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SD가 나온지 이제 21년이 넘었군요

FreeBSD에 대한 슬라이드 

 FreeBSD: The Next 10 Years (MeetBSD 2014)






2014년 10월 22일.

이번에 구입한 맥북프로에 OS X 10.10 Yosemite업그레이드를 하였음

아이콘이 바뀌고, 어튼 많이 바뀌었음.

UI가 바뀌니깐 뭔가 깔끔해진 느낌이다.

iPad mini와 연동하여 iCloud로 사진 공유등을 할수 있으니 편하다 



Facebook Home


위의 동영상은 Facebook에서 내놓은 Facebook Home 런처가 탑재된 HTC First폰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소개동영상입니다.


페이스폰 발표회 정리(영어) - Live from Facebook's new home on Android event
페이스폰 발표회 한글번역 - 페이스북: 페이스북 폰 발표

Facebook Home and HTC First smartphone - Conference (Full Event)


이미 언론이 공개된것과 같이 Facebook은 Facebook Home런처 발표를 하였고, 대만의 HTC사가 손잡고 Facebook Home 런처를 기본 탑재한 안드로이드폰를 AT&T를 통해 내놓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Facebook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Facebook를 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겐 뭔가 아쉽다고 할까요?

미국사람들이 Facebook을 게임, 사교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이나 라인, Whatsapp등의 메시지 서비스로도 주로 사용하다보니 북미지방에서는 꽤 많이 쓸거라 보지만, 카카오톡이나 라인, WeChat등이 보급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동남아시아에서는 Facebook Home 런처럴 어떻게 받아들이고 많이 쓸련지는 모르겠습니다. 

차차 시간이 지난 후에 알수 있겠죠.  


ps. Facebook 를 주로 쓰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 런처가 나온것 같습니다. 

ps2. Naver 나 Daum이나 여러 서비스 업체들이 안드로이드처럼 자신만의 특화 폰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니 런처로 승부를 볼것같습니다만 (이미 네이버는 '도돌 런처', 다음은 '홈팩버즈'와 '버즈런처'를 공개하였습니다.)

ps3. 아마존(Kindle Fire)나 중국 알리바바의 알리윤(Aliyun OS), 중국 바이두의 바이두 이(Yi)같은 안드로이드 변형 OS가 나올수 있는 시장규모가 아니면, 서비스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제일 최선으로 앱 선전을 할수 있는게 '런처'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MS사, iPhone과 Android에서 Windows Phone 기능체험하는 웹앱을 공개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윈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http://aka.ms/wpdemo

아래 화면 갈무리된 사진은 저의 Android 폰에서 위의 링크로 Windows Phone7 기능체험하는 웹앱을 접속했을때의 사진입니다.

 

http://aka.ms/wpdemo - 맨 처음 접속했을때의 화면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초기 화면!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메뉴 선택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SMS,MMS 메세지 보기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앨범보기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위치기반 주위 상점 제공하는 서비스같음.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메일볼수 있는 Outlook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주소록
웹앱으로 Android폰에서 Windows Phone7을 체험하니 신세계입니다 ㅎㅎ

Android와 iPhone과 다른 Window Phone이라 그렇지만 너무 늦게 출시되어서 구입할 마음은 별로 없습니다... (회사에서 윈도우폰(Windows phone7)프로젝트 한다면 몰라도 -0-;;)

ps. 그냥 웹엡으로 갖고 놀긴 괜찮은데 하드웨어에 탑재된 Windows Phone7을 쓰는건 그닥 끌리지 않네요.

  1. Favicon of http://centycore256.insanejournal.com/674.html BlogIcon Link 2012.04.05 01:50

    바나에손대면한개 끝나 않느니라바나다이어트는못할것같아요



안드로이드 폰들을 해킹하는 능력자들이 즐비한 XDA Developers사이트에서 삼성 갤럭시S(Galaxy S)에 Google의 Android 4.0 IceCream Sandwich를 탑재한 용자가 탄생했습니다.

MIUI  롬 개발자로 유명한, XDA Developers 회원인 galnet과 lttldvl가 주말에 MIUI 개발을 쉬고, 삼성 갤럭시S에 안드로이드 4.0 ICS(Ice Cream Sandwich)를  올렸다고 합니다.


잠깐.... MIUI 롬 개발을 쉬다 갤럭시S에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를 올렸다니... 역시 고수, 존경스럽습니다.

ps. 아직도 Android 소스를 받아도 제대로 보지를 못하는 허접은 웁니다. ㅠㅠ 


  1. Favicon of https://www.stylemission.kr BlogIcon STYLE Mission 2011.11.14 23:21 신고

    우와.. 삼성에서 빨리 공식 업데이트 해주엇으면 합니다 ㅠㅠㅠ


2011/09/18 - [컴퓨터] - Windows 8 Preview 설치후 간단 평

오늘은 Windows 8 Preview 설치 후 여러번 사용하면서 개발툴도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Windows 8 Preview 첫 실행후 배경화면.

사용자 아이콘

Windows 8 Preview Metro UI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Desktop으로 옮길시 모습

Visual Studio 11 Express for Windows Developer Preview

Rebooting (Restarting)



Visual Studio 2011 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Visual Studio를 볼때...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머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MFC보단  UI를 구성하는 XML의 확장인 XAML과 C++/C#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장려하듯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개발이 안보입니다. 원래 Visual Studio의  Expression Version 딱지 붙은 프로그램은 MFC관련 한 부분이 제외된 채 배포가 되었으니 MFC가 빠진다는 것은 억측이고, C#, .NET으로 개발을 장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되러면 역시 Kernel쪽 개발 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야 된다는생각?

Metro UI가 정말 우아한 화면을 구현하였지만, Desktop으로 쓰기엔 아깝고, Tablet과 Smartphone에서 주로 쓸법하다는 걸 느끼군요.


아직까진 Windows 8 Preview Version의 버그가 눈에 띄게 많이 보여도, M$사의 개발 계획(Milestone)이 Desktop+Tablet+Mobile 3가지를 융합하겠다는 목표가 보입니다!


ps. Google의 Android Tablet버전인 Honeycomb은 어떻게 진화될지, Chrome OS는?, Apple OSX(맥북 등의 맥계열)와 iOS(iPhone&iPad) 와의 진화를 보며 Windows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2011년 7월 20일(수)

출처: Apple: Mac OS X Lion to hit the App Store tomorrow

오늘부터 Apple사에서 새로운 운영체제인 Mac OSX 10.7 Lion 을 Mac App Store에 출시하였습니다.


당장 App Store에 Mac OSX 10.7을 구입하여 업그레이드 하고 싶지만... 통장에 당장 돈이 없는 문제로 월급날 후에 바로 지를 예정입니다.


이상하게 2011년 5월 초경부터 카이스트에서 운영하는 미러 서버( http://ftp.kaist.net/ ) 가 접속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러 오픈소스 OS(Ubuntu, Debian, CentOS, FreeBSD, etc)와 어플리케이션들의 미러서버를 운영하는 카이스트의 FTP 서버가 접속안되는 문제를 보니 메인보드의 전원계통이 고장난 문제, 자금난+시험기간으로 당장 바로 고치기가 어렵다고 하군요.

