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20)행사가 2020년 6월 22일부터 2020년 6월 26일까지 열렸습니다.

이번에 iOS14의 변화, 그리고 새로운 내용을 보고(Intel CPU에서 ARM으로 이전) RISC에서 CISC구조의 Intel로 갔다 다시 RISC구조의 ARM으로 가는걸 보고 과연 시스템 구조 이전이 쉬울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범용 개발도구(Mac, Linux, Windows, Android, iOS 등등)로서의 맥북(MacBook)은 사라지는건가란 아쉬움이 남군요.

애플은 이제 iOS와 랩탑, 데스크탑간 모두 ARM으로 통일하여 나가려는 게 보이군요.

다음은 기조 연설(Keynote)

WWDC 2020 Special Event Keynote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GEZhD3J89ZE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WWDC 2020, day 1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4An0ndagZsQ

 

Day 2 at WWDC 2020: Take a deep dive into WidgetKit and App Clips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OtSv3IZlas

 

Day 3 at WWDC 2020: New Game Center features, a talk with Eric Holder, and much more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ijwE6VPpRYI

 

Day 4 at WWDC 2020: New Siri functionality, SwiftUI 2.0, and more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raArWQlKIqU

 

Day 5 at WWDC 2020: Swift Playgrounds, location privacy, and background tasks — Apple

https://www.youtube.com/watch?v=L4QC4eyE4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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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5년경, 내가 대학에 "컴퓨터공학과(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 Engineerning)에 입학할때 주변에서 저에게 이런말을 하였습니다.

"개발자 정년은 45살이던데", "개발해서 어디 밥벌이 할 수 있겠나? 어디가도 을인데?", "개발로 가면 정년 오래 못가니 관리직으로 가야할텐데?" 등등 

그리고, 자조적으로 PC수리를 해야하지 않냐, 치킨집 창업을 해야하지 않나 등 말이 나오고 있었음.

https://emptydream.tistory.com/3646

 

실력이 있어도 나이가 많으면 치킨집 - 어느 SW 개발자 이야기

아는 사람 이야기를 조금 각색해서 꾸며봤음. 큰 틀은 그대로임. 커뮤니티 같은 데 보면, 실력만 있으면 어떻게 된다는 식의 말들이 가끔씩 나오는데, 물론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난 운이 더

emptydream.tistory.com

https://emptydream.tistory.com/3413

 

모험회사 - 개발자는 무기, 갑을병정무기

개발자라도 보통의 회사 다닐 때는 갑을병정 다음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른다. 근데 SI 업체를 다닌다거나, 프리랜서를 뛰게 되면 그때서야 알게된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그리고 실제로 그 먹�

emptydream.tistory.com

https://subokim.wordpress.com/2018/09/03/the_second_life_of_developer/

 

개발자의 미래는 치킨집일까?

아래는 “빵가게제빵사”님이 트윗에 올린 글타래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정말 이래요?” 라고 물으면 대답은 “정말 이래요.” 일겁니다. 그나마 3~5억 정도 퇴직금이라도 있다면 대기업 직원�

subokim.wordpress.com

https://ppss.kr/archives/33048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어째서 치킨집을 차리는가?

이유는 단순하다. 소프트웨어와 치킨 산업이 근본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이다. 개발을 하면서, 치맥을 먹으면서, 엔지니어는 눈으로, 손으로, 입으로, 머리로 그걸 느낀다. 그래서 닭집을 차린다.

ppss.kr

 

대학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졸업후 구한 직장은 솔루션 개발 업체였는데 회사가 솔루션 판매 및 연구로는 돈벌이가 안되니 정부과제 및 SI로 앵벌이(?)를 하여 개발을 하여 갑을병정 식으로 개발하던 추억도 생각났음

(참고로 첫 회사는 내가 임금 체불되어 몇 개월 임금을 못준다고 하니, 내가 퇴사를 하였더니 1년 이후에 폐업...)

