개에 속한다

3. 아프리카가 떠오른다. IMF에 따르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6개국중 4개국이 사하라 이남에 존재하는 국가다 


3. 혁신(Innovation)

여기서는 과학(Science) 최신 연구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2번째 지구를 찾는 것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엘니뇨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심혈관질환에 대한 이야기도 하구요

4. 문화(Culture)

미국 유명한 풍자 개그 프로그램인 SNL과 SNL의 진행자인 Seth Meyers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5. 스포츠(Sports)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및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5개의 분야에 대하여 대충 읽어보았긴 한데, 1번 섹션인 권력(Power)와 2번 섹션인 상업(Commers)에 대하여 관심있게 읽었고 3번 혁신(Innovation)에 대해서는 깊게 읽지 못하고 4번과 5번 섹션은 관심이 없어서 훑어보았습니다.

 

2014년 올 한해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기사를 읽어보니,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 궁금하네요.



TIME Person of the Year 2013 Vidoes

타임지(TIME誌) 2013년 올해의 인물 동영상들


TIME's 2013 Person of the Year: Pope Francis


Person of the Year 2013: Why TIME Chose Pope Francis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Edward Snowden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Edith Windsor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Bashar Assad


Why The Redditor Should be TIME's Person of the Year


Who Will be TIME's Person Of the Year 2013?


2013년 12월 23일자 타임지(Time誌) 표지.

2013년 타임지(Time誌)선정 올해의 인물 - 첫번째. 프란치스코 교황

Time: 2013 Person of the Year
1. Pope Francis (프란치스코 교황)
2. Edward Snowden (에드워드 스노든)
3. Edith Windsor (에디스 윈저)
4. Bashar Assad (바사르 아사드)
5. Ted Cruz (테드 크루즈)




아래는 1927년부터 2013년도까지의 타임지(Time誌) 올해의 인물 선정 표지 사진 링크입니다.



2013년 12월 2일자 타임지(Time誌)에 실린 캔디 크러쉬 사가(Candy Crush Saga) 기사

Architects of addicion.
The ruthless engineering behind popular mobile game Candy crush.
중독의 구조.
인기 모바일 게임 캔디 크러쉬 사가 뒷면의 무자비한 기술설계

Architects of addicion. The ruthless engineering behind popular mobile game Candy crush. 중독의 구조. 인기 모바일 게임 캔디 크러쉬 사가 뒷면의 무자비한 기술설계


타임지(Time誌)에서 소개하는 캔디 크러시(Candy Crush) 게임 방법

기사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Candy Crush's Architects of Addiction

캔디 크러쉬 사가(Candy Crush Saga)게임 열품을 타임지가 취재하다니.

전세계사람들이 캔디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다 중독되는 현상을 보니, 타임지가 전세계 유행하는 모바일 게임에 대해서 취재했습니다.



R.I.P Nelson Mandela (1918~20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직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반이면서 인권 운동가 그리고 199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이며 1993년 타임지(Time誌)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옹이 2013년 12월 5일 서거하셨습니다.

넬슨 만델라옹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백인정권에 의하여 1948년에 법률로 공식화된 인종분리법인 아파트르헤이트(아프리칸스어: apartheid)을 종식하기 위하 노력을 하였습니다.

인종차별에 맞선 투쟁활동을 벌이다 종신형을 선고받고 무려 27년 동안 투옥되었던 넬슨 만델라옹은 인종분리법인 아파트르헤이트를 종식시키고, Ubuntu정신으로 백인들에 대하여 복수대신 화해를 선택한 어른이였습니다.


넬슨 만델라의 죽음을 추모하고자 타임지(Time誌)는 넬슨 만델라 추모 특집편을 아이패드판 타임앱으로 출시하였습니다.


Time지(Time誌)의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옹 추모 특집표시사진. Protester, Prisoner, Peacemaker - Nelson Mandela (1918~2013) 저항자이며 수형자 그리고 평화를 만든 사람 넬슨 만델라(1918~2013)


Nelson MandelaNelson Mandela(1918-2013) Mandela in 1990, after his release from prison. Four years later, he became the first democratically elected President of South Africa. 만델라는 1990년도에 수용소에서 출옥했다. 4년뒤 그는 첫번째로 민주적으로 선출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반이 되었다.