아래 링크에서 글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 우분투 한국 미러인 카이스트 서버의 현 상황

아래는 글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ftp의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ftp 서버의 노후화로 최근 power supply에 문제가 발생해서 서버가 종종 꺼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노후화된 서버라 맞는 부품을 찾기도 힘들어서 새 서버로 옮기기 위해 예산만 기다리는 상황이였고요.
그러던 와중 결국 파워가 고장이 나서 ftp가 다운되었고 파워 다운과 함께 메인보드 전원계통에도 손상이 가서 (캐퍼시터와 주변 회로가 날아간 거 같습니다.) 당장 동아리 내 자금 사정으로는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ftp 관리자 팀 내부에서는 최소한의 미러링이라도 위해 응급 복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시험기간이라는 사정과 자금난 등 여러 문제가 겹쳐서 응급 복구는 원활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고 당분간은 Daum FTP 나 일본 JAIST 의 FTP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아리라는 사정상 시간과 돈, 물자가 모자라는 상황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kaist_ftp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복구상황 및 기타 공지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KAIST) 미러 서버의 공지는 카이스트 미러 서버 트위터( @kaist_ftp )로 알려주는 군요. 언제 복구될지 궁금해집니다.

KAIST File Archive
Our service is temporarily unavailable due to severe power down problem. We'll fix it soon, sorry!!
5월 5일 via web

KAIST File Archive
 현재 파워서플라이 고장 문제로 임시 가동 중지 상태입니다. 동아리에서 운영하는 특성상 자금이 여유롭지 않아 빠른 대처가 힘듭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안에 복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월 16일 via web

KAIST File Archive
Our hardware is now recovered temporary, but software needs to be set up. Please be patient, and thanks a lot for waiting.
5월 21일 via web


  1. 코카스 2011.05.22 21:26

    첫 줄에 daum.net 이 아니옵니다;;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1.05.22 21:38 신고

      앗 제가 요즘 건망증이 심해서 ㅠㅠ 바로 수정했습니다 ㅠㅠ

  2.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stores.com BlogIcon cheap handbags 2012.03.29 15:25

    hjhgjhgjhhjh


Introducing the Chromebook


Chromebook - Guided Tour

Chromebook - Business and Education Overview


Chromebook - Sync


Chromebook - Apps


Chromebook - Updates


Chromebook - Connectivity


Chromebook - Speed


Chromebook - Security


아래는 Google사에서 자료가 인터넷으로 저장되기때문에 컴퓨터가 문제가 생기거나, 컴퓨터를 고장나도, 다른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자료를 접근 할수 있다는 동영상입니다.


Chrome OS는 기존의 운영체제와 다르게 로컬 디스크에 자료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터넷으로 접근하여, 인터넷 서버(구글 웹 서비스 서버)에 자료를 저장합니다.

Chrome OS에서 서버 접속하려면 부팅 후 네트워크 연결을 우선 하여 클라우드에 등록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로그인 이후, 항상 자신의 데이터를 서버에서 바로 불려서 사용할 수 있으며, 로그인 할 단말기가 어느 PC이든 상관 없이 접근 할수 있다는 개념으로 구상되었습니다.

아래는 컴퓨터를 계속 부셔도 항상 데이터가 인터넷에 저장(실제로는 구글의 웹서비스 서버에 저장됨)되기 때문에 자료 손실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시의 정전으로 인하여 웹서비스가 중단되면? 서버 해킹당하여 데이터가 손실된다면면?, DDoS와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 서버 접근 못하면? 이란 이슈는 아직도 해결 못했습니다)


http://www.businessweek.com/technology/content/dec2009/tc20091211_347388.htm 

위의 링크에 있는 글 처럼 클라우드의 발전은 멈추지 않는다는 견해가 지배적이긴 하다만... 2년전 동영상과 지금의 상황을 봐도 아직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멀었다는 생각을 가끔씩 합니다.


‪How to remain calm, despite what's about to happen to your Chrome notebook‬

Chrome UX designer Glen Murphy demonstrates some advantages of using a Chrome notebook. 25 computers were harmed in the making of this video. Fortunately, no data was lost.

아래는 Chrome OS가 탑재된 노트북을 부시고 있는 동영상들입니다. (참고로 노트북이 아깝습니다 ㅠㅠ)

DemoLab: Ninja

Your data is safe, even if your notebook isn't.

DemoLab: Firecracker

Your data is safe, even if your notebook isn't.


관련 링크
The Chromium Project
Chromium OS


관련 서적

구글크롬OS클라우드OS와의첫만남
카테고리 컴퓨터/IT > 대학교재
지은이 코이케 료지 (한빛미디어, 2010년)
상세보기


학회지에 스마트폰 관련 논문을 쓰고 난 후, 넷북, 태블릿에도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Google에서 넷북,태블릿으로 탑재하려고 만들고 있는 Chrome OS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보니, 모 기자님에게 구글이 취재원에게 잠시빌려준 ChromeOS 탑재 넷북 CR-48을 잠시 만져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에 직접 Chrome OS를 빌드해서 사용해보자는 생각이 번쩍떠오르더군요.

2011.05.05

The Chromium Project 에서 Chromium OS 소스를 다운로드 받은 후 컴파일을 하였습니다.

Chromium OS 컴파일 방법은 Chromium OS Developer Guide  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64bit 머신에서 컴파일을 해야되더군요. 컴파일하는 방식이 Gentoo Linux 설치하듯 화면이 나와서 뭔가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OS를 구성하려면 계속 빌드만 몇 시간씩 투자를 해야합니다.

이번에 크롬 OS를 컴파일 해서 설치하려니, 64bit 머신을 구입 후 집에서 빌드 및 서버 굴려야겠단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 전기값은 어쩌려고? ㅠㅠ)

Chromium OS의 컴파일이 완려된것을 확인하곤, 2011.05.06 USB메모리에 Chromium OS 부트이미지를 넣고, 컴퓨터에 부팅을 해보았습니다.


첫화면은 언어, 키보드 및 네트워크 설정이더군요.

HTC | HTC Desire | 4.3mm | ISO-53 | 2011:05:06 19:24:28

Chromium OS 시작할때의 화면.


저 화면에서 언어 및 키보드, 네트워크 설정을 하면, 다음 화면에선 구글 계정으로 접속하기 화면이 나옵니다. 구글 계정입력한 후 비밀번호까지 입력하여 로그인을 하면 Chrome 웹브라우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Google사에서 Chrome OS를 탑재한 Cr-48 노트북을 사용해본 사람으로서, 지금은 cr-48경우보다 속도는 빠릿해지고, 플래시도 돌아가고, 버벅거리는 면이 많이 줄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불안정적이라 가끔 웹브라우저가 뻗기도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사용해도 AJAX로 돌아가는 부분도 버벅임도 없고, 심지어 페이스북 앱인 시티빌을 원활하게 할수 있습니다. (시티빌을 할수 있다니 이건 대박)

UI는 Chrome 웹브라우저 쓰는 것과 흡사하다고 보면 됩니다. Chrome 웹브라우저만 쓰는 컴퓨터를 접했다고 보면 이해 되실겁니다.


Chromiu, OS를 사용한 소감: Chrome 웹브라우저만 돌아가는 넷북을 만져보았답니다.

구글의 전략은 유비쿼터스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구글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OS는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수단이지요.  크롬OS는 인터넷을 쓰려는 저연령층과 저소득층에 만족스럽게 쓰일듯 합니다.


자세한 생각은 정리해서 다시 블로깅 하기로 하겠습니다.


도전임베디드OS만들기코딩하며배우는운영체제원리
카테고리 컴퓨터/IT > OS > 임베디드시스템
지은이 이만우 (인사이트, 2009년)
상세보기


요즘, 도전 임베디드 OS만들기란 책을 요즘 보고 있습니다.

이지보드가 없는 터라 책에 있는 예제를 보고 따라하려니 qemu 에뮬레이터를 돌려야 하더군요.

맥에서 qemu emulator를 brew로 설치(brew install qemu)하였습니다.

이후 책의 예제를 컴파일 한 후에 qemu를 실행하려니 아래와 같은 에러가 계속 뜨는겁니다 -ㅁ-

$ qemu-system-arm -M connex -pflash u-boot.bin -nographic

qemu: Error registering flash memory. 


