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6일 수요일.
티스토리에서 안드로이드용 티스토리공식앱을 출시하였습니다.


사용해보니 나름 쓸만한듯합니다. 간단한 블로깅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네요.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안드로이드나 iOS용 앱 출시를 안해서 아쉽게 웹으로만 개발하다 이제야 안드로이드용 공식앱을 출시하는군요.

앱이 먼저 출시되었다면 Tumblr보다 사람들이 많이 쓸텐데 많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참고로 이 글은 안드로이드용 티스토리(Tistory) 공식앱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위치태구 사용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아래의 미리보기도 잘 지원되는군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2동
도움말 Daum 지도

Daum 메일 100GB, Daum 클라우드 100GB에 당첨되셨습니다.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밤, 메일 확인하다보니 당첨 메일이 왔군요.

메일이 예전에 10GB를 까지 쓸수 있었는데 이젠 100GB까지,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를 100GB까지 쓸수 있다니 참 운 좋군요. 

다음 클라우드는 백업용으로 쓰기 딱 좋을 듯?



티스토리 모바일에 글쓰기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보고, 이제 휴대폰에서도 블로깅이 가능하구나를 느겼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올릴 사진들을 티스토리로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쓰게 되었지요.

몇번 티스토리 모바일 글쓰기를 사용하다 아래와 같은 공지를 보게 됩니다.


TISTORY 모바일웹 글쓰기 이벤트 당첨자 안내


위의 이벤트가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용했었는데, 티스토리 모바일 웹 글쓰기 이벤트 기간동안 사진 올린것을 가지고 과연 당첨되었는지 궁금했습니다.

......


나 "가비아 도메인 쿠폰(2년) 당첨자"에 포함되구나!

올레! 만세!

적절히 나와주는 올레광고네요ㅋ
적절히 나와주는 올레광고네요ㅋ by lude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제 쓰던 도메인 업체를 가비아로 바꿔야겠어요. 현재 쓰는 업체는 뭔가 불안해 -_-;;



3월 1일, 이 날은 기미독립운동날(1919년 3월 1일)이지만 티스토리, 설치형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도 기념을 할만한 날입니다.


이유는...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시작된 날이기도 하지요!

2004년 3월 1일, JH님께서 태터툴즈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태터툴즈 프로젝트는 점점 커져서 다음이 운영하는 Tistory도 태터툴즈 기반으로 사용되였으며, TNC가 운영하였던 테터툴즈 기반의 텍스트튜브닷컴(Google이 인수후에 아쉽게도 사라졌음)도 태터툴즈 기반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태터툴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영되었으며, 점점 소스가 커지면서 이름을 텍스트큐브로 바뀌었으며, 텍스트큐브란 이름으로 현재 블로그 소스를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와 예전에 구글이 인수하여 운영하던 텍스트큐브닷컴은 다른 존재입니다.)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대한 역사는 위키페디아의 "태터툴즈"내용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길게 블로그에 쓰기엔 복잡해지기 때문 ㅎㅎ)


아무튼, 늦었지만 태터툴즈의 7주년을 기념합니다.


아래는 태터툴즈를 주제로 쓴 제 블로그 포스트들입니다.

2004/12/28 - [컴퓨터/블로그] - 내가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이유

2004/12/28 - [컴퓨터/블로그] - 테터 툴즈 소개

2006/03/19 - [컴퓨터/블로그] - 태테를 깔았습니다.

2007/01/16 - [컴퓨터/블로그] - 태터툴즈 설치과정[미완성]

2008/02/12 - [참가 및 후기] - 제4회 태터캠프에 참가합니다.

2008/07/05 - [참가 및 후기] - 제 5회 테터캠프에 참가합니다.

2008/12/07 - [참가 및 후기] - [후기]제 6회 테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2009/07/13 - [컴퓨터/블로그] -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 Connectivity에 대한 생각

2009/07/19 - [컴퓨터/블로그] -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티스토리에 Google Buzz 버튼을 달아봅시다.

구글 공식블로그에서 Google Buzz buttons 을 만들 수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Google Buzz 버튼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사용하려면 약간의 수작업을 해야합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를 이용해 약간의 손질을 해야 블로그에 제대로 작동되어 쓸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Google Buzz 버튼을 사용하고 싶다면  buzz.google.com/stuff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클릭을 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버즈에 소식 올리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그냥 설정하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쓸수 있다만, 세세한 설정을 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버즈에 글 올리고 싶을때 제목도 같이 올라가고 싶을때나, 블로그 주소를 확실하게 올려주고 싶을때엔 제가 작성한 것 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티스토리 또는 텍스트큐브에서 적용할수 있는 Google Buzz button 설정입니다.

<a title="Google 버즈에서 소식 올리기" class="google-buzz-button" href="http://www.google.com/buzz/post" data-button-style="normal-count"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data-locale="ko" data-url="http://자기블로그주소[##_article_rep_link_##]"></a>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google.com/buzz/api/button.js"></script>

※ 참고로 "http://자기블로그주소" 는 본인 블로그 주소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blog.studioego.info/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blog.studioego.info 를 적으면 됩니다.

만약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studioego.tistory.com/ 이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studioego.tistory.com 을 적으면 됩니다.

[##_article_rep_link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주소를 나타냅니다. 숫자로 지정하면 /2123 이렇게 표시를 하고, 글자로 지정하면 /안녕하세요 이렇게 표시될겁니다.

※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이건 Google 버즈에 글 올릴때 어떤 문구를 글 작성전에 입력을 하는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공백입니다.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쓰고 싶어서 썼을 뿐입니다.

[##_article_rep_title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위의 설정에 대한 내용은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을 읽으면 쉽게 설정할수 있을겁니다.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에 있는 값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치환자와 조합하여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수 있으며 Google Buzz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엔 TNF에서 어떤 설치형 블로그 기능을 추가했는지도 궁금하고, Google의 Textcube의 추가된 기능, Daum의 Tistory의 발표도 궁금하였지요.

잠을 오랫동안 자다 일어나보니 오후 1시가 넘어서 태터캠프에 지각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집에서 빨리 뛰어서 2시 30분 넘어 도착하였답니다.

맨 처음에는 Icebreaking이라해서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를 통해서 뻘쭘한 분위기를 깨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Icebreaing시간에는 여럿 다른 직업,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근데 여기 온 이유가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실버라이트 배우고 있는데 여기 좋다고 해서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발표한 분들은 왜 오셨는지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Tatter관련 Blog를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관계 맺기, 사용기 등을 이야기 하고 공감을 하는 곳입니다만)

박사과정인데 랩에서 도망쳐나온 거라 알려지면 안 된다고 후드티 뒤집어쓰고 얼굴 가리신 분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430 / Kenox D4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9 | 0.00 EV | 6.2mm | ISO-141 | Off Compulsory | 2009:07:18 15:06:45

제 7회 태터캠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저는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전에 제 휴대폰(Nokia 6210s)으로 Twitter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제가 쓰고 있는 Gravity라는 Nokia에서 쓰는 Symbian s60용 Twitter어플 스크린샷입니다.

Gravity - Twitter apps

Gravity - Symbian s60용 Twitter 어플(http://mobileways.de/products/gravity/gravity/)


맨 처음에는 TNF의 리더, 일명 교주님으로 불리시는 신정규님(Twitter : inureyes, blog)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교주님이 맨 처음에 물리학도라서 발표가 지루할거라고 말하셨는데, 지루한 것보다는 장황하게 설치형 Textcube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였습니다.

소통의 속도, 관계, 거울들을 가지고 설명하는데 뭘 설명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였답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Twitter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예를 들면서 블로그(Blog), 메신져(Messanger)를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블로그(blog)의 경우에는 깊이 있는 글을 쓸때에 많이 유용하며 SNS(Twitter, me2day등)의 경우에는 간단한 글을 작성할때에 많이 유용하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할때에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블로그와 블로거의 비교를 말한 뒤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와의 관계도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성과 감성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에, Twitter, Me2day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즉시성은 감성으로 매칭하고 블로그의 깊이를 이성이라고 매칭할수 있다고 설명을 한 후, 이성의 질료는 경험과 감정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개인이 세계라면 블로그는 마이크로 블로그이 메티 블로그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설치형 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장점을 흡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점(Point), 선(Line), 면(Square)이라는 것을 가지고 설치형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의 장점을 흡수했다고 구현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의 소통방법

Point(점) - Instance Messaging Plugin

Line(선) - Fast logging

Square(면) - Instant Metablog Service

이번에 나올 설치형 텍스트큐브에 위와 같은 구현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Line만 구현하였다고 보여주었습니다.

Linue이라는 설치형 Textcube에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를 자체 지원을 하는 겁니다.

시연할때에 Firefox의 검색창을 사용하여 글을 입력하고 올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Twitter에 글올리는 것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자료화면은 폰카라서 못찍었음.