아래는 넬슨 만델라옹의 생애동안 타임지(Time誌)의 표지모델로 나왔던 걸 모은 그림입니다.






타임지(Time誌)에서 소개한 불가사의한 스시(초밥,寿司, sushi) 제공업자 True world foods


2013년 11월 18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링크: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The mysterious provider of sushi

True world foods, Elizabeth, N.J.

A company linked to the late rev. sun myung moon dominates the distribution of raw fish.

불가사의한 초밥(스시,寿司, sushi)납품업자

True world foods, Elizabeth, N.J.

고인이 된 성직자 문선명과 연결된 회사는 생선회배급를 지배한다.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주요 초밥(스시,寿司, sushi)요리사들은 True world foods라고 불리는 회사에서 생선을 구입합니다. 이 회사는 요리사가 찾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뉴욕에 기반을 둔 초밥 요리사 Nick Kim은 "만약에 여러분이 눈감고 일본 도쿄 츠키치시장(日本 東京 築地市場, 일본 도쿄의 전설적인 수산물 시장 Tsukiji market[the legendary tokyo marine emporium])에서 어떤 것을 상상하면, 그 회사는 어떤 그것을 찾다 줄것이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위대한 인간관계다.["It's a great personal relationship."]

사적인 인간관계?["Personal?"]

온갖 설명에서[By all accounts], True world 회사는 미국에서 가장 큰 초밥레스토랑의 납품업자는 아니지만 최고이다. 

그러나 불가사의한 회사라는 건 고용자들이 사장을 확인 못하고, 정확한 회사 모습을 알수 없고, 통일교(Unification church,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ion[FFWPU])의 산하에 있는 회사이다.

통일교단 간부가 말하기로는 True food를 직접 소유하지 않았다고 말하였지만, 2011년 법정재판에서 통일교 문선명씨의 아들이 회사에 근무하면서 권한을 부적당하게 초과 했다는 판결이 있다.

누가 소유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알아내는게 쉽지 않음.

True world는 미국 전역의 23개 도시에 대리점을 가지고 있고 회사 대변인에 따르면 7500여 레스토랑에 매일 납품한다고 한다.

타임지(Time誌)가 미국 전역의 70개의 초밥 레스토랑에 연락을 해본 결과, 48개의 초밥 레스토랑에서 True world회사에 납품을 받고 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연향력을 측정하기 어려우나, 압도적인 미국 전역의 배급업자[It's hard to measure total influence, but they are the dominant national player.]"라고 "The sushi Economy"책을 쓴 저자 Sasha Issenberg가 말하였다. 

1970년대에 문선명씨는 바다가 자기조직(통일교)의 영적인 미래와 (통일교) 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 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오늘날 스시에 집착하는 미국인을 놓고 볼때, 문선명씨가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잘 몰랐을 것이다.

- Lisa abend, with Cleo Brockabraham and Andrew Katz


2013년 11월 18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를 보면

"It's a great perosnal relationship.", "Personal?"

위의 문구에서 True world회사의 "큰 인간관계", "사적관계"에서 한국인들의 끈끈한 정(情) 문화와 끼리끼리 문화를 제대로 느낄수있었다.

그리고 문선명씨가 세운 통일교단이 미국에서 펼친 사업이 대단히 성공하여 미국의 생선회 시장의 공급업자로 지배한다는 사실을 타임지 기사를 통해 알았다.

그리고 타임지 기사의 결론에서, 문선명씨가 1970년대에 "바다"가 영적인 미래와 물적인 미래(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라고 생각한걸 보면 참 선견지명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함.

위의 결론에 대한 대한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In the 1970s, Moon identified the ocean as his organization's spiritual future and an important source of its financial success. Given America's obsession with sushi today, he couldn't have known how prescient he was.

번역

1970년대에, 문선명씨는 바다가 그의 조직(통일교단)의 영적인 미래와 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 될것이라 확신하였다. 오날날 스시에 열광하는 미국인들을 놓고볼때, 그가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잘 몰랐을 것이다.