이런 낭패가... 구글링한결과 아래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는군요 -_-;; (책의 내용이 약간 예전 내용이라서 현재 버전과 안맞는 경우가 약간은 있더군요 ㅠㅠ)

dd of=flash bs=1k count=16k if=/dev/zero
dd of=flash bs=1k conv=notrunc if=u-boot.bin 

qemu-system-arm -M connex -pflash flash -monitor null -nographic

아래는 맥에서 테스트했을때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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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생강빵)이 탑재된 Nexus S 소개 비디오가 나왔습니다.

2010년 1월달, Google과 HTC와 합작하여 Android 2.1 Eclair가 탑재된 Google Nexus One이 출시된 이래로 이번, 2010년 12월달엔 Google과 삼성전자가 합작하여 Android 2.3 Gingerbread가 Google Nexus S가 출시되는군요.

역시 삼성은 하드웨어 제조 기술이 최강인 OEM제조회사란 딱지가 붙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발 소프트웨어 개발좀 잘하면 Galaxy S나 Galaxy tab을 구입할텐데 쩝 -ㅁ-)

마지막에 pure google이라는 문구에서 삼성이 Android 2.3 Gingerbread에 전혀 손 안대었고, 구글의 입김만 다가가서 삼성전자의 Galaxy S와는 상관 없다는 걸 표시하는 듯함.


Introducing Nexus S



이 글은 생각을 해볼 글로서, 제 생각을 주절주절 쓴 것입니다.

저의 생각을 주절거린 것이라 딴지 걸어도 상관 없습니다. (욕설만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의 모토인 Don't be evil(악이되지 말라)라는 말은 천사가 되자는 말이 아니다. 기업의 속성상, 돈벌이를 하기 위해선 악을 써야하지만, 악을 내세우지 말라는 말이라는 늬앙스가 풍긴다고 할까?


안드로이드의 추악한 진실이라는 글에서 Google에 대해 잠시금 생각을 해봐야 하는 회사라는 걸 느끼게 된다.

언론에서는 추악한 Apple사와 다르게 Google은 Don't be evil이라는 모토로 천사같은 이미지가 자꾸 떠오르도록 홍보를 하지만 과연?

구글(Google)이 Android OS를 발표하면서 OHA(Open Handset Alliance)를 조직하였을때 OHA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이 연합은 휴대기기의 혁신을 가꾸어서 오늘날 존재하는 그 어떤 모바일 플랫폼보다 소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공통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차원의 개방성을 제공하여 보다 더 협력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안드로이드는 더욱 더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매력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줄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한국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들을 보면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S전자의 갤럭시A나 갤럭시S에서만 봐도 삼성 안드로이드폰 아니 SKT망에서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MMS시스템이나, 삼성 폰에서만 돌아가는 어플, SKT의 SKAF가 탑재되었다던지, 또다른 P사의 S브랜드도 그 폰에만 돌아가는 어풀과 SKT망에서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MMS시스템, 그리고 KT폰에서는 KAF가 들어가고 등의 통신사 전용 서비스들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폰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KT는 국제 표준인 OMA-MMS 사용한다는것만 SKT와 다르지,  SKT만큼은 아니지만 통신사 이익을 위해서 몇 부분을 집어넣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통제권을 통신사들에게 건내주고, 통신사들은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서로 좋다고 광고하는 식으로 유지하는 걸 보면, 아이폰과 같은 방식이 아닌, 통신사가 원하는 예전 방식을 계속 고수하는 듯 하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의 대항마도 아니고, 아이폰처럼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일뿐이고, 아이폰과 비교할 가치가 없은 정체성이 있다. 아이폰의 폐쇄적인 생태계에 대항마가 안드로이드라고 주장을 하여도,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다.

결론은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의 흥행을 위해서 아이폰과 같은 방식으로 판매하는 대신 통신사의 예전 판매방식을 암묵적으로 승인하여, 안드로이드 OS의 분화를 조장하고 있다고 생각함.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의 분화를 막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호환성을 테스트하는 도구인 CTS (Compatiblity Test Suite)를 내놓았다. 그렇지만, 그 분화를 CTS가 막아줄것인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것이다.)


아직은 안드로이드의 추악한 진실 이란 글이 진실 판명이 된 상태도 아니지만 구글이 절대 선이 아니고, 안드로이드가 대항마라고 주장하기가 어려운 것을 말해주는 글이다. 언론에서 떠드는 구글찬양과 아이폰 대항마인 안드로이드에 대한 것에 대한 생각의 균형을 맞춰주는 글이라고 생각함.

  1. 과객 2010.09.21 16:21

    동감합니다.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대립 구도가 형성된것이지..

    자본주의에서.. 넌 악 난 선 이것을 주장하기에는 사람이 너무나 악하죠..




제 노트북인 ThinkPad R52에 Ubuntu 10.04가 설치가 되어 있고, 커널은 2.6.32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studioego@studioego-laptop:~$ uname -a 

Linux studioego-laptop 2.6.32-24-generic #39-Ubuntu SMP Wed Jul 28 06:07:29 UTC 2010 i686 GNU/Linux

studioego@studioego-laptop:~$ cat /proc/version

Linux version 2.6.32-24-generic (buildd@rothera) (gcc version 4.4.3 (Ubuntu 4.4.3-4ubuntu5) ) #39-Ubuntu SMP Wed Jul 28 06:07:29 UTC 2010

studioego@studioego-laptop:~$ 


이 노트북에 Linux Kernel 2.6.32에서 2.6.34로 올려볼 생각을 하였습니다. (최신 버전인 2.6.35.2 에 kernel BUG at arch/x86/mm/highmem_32.c:45 메모리 참조 잘못하는 버그가 있어서 차마 최신 버전을 올리진 못하고 안정버전인 2.6.34로 컴파일 하게 되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컴파일 완료되어서 노트북에 새로운 커널이 부팅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2010/08/07 - [Mobile/Android] - hTC Desire에 Android 2.2 Froyo with Sense UI 올림

의 결과후, 예전 Android 2.1 Eclair보다 얼마나 빨라졌는지에 대한 Benchmark를 하였습니다.



Google에서 내놓은 NexusOne의 Android 2.2 Froyo버전보단 속도가 느리지만 Motorola사에서 내놓은 Droid X와 삼성전자에서 나온 갤럭시S (Galaxy S)보단 속도가 빠르다는군요.

제 휴대폰인 hTC Desire에 유럽발 센스UI가 들어간 Android 2.2 Froyo버전으로 올리니 예전보다 속도가 빨라지고 버벅거림이 정말 많이 없어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많은 휴대폰들이 Android OS 2.2 Froyo로 올려야 한다는 것을 여기서 답을 낼수 있습니다.

프로요가 아니면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스마트하게 쓰기 힘들듯한 느낌?

  1. vndk 2010.08.11 10:01

    역시... 안드로이드!!

  2. 과객 2010.09.21 16:20

    안드로이드 제품 살려면 htc 빼곤 그다지 살것이 없군요..

    엘지는 ms7 쓴다지만.. 최적화 될려면 적어두 두번째 버전은 나와야지.. 될꺼고..





아래는 옵티머스Q 루팅법에 적힌 글을 인용한것입니다.


현재 발견된 취약점으로 아마 모든 안드로이드 폰의 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ㅅ'

본 루팅과정은 드로이드X 루팅 과정인 http://alldroid.org/default.aspx?g=posts&t=493를 Optimus Q에 맞춰서 수정한겁니다. 