그리고 api.textcube.org (필요하지만 돈이 안되는 API)를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설치형 블로그같은 경우에 메타블로그 서비스같은 걸 지원못해주는것을 서포트 하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하더군요.

Textcube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해서는 계속 기대가 됩니다.

5분 Break 시간에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과 음료를 마시고나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 Google의 Textcube.com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도 Blog와 Microblog에 대한 이야기에 할애를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Lightweight and Portable
    • 마이크로 블로그의 사용 이유
      • 가볍다
      • 부담없다
      • Friendfeed같이 패러다임의 전환  그릇이 아닌 내 컨텐츠에 집중 (그릇은 Blog의 Textcube, Wordpress와 같은 Platform을 말함)
    • 블로그를 왜 쓰는가?
      • 모든것을 140자로?
      • 모든 것을 140자로는 부족함 (Twitter의 글 작성이 140자 이내임)
      • 롱폼 컨텐츠, 멀티미디어 포함컨텐츠 → 마이크로블로그만으로 부족함을 느김
      • 개인브랜드 구축의 중심
  • "에디터"(조합자)에 주목
    • 블로그의 진화
      • 그릇을 탈피해라(메일, 메신저, 모바일, etc)
      • 1% 제작자(creator), 10% 조합자(Synthesizer), 100% 관찰자
      • 국내에서는 Portal이 조합자(synthesizer)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문제점 : 본인의 캐스트를 채우기 위해 남의 컨탠츠를 쓰는 문제
  • 쉽고도 리치하게(적은노력, 큰 효과)
  • "김연아" 효과로 게임 끝

이런 발표를 한 후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과 통합하고,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는 설명을 한후

Thinker vs. Hacker Ratio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발표를 마쳤습니다. (Thinker - 기획자, Hacker - 개발자)

Google의 Textcube발표를 한 후에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ReadWriteWeb과 TechCrunch에 나오는 최신 기사들을 보고 빨리 소화한 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어떻게 나가겠다는 목표를 보여줍니다. 구글와 Textcube.com에 대한 홍보를 하긴 하지만, 최신 Trend를 쉽게 전달하는 발표를 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면서 호소력있는 발표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 티스토리의 발표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발표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런식으로 개편된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 Mobile Tistory
    • /m
    •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가 티스토리로도 구현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Nokia 6210s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
  • Area → Place (지도)
    • 다음 지도와 통합예정(8월말 공개 예정)
      • (설치형 Textcube에는 google map이 적용되는데 다음에서는 지도API를 제공하면 다음 지도로 적용하여 구현가능할듯함)
  • VA250 -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 Stop to Start, Think hard to be better
    • Skin, Plugin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
    • Standard와 Open를 함

다음 티스토리 발표를 들을때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인지 기획자가 티스토리 홍보만 하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이건 제 기분상일수도 있습니다.

Google(Textcube)의 발표와 다음(Tistory)의 발표가 끝난 후에 잠시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TNF, Needlworks에서 BoF세션을 진행을 하여 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주제로 BoF세션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BoF세션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꼬날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BoF세션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게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하여 끝난 것이 아쉬었습니다. BoF 세션 주제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거였지만 Twitter로 주로 나온것이 불만이였습니다. BoF 세션서 나온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생각 정리한 후 블로그에 글 작성할 예정입니다.

BoF세션에서 아쉬운 점이 잇다고 이야기 하고 있음. (Privacy 보호를 위해서 가렸습니다)

BoF세션이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마무리 되었고, Daum과 Google이 제공하는 기념품을 받아가게 되었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가 끝난 후..

기념품을 받고 나서는 사람들과 같이 술이나 한잔 하고 싶었다만 일정상 집에 먼저 갔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을 연 Google과 사은품 준비를 한 Daum, TNF, Needlworks분들 진행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후기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태터캠프가 열릴 때에 Twitter로 글 작성을 한 후,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답변들입니다.


태터캠프에 갔을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Nokia 6210s 휴대폰으로 작성함)


  1.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07.19 06:08

    우오.. 추천글입니다!!!
    선리플 후감상 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woomi.org BlogIcon woomi 2009.07.19 08:26

    수고 하셨습니다. ^^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눈것 같네요.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3. Favicon of http://egoing.net BlogIcon egoing 2009.07.19 10:43

    후기 잘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가 트윗터 이야기를 많이 꺼내가지고... 죄송__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많이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시계를 보니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또 뵈어요~

  4. Favicon of http://gamelog.kr BlogIcon 태현 2009.07.20 09:31

    아이스브레이킹 사진에 제 소개 하는 모습이 찍혔군요.
    BoF가 달라서 이야기를 못나눈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반갑습니다~ =)

  5. Favicon of http://www.weddingsnp.com BlogIcon 강선이 2009.07.20 17:20

    대기자 명단에 잇다가 119번 명단에 오르자 조아라 참석한 태터캠프
    다소 궁금증을 풀지 못하고 온점도 있엇지만 ...BoF의 시간은 유익하면서 함께 공유할수 있었던 시간들이였던것 같아 젬 아쉽기는 햇지만 ,,,시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했던것 같아요,,준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감사^^

  6.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07.22 01:29

    제 뒤에 앉아계셨던 분이네요.
    노키아 핸펀 쓰시다니- 부럽부럽!

  7. Favicon of http://www.todos24.com/ BlogIcon La Martina Porsche 2011.04.07 17:37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클로즈 베타니까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요...^^

  8. Favicon of http://www.blogcommentinglinkbuilding.com BlogIcon blog commenting service 2011.06.11 21:00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9. Favicon of http://www.shweiyueplasticmold.com/ BlogIcon injection molding 2011.11.25 18:33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글 쓰고 있는 시점인 2009년 1월 3일 오후 11시경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Blog API가 작동을 전혀 안하고 있다.

어떻게 알았나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Tistory에 올릴려고 했더니 BLOG API에 접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미투데이 글이 배달 안되었다는 것에도 Blog API가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투데이 글 배달 안되는 것이 미투데이 서버문제일까 하다 제 계정에 있는 블로그(설치형 TextCube)의 Blog API를 사용하여 글 배달 하니 되더군요.

1월 2일에 있던 티스토리 접속 불능 사건의 여파가 지금도 있는 듯 합니다.

Tistory의 Blog API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태


Tistory Blog API가 안되어서 Springnote에서 Blog로 보내는 기능이 정지된 상태.



요즘따라 티스토리 서비스가 불안정하니 걱정이 앞서군요. 그렇긴 해도 제 계정에 있는 곳으로 옮기기엔 용량이 별로 없어서 문제이고ㅠㅠ

빠른 시일 안에 정상적으로 작동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9.01.03 23:44

    저도 미투데이 글배달이 실패하더군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미투데이에서 블로그 정보 수정으로 들어가니api를 읽을 수 없다고 뜨고..
    티스토리가 요즘 꽤 불안한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1.03 23:48 신고

      그만큼 티스토리에 사람들이 몰리니 그런 것 아닐까요? 아님 정말 스팸트래픽만 많이 들어오는 걸까요?
      요즘따라 불안하긴 하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moonseller.net BlogIcon 달을파는아이 2009.04.04 09:05

    거제부터 또 안써지기 시작하네요. 무슨 문제인건지...
    올려야할 글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Tistory가 잠시 갑작스런 서버 장애로 인하여 오랜만에 제 계정에 Textcube를 설치하였다.

Tistory가 요즘따라 버벅될까? 그래서 어차피 데브멘티로 참가하여서 깔아야 할것 지금 깔게 되었다. -_-;;

예전에 깔다 유지하기 불편하다고 지웠는데 다시 깔았음. 이제는 계정에 계속 블로그를 사용할려나?

다시 깔아 사용하는데 예전보다 좋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쓰면서 Tistory를 사용하는 듯한 느낌?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다음 DNA lab, 구글 코리아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12월 6일 토요일 13:40~18:10
장소 : Daum 홍대 UCC오피스 (홍익대학교 홍문관 14층)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
주소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 홍문관 13~15F
설명 즐겁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 Daum
상세보기


이번 제 6회 태터캠프에 늦게나마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4,5,6회 태터캠프에 참가 도장을 찍게 되었더군요.

이번에 태터캠프가 홍문관 14층에서 열린다고 해서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예전 5회 태터캠프 끝나고 나서 gofeel님께서 홍대에서 할 예정이라는 소리를 하여서 설마 했다가 결국은 홍익대학교에서 개최를 하게 되었다는 소리에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러나 날짜가 에러. 제가 다니는 홍익대학교라는 장소에서 행사를 해서 너무 좋아라 했다만 12월 6일은 교양 시험이 있었다는 엄청난 사실에 OTL

싸이버강좌 기말 고사 강의실 공지 

 기말 12월 6일 (토)  12월 7일 (일) 
9:00~10:00  영화학개론 동양문화사 
11:00~12:00 인간관계론  패션과 개성연출 
13:00~14:00 생물학  심리학의 이해 
15:00~16:00 조직과 리더쉽  협상론의 이해 
16:30~17:30 인터넷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생명공학의 이해 
18:00~19:00 컴퓨터입문 및 실습  고전음악의 이해 
19:30~20:30 언어의 이해  Fashion Art 

좌절

꿈도 희망도 없어. 태터캠프 갈수 있을까?