Read more: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 TIME http://content.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2156854,00.html#ixzz2m9s54LJ9


타임지(Time誌) 2013년 11월 18일자 기사

Wan Long: Taking America's Bacon to Beijing

reference: http://content.time.com/time/subscriber/article/0,33009,2156850,00.html


The chinese charater for meat looks like a hunk of flesh with ribs attached.

When the Chinese use that ideogram, they mean only one kind of protein: pig.


한자(漢字/汉字)에서 고기(肉)를 나타내는 글자는 갈비에 붙은 생고기 덩어리같이 보인다.

중국어에서 이 표의문자를 사용하여 단 한가지의 단백질 덩어리 "돼지고기"를 의미한다.


고기 육()

을 읽는 방법(how to read  chinese character term '肉'.)

한국어(Korean): 육(yuk)

일본어(日本語, Japanese): にく(niku) 

중국어(漢語/汉语, Chinese) 주음부호(注音符號/注音符号): ㄖㄡˋ

중국어(漢語/汉语, Chinese) 한어병음(漢語拼音/汉语拼音): ròu  


2013년 12월 9일자 타임지(Time誌)에 나온 에버노트(Evernote)의 기사 "Notes to self"(자기자신을 기록한다)에서


기사 원문 링크: Evernote Wants You To Remember Everything

The digital notebook has a cult following. Where the app's 75 million users are heading next  

Your brain on evernote(에버노트에서 당신의 두뇌)

타임지(Time誌)에서 에버노트에 대해 설명을 하다, 그림으로 키보드 입력, 노트필기, 오디오파일, 이미지, 문서등등 기록할수 있는 걸 어떤 장비로든 에버노트 저장소에 저장할수 있다는 걸 설명하였다.

The Evernote repository is a database in the cloud that can store typed or handwritten notes, audio files, images and documents. Evernote has been successful by making this data instantly available on a wide variety of devices.

에버노트 저장소는 키보드로 입력하거나, 노트 필기하거나 오디오 파일과 이미지 파일(사진)과 문서들을 저장할수 있는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에버노트는 광범위한 기기에서 데이터를 즉시 만듦으로써 성공을 거두었다.


2013년 11월 25일자 Time지(誌)의 기사

The 25 Best Inventions of the year.(올해의 최고 발명품 25개)




위의 타임지 기사를 요약 소개해주는 타임지의 동영상

The Best Inventions of 2013


아래는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의 발명품 25개의 목록입니다.

  1. The Driverless (toy) car
  2. Gravity's lightbox
  3. Alcoholic Coffee
  4. Sony's smart lens
  5. The cronut
  6. The Mission R
  7. The Plus Pool
  8. The oculus Rift
  9. The Edible password pill
  10. The invisible skyscraper
  11. The 3doodler
  12. Volvo's solar pavilion
  13. Artificial Memories
  14. The Amplituhedron
  15. Nest Protect smake alarm
  16. A new atomic clock
  17. The gravitylight
  18. Spaceshiptwo
  19. The gastricbrooding frog
  20. The atlas robot
  21. The argus Ⅱ
  22. The X-47B drone
  23. Waterless Fracking
  24. The artificial pancreas
  25. Rewalk


Time지(誌)의 기사를 읽다, 미국 역사학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았다.
미국 역사학자는 미국 제 26대 대통령인 Theodore Roosevelt에 대한 책을 쓴 후, 타임지와 "10 Questions"란에서 인터뷰를 가졌는데, 이 인터뷰를 보던중, 1900년대초와 현재인 2010년대와 사회 현상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이 빈 말이 아닐것 같다는 걸 인터뷰 기사를 보며 느낌.
시대는 변하고, 기술은 발전해도, 사람이라는 존재는 나름 이성적인 존재라고 느끼나,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선조들이 역사에서 겪은 일을 후손들이 똑같이 겪고 있다고 할까?
요즘따라 "사람의 심리"를 공부하고 싶어짐.

Time지(誌) 2013년 11월 18일자 기사
10 Questions
Historian Doris Kearn Goodwin on presidential relationships, gun control and dealing with baseball nerves.