아무튼! 다음과 같이 차례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옵큐를 usb로 컴과 연결하고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usb디버깅에 체크한다.
2. 첨부파일을 받아서 c:\ 에 압축을 푼다.
3. 시작->실행에 들어가서 cmd 실행
4. cd c:\adb 치고 엔터
5. 이제 다음 내용을 차례대로 붙여넣기하고 엔터치면 됩니다. ㅇㅇ
 
    adb push su /sdcard/su
    adb push exploid /sqlite_stmt_journals/exploid
    adb shell
    cd /sqlite_stmt_journals
    chmod 755 exploid
    ./exploid
    rootshell
    secretlol
    cat /sdcard/su > /system/bin/su
    chmod 4755 /system/bin/su
    rm /system/bin/rootshell
    exit
    exit

6. 루팅완료!

PS. su 바이너리가 달라서인지 superuser.apk가 작동을 안하네요. 그래서 과감히 빼버렸어요. 아무튼 그래서 갤s나 다른 루팅된 기기와 달리 슈퍼유저 권한을 요청할때 allow창 같은게 안뜹니다. (보안상으로 매우 취약하군요ㄷㄷ)

PS2. busybox도 말을 안들어서 빼버렸습니다. 마켓에 검색해서 직접 깔아주세요.


LG에서 나온 옵티무스Q말고도 모토로이, 드로이드x 루팅하는 법과 국내판 갤럭시S [M110S] 루트권한 얻기시리우스 루팅방법...등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나온 방법들을 보면 Android OS의 취약점들을 이용하여 Root권한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보통 HTC의 단말기나 NexusOne같은 경우는 부트로더를 건드려 Root권한을 획득하기 때문에 HTC의 단말기같이 일부로 부트로더를 쉽게 루팅할수 있는 기계가 아닌 이상 모토로라사의 안드로이드폰이나 국내 안드로이드폰도 Root권한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루팅은 Android OS의 취약점을 사용하여 부트로더를 안 건드리는 방법으로 폰들의 Root권한을 획득하는 식이다 보니, 약간의 Android OS의 보안문제가 있을 수 있겠군요.

위의 사례에서 보인 것 같이 오픈소스(Opensource)로 공개된 안드로이드(Android) OS는 Linux Kernel위에 Dalvik VM(SUN사의 Java VM을 따라하여 Java실행할수 있게 만든 Virtual Machine)이 올라간 형태입니다.

위의 오픈소스 같은 경우 소스가 공개된 상태이기 때문에 소스에 취약점이 있으면 공통적으로 바로 발견이 가능합니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리눅스의 장점이랄까요? 단점이랄까요? 단점인 취약점이 금방 공개가 되는 듯 합니다.(그 단점으로 인해 빠른 패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취약점이 바로 발견되기 때문에 위의 취약점으로 해킹을 하여 안드로이드폰 자체가 망가질 수 있는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보안 이슈에는 Root권한을 획득한 폰에서 앱을 통하여 해킹당할때의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Root권한을 획득하지 않은 일반 폰에서 앱에서 root권한을 취득할수 있게 만든 코드에서 해킹에 속수무책인 사항까지 나아간것 같습니다.

아마 위의 사례처럼 Android 2.2에서도 취약점발견되어 root권한 획득하는 방법이 있을듯 합니다. (Google측에서 취약점을 몰랐을 경우)

위의 취약점 사례는 아마도 Android Gingerbread 버전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9년 7월 7일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년전의 일을 생각하는 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2009년 7월 7일에 일어난 일들이 너무나 강렬하여 아직도 제 기억엔 많이 남습니다.

첫번째로는 7.7. DDoS사태

두번째로는 티맥스 윈도우 발표

이렇게 2가지의 엄청난 사건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첫번째로는 7.7. DDoS 대란입니다.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7.7 DDoS 공격이 있었습니다.

[7.7DDoS 1년]7.7 DDoS 공격, “어떤 사건이었나?”

보안뉴스에 있는 자료를 보면 국내·외 주요 사이트들에 DDoS공격이 있었습니다.

출처: 보안뉴스 [7.7DDoS 1년]7.7 DDoS 공격, “어떤 사건이었나?”

2009년 7월 4일 미국 주요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공격이 시작되어 지난 2009년 7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국내·외 주요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DDoS 공격이 발생했다.


당시 DDoS 공격을 유발했던 좀비PC 악성코드 특징은 기존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 우선 다른 DDoS 공격에서는 실시간으로 이용됐던 C&C서버(명령제어 서버)가 실시간이 아니라 정해진 스케줄대로 진행됐다는 점이 돋보였다.


당시 악성코드는 실시간 명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악성코드의 기능 및 공격대상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숙주서버에 특정시간에 일정 주기로 접속해 공격대상 및 공격 시간 스케쥴링 명령을 받게 돼 있었다. 공격대상과 공격시간을 명령받은 십만 대 이상의 좀비PC는 이미 정해진 명령에 따라 공격대상 웹사이트를 동시에 공격했다. 기존 DDoS 공격의 경우 공격자가 C&C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명령을 받았을 때 공격을 진행했다.


▲7.7 DDoS 침해사고 개요도 ⓒ방통위

▲7.7 DDoS 침해사고 개요도 ⓒ방통위 - 출처: 보안뉴스


[TV 7.7 DDoS 대란 1년 특집] 이명수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인터뷰

[TV 7.7 DDoS 대란 1년 특집] 구자만 다음커뮤니케이션 정보보호팀장

두번째로는 티맥스 윈도우 발표.




황우석 사태의 재판으로 불리고 싶습니다.

황우석 연구팀이 월화수목금금금 이렇게 연구하여서 조작한것처럼, 티맥스 윈도우 개발팀도 월화수목금금금 그리고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OS를 공개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엄청나게 실망하였습니다.

황우석 연구팀보다 낫다는 점은 실체가 있다는 정도?

완성도가 낮은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하여 망신을 당했습니다. 

만약에 티맥스가 모바일용 OS를 만들었으면 안드로이드의 대항마니, WebOS와 대적하고 삼성 바다OS와 대항할수 있을거니란 칭찬이 들었을겁니다. 

레드오션인 데스크탑 OS에 뛰어들다 말도 안되는 일정을 가지고 개발자들을 혹사시키면서 까지 품질 않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판다는 Tmax의 무모한 도전은 이미 멸망이 되었고 티맥스 윈도우를 만들던 티맥스 코어는 삼성 SDS에 인수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할말이 안나오던 날이였습니다.



Mozilla Firefox


IBM이 자사의 40만 직원들에게 파이어폭스를 기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라고  IBM의 오픈소스 및 리눅스 담당 부사장 로버트 수터가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IBM의 전세계 40만 직원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Lotus Notes, Lotus Sametime, 그리고 Lotus Symphony 등을 들면서, 이런 기본 공통 애플리케이션 목록에 새로 파이어폭스를 추가하였다고 밝히며 Firefox의 장점을 아래와 같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밥 수터가 Firefox를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5가지로 적었습니다.

Some of us started using it because it was new and fast and cool. I tried it for those reasons, but I still use it for the following ones:

  • Firefox is stunningly standards compliant, and interoperability via open standards is key to IBM’s strategy.
  • Firefox is open source and its development schedule is managed by a development community not beholden to one commercial entity.
  • Firefox is secure and an international community of experts continues to develop and maintain it.
  • Firefox is extensible and can be customized for particular applications and organizations, like IBM.
  • Firefox is innovative and has forced the hand of browsers that came before and after it to add and improve speed and function.