결국은 가긴 했습니다만, 너무 늦게 가서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가는날 도 장날이라서 원래는 학교에 2시 도착을 하려고 했다만, 지하철 사고로 인해여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하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학교에 4시 도착하여 30분동안 강의실에서 시험공부하다가 35분에 시험시작. 시험을 15분만에보고 10분기다리다 바로 나갔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열리는 홍문관 14층으로 바로 달려갔지요.

홍문관 14층에 도착하니 이미 거의 다 끝나가는 분위기에 반갑게 맞이하는 Tistory 관계자 분들을 문앞에서 뵙고, 날뷁님도 만났습니다. 예전에 만난 사람들은 다 만난 것 같은 느낌?

CK님의 발표도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연결이 안되었다만 열심히 들으려고 했습니다.

CK님의 발표 

"이번에 오픈 웹아시아 행사를 해보면서 한국의 SNS를 소개해 달라는 말을 해서 Cyworld라는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국내의 제대로 된 SNS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관심사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기존의 서비스와 연동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韓·中·日기반으 소셜네트워크를 생각한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CK님의 발표가 끝나자 마자 겐도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Google Textcube.com Labs 

Google Textcube.com에서의 실험적으로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목차

  1. Project Garnet - Textcube.com
  2. skin
  3. Data Portability
  4. Service Integration
1. Textcube.com 2.0 Garnet
Skin format & Engine을 T2Skin이라는 것으로 변경
Data format : TTML/Garnet
플러그인 컨셉변경 : Gadget + alpha
블로그 서비스
 - Social features
 - Intelligent Statistics
 - Additional Editor features
※ 예전 Tatter tools, Tistory, TextCube와 다르게 스킨포맷을 변경하였고, 데이터 포맷도 변경, 플러그인 컨셉도 위젯형태로 바꾸고, 통계추가, 에디터에 추가적인 특징을 하였다고 설명하시더군요.
sidebar에서 자기가 설정한 내용을 날라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Data Schema를 변경시켰다고 하고, 로그인 할때 Session System을 사용 (HTTPS Protocol사용)등등 새로운 특징들을 활발하게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Skin 
TC - 기능 구현의 제한
서비스 - 서비스 스킨과의 호환성, 서비스 독자 기능의 제한
디자이너 - 시스템 별로 스킨 제작
사용자 - 실수 = 사용불능
※ 예전 Tatter tool나 Textcube에서 스킨을 제작하려면 기능의 제한이 있고 스킨도 시스템 별로 제작하는 불편한도 있고, 스킨을 제작하다가 실수를 하면 사용을 못하게 되는 위험한 점이 있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TTSkin 2.0 이라고 하더군요.

TTSkin 2.0
 - Strict HTML + custom CSS
 - 제약된 내용편집
 - 강제된 DOM Structure
 - CSS 위주의 디자인

그러나 비공개, TTSkin v1기반과 호환성 전혀 없음
실험중심으로 TTSkin 2.0을 만들고 있음
 - 서비스 시스템의 특성 분석
 - 사용자의 편의성 실험
 - 디자이너 대상 실험
결과로 TTSkin v2은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Daybreaker님과 이야기가 나오면서 회사 댕기는 공돌이 vs 학생인 공돌이 와의 디자인에 대한 논쟁(?) 도 있었답니다.

데이터를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Textcube 2.0 Garnet에서는 데이터 이동, 구조에 대해서 어떤 활동을 펼쳤는지를 설명하셨습니다.

Data Portability
4GB보다 큰 데이터들 처리를 못함
Server timeout connection or reset
서비스 간 차이
TTXML자체 버그
Export/Import버그가 있음

이런 내용을 왜 생각을 하였나?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하기 위해서
me2day↔TatterTools

데이터 이전이 아닌 Push & Pop
 - Micromedia site : Wing

분산과 집중
 - 나의 글을 여러 곳으로
 - 각각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한 곳으로

TTXML/Garnet
다른 서비스간 데이터 이동성 실혐
 - 서비스의 데이터 포맷 확장
대용량 Blog Data에 대한 고민
데이터 안정성
BlogAPI → getPost
 - Textcube와의 Mash up
Integrate with Google products
 - 구글의 서비스과 통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함

제가 들었던 강의 내용이였고, 제대로 들은 강의는 겐도님의 강의밖에 없었더군요.

그리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기념 사진 찍고 나서는 바로 학교로 달려가서 기말고사 공부를 하였습니다 ㅠㅠ

끝나고 난 후에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다음 홍대사옥서 열린 제6회..

기념품은 구글 코리아 볼펜, 구글 담요, 구글 핸드폰 클리너, 구글 노트입니다.
다음사옥에서 구글 상품을 받은 흔치 않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테터리안, 블로고스피어분들, 텍스트큐브, 니들웍스, 구글,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늦게 참석을 해서 제대로 듣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뵈었던 분들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1.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8.12.07 09:31

    수고하셨어요.
    전 추워서 제꼈어요.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07 16:59

      시험만 아니였으면 제때 갔을텐데요 ㅠㅠ

이번 제 5회 다음 DevDay에 RoR(ruby on Rails)를 이용하는 것으로 참여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픈 API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하니 Ruby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metaWeblog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metaWeblog란?
blogger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Dave Winer 에 의해 2002년도에 만들어진 블로그를 다루기 위한 interface API입니다.
The MetaWeblog API is a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created by software developer Dave Winer that enables weblog entries to be written, edited, and deleted using web services.
- Wikipedia : metaWeblog

XML-RPC API들
  1. metaWeblog.newPos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2. metaWeblog.edi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3. metaWeblog.ge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4. metaWeblog.newMediaObjec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5. metaWeblog.getCategories (blogid, username, password)  
  6. metaWeblog.getRecentPosts (blogid, username, password, numberOfPosts) 
metaWeblog API를 가지고 블로그을 쓸수 있고 볼수 있고 수정을 할수 있다고 하는 SPEC입니다.
위의 API를 적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Windows Live writer등이 있습니다.

위의 API를 가지고 Ruby로 tistory에 글을 올려 보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BlogAPI가 필요합니다. BlogAPI에 대한 것은 [기타설정] BlogAPI 를 활용해봅시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리자 메뉴에서 BlogAPI사용여부를 통해서 외부에서도 글을 쓸수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BlogAPI 세팅주소' 와 ' BlogAPI Blog ID'를 얻을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BlogAPI를 사용할 떄에 인자값으로 주는 username, password, blogid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1.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2.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3. blogid는 ' BlogAPI Blog ID'
metaWeblog.newPos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메소드를 이용해서 티스토리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newPost()에서 인자값으로 주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1. blogid는 'BlogAPI Blog ID'
  2.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3.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4. struct는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할때의 구조체
  5. publish는 글을 작성할때 공개인지, 비공개인지를 확인해주는 인자값 (true, false)
metaWeblog.newPost()를 이용하여 ruby로 글을 올리는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ruby code입니다.
require "xmlrpc/client"
api_address = '[자신의 BlogAPI 세팅 주소]'

server = XMLRPC::Client.new2(api_address)
post = {
"title"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쓰기",
"categories"=> ["컴퓨터"],
"description"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고 있습니다.<br/>
MetaWeblog라는 API를 가지고 Tistory에 글을 쓰고 올리니깐 재미가 있군요<br/>
이번에 제 5회 다음 DevDay에 신청을 한다고 Ruby를 가지고 Test를 하고 있습니다.<br/>
여성쿼터제가 있다는데 여성분 모아서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시급 ㅠㅠ<br/>
Tistory를 활용한 API등을 생각을 하다 Flickr API를 사용할까 Daum API를 사용할까 고민중 @.@
<br/>2008.8.8<br/>
- Written by StudioEgo (성대현)",
}
server.call('metaWeblog.newPost','[BlogAPI ID]',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 post, true)

여기서 struct로 이용하는 post는 글을 올릴때 사용합니다.
title는 포스트에 넣을 제목
categories는 포스트에 넣을 카테고리, 본인이 만든 카테고리의 이름을 넣으면 됨. 없는 카테고리 쓰면 분류없음으로 나옵니다.
description 은 포스트에 넣을 본문입니다.

티스토리서 제공하는 metaWeblog API를 이용하여 Ruby 코드를 넣어보니 글 올라가는 것에 신기했지요.
그러나 비밀번호를 직접 넣어야 하는 것에 약간은 보안의 위험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패킷스니핑하여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와 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를 알아 내서 주인 몰래 글을 지우고등의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요.
이글루스에서는 비밀번호를 직접 넣지 않고 보안에 신경을 쓴 듯 API Key를 제공하여 암호 대신 사용하더군요.