Are we now in a similar time to Roosevelt's?
A main corcern in his time was that business enterprises had merged, an enormous gap has developed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and part of that was because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like the technological revolution we've had now. And there was also division in the Republican Party, although I didn't foresee the Tea Party when I started the book seven years ago.

우리가 현재 루즈벨트(미국 제 26대 대통령인 Theodore Roosevelt. 재임기간, 1901년~1909년) 시대와 유사한 시간에 살고 있나요?
루즈벨트 시대의 주요 관심사는 기업 합병과 개발에 따른 거대한 빈부격차이다. 그 이유는 산업혁명덕택인데, 우리가 현재 겪는 기술혁명과 같다.
또한 공화당의 분열도 있다. 비록 내가 7년전에 책을 시작할때의 티파티(The Tea Party)집단를 예측하지 못하였지만.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약 1년 6개월전, 타임지TIME지(誌)를 UPA를 통해 1년 구독료로 1년6개월씩 볼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로 구독했습니다.

이제 1년 6개월 기간이 다가오니 타임지를 구독하라는 편지가 왔습니다.
재구독할까 고민하다 결론은 타임지 재구독.

전화상으로 재구독의사를 밝히니 1년 6개월에 재구독을 권하고 무이자 10개월 할부로 처리가능하다고 하니 OK를 외치고 재구독 신청했습니다.

내년에도 영어학원에서 타임지 구독이 아깝지 않도록 영어공부해야겠습니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밤경

책상위에 Time에서 온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편지는 영어로 작성되어 있었으며, Time지 재구독하라는 거군요.

1년 6개월동안 타임지 구독을 하면서, 학원에서 타임지를 공부하다보니깐 참 세상을 좁게 살아간것 같단 생각을 합니다.

 

Time지(誌)를 통하여 제가 모르던 세계에 대하여 더 넓게 알게 되었고,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잡지를 종이를 안들고 다니고도 어디든 아이패드에서 확인할수 있으니, 영어잡지를 쉽게 접할수 있더군요,

이제 Time지(誌) 구독 만료시한이 다가오니 조만간 재구독을 해야겠군요 :)

 

 

 

 

His face more lined then before. (그의 얼굴은 이전보다 주름살이졌다.)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His face as much lined as before.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His face more lined than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before.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그는 온갖 종류의 사물들에 대해 말하려고 열심이였다.)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I believe Time's mission is more vital then ever - not just weekly but daily, hourly, and by the minute when news is breaking.
나는 타임지의 사명이 이전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 주 단위뿐만 아니라 일단위, 시 단위, 분 단위로 뉴스가 속보로 터져 나올때에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en ever before.

2013년도 3월 18일자 타임지(Time誌)의 표지모델로 나왔던 Facebook의 COO인 쉐릴 샌드버그의 TED 동영상  


2013년도 3월 18일자 타임지(Time誌)의 표지모델: 쉐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 - Don't hate her because she's successful (그녀의 성공를 이유로 그녀를 싫어하지 마라) Facebook's Sheryl Sandberg and her mission to reboot feminism (페이스북으 쉐릴 샌드버그와 그녀의 페미니즘을 다시 시작하는 사명감.)




2013년도 3월 18일자 타임지(Time誌)에 쉐릴 샌드버그의 특집기사가 나왔습니다. 특집기사 다음에는 그녀의 저서 'Lean In' 내용을 축약한 내용이 기사로 올라왔었지요.


그 기사를 읽고 나서, 저는 그녀의 저서인 'Lean In'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Lean In

저자
Sheryl, Sandberg 지음
출판사
Virgin Publishing | 2013-03-01 출간
카테고리
Lean In
책소개
Sandberg--Facebook COO, ranked eigh...
가격비교



그녀의 저서인 'Lean In'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

When I gave a TEDTalk on how women can succeed in the workforce, I told this story to illustrate how women hold themselves back, literally choosing to watch from the sidelines. (Sheryl Sandberg, 'Lean In' p.28) 


그 TEDTalk가 어떤 내용인줄 몰라, TED.com을 검색하고서야 그 TEDTalk 의 강연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그제서야 타임지의 내용들이 정말 쉽게 이해되는 것이였다. 