 

지금 다니는 회사는 솔루션 개발이 아닌 서비스 운영을 하는 회사. 요즘은 서비스 구독 등이 대세가 되기때문에 망하지 않은 직장을 선택하여 잘 다니고 있다만, 가끔씩 이 회사 오래 다닐 수 있냐는 회의가 들긴 함.

 

아래의 글을 보고 나는 얼마나 오랫동안 개발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게 되었음.

내가 꾸준히 시간이 날때 마다 틈틈히 자유오픈소스 프로젝트(Free/Libre Open Source Software Project)에 참여하여 공헌(貢獻, Contribution)하는 것도 오래 개발을 하기 위하기 위해서이다.

 

지금까지 개발자의 수명 이야기 나오는건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개발자"라는 직군에 생긴지 100년이 되지 않았고 , 한국내에서 전산화를 진행하면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정리가 안된 상태라고 보고 있음.

이제, 컴퓨터는 전공자만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어디든 녹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자 수요는 항상 끊임 없이 생길것이다.

그러나, 개발자가 항상 변화를 따라 잡지 못하면, 가치있는 개발자로 남지 못하여 개발자로 수명은 사라지게 마련이다.

해커뉴스(Hacker News)에서 57년간 오랫동안 개발한 프로그래머의 글을 보니 내가 생각한 결론대로 일하는 분을 보았음.

 

 

출처: Ask HN: Am I the longest-serving programmer – 57 years and counting?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23366546

 

Ask HN: Am I the longest-serving programmer – 57 years and counting? | Hacker News

In May of 1963, I started my first full-time job as a computer programmer for Mitchell Engineering Company, a supplier of steel buildings. At Mitchell, I developed programs in Fortran II on an IBM 1620 mostly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order processing a

news.ycombinator.com

해당 글에 대한 한국어 번역글

출처: 57년째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누구 또 없나요?

https://news.hada.io/topic?id=2186

 

57년째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누구 또 없나요? | GeekNews

HN에 Ask로 올라온 글. 1963년부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현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머신러닝으로 Fraud Detection 알고리즘 개발중."74세지만, 은퇴하거나 프로그래밍을 �

news.hada.io

 

글을 읽어보면, 1963년부터 프로그래머로서 Fortran으로 개발 시작하여, 현재는 클라우드기반의 빅데이터 부정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함.

74살의 나이에 은퇴할 계획없고 개발을 그만둘 생각이 없다는 것에서 부러웠음. 그리고 이 분은 꾸준히 변화를 탐지하고 틈틈히 기술 변화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음.그래서 컴퓨터 기술은 50년이 흐른 지금 상전벽해가 몇번씩 되었다만 최신 트랜드를 빨리 받아들이고 개발하는 것에서 대단하다고 느꼈음.

 

나도 나이들어도 은퇴없이 개발도 그만두지 않고 쭉 일해봤으면 함.  은퇴없이 개발 일을 하고 싶기때문에 꾸준이 틈틈히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Free/Libre Open Source Software Project)에 시간날때마다 투자를 하는 것 같다.

 

ps.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는 말이 있다. 내가 대학 입학할 시절인 2005년도엔 IT버블이 꺼져버려 개발자 대우 않좋다는 말이 많기 때문에 컴퓨터공학과는 공대 학과 성적에서 거의 바닥을 찍었고, 대부분의 학우들은 수학교육과(현재는 학생수 급감으로 선생 임용이 엄청 많이 줄었음), 경영학과(요즘 스타트업이 기술이 없으면 경영학을 안다고 회사 차리기 힘듦, 어느 정도 기술을 알아야 함)등 취업 잘되는 과로 전과하려고 기를 쓰고 공부하는 걸 보았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후, 비전공자분들도 개발자를 지원하거나 대학에서 복수전공으로 컴퓨터공학으로 공부하려는 걸 보면 격세지감. 