Tistory관계자분게서는 암호를 직접 넣는 것 대신에 API Key를 사용하여 넣는 것이 보안에 좋을 듯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metaWeblog로 사용하는 Windows Live Writer도 암호를 넣는 문제때문에 갑자기 쓰기가 껄끄러워지더군요.


Referrence
MetaWeblog API specification

ps. Ruby를 이용하여 블로그도 만들어보고 별에 별 기능들을 사용해보니, ruby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모르고도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배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쫑파티때 찍은 모든 사진들을 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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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진 부터 올리고 제대로 된 후기는 나중에 올립니다. 아래는 저의 간단한 감상입니다.

StudioEgo 네임태그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5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21:41:35

티스토리 쫑파티에서 받은 네임택. 그러나 반납.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8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18:41:37

홍문관 엘리베이터를 처음(?) 타고 신기해서 찍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18:42:39

여기가 홍문관 14층에 위치한 다음 홍대사옥!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18:42:45

Tistory Party에 드디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sec | f4.9 | 0EV | 23.1mm | No Flash | 2008:08:01 20:58:03

홍문관(R동) 14층에서 본 제2신관(T동)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4sec | f4.9 | 0EV | 23.1mm | No Flash | 2008:08:01 20:58:28

홍문관(R동) 14층에서 본 문헌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22:03:04

이번 Tistory 2008쫑파티에서 책도장을 선물 받았습니다. 선물 받은 책도장은 조만간 올 것 같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8:01 22:19:42

티스토리 쫑파티가 끝나고 나서 찍은 다음 커뮤니케이션 심볼 사진. 다음에도 오길 기대하면서.

제2신관에서 선풍기 바람으로 작업하다 시간이 되었길래 천천히 10분도 걸리지 않고 홍문관 14층까지 엘리베이터타고 갔다. 정말 다음 홍대사옥이 가깝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홍문관을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여기가 내가 다니고 있는 홍익대학교가 맞는지가 궁금할 정도로 시설이 잘 되어있다. 내가 있는 제2신관이라는 곳은 신관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시설이 노후화되었는데, 홍문관 시설을 볼때마다 수업을 홍문관에서 듣고 싶은 생각을 해보았다. (이번 4학년 2학기에 개설된 교양들을 보니깐 홍문관에서 수업개설한 교양들 치고 내가 듣고 싶은 과목이 전혀 없다는것이 안습 ㅠㅠ. 계속 제2신관에서 전공듣고 졸업작품만들고, C동에서 영어 수업듣고 B동에서 경영대 수업들으라는 계시가 들려왔다.)

이번에 얻은 수확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만나뵙게 되었고, 티스토리 직원분들께서 절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무서웠다. 그리고 책도장 또 받았다 ^^ (다음에 일하시는 Channy님께서 주신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만든 블로그에서 크리스탈도장이 당첨되어서 studioego.tistory.com으로 받았는데 이번에는 내 2차 도메인인  blog.studioego.info로 삽입된 크리스탈 도장이 새로 나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홍문관에서 바라보는 학교 야경도 볼만 하였다. 학교 졸업하고 나서 홍문관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면 학교를 몇년동안 다니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인가?)

  1. Favicon of http://blog.muzc.net BlogIcon 가루군 2008.08.02 09:59

    안녕하세요 푸딩테이블에있던 가루군입니다 사진 곳곳에서 의도하지않게(?) 보이네요 ^^;

    시진 하나하나 다찍으셨네요 해해;; 저는 디카를 엄마가 가져가셔서 (( --); 잘봣습니다!!

  2.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8.08.02 14:33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후기 쓰려고 생각하다가.... 방문하게 됐네요.
    시간 내주시면 한 잔 하죠? 오늘도 좋고, 주중도 좋고.... (전화 주세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s. 그런데 불여우에선 아무래도 스킨이 깨지는 듯...

  3. Favicon of http://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8.08.02 17:33

    즐거웠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ㅎㅎㅎ저도 뒷모습이....=ㅅ=;..전혀 알흠답지 못하군요..(땀에 쩔어서..;ㅂ;)

  4.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8.08.03 10:34

    일찍 오셔서 가장 오래 뵜던 것 같네요 :-)
    다음날 바로 두바이로 -_- 끌려나와서
    새벽임에도 30도가 넘는 폭염속에 있습니다...
    물론... 에어컨 이빠이 틀어놓고 있죠 ㅋ...
    자주 뵈요 :-)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 관리에 대해 글을 적습니다.
예전 티스토리 플로그인은 테터툴스 플러그인과 호환이 되었고 (그렇다고 테터툴스 플러그인을 Tistory에 설치는 못하였음)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바뀐 것이 없는 듯 합니다. UI만 바뀌었지 내용은 안바꿨음.

예전 플러그인 관리

이번에 새로바뀐 플러그인은 바뀐 부분은 없으나 텍스트큐브 플러그인과는 어떻게 나아갈지가 궁금하다.

이번에 새로 바뀐 플러그인 관리


예전 플러그인 관리을 쓰다가 새로 바뀐 플러그인 관리를 보니 UI하나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새로운 티스토리 센터를 들어가니 예전의 티스토리 센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전 센터


이번에 바뀐

센터 화면에 있는 내용들의 위치를 바꾸고 싶었는데 바꿀수 있게 해놓았더군요. 새로운 센터 하단에 "센터변경" 이라는 아이콘을 클릭을 하여 변경하도록 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내용들 순서를 바꿔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센터 순서 변경

센터순서를 바꾸고 나서 아래 화면과 같이 제 맘대로 센터 순서를 변경을 하였습니다.

변경된 새로운 센터 순서

이번에 바뀐 센터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예전 Tistory가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TNC에서 공동 운영하면서 이올린이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이번에 바뀐 센터에서는 이올린이 사라졌습니다.

다음은 이올린을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TNC와 완전히 결별하고 Tistory는 스스로 나가겠다는 생각을 하는 듯한 느낌이 이번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설사복통으로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지 못하다 이 글을 쓰는 금요일 오후 10시 50분경에 컴퓨터를 켰습니다.
컴퓨터를 켜서 Ubuntu 8.04로 부팅 후에 Firefox 3.0 브라우져를 사용하여 제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윙미?

트랙백 스팸이 4개씩이나 온 것이였습니다.
아래는 트랙백 스팸이 3개온 포스트 스크린 캡쳐화면입니다.
Trackback Spam screenshap

트랙백 스팸이 3개가 온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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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essage about models
      Tracked from Blog about models 2008/07/11 19:24 delete

      Hey dudes, lookatthis http://michaelkfdw.blogspot.com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50

   1.
      Subject Message about gays
      Tracked from Blog about gays 2008/07/11 18:46 delete

      Hey dudes, lookatthis http://michaelkfdw.blogspot.com
   2.
      Subject Message about models
      Tracked from Blog about models 2008/07/11 18:46 delete

      Hey dudes, lookatthis http://michaelkfdw.blogspot.com
   3.
      Subject Message about webcamz
      Tracked from Blog about webcamz 2008/07/11 18:46 delete

      Hey dudes, lookatthis http://michaelkfdw.blogspot.com

예전 제 5회 태터캠프때 티스토리 관계자분께서 TAS라는 것이 스팸 덧글, 트랙백 학습을 통하여 스팸을 막는다고 하던데, 뚫렸군요.

이런 것들은 사용자가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티스토리 관계자분께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Ubuntu 8.04 Hardy Heron, Firefox 3.0 에서 작성을 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beta.tistory.com BlogIcon TISTORY 포럼지기 2008.07.14 18:21

    안녕하세요 TAS개발자입니다~ 우선 소중한 신고 감사! 드립니다.

    해당 트랙백 스팸 공격은 7월 11일 오후에 발생한 공격이며, 오후 9시 21분에 해당 url을 학습하였습니다.

    TAS가 학습하기 전까지는 해당 트랙백이 달려 버렸네요^^;

연구실에서 Firefox, Internet Explorer 7만 쓰기에는 심심해서 Opera를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Opera 9.5를 설치한 후의 화면입니다.

이것이 간지의 Opera 9.5버전입니다.

예전에 Opera를 써다 Firefox가 더 편해서 안 쓰게된 Opera를 쓰게 되면서 탐정정신이 발휘되어서 Opera에서 새롭게 바뀐 Tistory 글쓰기 화면을 띄어보았습니다.

Opera에서 글을 쓰는데 웬 버그들이 보이는지?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캡쳐화면과 같이 분류 전체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더군요.

글의 분류를 선택하기 전 화면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다 안보여지는 문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ㅠㅠ

글의 분류를 선택한 후 화면. 전체 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태그 추천 기능도 에디터창에 가려져서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선택하는 화면.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Opera의 자바 스크립트 해석기능이 Firefox나 Internet Explorer보다 떨어져서 글을 한참 쓰다가 갑자기 에디터에서 글자 변경하는 것같은 것들이 먹히지 않는 일들이 부지기수로 일어난다.


