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이트의 기술스택(stack)을 알려주는 사이트

유명한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을 다 알기만 해도 업계에서 잘나가는 고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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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일자 타임지(Time誌) 커버.


이번 타임지 커버에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미국 대통령 사진이 나오며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특집기사 "5 Ideas that are changing the world(for the better)"[세계를 더욱 더 좋게 변화하는 5가지의 생각들]이 올라옴.

The Case for Optimism (긍정의 사례)

From technology to equality, five ways the world is getting better all the time by Bill Clinton


기술에서 평등까지의 5가지(기술[Technology], 건강[Health], 경제[Economy], 평등[Equality], 정의[Justice])의 방법은 세상을 모든 시간에 걸쳐 더 좋게 할것이다. - 빌 클린턴

1. Technology(기술) - Phones mean freedom(전화[휴대전화,Cell-Phone]는 자유다)

2. Health(건강) - Healthy communities prosper(건강한 지역사회는 번영한다)

3. Economy(경제) - Green energy equals good business(그린 에너지는 좋은 사업과 같다)

4. Equality(평등) - Women rule(여성 통치)

5. Justice(정의) - The fight for the future is now(미래를 위한 투쟁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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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Time誌) 2012년 8월 27일자 기사

 
"모바일 기술이 우리 세상를 변하게 한 10가지 방식(10 Ways Mobile Technology is Changing Our World.)"




  1. Democracy 민주주의(民主主義)
  2. Giving - 기부(寄附)
  3. Spending - 소비(消費)
  4. Secrets - 보안(保安)
  5. Attitudes - 사고방식(思考方式)
  6. Talking - 소통(疏通)
  7. Seeing - 보기, 사진(寫眞, 写真, 照片)
  8. Play - 놀이, 장난감.
  9. Learning - 공부, 학습(學習, 学习, 勉強)
  10. Health - 건강, 의료


제목들을 보면 대략 이렇게 정리할수 있습니다. 아직 내용물은 다 못봤고, 대충 제목과 부제목, 결론만 보았습니다.

타임지(Time誌)를 보고나선 스마트폰(Smart Phone)이 나온 이후에 세상의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며, 조만간 한국에서도 미국과 비슷하게 스마트폰으로 결제나 기부, 그리고 사고방식, 보안, 소비, 건강, 의료, 학습 등등의 기존방식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방식으로 바뀔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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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진화를 그래프로 잘 설명한 사이트를 소개하겠습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

The Evolution of the Web - 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위의 사이트에서는 1990년, 팀 버너스리가 웹(HyperText Transfer Protocol)을 창시한 것을 시작하여 웹브라우저들의 생성부터 소멸, 그리고 생성후 발달 과정, 그리고 웹 기술(Web Technology)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웹에 관심 많은 사람이면 꼭 들어가서 Web의 역사를 꼭 봐야합니다. 이런 웹의 역사 및 진화를 볼때마다 재미있게 보여요. 그러나 기술은 너무 많이 발전되어서 저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아래는 웹의 발전을 소개하는 영어 글귀입니다.

The web today is a growing universe of interlinked web pages and web apps, teeming with videos, photos, and interactive content. What the average user doesn't see is the interplay of web technologies and browsers that makes all this possible.

Over time web technologies have evolved to give web developers the ability to create new generations of useful and immersive web experiences. Today's web is a result of the ongoing efforts of an open web community that helps define these web technologies, like HTML5, CSS3 and WebGL and ensure that they're supported in all web brow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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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Android가 탑재된 HTC Desire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5월초 HTC Desire를 구입하고 나서 계속 기본으로 탑재된 Sense UI를 사용하다, Sense UI를 쓰는 것보다 Froyo의 버전인 2.2.1을 빨리 맛보고 싶고, Google NexusOne의 UI를 사용하고 싶어 DeFroST custum rom으로 바꾼지 이제 1달 반정도 지나갑니다.


Sense UI를 사용할때보단 NesuxOne의 UI를 쓰다보니 뭔가 약간 부족하긴 하지만, Froyo를 제대로 쓰면서 속도로 빠른 것을 원했기 때문에, 계속 이 Rom으로 유지하고 싶군요.

DeFroST라는 단어에서 성에를 없애는 뜻같이 아주 매끄럽게 HTC Desire를 사용할수 있는 롬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0년 11월 20일에 DeFroST 6.0g가 나와서 바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DeFroST 6.0g 설치 후 화면


DeFrost 6.0g를 설치후 휴대전화정보입니다.



다른 Desire롬보다 좋은 점은 최신 NexusOne에 들어간 OS인 Android 2.2.1이 들어간 점이 마음에 듭니다,


기존보다 DeFrost 6.0g의 변화된점입니다.

DeFroST의 기반인 넥서스원용 커스텀롬인 CyanogenMod의 변화와 Kernel 변화들을 적었습니다.