과거에 잘나갔던 과가 현재에도 잘나갈 가능성도 없고 등등,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나 예측할수는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발자는 수요는 늘어날겁니다. 이유는 ICT발전으로 삶에서 컴퓨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나면 늘었지 줄지는 않거든요, 휴대폰만 봐도 10년전만 봐도 아이폰이 왜 뜨겠냐는 생각을 하던 사람이라 ㅎㅎㅎㅎ (저도 이쪽은 흑역사가 있음)

휴대폰도 조그만 컴퓨터라고 보면 되고, 집안 냉장고, TV,에어콘도 이제 컴퓨터로 제어하고 차도 컴퓨터로 제어하는 시대이니깐요. 앞으로도 컴퓨터를 벗어날일은 없으니 개발자 수요는 늘어날겁니다. 그러나, 고급 개발자가 되는것이 어려울 뿐이지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를 나이 들어서까지 배우고 익히는 것이 개발자 수명을 판가름할것으로 봅니다. 

저는 나이 들어서 오래동안 개발자로 일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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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met Japanese developer from Nagoya(名古屋), Japan(日本) at HiveArena Coworking space(하이브아레나 코워킹스페이스) in Seoul(서울), Korea(한국).

When I met Japanese developer, I  recommended Korean trip sites to him. then I spoke to him in Japanese about development environment of Korea and Japan.
He is traveling Taiwan, Korea, Malaysia, etc.
Yesterday, He was final day in Korea, then next day he'll go to malaysia.
He is very interesting guy for me.
He said to me Worldwird, Japan & Taiwan’s developer meetup site. so I aggregated Korea, Japan, Taiwan’s meetup site.


I have no information in China meetup site. haha

If I'll meet Chinese developer, I'll add China's meetup sites in that List.

2017.07.17. Nogata Jun informed me about Japanese developer meetup sites(ATND, TECH PLAY). so I add that list.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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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Stackoverflow.com의 자료를 뒤져서 개발하는 사람이다.

Stackoverflow.com 의 광고를 보면 "日本語"로 된 일본판 stackoverflow (日本語名: スタック・オーバーフロー)광고가 계속 뜨는것일까? 

이해불가 -_-;; 

아래 화면은 Stackoverflow.com 에서 검색한 결과화면의 갈무리인데 화면에 떡하니 "stackoverflow (スタック・オーバーフロー)" "日本語"가 나옴.


이걸 본 회사 과장님,차장님, 팀장님이 날 일본통으로 보고 있음 (회사분들이 나를 오타쿠[オタク, otaku]라고 의심까지 받는 심각한 상황 -_-;;)

stackoverflow, スタック・オーバーフロー, 日本語stackoverflow, スタック・オーバーフロー,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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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저자
송우일 지음
출판사
인사이트 | 2013-10-2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한국의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Open Source)개발자 6인에 대한 인터뷰를 담은 책자 간략 소개 및 인터뷰 공개 링크를 올립니다.


이 책은 위에 쓴 것과 같이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Open Source)개발자 6명에 대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다보면 컴퓨터공학/과학 전공자가 보는데에 조금 어려운 내용이 담아있습니다. 기술전문용어가 많이 나오고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을 적다보니 해당 기술에 대해 관심있게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 이해가 안되는 게 종종 보이긴합니다

그래도 이 사람들이 오픈소스에 얼마나 열성적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오픈소스 개발자가 얼마나 열정적인지 매력에 빠지게 되더군요.


이 책을 읽는 대상자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그런지 일반인들이 보기엔 버거울거라 봅니다.  그래도 프로그래밍쪽으로 나가려는 대학 초년생이나 사회진출하는 개발자들이 읽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초급,중급,고급자들이 봐도 재미가 있을듯 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오픈소스(Open Source)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념과 의식, 관심이 없을때 10년 이상 꾸준히 오픈소스에 매진하신 6명의 대가를 보면, 당장 돈은 안되지만 꾸준히 관심있기 재미있게 개발하는 걸 보고 존경심을 느끼군요.


책 내용은 출판사에서 인터넷으로 공개("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http://osdi.insightbook.co.kr)")를 했기때문에, 책을 구입해서 보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틈틈히 책을 보셔도 됩니다.