Opera에서 티스토리 글쓰기창을 쓸때에 글자를 예쁘게 표현하려고 할때 자바스크립트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문제 생김

거기에 그림을 클릭하면 사이드바에 그림 속성을 변경시키는 것이 띄어져야하는데 Opera에서는 전혀 띄어지지 않는 버그가 있다.ㅠㅠ


사진이나 그림을 클릭하면 사진너비같은 속성을 바꿔주는 사이드바가 나와야 정상이다.

사이드바가 안바뀌어졌다. OTL

사라진 그림 속성을 바꾸는 사이드바

거기에 글을 쓰는데 스페이스키를 누르면 쓰던 글자가 바로 붙여나오는 버그도 있습니다.

글을을 써 보다다 보니니 Opera에서도도 Firefox에서서 볼 수 있는는 버그가가 있군요요.

물론론 글 쓰는는 버그도도 있다만요요 -_-;; (한글글 입력시에에 Space키를를 누르면면 이전에에 쓰던던 글자가가 붙어어 또나오는는 버그가가 있군요요.)

Opera에서 새로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을 쓰기에는 아주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역시나 Opera는 속도는 빨라도 Opera자체의 Java script해석능력은 다른 브라우저보다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님 Tistory에서 문제가 있거나? (실제로,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Opera의 Java script해석기능이 떨어져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는 레몬펜은 오페라에서 안 쓴다고 하더군요)

오페라 브라우저는 속도는 Firefox보다 빨라서 웹 서핑하는데는 빠른 로딩속도로 좋아하긴 한데 자바스크립트의 해석이 저주받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자바스크립트로 html을 생성해서 표시하거나 레이아웃에 영향을 주는 경우 아예 동작을 안 하거나 -_-;;

이 글을 써가면서 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의 버그를 찾아내는 것인지 Opera의 자바스크립트 해석기능의 문제를 잡은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입니다.

여기서 티스토리의 새로운 글쓰기 화면에서 글을 쓰려면 Opera는 버리라고 말하겠습니다. 티스토리의 버그라 보기에는 저주받은 오페라의 자바스크립트 해석능력때문에 티스토리의 버그가 있는지 아님 오페라의 버그인지를 알수가 없더군요.

- 이 글은 Windows, Firefox 3.0에서 작성을 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rusk.tistory.com BlogIcon 재밍 2008.07.10 21:34

    영어공부의 부작용인지 자꾸 아퍼롸 로 머릿속에서 생각하게 되는군요 ;;;;
    opera가 가장 빠르다는데, 한번 써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33

      오페라를 쓰게 되신다면 자바스크립트해석을 잘 못하는 오페라 자체의 버그때문에 짜증내실듯 합니다.
      속도는 정말 빠르긴한데 자바스크립트가 해석 잘되면 더더욱 좋은 브라우저가 될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nzlediary.tistory.com BlogIcon 엔즐군 2008.07.12 02:39

    http://nzlediary.tistory.com/354 를 참고해주세요:)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58

      내용 잘보았습니다. :) 열심히 작성하여 아이팟타갑시다 ㅎㅎ

저는 이번에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입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글들을 Windows Live Writter를 쓰는 대신에 새로 나온 티스토리 에디터를 써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래 목록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되고 나서 티스토리 에디터로 쓴 포스트들입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자주 쓰는 Windows Live Writter와 흡사하다고 느낄정도로 티스토리의 에디터들이 아주 친근하게 쓸수 있더군요. 거기에 창이 예전보다 넓어져서 너

무 좋다고 할까요?

주로 Firefox에서 쓰다 보니 티스토리 에디터를 Firefox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Windows나 Linux 둘다 쓰게 됨)

Windows에서 부팅하여 Internet Explorer 7에서 글을 쓸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 Firefox 3에서는 약간의 버그 같은 것들이 나오더군요.

티스토리 에디터를 쓰다가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캡쳐화면과 같이 분류 전체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더군요.

글의 분류를 선택하기 전 화면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다 안보여지는 문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ㅠㅠ

글의 분류를 선택하기 후 화면. 전체 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태그 추천 기능도 에디터창에 가려져서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선택하는 화면.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티스토리 에디터를 보다보니, 예전의 답답한 화면때문에 Windows Live Writter를 쓰다가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작업할때만 Live Writter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다. 온라인에서 잘 만들어진 블로그 에디터는 티스토리 오프라인은 Windows Live Writter라고 말할 정도로이다.

이것이 제가 애용하는 Windows Live Writter입니다.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글 쓸때만


사이드바에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를 벤치마킹하고, 전체적인 기능은 Windows Live Writter를 벤치마킹한 티스토리 에디터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근데 Firefox 3에서 나오는 버그를 해결해주시면 티스토리 더욱더 사랑할 것입니다 :)


  1.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8.07.10 10:24

    파폭에서 더 신경쓰고 테스트를 했을텐데,
    조금 의외의 기능에서 오류가 발생했네요... ^^;;
    그나저나... 태그 예제의 2MB 또라이가 압권입니다 ㅋ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52

      저도 Firefox에서 더더욱 신경썼을것인데도 불구하고 저런 버그가 있어서 당황스러웠지요. 지금은 버그가 다 고쳐졌더군요. 버그는 당연히 날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티스토리측에서 안정적으로 계속 있던것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에디터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이고 모든 웹브라우져에 호환되게 만들어야 하니깐요.
      단순히 '이명박'대통령 성함을 태그에 넣을려다가 2MB또라이가 나올줄은 몰랐어요.ㅎㅎ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0 10:56

    저도 개편된 에디터가 Windows Live Writer와 너무 비슷해서... '이거 안쓰던 사람들이 접하면 혼란하겠는걸?'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52

      저도 그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ㅎㅎ

이번에 저는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면서 티스토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비교분석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입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신 분들은 위의 화면에서 새관리라는 단추가 생깁니다. 새관리라는 단추를 클릭하면 티스토리에서 야심작으로 내놓은 새로운 관리 화면과 새로운 글쓰기를 볼수 있습니다.

7월 5일에 열렸던 제 5회 테터캠프에서 티스토리 관계자분께서 보여준것과 같이 화면이 획기적으로 바뀌었더군요.


제 5회에서 보여준 티스토리의 변화를 보여주는 PPT를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던 센터 화면이 한 눈에 보기 쉽게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쓰는 부분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배치를 한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바뀐 센터 화면입니다. 한눈에 보여주어서 이전보다 쓰기 편해진듯 합니다.

관리 화면이 예전보다 가독성도 좋아지고 글을 찾는데 일일히 고생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Egloos를 비교를 하자면 Egloos보다 더 가독성이 있게 배치를 한 점에서 티스토리가 편리한 UI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쓰다보면 약간의 UI가 불편한 점도 있겠죠?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 베타테스트가 있으니 ㅎㅎ

그리고 글쓰기 부분을 클릭을 해보았더니 정말 예전의 칙칙한 글쓰기 화면이 아주 산뜻하게 변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예전 티스토리에서 보여주던 작성만 하기에 최적화된 글쓰기 화면이 이번에 바뀌어서 글을 쓰기 더욱더 편해지게 만들어졌습니다.


예전의 칙칙한 글쓰기 화면 이제 안녕~

이번에 바뀐 글쓰기 화면은 화면이 커졌다는 것에 만족 합니다. 화면이 커져서 편집하는데에는 무리없이 작성을 할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을 듯합니다.

 
티스토리의 바뀐 글쓰기 화면입니다. 언듯 볼때마다 Windows Live Writer를 따라한 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글을 써보는데 작성할때마다 임시저장 시킨다는 점에서 Egloos에서 지원하는 임시저장이 떠올라집니다만 친절하게 임시저장되었습니다는 문구를 볼때마다 NC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가 떠올라지더군요.

글쓰기 화면들을 보면 티스토리 관계자분께서 많은 블로그와 위키(NC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들을 벤치마킹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 직접적으로 Windows Live Writter를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작성을 한것 같이 흡사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Windows Live Writer를 쓰는 기분이랄까요? 거의 비슷한 오프라인 블로그툴을 온라인으로 옮긴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Windows Live Writer의 화면이다.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 창과 닮았다.

그리고 N모사(Naver)의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에디터에 영감을 얻은 CCL, 책, 영화, 쇼핑, 장소, TV, 인물이나 Egloos에서 나오는 글작성시 트랙백도 동시에 넣을 수 있는 기능 등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를 많이 분석한 흔적도 보인다.

 
네이버의 야심작 – 스마트 에디터

다만 티스토리의 약점은 뭘까라고 하면 네이버의 빠방한 정보들이 네이버 블로그로 공개되어서 블로그에 정보들을 삽입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데 Tistory는 다음이 가진 정보로 구성된 것을 블로그에 삽입한다는 것에서 사용자들의 욕구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네이버나 다음이나 거기서 거기이지만 네이버가 업계 1위이고  업계 1위 답게 정보들이 다음보다는 많다는 것이다.
(다음에서 일하시는 윤석찬님의 글 –  개발자 입장에서 본 Daum은 어떤가요? 참조)

그래도 예전 보다는 진화된 것을 볼때마다 기분은 좋군요.