회사를 다니다보니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는 여성만 느끼는게 아니라 남성들도 겪고 있습니다. 다만 남성들이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지요. [출산+육아. 여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 (예, 남성연대에서 남자도 군대갔다온다)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제기는 논의점을 빗겨서 감정적으로 다뤄지는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문제제기가 산으로 가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여성들도 고급 교육을 받지만, 출산과 육아를 하다보면 다들 높은 자리에 올라가지 못하고 이 후로 사회 진출이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걸 생각하다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더군요.

여성들이 마주한 여러 문제들을 남성들도 같이 겪기때문에(맞벌이부부의 경우는 여성의 출산 및 육아를 지켜봐야하기 때문에 당연히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들을 함께 해결을 해야하지 않을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래는 쉐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의 TEDTalk 강연 동영상입니다.

Why we have too few women leaders(세상에 여성 지도자들이 손에 꼽힐만큼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



안드로이드폰 및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왔습니다.

구글 플레이 매거진(Google Play Magazine)을 통해서 타임지(Time誌)를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타임지 정기구독자들에게는 안드로이드 폰/태블릿에서 타임지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If you're a print subscriber, your digital copy is free! )

안드로이드 플레이 매거진 타임(Time) 잡지 다운로드 주소 : goo.gl/pSAml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 매거진 접근을 막아서 볼수 없습니다. 이건 아쉬운점.

구글 한국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매거진(잡지) 마켓도 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R.I.P. Dave Brubeck

We don't know the power that's within our own bodies. Dave Brubeck 1920 -2012
We don't know the power that's within our own bodies. Dave Brubeck 1920 -2012 by darinrmcclure 저작자 표시

“Take Five”로 유명해진 전설의 재즈 피아니스트 Dave Brubeck(데이브 브루벡)이 92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습니다.

생전의 고인의 음악들을 듣던 저로선 정말 충격적이면서 안타깝습니다.

출처: 타임지(Time誌). Pictured, David Brubeck was the subject of a TIME cover story in 1954 under the headline, "The joints are really flipping."

천재 재즈 피아니스트 Dave Brubeck의 기사가 실린 타임지(Time誌) 표지사진.

전설의 재즈 피아니스트 Dave Brubeck(데이브 브루벡)이 사망한후, 타임지에서 그를 기리는 뜻에서 그가 나왔던 타임지 표지 사진을 페이스북으로 올렸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추모하기 위해 고인이 생전 연주한 "Take Five"동영상을 공유합니다.

Dave Brubeck Quartet - Take Five (Belgium 1964)

 

 

출처: 타임지(Time誌) Aug.27.2012. - Single People are all thumbs.

English

When texts replaced calls - now reserved for the most formal, familiar or time-sensitive communications - the game changed from conversation to composition.

번역

문자메시지가 전화를 대체했을때(현재, 전화는 지극히 공식적이거나 친밀적인거나 시간에 촉박한 전화들에서만 씀), 이제 판(게임)은 전화통화에서 문자작성으로 변했다. 

2012년 10월 13일 타임지 특집기사 "모바일 기술이 우리 세상를 변하게 한 10가지 방식(10 Ways Mobile Technology is Changing Our World.)" 를 읽다 깜짝 놀란 것이 있습니다.


2012/09/09 - [Mobile] - Time지가 소개한 "모바일 기술이 우리 세상를 변하게 한 10가지 방식(10 Ways Mobile Technology is Changing Our World.)"



위의 기사를 읽다 앞으로의 영어수업이 회화에서 다시 작문과 독해로 변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현재, 많은 정보들이 영어 문장으로 계속 오고가고하니 영어 해석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니깐.

한국에선 뭐 토익이니 영어 회화가 영어공부의 전부인양  이런게 문제긴 하지.


ps. 이건 몽상일뿐이고 ㅎㅎ 영어못하는 자가 뭘 예측한다고 -_-

타임지(Time誌) 기사 -  12 (Slightly Repetitive) Questions with Siri  


12 (Slightly Repetitive) Questions with Siri



1년전인 2011년 10월달.

