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레이님 - 취업? 그까짓거...


[Ego君] 공격:83 민첩성:71 방어:10 명중:28 운(運):29 HP:143
[OS] 공격:18 민첩성:62 방어:76 명중:16 운(運):13 HP:114

Ego君 vs OS 전투개시!!
[Ego君]의공격 HIT [OS]는(은)105의 데미지를받았다。
[OS]의공격 MISS [Ego君]는(은) 공격을 피했다。
[Ego君]의공격 MISS [OS]는(은) 공격을 피했다。
[OS]의공격 HIT [Ego君]는(은)99의 데미지를받았다。
[Ego君]의공격 HIT [OS]는(은)31의 데미지를받았다。
[Ego君]가[OS]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
마법의MD5 - MD5배틀 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

요즘 OS때문에 머리가 지끈하더군요. OS과제하다 짜증나면 DB과제를 하다 안되면 Network과제하다 안되면 오토마타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죠 (...)

제 머리가 티미한지, OS과제가 쓰러지지않아!!!
제 머리속이 티미한지를 GeekOS Project를 하며, Linux Kernel를 훑어보다 Linux Kernel을 만든 Linus Torbalds를 생각하면서 느끼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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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olvimama.egloos.com BlogIcon 올비 2007.11.02 08:55

    음... OS 과제 중 제대로 마친 게... 두 개 였던가..ㅡㅡ;;; (첫 과제와 마지막 과제)
    고생한 옛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 ^^

  2.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11.02 10:50

    헛...승리를 위해 힘내시기를.^^

  3. Favicon of http://daybreaker.info BlogIcon daybreaker 2007.11.03 15:47

    Pintos 2번 프로젝트 테스트 76개 중에 3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밤을 하얗게 불태웠어요.. (....)

중요한 문서나 코드를 작성할때에는 어떻게 작성하십니까?

저같은 경우는 중요한 문서같은 경우는 연습장을 이용해서 대략적인 마인드맵을 그리고, 어떻게 문서를 구성할것인지,  어떤 단어를 쓸지를 씁니다. 그런 다음에 볼펜을 가지고 정체로 쓰든지 아님 노트북을 이용해서 워드프로세서(워드는 M$사 프로그램이므로 일반명사인 워드프로세서로 용어를 썼습니다.)로 칩니다.
워드로 칠때에는 맞춤법 검사를 꼭 합니다.

프로그래밍 과제할때에도 이런 습관을 이제야 가집니다.
예전 1,2학년때에는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코딩을 해왔습니다.  1~2학년때 과목들은 기초과목이다 보니까 금방금방 과제를 하고 마치게 되고, 대충대충 짜게 되는 습관이 자리를 잡게 되더군요, 그러다 자료구조에서 난관이 부딫쳐 왔습니다.
머리속에서 자료구조를 코딩을 할려니까 머리가 복잡해져서 어떻게 구현했는지, 저도 모를 정도가 되어서 과제를 다시한 적이 한둘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셈블리언어 마지막 과제도 아마 그럴듯.

이번, OS과제를 한 줄 한 줄 추가할때 마다 어떤 오류가 날지를 상상하면서 연습장에 어떻게 코딩할지를 계속 씁니다.
머리속에서 상상했던 것들이 이런 오류를 낼 것이다라는 증명을 해볼려고 직접 코딩을 해보고 확인을 하면서 코딩을 합니다.
연습장에 쓰면서 어떻게 한 줄, 한 줄을 쓸때마다 코딩을 하니까 회사의 프로그래머들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하는지를 대충 짐작이 갈듯 합니다.

머릿속에 저장하지 못할 경우에는 메모라도 해서라도 금방금방 프로그램을 짜야 하니까요.

OS가 다른 과목(DS, SP. 네트워크프로그래밍)들 보다는 코딩량은 훨씬 적은데 한 줄 한 줄을 어떻게 하면 구현이 될지 집어 넣을때 마다, 기분은 정말 도닦는 기분이더군요. 모 님 Me2day에서 좋은 글귀 뽑아서 제 입맛대로 넣었습니다. (Daybreaker 님 Me2day)
예전에는 머리속에 있는대로 막 코딩을 하긴 했지만, OS같은 대형프로그램에서는 한줄 한줄 코딩하기 위해서 머리가 쥐나도록 고민해야하겠더군요. ㅠㅠ

편지 쓸때에 한 줄 한 줄에 받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하면서 쓴다던데, 프로그래밍 코딩도 한 줄 한 줄 어떻게 CPU가 이해를 하면서 돌아갈지를 생각하면서 쓰는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아프군요.

이번 OS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을 올렸습니다. 한 줄 한 줄을 쓸때의 그 압박감은 최고 -_-v

위 화면은 OS Project2하다가 어딘가에 에러가 나버린 상황 OTL. 연습장에 써도 왜 이런 에러가 나는지 머리가 아프군요 ㅠㅠ

ps. 한 줄, 한 줄이 이렇게 쓰기 벅차다는 생각을 왜 이제서야 했을까요? 프로그래머로서의 훈련이 덜 된 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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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ybreaker.info BlogIcon daybreaker 2007.10.12 13:06

    오, Ego君님 프로젝트도 Bochs를 쓰는군요;; 아, 이제 User program 플젝 시작해야 되는데..ㅠ_ㅠ

  2. Favicon of http://sanwang78.egloos.com BlogIcon 산왕 2007.10.13 01:50

    아니 저런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돌이는 대단하다는 옆의 문구가 가슴에 와닿습니다만 orz

이 로고는 geekOS의 로고입니다 -_-;;

http://geekos.sourceforge.net 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D



What is it?
GeekOS is a tiny operating system kernel for x86 PCs. Its main purpose is to serve as a simple but realistic example ofan OS kernel running on real hardware. (Actually, most of the development is done on theBochs emulator.)

위의 영어설명대로 GeekOS는 아주 가벼운 OS Kernel입니다.
아, 이걸 실제로 쓴다고 조교님이 매뉴얼을 주었는데 매뉴얼에 간단한 설명만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파일명이 hackingOS라는 것도 그렇지만 그 영어인데도 외계어 일색 @.@ 근데 설명이 짤막짤막해서 이걸 참고해서 어떻게 코딩할지가 궁금하네요.
아래는 GeekOS 0.3.0의 매뉴얼 입니다.
hacking.pdf

GeekOS매뉴얼을 보는데 이걸 한학기에 다 코딩을 해본다는 것을 생각만해도 한학기는 월화수목금금금 과제할것 같다는 @.@
리눅스 커널을 대충 분석했으니까 GeekOS 과제는 코드 소스 참고해서 과제를 해야하는지 궁금하더군요
대충 영어로 된 매뉴얼을 훑어보고있다만,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듯하게 이번 학기 어떻게 공부할지가 감이 안잡혀요 ㅠㅠ
왜이리 겁이 많아지나?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wwwwstar.egloos.com BlogIcon 아인슈타인 2007.09.09 03:23

    블로그에 나만의 공유,음악박스위젯를 달아보세요. 박스넷 한글판.. <a href="http://box.youfiles.net">http://box.youfiles.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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