그런데 Egloos나 Textcube처럼 관련글 검색기능은 없나요? 커뮤니티 기능이 없긴 해도 Tatter계열의 블로그에서 관련글들을 검색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 듯 한데 여기서는 아쉽긴 합니다.

이번에 바뀐 글쓰기 화면에서 블로그 내부 글들을 인용할 수 있는 것도 갖쳐져있어서 내부 글들을 검색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와 Textcube에서 보여주군요.

이번에 본 관리 화면은 정말 눈이 바로 띄게, 클릭하기에 편리하게 배치를 한 것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글쓰기의 첫느낌은 Windows Live Writer와 너무 흡사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베타테스트에 뽑히게 되었는데, 티스토리의 변한 것들과 버그들을 잡아 보고하는 것을 목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TNC에서 런칭한 Textcube 블로그와 새롭게 바뀌는 티스토리와 비교 포스트를 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남들보다 먼저 쓰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 이 글은 Windows Live Writter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제 5회 태터캠프 발표 정리입니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정규 교주님 : Integration

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인 신정규 교주님의 발표입니다.

교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길
태터툴즈 공개 이후 TNC 설립, TNF 발현, 티스토리 공개 등 그동안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걸어온 길을 아래와 같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1. 꿈 - 가능성의 재료
통합(Intergration)
2. 시작 - 현실로의 투영
3. 발현 - 가능성을 증폭하는 요소
4. 변화 - 미래의 입구
라는 식으로 걸어온 길을 발표를 하였습니다.

발표는 약간 길게 끌어서만 문제이지 핵심은 위의 내용입니다.

변화 : 미래의 입구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6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4:55:02

발표를 하시는 중인 신정규님


마지막에 갑자기 쌩뚱맞은 질문(?)을 해주셨더군요.
여러분은 성선설과 성악설 중 어떤 쪽을 믿으십니까?

성선설을 강요를 하더군요 ^^ 프로젝트가 성선설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

발표 마지막에 그간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발전해 온 과정을 보여주면서 발표는 끝났습니다.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4.9 | 0EV | 23.1mm | No Flash | 2008:07:05 15:00:42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위의 그림은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준 도표입니다.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여기서는 TNC에 놀러간 후에 뒷풀이에 간 사진들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5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8: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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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13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20:42:13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Session #4, Session #5, 종료되기 전까지 찍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13sec | f4.5 | 0EV | 18.776mm | No Flash | 2008:07:05 1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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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여기서는 시작전 준비부터 중간 휴식시간 전까지 찍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5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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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4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7:01:14
  1. Favicon of http://radiostar.textcube.com BlogIcon 라디오스타 2008.07.06 23:42

    안녕하세요 두번째 발표를 했던 권만진입니다 :)
    그런데...

    ㅠㅠㅠ 제 안티이신겁니까......ㄷㄷㄷ;;;
    ㅠㅠㅠㅠㅠ 저도 따로 포토타임 가질껄 그랬어요 ㅋㅋㅋㅋ

    ㅠㅠㅠ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06 23:58

      헉 ㅠㅠ
      죄송합니다. 디카가 좋은 것이 아니라서 ㅠㅠ
      다음에는 DSLR로 찍겠습니다.ㅠㅠ

  2. Favicon of http://radiostar.textcube.com BlogIcon 라디오스타 2008.07.07 00:08

    ㅋㅋㅋㅋㅋ 아니에요 ㅋㅋㅋ 괜찮습니다 장난이였어요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07 00:25

      MIRiyA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세요 :)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합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합니다.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이구요. 장소는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입니다.

예전 2월 16일에 있었던 제 4회 태터캠프에 갔을때의 여운이 남아있을때 이번에 제5회 태터캠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여만 하는 것 보다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EASTMAN KODAK COMPANY | KODAK V705 DUAL LENS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sec | f3.9 | 0EV | 6.4mm | ISO-200 | No Flash | 2008:02:16 17:15:23

제 4회 태터캠프갔을때 열심히 강의 듣고 있는 저입니다. - 출처 : 긍정의힘님 블로그(http://kimboram.com/135)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듣는 입장이 아니라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태터캠프때 TNC에서 야심작으로 만드는 Textcube Blog에 대한 발표와 Daum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Tistory Blog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Tatter계열 블로그들이 가야할 길들을 알수 있는 발표회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어떤 발표들이 나올지가 아주 궁금합니다. TNC와 Daum에서 발표하는 내용들이 뭔지 궁금하여서라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많은 분들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

이번에 Tistory 초대장을 받게 되어서 Tistory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실 블로거들을 모십니다.
Tistory 초대장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9:00:48

이것이 오프라인으로만 받을 수 있는 Tistory 초대장!

Tistory에서 블로깅하길 블로거께서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1. 꾸준히 블로깅 할것
  2. 만들고 활동 열심히 하면서 나온 초대장들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주기
이렇게 하시면 Tistory 초대장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초대장을 2분 나눠드릴 것이니 비밀댓글로 메일를 적어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다 나눠드려서 드릴 초대장이 없더군요 ㅠ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8.06.16 08:57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6.16 19: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19:35

      이미 초대되었습니다라고 나오군요. 초대장을 보낼수가 없군요 ㅠㅠ

  4. 2008.06.16 19: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19:34

      초대장 보낼려고 하였더니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랍니다. ㅠㅠ 초대장을 보낼수가 없군요 ㅠㅠ

  5. 2008.06.16 19: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19:36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 2008.06.16 19:37

      비밀댓글입니다

  6. 2008.06.16 19: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19:38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7. 2008.06.16 19: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19:42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8. 2008.06.16 19:4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20:42

      해당 이메일은 탈퇴한지 한달이 경과하지 않아 초대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뜨군요. 초대장을 보낼수 없습니다.

  9. 2008.06.16 19:52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06.16 19:5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20:41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가 떠서 초대장을 보낼 수 없군요.

  11. 2008.06.16 20:04

    비밀댓글입니다

  12. 2008.06.16 20: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20:41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가 떠서 초대장을 보낼 수 없군요.

  13. 2008.06.16 20:2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6 20:42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가 떠서 초대장을 보낼 수 없군요.

  14. 2008.06.16 21:01

    비밀댓글입니다

  15. 2008.06.16 21:05

    비밀댓글입니다

  16. 2008.06.16 21:30

    비밀댓글입니다

  17. 2008.06.16 21:37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06.16 21:39

    비밀댓글입니다

  19. dhsjukr 2008.06.16 22:02

    감사합니다~~

  20. 2008.06.18 20:09

    비밀댓글입니다

  21. 2008.06.21 16: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22 03:50

      초대장 다 나눠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Tistory 커피차가 홍익대앞 놀이터인 홍익어린이공원에 와서 커피와 Tistory 초대장, Tistory노트를 나눠주었습니다.  TIstory커피차가 홍익대 정문에 올줄 알고 목 빠지게 기다리다가 놀이터에 와서 뭐랄까 시험기간에 학교에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커피차가 정문에 안와서 찾는 사람이 없을까봐 걱정되었음.
오후 3시 다되었을 때 찾아갔는데, 놀이터에서 작은인장님을 만났습니다.

선 사진, 후 감상기 올리겠습니다.
01234567
Tistory 커피차가 홍익대학교 앞 홍익어린이놀이터에서 커피를 나눠줄때 찍은 사진입니다.

Tistory 커피차에서 커피를 타주는 장면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50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4:38:19

Tistory 커피차에서 공짜로 커피를 타주는 장면입니다. Tistory에 대해서 예쁜 누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Tistory 공감 보드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640sec | f7.1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4:40:04

Tistory를 쓰는 이유는 뭘까요? 해당되는 곳에 다 붙인 사람 ㅎㅎ



작은인장님을 만났을때의 사진
작은인장님과의 만남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640sec | f7.1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4:40:44

작은인장님과의 만남


작은인장님을 만나고 나서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으로 가본 새로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커피차에서 얻은 물건들입니다.
Tistory 커피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2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9:00:03

Tistory 커피차에서 받은 커피

Tistory초대장과 Tistory 노트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9:00:48

Tistory초대장과 Tistory 노트입니다.

Tistory 공책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160sec | f7.1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9:00:35

Tistory 공책. 무제 공책에 마음대로 채우라고 배려하였습니다.

Tistory 로고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125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6:12 19:01:40

아름답게 보이는 Tistory 로고.


6월 12일 Tistory 커피차에서 공짜 커피를 마시고 Tistory 초대장도 받고, 유명블로거인 작은인장님을 만나 홍문관 14층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에 가보고, 명함을 받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이 날 제 머리속에는 Tistory의 날이라고 선포해야할 정도로 아직도 신기한 경험을 해보아서 황홀할 따름입니다.
(하라는 과제, 일, 공부는 안하고 블로그 계에만 관심 쏟은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하라는 과제, 일, 공부는 안하고 블로그에만 관심 가진 날임...