  • Firefox는 표준을 매우 잘 준수하고, 공개 표준 및 상호 운용성을 중요시하는 IBM의 전략과 일치하다.
  • Firefox는 오픈 소스이고 개발 계획은 1개의 상업성을 소유하지 않는 개발자 커뮤니티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지, 
  • Firefox를 안전하고 국제적인 전문가 커뮤니티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점, 
  • Firefox는 기능확장 가능하고,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IBM의 조직을 위해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 Firefox가 혁신, 이전 또는 이후에 등장한 브라우저의 속도와 기능 향상을 강요했다는 점.

Firefox의 마켓이 늘어나고 HTML5까지 지원되는 등의 장점이 있어서 IBM의 기본 브라우저를 Firefox로 바꾼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선 Firefox가 널리 사용할수 있을지는 미지수. 공인인증서같은 ActiveX를 지원하지 않은 Firefox를 한국에서 쓰기란 불가능한 상황.

ps. 웹 접근성이란 웹 디자인 측면 뿐만 아니라 OS에 종속되지도, 어느 브라우저에도 종속되지 않도록 접근이 가능해야되는겁니다. Firefox에서도 은행업무, 쇼핑등이 될수 있는 그 날이 언제 올까요?


2010년 6월 27일부터 2010년 7월 3일까지 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OS와 Web Browser의 분석해보았습니다.

Google Analytics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한 결과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였습니다.


① Google Analytics

1) 운영체제


1위는 Windows, 2위는 의외로 Android였습니다. 3위는 Linux, 4위는 맥, 5위와 6위는 iPhone과 iPod Touch 시리즈였습니다. 8위에 iPad, 9위엔 BlackBerry, 10위는 Symbian이 차지하였습니다.

컴퓨터로 Windows로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컴퓨터를 쓴다면 대다수가 windows이니 당연한것 아닌가? - 참고로 저는 Linux를 씁니다. Ubuntu 10.04 사용자입니다.)

Android 폰에서 접속하신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관련 글을 여기 블로그에 더욱더 많이 작성해야할것같습니다.


2) 웹 브라우저


1위는 Internet Explorer. 역시 MS사 Windows의 기본 웹브라우저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많은것입니다.

2위는 Chrome. Google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데 의외로 9%를 차지하니 IE가 아닌 웹 브라우저 중에서 Firefox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많이 쓰는 듯 합니다.

3위는 Firefox 5.25%, 4위는 Safari 3.66%. 맥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더군요. 5위는 Opera이구요.


3)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1위는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무려 81.16%를 차지하군요. 

2위는 Windows에서 Chrom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3위도 Windows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입니다.

1,2,3위를 보니 Windows OS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역시 PC하면 MS사 Windows이지요.

(본인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징을 합니다. 참 취향 독특하죠?^^)

4위를 보면 Android OS에서 Safari로 접속하였다는 건데 Android OS에 들어간 기본 브라우저가 Webkit을 사용하다보니 safari로 오인하는가봅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5위는 Linux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6위는 Linux에서 Chrome으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이건 제가 접속하는 것이 상당수겠지요?

7위는 iPhone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8,9위는 맥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과 맥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입니다. 


4) 모바일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상황에서 iPhone의 보급율이 높은 지라 iPhone또는 iPod Touch등의 Apple의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을 것 같았지만, 1위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제가 요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다보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신 분들이 제 블로그에 많이 찾아오신듯 합니다.

기대에 부흥을 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ㅡㅡ;;


여기까지 Google Analytics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② 다음 웹인사이드

1) 운영체제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분석 결과를 보니 Windows계열이 거의 압도적으로 많군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Vista순으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이 보급된 OS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Linux로 접속한 분들은 2.65%?  알수없음은 어떤 플랫폼에서 접속한지 다음에서 분석할수 없는 결과인데 2.47%입니다.

2)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 결과를 보면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는 Internet Explorer의 사용자가 많긴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의 보급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등에서 Internet Explorer 8로 업그레이드 하면 경품준다는 이벤트와 Windows 7의 보급으로 인해 Internet Explore 8의 비율이 37.18%로 되었습니다. (정말 IE8의 사용자가 높다는게 충격적일수밖에요. Internet Explorer 6의 비율이 23.9%라는 것에서도 다시금 충격^^)

그리고 Google Chrome이 9.54%, Firefox 사용자가 2,3 모두 합하여 5.32%, Safari사용자는 2.75%, Opera 사용자는 0.4%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Google Analytics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 다만 Google Analytics는 Mobile Platform에서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였는지까지 체크하는 섬세함이 보인다랄까요?


이상 Google Analytics와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에 관련글을 많이 사용하니 Android Platform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이 상당수가 있군요.

의외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에 깜짝놀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안드로이드 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에 최적으로 보이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Mobile, 특히 Android Platform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스킨 조정도 해야겠으며 플래시를 적용한 부분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Linux, Android같은 Open Source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라 Windows에 대해 역차별(?)을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당?)





N8 in the hand
N8 in the hand by RafeB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N8 homescreen widgets
N8 homescreen widgets by RafeB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번에 발표가 될 Nokia N8이 N시리즈에서 마지막으로 Symbian을 쓰는 폰이되었다고 합니다. N8을 Symbian으로 쓰고 다음 N시리즈는 전부 Maemo의 후속 OS이고 Intel사와 합작하여 만든 MeeGo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단 N시리즈 모델에서 올해 여름에 나올 N8이 마지막 Symbian모델이고, 후속 N시리즈가 MeeGo가 탑재될뿐, Symbian 은 계속 탑재되어 나올겁니다.  예산에 민감한 C시리즈(이건 진짜 저가폰)은 S40으로 존재할것입니다. (참고: S60이 Symbian OS중에서 가장 성능과 기능이 많은 OS입니다. S40는 저가용 휴대폰에 탑재되는 OS.)

그러나 X 시리즈와 E시리즈등의 Nokia 장치들에는 계속 Symbian OS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According to the Nokia peeps we spoke to, the N8 will be the last N-series to run on Nokia's Symbian platform; all N-Series from here on will run MeeGo. This leaves Symbian (in its current version 3 and the future version 4) on Nokia's X- and E-series devices, with the budget-conscious C-series making use of the existing Series 40 platform. The N9 will be the first MeeGo device, but with the N8 shipping at the end of Q3 or early Q4 it's hard to say whether the N9 will see the inside of phone stores before the end of the year.
출처: Nokia N8: in depth



Nokia사가 Symbian을 계속 밀다 앱 구현이 편리하며 확장성이 있는 iPhone과 Android에 밀려 고전하여 Open Source화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iPhone과 Android랑 상대가 되지 않으니 (참고로 액정크기를 iPhone이나 Android폰같이 못늘리는 것이 Symbian의 구조적인 결함) Symbian으로 iPhone과 Android폰이 경쟁하는걸 포기한듯 합니다. 다만 Symbian은 저가폰에서 엄청난 활약을 할것입니다. 

Nokia사에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돌아가는 Linux기반의 OS로 만들던 Maemo를 가지고 N900을 만들어 iPhone과 Android에 대항을 하려고 노력도 하였지만 그렇게 성공하진 않았습니다.

이후 Maemo OS는 Intel사와  합작하여 MeeGo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였지요. 이제 MeeGo가 Nokia의 고가폰 라인에 Symbian대신 탑재되었다는 선언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iPhone, Android 그리고 MeeGo가 경쟁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Symbian은 죽지 않을뿐, 저가폰엔 계속 들어가고 iPhone과 Android폰같은 하이엔드급 폰엔 MeeGo OS로 대응하여 스마트폰 시장을 수성하겠다는 Nokia의 전략이 보입니다.)

아래는 Nokia N8의 소개 동영상입니다.