Version 6.0g:

CyanogenMod changes:

  • *WindowManagerService: Fix out of memory for surface error...
  • *Fix 2g/3g toggle on UMTS networks
  • *camera: Set default video focusmode to infinity
  • *Bionic: Aliasing problems with frexpf
  • *Browser: Browser settings are getting used before its initialization
  • *camera: Set video focus mode on startup
  • *Fix update of touch-focus and touch-aec
  • *Gallery3D: Add depth component to icon animation
  • *Add "Classic" mode to camera (mimics stock camera behavior regarding focus/shutter button)
  • *Fix sometimes mExpandedView will appear while screen transforming.
  • *Improve performance when getting styled string.
  • *Use a system property to determine mobile interfaces
  • *camera: Fix crash when attaching video to MMS.
  • *Change hide() to dismiss() to avoid memory leak.
  • *Add support for chunked encoding when downloading MMS PDUs
  • *Contacts: fix Contact icon cannot be replaced when set from gallery.
  • *Contacts: Check the parent for null in edit_delete
  • *Contacts: Handle the call event only for KeyUp event.

Kernel changes 6.0g:
  • *power: Enhanced ds2784 battery driver
  • *net: wireless: bcm4329: Use non-DFS channels only for US
  • *net: wireless: bcm4329: Improve way to detect BT SCO connection for BT-coex
  • *net: wireless: bcm4329: Update to Version 4.218.248-15
  • *sched: update "sched: automated per tty task groups" to 2010/11/18 - 2: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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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8일, 한국 시각으로 오전2시경부터 4시까지 Steve Jobs의 WWDC 2010 Keynote가 발표되었습니다.


2010년 6월 8일 한국시각으로 오전 10시 30분, 삼성전자에서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부사장님을 데리고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S를 출시하였습니다.

iPhone의 대항마라는 제목을 붙이고 요란하게 선전을 하였지요.

프라임경제 - 갤럭시S, 삼성 휴대폰 20년 역사의 집약체

여기서 비교할점은 Apple의 추구하는 목표와 Samsung이 추구하는 목표가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


예전 Steve Jobs가 iPad를 발표할때의 Keynote에서 마지막으로 보여주던 슬라이드를 이번 WWDC 2010 Keynote에서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한국 시각 2010년 1월 28일 오전에 발표한 내용.


11:33AM "We've always tried to be at the intersection of technology and liberal arts -- we want to make the best tech, but have them be intuitive. It's the combination of these two things that have let us make the iPad."

우리는 항상 기술(Technology)과 인문학(Liberal Arts)의 교집합에 놓이길 항상 시도합니다. - 우리는 최고의 기술을 만드는 것을 원합니다, 그러나 그 기술을 직관적으로 가지게 하는 것을 원합니다. 우리는 아이패드(iPad)를 만드는 것을 2가지 것(기술(Technology)과 인문학(Liberal Arts))으로 조합하였습니다.



한국시각 2010년 6월 8일 오전에 발표한 내용.


11:53AM "I put up this slide a little earlier this year. It represents what Apple is all about. We're not just a tech company. Apple is more than that. It's tech and humanity. It's the hardware and the software working together. It's not just a great new camera system, it's the editing too, it's not just a front-facing camera, it's that plus 18 months of work on the software side. It's the complete solution, so all of us don't have to be system integrators."

11:53AM "이 슬라이드는 올해 초에 이미 올린 적 있지요. 이 슬라이드 한 장이 애플을 정의합니다. 우린 테크 회사가 아니예요. 애플은 그 이상입니다. 테크와 인류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가 되는겁니다. 단순히 새 카메라 시스템이 아니고 편집까지 포함됩니다. 정면 카메라가 전부가 아니라 18개월동안 공들여 제작한 소프트웨어도 함께입니다. 하나의 완벽한 솔루션인거죠. 소비자마저 시스템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도록."


Steve Jobs가 정말 타고난 장사꾼은 틀림없다고 느낀다. 

인문학(Liberal Arts)와 기술(Technology)을 서로 조합하여 멋진 기계를 창출하여 사용자의 만족을 느끼도록 한다고 2개의 발표에서 주장을 한다.

그렇게 주장을 하고 고객들은 끄덕이면서 애플 빠(?)가 되며 열광의 도가니로 빠지며 애플을 외치며 애플 제품을 구매한다.


그러나 삼성은?

기계를 많이 팔아 이윤을 남기는 거에 익숙한 모습이다. 삼성이라는 이미지가 기계 팔아서 돈 버는 듯한 인상을 줄뿐, 아주 큰 제조업체라는 이미지라고 느껴진다.


삼성은 이번 발표회때 뭔가 새로운 인상을 주지못한데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애국심마케팅을 이용하려드니 70~80년대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아닌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그렇게 큰 인상을 심어주질 못한다.

갤럭시S를 만든것이 돈을 추구하는듯한 인상을 계속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솔직히 iPhone을 따라한듯한 UI를 보면 삼성 고유의 색깔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HTC의 Sense UI같은 창의적은 UI를 삼성에서 안 만들려나?

(그러나 삼성 갤럭시S의 어마어마한 스펙은 감탄할만하다.)


Apple과 Samsung의 차이점은 고객의 가치를 부여하여 고객들의 환호성을 지르게할것인가, 아님 다른 제조사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은 스펙에 다른 제조사에 비해 좋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사면 좋다등의 단순한 제조업자의 차이?

삼성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추가로 삼성과 애플의 차이  는 모델보고 감동이냐 스티브 잡스를 보고 감동이냐는 개그까지 나왔음.


ps. Apple의 발표회에선 항상 Steve Jobs의 현실왜곡장에서 열광을 하다 다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들이 많다. 그러나 삼성 발표회에선 이 기계가 이래서 좋구나 끄덕끄덕인 모습이랄까?이건 정말 가치 부여의 차이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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