이때 초대받은 초대장을 후배 2명에게 던져주고, 취직 준비하는 4학년 선배 1분에게 주면서 "다음 면접볼때 Tistory 초대장으로 블로그 만들었어요"라는 메시지도 날려주었습니다.

(이번에 연구실에서 하는 일때문에 정신없는데 시간 쪼개서 갔습니다 ㅎㅎ)
  1. Favicon of http://karion.tistory.com BlogIcon Karion 2008.06.15 00:18

    저... 저도 타임머신 태워주시면 안될가요? 6월 19일에 시험에 뭐나오는지 알고싶네요. ㅠㅠ ㅋㅋㅋ 오늘 일요일 15일이군요....ㄷㄷ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5 00:24

      실수로 12일을 19일로 적었군요 *-_-*
      수정하였습니다. 이런 중대한 실수를 하다니 ㅠㅠ



저는 이번에 Tistory(샨새교)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베타테스터 활동 및 혜택>

이 번 베타테스터로 뽑히신 분들에게는 이번 개편되는 서비스를 먼저 만나보실 수 있으며, 또한 테스트 기간 중 미션 수행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을 베타테스트 공식블로그를 통하여 베타 기간동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동방법 : 베타테스터 공식블로그를 통하여 베타의 내용들은 공개로 진행됩니다. 공식블로그에 매주 새로운 미션들이 올라오면 미션을 확인하고 수행해주시면 됩니다.
이 글을 볼때 마다 베타테스터로서는 제가 저기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이면서 이제 6월 말부터는 1학기 종강하고 방학입니다. 그리고 방학때면 영어공부만 하지 할것이 딱히 없어서(군 미필이라서 인턴쉽같은 것 못함),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 싶군요.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 랩탑컴퓨터, 연구실 컴퓨터 2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 Fujitsu C1320
    Windows XP Professional과 Ubuntu Linux 8.04를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1. Windows XP Professional SP3
      Internet Explorer 7.0
      Mozilla Firefox 3.0 RC2
    2. Ubuntu 8.04
      Mozilla Firefox 3.0 BETA5
  2. 연구실 컴퓨터(Fedora Core 9)
    Mozilla Firefox 3.0 RC1
  3. 연구실 컴퓨터(Windows XP Professional SP3)
    1. Internet Explorer 7.0
    2. Mozilla Firefox 2.0.0.14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우선 2차도메인 지원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주소를 이용해서 연결할 수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Tistory에서는 TatterTools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Interface가 테터랑 비슷하여 쓰기도 좋았고, Daum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안정성도 좋습니다. (TatterTools쓰려면 계정도 사야 하고 트래픽 부담도 큼)
그리고 스킨도 Egloos, Naver와 다르게 아주 자유롭게 변경할수 있고 Scipt지원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티스토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Tistory를 쓰게 된 계기는

IMG_4860, originally uploaded by StudioEgo.

Channy님께서 한국 모질라 연말모임때 받은 Tistory 초대권으로 쓰던 블로그를 버리고 Tistory로 옮겨버렸습니다 ㅎㅎ
저와 Tistory의 인연은 Channy님께서 주최하신 2007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에 참석했을때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TextCute와 다르게 빈약한 플러그인 지원.....
그리고 Egloos와 비교하자면, Egloos는 사용자들에게 방문자 수를 Check하면서 하루에 몇명왔는지 확인하고, 어떤 브라우저가 많이 왔나? 남녀순으로 비교하는 통계도 내고 등의 여러가지 편리한 통계를 제공하는데 비해 티스토리는 통계가 약간 불편하면서도 조금밖에 제공하지 않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Egloos나 Naver 블로그를 비교하자면 티스토리는 책정보만 넣을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Egloos나 Naver 블로그에서는 책 말고도 영화, 음반 등 여러가지 상품들 정보를 넣을수 있게 해놓았는데 Tistory는 책정보만 넣을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티스토리를 쓰다가 TextCube랑 비교하면서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티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제가 참여를 하면 티스토리를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방학때에 티스토리가 입주한 홍문관 13층이 보이는 홍익대학교 건물인 제2신관에서 살기 때문에 만약 티스토리 관계자께서 콜하시면 10분내로 갈수가 있습니다 ㅎㅎ


  1. Favicon of http://joo8111.tistory.com BlogIcon Joo 2008.06.06 02:44

    웹인사이드를 사용하면 단점 중 하나인 통계보기가 강화될 수 있어요.
    웹인사이드는 아주 강력하죠. 다양한 통계..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6 03:33

      저는 통계부분은 Google에서 제공하는 Analytics을 쓰고 있습니다.
      Tistory가 script지원을 해서 Google에서 제공하는 웹분석으로 통계를 알아보고 있죠. ㅎ
      이번에 Textcute를 설치해본 결과 Tistory(TatterTools)보다 더 좋은 통계기능을 보고나서 Tistory에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 Favicon of http://mirai.tistory.com BlogIcon 泉みらい 2008.06.06 02:45

    에고님의 테스터 당첨을 기원해요~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6 03:34

      테스터 당첨되면 Daum이 입주한 홍문관 13~15층을 갈수 있는 계기가 돌듯 ㅎㅎ
      (홍익대학교 생인데도 홍문관엔 갈 일이 없어서 1층빼곤 나머지는 가보질 않았음 ㅠㅠ)


IMG_4860, originally uploaded by StudioEgo.

저와 Tistory의 인연은 Channy님께서 주최하신 2007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에 참석했을때입니다.
Channy님이 주최한 모임에서 받은 Tistory초대장으로 제가 쓰던 블로그를 Tistory로 변경하였고, 여기서 받은 Daum USB로 한학기 잘 쓰고 있습니다. ㅎ

만약 Tistory초대장을 받지 않았으면 Tistory를 썼을려나? ㅎㅎ

  1. 유병일 2008.06.05 21:16

    블로그에 입문하려합니다.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don_think@hotmail.com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5 21:19

      이미 초대가 되었다고 나왔군요.

  2. 2008.06.05 21:30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6.05 21:4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5 22:01

      초대장 다 보내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여기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시거나 아님 다른 분에게 초대장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4. Favicon of http://www.seol.ws BlogIcon 설용남 2008.06.05 22:04

    초대장 부탁드립니당... 화이팅~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5 23:04

      초대장 다 보내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여기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시거나 아님 다른 분에게 초대장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5. Favicon of http://www.seol.ws BlogIcon 설용남 2008.06.05 22:04

    irever@empal.com 입니당.. 죄송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5 23:04

      초대장 다 보내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여기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시거나 아님 다른 분에게 초대장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6. 강대권 2008.06.05 22:31

    초대장부탁드립니다~(pc7080@hanmail.net)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05 23:04

      초대장 다 보내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여기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시거나 아님 다른 분에게 초대장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이 포스트는 땜빵용(?) 이라고 할까요? Mozilla Firefox 3 Beta 4에서는 Beta3에 비해 어떻게 기능이 향상되었는지를 Test하는 포스트입니다.

TEST
Firefox 3 beta 4를 깔고 나서 뜬 화면

Firefox 3 beta 4를 깔고 나서 뜬 화면입니다. 로봇이 우주외계인의 침략을 막고 있는듯한 그림이 보이군요 ㅎ


Test

Firefox 3 Beta 3에 있었던 JAVA script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버그는 다 잡힌듯 합니다.
잘 되네요. ㅎㅎ

점차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Firefox 3 Beta 4입니다.
정식버전으로 나오면 Firefox 2에서 갈아탈 예정입니다.

속도도 안정적이니까 예전 Beta3에서 있던 버그는 거의 다 잡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빨리 정식버전이 나와라~ 얍~


이번에 Channy님이나 A2님의 블로그에서 Mozilla FireFox 3 Beta 3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설치해보았습니다.
Mozilla Firefox 3 beta 3 화면

Mozilla Firefox 3 beta 3를 깔고 나서 나온 처음 화면입니다.