Introducing the new Nokia N8




Nokia N8 overview - Part 1 of 3

Nokia N8 overview - Part 2 of 3

Nokia N8 overview - Part 3 of 3

Nokia N8

  1. 잘보고갑니다^^ 2010.08.09 23:33

    캬~~ 진짜 기대됩니다. 잉뮤 유저로서 노키아에 굉장한 호감이 있어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값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ffeenix라는 사이트에서 여러 글들을 보다 흥미로운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Computer World에서 나온 기사인 Unix turns 40: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a revolutionary OS 이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 같이 UNIX는 1969년도에 개발되어서 2009년도에 40주년 기념기사(Unix turns 40: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a revolutionary OS )까지 나온 오래된 운영체제입니다.

1969년 8월 Ken Thompson, Dennis Ritchie가 AT&T의 Bell 연구소에서 UNIX를 개발한 후 점차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UNIX가 개발되면서 C언어도 1974년도에 Ken Thompson, Dennis Ritchie에 의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C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쓰려면 UNIX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하는 구석이 있지요.

(Windows에서 왜 써야하는지에 대한 개념들은 UNIX계열 OS의 시스템 콜 관련 공부하다 보면 이해가 금방되더군요. UNIX의 잔재랄까?) 

이후 시간이 지나 UNIX는 메인프레임, 워크스테이션등 대형컴퓨터에서 주로 사용하던 OS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탑, 랩탑 으로 부르는 소형컴퓨터(x86기반)에선 OS를 MS사의 DOS, Windows로 사용하게 되었구요.


시간이 1985년, 스티브 잡스는 본인이 사장으로 있던 Apple사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그 후에 사람들을 규합하여 1985년도엔 NeXT사를 차려 NEXTSTEP이란 OS를 가지고 워크스테이션(NeXTcube, NeXTstation) 컴퓨터 장사를 했었습니다.


The World's First Web Server
The World's First Web Server by sbisso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위의 사진은 세계 최초의 웹서버입니다. 1991년 Tim-Berners Lee가 NeXT Workstation으로 세계 최초의 웹서버를 만들었습니다.


어느덧 1990년, 핀란드에선 한명의 괴짜가 등장하게 됩니다. Linus Torvalds라는 핀란드 대학원생이 소형컴퓨터(x86 기반)인 데스크탑, 랩탑에 UNIX와 비슷한 시스템을 Linux라는 OS를 만들면서 Open Source로 GPL공개를 선언하고, 돈 받고 소프트웨어를 팔기보단 소스코드를 아예 공개해버리게 됩니다.


Linus Torvalds
Linus Torvalds by theduck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참고로 Torvalds는 Linux를 만들기 전, 네덜란드의 Tanenbaum교수가 만든 UNIX 클론의 MINIX를 가지고 OS분석을 하다 Linux OS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GPL공개를 하여 소스코드가 전부 공개되어서인지 소형컴퓨터(x86 기반)인 데스크탑, 랩탑에 DOS, Windows를 사용하는게 지루했던 Geek들이 Linux를 설치하면서 커뮤티니를 만들게 되고, 점차 쓸만한 운영체제가 되게 되었습니다.


위의 NeXTSTEP, Linux같은 OS를 설명하면서 왜 스마트폰과 연관이 있는가?? 쌩뚱맞는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제가 소개를 하였던 NeXTSTEP은 1997년 스티브 잡스가 Apple사로 다시 컴백을 하면서 Mac OS X 10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Apple사로 다시 돌아오면서 1997년 10억 달러의 적자를 낸 애플사를 1년 만에 4억 달러 가까운 흑자를 내게 만드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죠.

그 후 스티븐 잡스는 컴퓨터시장뿐만 아니라  OSX10기반으로된 iPod라는 MP3가 나왔고 iPhone이 출시되고 iPad까지 출시가 됩니다.


wwdc-keynote_125
wwdc-keynote_125 by Dekuw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Linux는 GPL로 공개가 된후, 점차 소형컴퓨터(X86기반)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장비에도 차츰 많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도, 구글은 Android사를 인수하게 됩니다. Android사는 안드로이드 OS를 Linux기반으로 만들던 회사였는데 구글이 인수함으로 모바일 OS를 구글이 원하는데로 제작하게 됩니다.

이후 2008년 10월 21일에 Android OS가 공개가 됩니다. 이후 Google은 hTC와 상호간 파트너쉽을 맺고 여러가지의 Android폰을 제작하게 됩니다.

Android Dev Phone 1 - G1 in Tagzania
Android Dev Phone 1 - G1 in Tagzania by tagzania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Spotify
Spotify by Johan Larsson 저작자 표시



Andy Rubin, Google
Andy Rubin, Google by Erwin Boogert 저작자 표시비영리

위의 분은 Google의 부사장 Andy Rubin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UNIX의 역사를 이야기 하다 UNIX라는 것이 발전되어 NeXTSTEP-MacOSX-iOS(IPhoneOS), Linux-Android등의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Mac OS는 UNIX의 후손, iPhone에 들어간 iOS도 UNIX의 후손입니다. 

Linux는 UNIX의 복제품이고, Android OS는 Linux의 자손. 대부분 스마트폰은 UNIX계열이란 결론이 나게 됩니다.

1969년도에 개발된 UNIX의 후손들은 PC시장에선 MS사의 Windows때문에 힘을 못쓰지만, 스마트폰시장에선 MS사의 Windows Phone이 삽질을 너무 많이 한 탓에 UNIX계열인 iPhone, Android가 강세인거지요.

UNIX family tree를 보다 스마트폰의 조상도 따져보면 UNIX, Linux라는 걸 알게 되니 UNIX란 OS를 40여년전에 설계한 Ken Thompson, Dennis Ritchie가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 당시에 이렇게 컴퓨터의 개념이 확장될줄도 몰랐을것이고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개념이 조그마한 장비에도 들어갈 줄은 누가 감히 생각하겠습니까?

UNIX의 설계를 아주 확장성 있게 한 것으로 40년전의 OS의 기본개념이 지금까지도 지속된것 같습니다.

결론: iPhone, Android 스마트폰의 원류는 UNIX였다.



Linux용 nProtect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리눅스용 nProtect가 출시되니 리눅스용 공인인증서 개발이 가능하겠군요?

그래서 리눅스(Ubuntu, Fedora Core, CentOS, Debian, Gentoo, Mandriva, etc) 배포판에 nProtect가 들어가서 은행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하여 은행 업무를 할수 있겠군요.

라고 쓰면 페이크이고 보안상 문제가 분명 있을것이다.

Windows용으로 나온 nProtect를 보면 각종 버그와 프로그램 오류로 Windows를 새로 설치해야하는 부작용도 있고, nProtect가 해킹의 위협이 될수도 있다. 

Linux용으로 nProtect를 낸다면 키보드 보안한다고 키값 매핑을 root권한으로 가로채고 하다 root권한 뺏기면 어떻게 하려고?

그리고 배포판마다 은근 설정할 값이 달라서 문제일건데 모든 배포판에 뿌리려면 개발 비용 상승도... 

Windows같이 권한이 강력하지 않은 OS야 해킹의 문제가 있겠다만, Linux같이 권한문제에 대해 강한 OS에서 root권한이 필요하다고 프로그램이 요구해서 쓰다 root계정이 뚫려 털리면 답없습니다. 

nProtect의 여러가지 문제점 중에서 키보드 보안 모듈을 깠지만... 보안프로그램 치곤 여러군데에 허점들이 많습니다. 그걸 Linux에 적용한다면 헬게이트로 갈 위험성이 ㅎㄷㄷ


ps. 이러다 Linux Kernel에 Dalvik VM을 올린 Android OS에 nProtect가 올라가는건 시간 문제. 이제 nProtect때문에 root권한을 자동적으로 얻어 해킹또는 바이러스 감염될 위험성이 커질수도 있겠음. (root권한이 있어야 키보드 관련해서 맵핑 건드리죠)

ps2. nProtect에 대해서 성토하는 글 쓰려다 시간이 늦어서 이렇게 줄여 쓴다만, 인터넷에 검색하면 nProtect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알 수 있습니다.