타임지(Time誌)의 연재코너 10 Questions 에서 Siri와의 인터뷰(12 (Slightly Repetitive) Questions with Siri)한 것을 동영상으로도 녹화했군요.

Siri의 인공지능이 똑똑한건 기술이 발전해서일까요? 그러다 튜링머신이 진짜로 생길지는 모르겠다만 ㅎㅎ



타임지(Time誌) 2012년 10월 8일자 기사 

기념비적인 이스탄불의 휘황찬란한 건축물(Monument. Istanbul's dazzling architecture)에 나온 사진을 보고는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이스탄불(Istanbul, 伊斯坦布爾,伊斯坦布尔,イスタンブール)에 가고 싶어졌다. 






기사에 언급된 이스탄불의 건축물인 Hagia Sopia, Topkapi Palace, Galata Place, Kanyon Center, Basilica Cistern 모두 가보고 싶다.


ps. 가고 싶은, 형제의 나라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1.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2.09.30 23:26 신고

    기념비적인 이스탄불의 휘황찬란한 건축물(Monument. Istanbul's dazzling architecture)
    타임지(Time誌) 2012년 10월 8일자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고는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이스탄불(Istanbul, 伊斯坦布爾,伊斯坦布尔,イスタンブール)에 가고 싶어졌다.
    Hagia Sopia, Topkapi Palace, Galata Place, Kanyon Center, Basilica Cistern, etc.

타임지(Time誌) 2012년 10월 8일자
삼성 갤럭시 S3 광고(Samsung Galaxy S3 Advertisement, 三星 Galaxy S3 公告)


광고가 예뻐서 아이패드에서 갈무리해보았습니다.

몇주전에 갤럭시S3(Galaxy S3)대란이라고 하여 기계값을 싸게 풀어서 팔던 기억이 나서 그닥 끌리지 않는건 왜일까요? -ㅁ-





2012년 10월 1일자 타임지(Time誌) 커버.


이번 타임지 커버에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미국 대통령 사진이 나오며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특집기사 "5 Ideas that are changing the world(for the better)"[세계를 더욱 더 좋게 변화하는 5가지의 생각들]이 올라옴.

The Case for Optimism (긍정의 사례)

From technology to equality, five ways the world is getting better all the time by Bill Clinton


기술에서 평등까지의 5가지(기술[Technology], 건강[Health], 경제[Economy], 평등[Equality], 정의[Justice])의 방법은 세상을 모든 시간에 걸쳐 더 좋게 할것이다. - 빌 클린턴

1. Technology(기술) - Phones mean freedom(전화[휴대전화,Cell-Phone]는 자유다)

2. Health(건강) - Healthy communities prosper(건강한 지역사회는 번영한다)

3. Economy(경제) - Green energy equals good business(그린 에너지는 좋은 사업과 같다)

4. Equality(평등) - Women rule(여성 통치)

5. Justice(정의) - The fight for the future is now(미래를 위한 투쟁은 지금이다)





올해 6월달부터 타임지(Time誌)를 정기구독을 하여 아이패드나 휴대폰에서 단어 찾아가며 읽고 있는데 읽을수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이 많아서 머리 싸매고 읽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를 정리를 잘했다는 느낌이 들면서 빨리 읽고 소화해야할텐데란 생각을 하구요. 


타임지(Time誌)를 읽다보면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넘쳐나는데 읽고 정리할 시간은 부족하군요.



타임지(Time誌)를 읽다보면 사고의 전환이 일어나는 걸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의 확장도 일어나는 것도 느끼구요.

조선일보(집에서 조선일보 구독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살짝 보는 정도.) 나 인터넷에 올라온 포털의 신문기사들만 보다 타임지를 읽어보니 국내 언론들은 수박의 겉햙기 식으로 외국 소식들을 알려준다는 게 확실히 느껴짐.


타임지를 대학 신입생때 읽어봤으면 인생이 바뀔텐데란 생각을 해보면서 -_-;;


Ps. 요즘은 아래의 책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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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 - [독서(讀書)] - "TIME(타임) -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 구입



타임(TIME)

저자
노베르토 앤젤레티 지음
출판사
부글PLUS | 2011-06-20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시사주간지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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