Mozilla Firefox 정보

Mozilla Firefox 버전 3.0b3

Firefox 2.0을 쓰다가 이번 버전을 쓰는데 몇가지 달라진 점들이 있군요.
예전보다 UI가 깔끔해진 것 같습니다. Back 버튼을 더 크게 만들어서 쓰는데 편리하게 한 점이 있더군요.
Firefox 2.0.0.11버전을 쓰다가 이번 Firefox 3.0 Beta 3를 써보니까 예전버전보다 체감속도가 엄청 빠른듯 합니다. 랜더링 속도가 빨라졌고 메모리를 잡아먹는게 낮아져서 가볍고 빠르군요.
주로 쓰던 웹브라우저를 Mozilla Firefox 2.0에서 Mozilla Firefox 3.0 Beta 3으로 바꿀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3 베타버전 다운로드 받기: http://www.mozilla.com/en-US/firefox/all-beta.html

파이어폭스3 베타3 자세히 보기: http://mozillalinks.org/wp/2008/02/a-deep-look-to-firefox-3-beta-3/
(영문 사이트이지만 이미지만 봐도 이번 베타버전의 새로운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글을 한글로 번역한 글도 있습니다. 정승원님께서 번역을 하셨습니다.
파이어폭스3 베타3 한글 번역판 자세히 보기: 파이어폭스 3 베타 3 미리 보기 (http://jeongsw.tistory.com/333)

Firefox 3 베타 3 버전은 미리 체험 하실 분들은 다운로드 링크에서 다운로드 한 다음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Channy님의 말씀처럼 "일반 사용자가 아닌 전문가에게만 설치 추천!"입니다. 능력이 있으면 미리 써보시기 바라면서 Firefox3은 생각보다 버그가 꽤 있더군요 -_-;;
Firefox3 Beta3을 바꿀려는 생각은 안정화 하고 나서 정식버전이 나오고 나서 바꿀 계획입니다.
빨리 Firefox 3.0 정식버전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 다음은 베타4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 안정화가 될련지가 궁금하네요.

ps. Tistory를 쓰다가 버그(?)을 몇개 포착함.
Tistory 로그인 화면이 깨진다. (이건 TIstory에서 웹표준을 안지켰거나 아님 웹브라우저가 베타라서 아직 FF1,FF2처럼 안정화되지 않은 것 같음.

Mozilla Firefox 2 2.0.0.11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
Mozilla Firefox 2 2.0.0.11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

Mozilla Firefox 2 2.0.0.11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입니다.


Mozilla Firefox 3 Beta3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
Mozilla Firefox 3 Beta3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

Mozilla Firefox 3 Beta3 에서 본 Tistory로그인 화면입니다. 로그인 그림 위치가 깨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story에서 글을 쓰다가 사진을 올리려고 했더니 버그가 몇몇개 있더군요.
사진을 올리려고 이 사진을 올리려고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올리려고 하려고 했는데 사진이 올라가지 않더군요
(참고사진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올리는 과정을 하고 나서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zilla Firefox 3 Beta 3에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았다.

그림삽입하는데 HTML모드에선 잘되더군요.

JAVA Script부분 해석하는데에서 에러가 있는 듯 합니다.
마우스로 드래그한 곳을 텍스트상자를 넣으려고 하면 드래그 한 곳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참고사진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로 드래그한 곳을 인용구를 넣으려고 하면 드래그 한 곳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참고사진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만, HTML모드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 JAVA Script 자체가 오류이거나 아님 Firefox 3에서 JAVA Script를 인식할때 나오는 버그 같습니다.
이런 버그글은 원래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려야 하는데 블로깅 하다 알아내서 여기에 우선 올립니다.
  1. 지나가다 2008.02.15 00:45

    오타. edit모드 -> html모드
    edit모드에서 잘 안되고, html모드에서는 잘 되는게 맞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5 00:48

      이런 실수를 했군요. html모드가 맞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opensea.egloos.com BlogIcon 떠돌이 2008.02.15 01:01

    이글루스에서는 html이나 에디터 둘 다 사진이 안올라갑니다ㅠㅠ
    그림파일이 한글인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파일이름이 잘못되었다고 나오네요..
    저 개인적 취향으로는 리눅스 버전에서는 백버튼이 커지지 않아서 좋습니다..ㅋ 뭔가 윈도 버전의 디자인은 너무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파폭2.0도 리눅스에서는 상당히 빠르고 안정적으로 동작했는데(윈도의 IE처럼 OS의 일정부분에 파폭이 통합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파폭3.0에선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_=b 정식버전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3. Favicon of http://mirai.tistory.com BlogIcon Mirai 2008.02.15 01:27

    이미지 업로드 안되는 것이 티스토리에도 그랬군요.

    떠돌이 님도 언급하셨지만 이글루스에는 이미지 업로드가 일반적인 방법으론 되지 않더군요.
    다만 여러 개 동시 업로드로는 가능해서 그걸로 이미지 업로드를 하고 있지요.


    베타3에서는 종료시에도 프로세스를 얼마동안 차지하던 문제가 사라져서 좋아졌습니다. 베타4가 이번 달 말이라니 빠르네요.
    어서 정식판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

  4.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8.02.15 08:09

    몇가지 문제로 인해 저는 파폭2와 파폭3 베타를 같이 쓰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cansmile.tistory.com BlogIcon cansmile 2008.02.20 08:23

      설치 폴더만 달리하면 프로필 폴더는 같이 쓸 수 있는겁니까?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25 21:34

      cansmile // Windows에서는 설치 폴더를 달리해서 깔았더니 프로필 폴더는 같이 쓸수는 있던 것 같았습니다.

  5. Favicon of http://givengift.tistory.com BlogIcon 기븐 2008.02.15 10:57

    저 로그인 창 깨지는거는 몇개월 전에 파폭2에서 보이던 것과 똑같네요

예전 2007년 12월 15일 한국모질라커뮤니티연말모임 에서 받았던 Tistory 초대권으로 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TISTORY 초대장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5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7:12:15 23:12:18

2007년 12월 15일 토요일 민들레영토 홍대점에서 열린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모임때 받은 Tistory초대권. 받고나서 바로 찍음


초대권으로 블로그를 개설할때, 초대권 뒷면에 이런 글이 있었군요.
지금 TISTORY 블로그를 개설하면 크리스탈 도장이!
  •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아래의 인증 번호를 입력하시고 여러분의 티스토리를 만들어보세요!
  • 지금 티스토리를 개설하시면 추첨을 통해 총 300분께 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가 새겨진 특별한 도장을 제작해 드립니다.

설마하면서 Tistory 블로그를 생성을 했습니다.
예전에 쓰던 Egloos블로그를 계속 쓸려다가 Tistory에 예전 블로그도 있어서 만들까 말까 하다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다 그냥 초대권 쓰고 블로그를 옮기자고 해서 Egloos에서 Tistory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했는데 믿을수 없는 광경이 일어난것입니다.
"티스토리 재발견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 입니다.

티스토리의 재발견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첨이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경품 배송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Tistory초대장을 받은지 2주후에야 만들었는데도 이렇게 크리스탈 도장을 받게 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IT업체에서 계속 경품받고 다니니까, 집에서 "컴퓨터폐인이 VIP고객이구나!" 하면서 혀를 내두르차더군요.(전공이 컴퓨터공학인데 컴퓨터 앞에 있을수  OTL)

크리스털 책도장NIKON | E31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6/100sec | f2.8 | 0EV | 5.8mm | ISO-100 | No Flash | 2007:10:01 10:51:08

이것이 바로 Tistory에서 주는 크리스털 책도장이구나~


Tistory에서 주는 크리스털 책도장을 받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300명안에 뽑혔다니 ㅎㅎ
앞으로 도장 잘쓰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8.02.15 09:50

    저는 아직도 개설을 못했다는 OTL
    블로그 두개를 운영할 자신이 없어요 ㅠㅠ

    • Raz 2008.02.15 20:18

      후후~ -_-ㅋ
      그럼 초대장 넘겨주셔도 됩니다만~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6 21:36

      A2 // 저는 우선 만들어보자는 주의로 모든 서비스나 설치형블로그를 다 써봤는데 주로 쓰는 곳은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2개밖에 없더군요 ㅋ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6 21:37

      Raz // 초대권같은 경우는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립니다. 단 스팸문제로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올려주세요 :)

  2. 2008.02.17 00:56

    비밀댓글입니다


TATTER CAMP

제 4회 태터캠프가 2월 16일에 열립니다.

제 4회 태터캠프는 2월 16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장소는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예전 매쉬업캠프때 가보았던 곳이라서 처음 가는 곳은 아니군요.

이번에 태터캠프에 처음 참가하며, 여기서 어떤 것을 발표하는 지가 궁금하군요. 요즘 Textcube 소스 분석하는데 시간투자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많은 것을 얻어갔으면 합니다.

프로그램 및 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3:30 - 14:00    사전 등록 및 인사 나누기
14:00 - 14:15    오프닝
14:15 - 15:00    Textcube - (Needlworks/TNF)
15:00 - 15:45    티스토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15:45 - 16:00    (Coffee Break)
16:00 - 16:45    태터앤컴퍼니
16:45 - 17:45    Small Session (태터앤미디어(TNC),Openmaru(NC Soft)) & Technical Workshop(Needlworks/TNF)
17:45 - 18:00    클로징

현재 온오프믹스의 태터캠프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태터캠프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참가하고 싶은 분께서는 여기를 클릭해서 참가신청을 하시길 바라면서 자세한 일정 및 행사 장소는 태터캠프 공식 블로그를 보면 됩니다.

ps. 태터캠프랑 자바개발자컨퍼런스랑 겹쳤습니다. OTL
아침에는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고 오후는 테터캠프를 가야할듯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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