관련포스트
Inside the C Programming - 아쉽지만 원 저자의 요청으로 비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내용
GNUPro Toolkit Manuals 4. Basic Principles of the Tools


2010년 5월 30일 오후 2시경.

강남구 아무개동 아무개회사에서 GNU Korea의 blueguy님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Inside the C Programming 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세미나 내용은 Inside the C Programming 의 내용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

Inside the C Programming 의 내용을 보면 학부 3~4학년때 배우는 과목인 System Programming+Operating System+Compiler(앞부분)을 종합하여 넣은 것이라 내공이 상당하게 쌓이지 않은 이상 쉽게 설명하려고 해도 안드로메다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학부를 졸업한 사람에게도 내용이 이해되는건 몇개 있고 약간 모르는 내용들이 여러 개씩 나오긴 하지만, 학부생에게 이런 내용 알려주면 거의 상모돌리고 졸아 버릴 위험성이 높겠군요.

Inside the C Programming 에서 다루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압축하여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 (우선 C언어를 학부때 배웠다는 전제하에서) gcc(the GNU Compiler Collection-GNU C Compiler가 아님.)는 IDE를 가지지 않은 command line compiler이다.

gcc가 하는 일

(1) 사용자에게 옵션과 소스 파일명들의 입력을 받는다.

(2) 소스 파일명의 확장자를 보고 어떤 단계를 처리해야 할지 결정합니다.

(3) 사용자의 옵션을 각각의 단계를 맡고 있는 실행파일의 옵션으로 변경합니다.

(4) 각각의 단계를 맡고 있는 실행파일을 호출(fork와 exec이겠죠?)하여 단계를 수행하도록 한다.

2. gcc는 껍데기이고 내부에서 cpp, as, ld 등에서 처리된다.  (참조: GNUPro Toolkit Manuals 4. Basic Principles of the Tools)

3. 전처리(preprocessing)과정에서는 프로그래밍 컴파일을 하기전 소스코드의 매크로 치환을 합니다. 여기까지는 소스 코드의 parsing을 하지도 않고, 컴파일 과정도 거치지 않으므로 여기까진 어느 플랫폼의 컴파일러가 돌아가던 문제 없이 처리할수 있습니다.
(※ 참고로 전처리 과정은 매크로 치환을 할 뿐이고 에러를 잡을 수 없습니다.)

4. 전처리과정이 끝났으면 C언어 소스의 파싱을 합니다. 여기에서 모든 에러를 걸려줍니다. 전처리과정에선 매크로 치환만 하지 에러는 파싱과정에서 대부분을 잡습니다.

5. 파싱이 끝나고 나선 Assemble 과정을 거칩니다 as(GNU assembler)가 어셈블리 언어로 변환을 해 줍니다.

5. 이후 relocatable object과정을 거칩니다. Assemble과정이 끝나면 Object파일이 생성됩니다. 이 Object파일들을 모아서 어떤 symbol을 참조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하고 Linking을 하고 메모리상에 Loading을 하게 됩니다. 이를 Linking and Loading이라고 부릅니다.

2시간 동안 진행 되었던 Inside the C Programming (원 저자 요청으로 비공개) 세미나 내용을 매우 압축하여 표현하였으나 여기선 설명이 부족한듯 합니다. -_-;; 상세한 내용은 Inside the C Programming (원 저자 요청으로 비공개)을 보시기 바랍니다.

(참조: GNUPro Toolkit Manuals 4. Basic Principles of the Tools)
Compilation involves up to four stages, always in the following order:

  • preprocessing

  • compiling

  • assembling

  • linking


컴파일러가 컴파일을 하면 preprocessing, compiling, assembling, linking 등의 4단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컴파일러가 컴파일하는 것의 내부를 더 뜯어보면 Parsing은 물론이고 컴퓨터 메모리 구조등의 OS 기본지식이 있어야 알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역시 컴퓨터공학부 3~4학년 과정 과목인 System Programming, Operating System, Compiler(앞부분) 3과목의 내용을 통틀어 설명하기 때문에 2시간의 세미나가 부족하긴 하더군요.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은 gcc, cpp, as, ld 등의 manpage와 manual을 참조해야 되는 사실을 보고나선... (한글화가 된 자료는 joinc.co.kr의 내용을 다 읽어보면 빠른 시간내에 이해되실겁니다.)

공부할 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


2010년 5월 19일~20일간, Google에서 Google I/O(Innovation in the Open) 2010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OS인 Android OS 2.2 Froyo를 공개를 하며 안드로이드 플랫폼 오픈소스 홈페이지도 새로 바뀌었습니다.


Android Open Source Project: http://source.android.com/ 



바뀐 부분은 Porting부분과 Compatibility 부분입니다.

Porting부분은 Android OS를 어느 Device(장치)에 넣을수 있게 하는 매뉴얼이라고 보심 됩니다.

Compatibility는 적합성 부분으로 혹시 휴대폰에 Android OS를 Porting하여 넣었다고 하면, 휴대폰에 넣은 Android OS가 Google이 지정한 휴대폰의 기준에 맞게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CTS(Compatibility Test Suite)를 제공하며 이 테스트를 통과해야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규정할수 있게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T에서 안드로이드폰에 회사 입맛대로 어플을 넣고 , 구글의 기준 대신 **T기준대로 어플을 만들어서 CTS를 통과하지 못하면 **T의 안드로이드 폰은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꼭 CTS를 통과해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고 Google의 기준에 맞는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바뀐 부분을 보니 안드로이드 OS의 많은 부분들이 추가되어 이를 습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2010년 2월 초(2월 4일 이후?)엔 TV에서 안드로이드 광고이 출현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DSC09922
DSC09922 by 잡다한것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후 2010년 2월 10일. SKT에서는 Motorola사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 기반의 "모토로이"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였습니다. 이로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폰이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예약 주문을 한지 하루가 지난 2010년 2월 11일

홍대앞에서 전 모토로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6:11:42

안녕! 모토로이!


모토로이 박스를 풀기 위해서 뜯어보니... 안드로이드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박스도 3단 합체 로봇이였군요. 박스안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가 나왔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40sec | F/2.8 | 3.7mm | ISO-79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6:43:41

MOTOROI(모토로이) 박스개봉박두!

휴대폰 대리점에서 모토로이를 개통후,연구실에서 모토로이를 만져보았습니다. 전 연구실에서 모토로이에 대해 어떠한지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60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7:14:12

모토로이를 개봉하여 시행해본 화면입니다. 화면이 큼직한건 iPhone과 흡사하더군요.



맨 처음에 만져본 평으로는 재앙같던 Windows Mobile 6.1기반의 휴대폰보다 정말 빠르다는점과, Google 웹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아무곳이나 느낄수 있다는 점일겁니다.

제가 쓰는 Nokia 6210s에서도 Google 서비스를 접하긴 해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접하기 힘들지만, Google에서 만든 Android OS를 쓰는 모토로이에서는 구글 웹서비스를 컴퓨터에서나 휴대폰에서나 어디든지 즐길수가 있는점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만져보고 나선... 연구실에서만 하던 일들을 지하철안에서도 걸으면서도 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선 모토로이의 첫 대면식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2010년 1월 초반, SKT에서 KT의 아이폰 충격을 이기기위한 방법으로 Android Platform 기반의 모토롤라사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SKT에 비해 아이폰으로 인기가 바짝올라갔지만, 스마트폰의 라인업 선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KT에선 Android Platform기반의 휴대폰이 과연 어느 시점에 나올지 궁금하였습니다.

(※ 참고로 KT에서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폰들중에서 Windows Mobile 기반의 폰은 미라지, 인사이트,쇼옴니아. 그리고 Symbian기반의 Nokia 6210s, 5800 XPressMusic, Apple의 iPhone 3G, 3GS밖에 없군요. SKT의 스마트폰 라인업과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내세울 스마트폰이 iPhone과 쇼옴니아 2개밖에 없습니다.)

SKT에서는 Tstore에 안드로이드용 마켓을 열어 놓을 계획까지 있는 마당에, KT는 어떠한 노력을 보일련지가 궁금하였지요.

드디어,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 출시관련 공식적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1. 2010년에는 약 10~15종의 스마트폰 모델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단말 라인업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모델 중 약 50% 이상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획하여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발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3. 스마트폰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넥서스원은 현재 기술적인 정합성 검증 중입니다.
  4. < 정정 공지 > 넥서스원 관련 정정 공지 드립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할듯 싶네요. " 현재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입니다. " 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죄송합니다.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출시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듣고 나선 올레!를 외쳤습니다.


추가로 KT에서는 Google사에서 직접 출시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Nexus One)에 대한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이라고 하군요.

KT에서도 아이폰(iPhone)뿐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려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앞세울듯 한데, 과연 스마트폰들이 언제 출시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2010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어떤 판도로 흘러갈지가 지켜보는 소비자들은 흥미롭게 관전할수 있겠습니다!

Google NexusOne

NexusOne의 실물사진. 출처 :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출처 : 최초 공개: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실물 입수!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결론 : "KT에서는 언젠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을 언젠간 출시할 계획이다"

 ps. 설마 아이폰처럼 다음달, 다음달외치는 다음달 폰이라는 구설수가 넘치지 않을정도로 조기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8 20:50

    같이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원하는 핸드폰이 드로이드라서 걱정입니다..사실 SK를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09 01:57 신고

      SKT의 가격정책은 돈없는 학생들에겐 정말 힘든 조건이죠.
      그리고 쿼티자판이 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은데도 쿼티자판없는 휴대폰을 내놓고 있는 통신사들 보면 휴...

이러저러한 우여곡절끝에, Windows XP+Windows7의 듀얼부팅을 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노트북(Samsung SENS Q46)에 설치 완료후에 화면갈무리한 Windows 7 배경화면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다른 노트북인 Windows Server 2008과 같은 설치화면 비스므리하게 나와서 설치하는데에 어려움도 없었고, 예전 Windows98설치할때 처럼의 오랜 시간동안 설치를 기다리는 고통 없이 빨리 설치가 되더군요.

예전에 설치한 Window Server 2008과 마찬가지로 Windows 7에서는 Internet Explorer 8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Windows 7을 써보니 Windows XP보다 깔끔한 화면에 기능도 훨씬 좋아진것에 만족합니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에 Update를 하는 것도 깜빡 잊지 않고 하였답니다.

Dual 부팅으로 설치를 하였기 때문에 대부분은 Windows7에서 작업하고 가끔씩 일이 있을때마다 Windows XP로 부팅하여 작업할듯 합니다.

Windows 7설치가 걱정했던 것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멀티부팅이 쉽게 된다는 거에 만족하였습니다.

  1. 2014.04.06 09:59

    비밀댓글입니다


2009년 6월 말 어느날, 학교에서 메일을 보다가 태터캠프 운영진분이 보낸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때만 어디선가 누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쑤욱하고 나타나는 gofeel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여기 포항은 길위에서면 저건 분명 햇빛이 아니라 광선총에서 나온 레이져다..라고 느껴질 만큼 덥군요. 머랄까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이렇게 행복한 물건이었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순간입니다. 아웅 ㅠ_ㅠ

다름이 아니옵고, 이제 방학도 시작했으니 태터캠프 7회를 오늘 7월에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3주뒤인 7월 18일이며, 장소와 내용 주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는 무지 짧게 대신 이야기는 길~게 가는 그런 작은 모임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견이 있으시면 아무거나 짧아도 좋고 엉뚱해도 좋으니 지금! 바로 답장 해주세요. 특히, 어떻게 하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또 정해지는 사항 진행되는 상황이 있는데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태터캠프 twitter는 http://twitter.com/tattercamp 입니다. follower가 5명 밖에 없어요. T_T

 

6월말에 나온 메일에 태터캠프가 2009년 7월 18일에 열린다고 공표가 되었답니다. 그후 태터캠프 공식블로그태터캠프 Twitter에 날짜와 장소, 주제가 Connectivity라 확정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제 7 회 태터캠프 주제와 일시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connectivity를 주제로 7월 18일 두시반 구글코리아에서 열립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태터캠프 - Connectivity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주관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7월 18일 토요일 14:00~18:00
장소 : 구글코리아  -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 7 회 태터캠프는 짧은 발표와 BoF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풀이하면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BoF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발표후 질의응답시간과 쉬는 시간을 통합해서, BoF를 갖습니다. 발표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내용에 대한 제안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시면 됩니다. 또, 각 섹션별로 나눈 이야기들을 발표를 통해서 전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oF세션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각 맴버를 기준으로 한 세션(Textcube.org/Tistory/Textcube.com)과 제안된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BoF세션은 아래의 목록을 참고하시고, 새로운 BoF주제는 댓글이나 camp@tattercamp.org로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oF 세션 목록

* Textcube.org
* Tistory
* Textcube.com
* 제 8 회 태터캠프

행사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BoF의 진행에 따라서 종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번인 6회때에는 시험날이라 제대로 참가를 못하여 아쉬었는데 이번 8회는 방학이다 보니 정말 기분좋게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 7회 태터캠프 주제가 Connectivity라고 하여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Connectivity - 커넥티비티, 접속 가능성 (다른 기종과의 접속 용이성)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점점 Smart Phone의 보급율이 올라가면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 블로그의 미래는 컴퓨터로 접근하여 포스트(Post)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폰으로 블로그 포스트(Post)를 보고 블로그 댓글과 트랙백까지 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는시대가 언젠간 도래할것이 아니라 이미 왔습니다.

이미 Tistor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서비스를 한 상태입니다. 설치형 Textcube도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모바일웹 티스토리! 가장 진화된 Daum의 모바일 서비스..!


아래 그림은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Opera mini를 설치하여 모바일 티스토리에 접속하는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이 가능한 Connectivity에서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요? 이번 태터 캠프에선 Connectivity에 대해 많은 생각과 느낌을 토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아침놀님과 같이 Google Map의 Mobile 지원 프로젝트를 같이 할때 기억이 납니다.

Google Static Map API를 사용하여 Google Korea의 위치를 찍은 예입니다.


Mobile에선 Google Map을 보여주기 위해서 왜 Static Map API를 써야하는지에 대해서(Mobile에선 Javascript기능도 약하거니와 다운로드 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와 접근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때에 Connectivity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태터캠프에선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지도

GPS가 내장된 Nokia 6210s에서 Google 지도 어플을 실행한 결과.

여담으로 위의 화면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Nokia 6210s라는 스마트 폰으로 Google 지도를 실행한 것입니다.  Google 지도를 쓰는데 생각보다 많은 패킷을 씁니다. ㅠ_ㅠ (GPS가 내장되어서 자기 위치는 금방 찾습니다만 WiFi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3G로 Google 지도 서버와 통신하여 돈이 좀 들어간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BoF형식으로 진행되니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등에서의 Connectivity등의 많은 주제들이 나오고 엄청난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열린 후에 후기의 양이 엄청 많을 걸로 사료됩니다.

ps. 이번에 Nokia 6210s를 구입하여 Mobil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Tistory Mobile 서비스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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