참고로, 저는 인터뷰를 담은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에 나오는 6분 중 2분을 만나뵌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그놈 모임이나 2013년 그놈 아시아 행사에서 IRC의 #gnome채널의 "류창우님"과 유명한 개발자인 "허준회님"을 뵙던 사람이라 그런지, 이분들 뵙고 이야기 듣고보니 열정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 개발자를 만난 남자구나를 느꼈습니다. ㅎㅎ

저도 노력하여 허태준님, 김정균님, 이희승님, 류창우님, 허준회님, 최준호님같은 유명한 오픈 소스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래는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http://osdi.insightbook.co.kr)" 링크에 있는 내용을 복사 및 붙여놓기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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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Developer)와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정의


정보시스템 감사를 하는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에서 내놓은 2014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리뷰 매뉴얼책을 참조하였습니다.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

저자
ISACA 지음
출판사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 2014-02-0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은 국제정...
가격비교



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매뉴얼에서 나오는 클라우드와 IaaS, PaaS, SaaS정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에 대해 기본적인 정의를 내린 두 기관은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와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이다. 두 단체 모두 클라우드를 설정이 가능한 컴퓨팅 자원(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및 서비스)의 공유 저장소에 필요할 때 즉시 이용가능한 편리한 네트워크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모델로서 정의하고 있다. 클라우드에서는 이러한 자원들이 최소의 관리노력 또는 서비스 제공자와의 최소의 상호작용으로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서 공공서비스에 비유를 들 수 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에 대해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처럼 사용량에 따라 IT서비스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서비스모델

정의

고려사항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크 그리고 기타 기본적인 컴퓨팅 자원 제공 가능성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어떠한 소프트웨어라도 고객이 가동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Platform as a Service: PaaS)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지원하는 프로그래밍언어 및 툴로 고객이 개발 또는 도입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의 가동 가능성

  • 가용성
  • 기밀성
  •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가 외부에 있음으로 인해 보안사항 위반 시 프라이버시 및 법적 책임 문제
  • 데이터 소유권
  • e-discovery 관련 문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SaaS)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의 사용 가능성.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웹브라우저와 같은 저사양 단말용(thin client)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접근 가능하다.(예: 웹기반 E-mail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소유권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가동되는 장소

 출처: ISACA, Cloud Computing: Business Benefits With Security, Governance and Assurance Perspectives, USA, 2009, 5페이지 도표 1.

http://www.isaca.org/Knowledge-Center/Research/ResearchDeliverables/Pages/Cloud-Computing-Business-Benefits-With-Security-Governance-and-Assurance-Perspective.aspx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의 내용을 참조하였습니다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 - http://www.hanbit.co.kr/ebook/look.html?isbn=9788968486920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 BaaS의 정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도식화하여 표현할 때 사용하던 구름 모양의 아이콘에서 유래된 것으로, 구름과 같은 무형의 공간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을 뜻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란 컴퓨팅의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만 있으면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설명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같은 기본적인 저수준 자원(인프라스트럭처:Intrastructure)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물리적인 컴퓨터도 상관없지만 대부분 가상 서버를 제공한다. 컴퓨터 외에도 가상의 저장소(디스크), 방화벽, 로드밸런서, IP주소, 가상LAN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IaaS이용자는 인터넷으로 요청만 하면 원하는 컴퓨팅 환경을 수 분 이내에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지급하면 된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자가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실행 환경, 데이터베이스, 웹 서버와 같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플랫폼의 라이선스 구매나 복잡한 설치 과정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PaaS위에 구축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면, 이를 지탱하는 데에 필요한 밑단의 컴퓨팅 파워와 저장소 크기도 자동으로 늘어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로 서비스되는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클라우드로 서비스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건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G메일이나 드롭박스가 대표적이다.

 BaaS(Backend as a Service)

 넓게 보면 PaaS에 포함할 수도 있는 서비스로 최신 트랜드의 모바일 혹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기능을 묶어 백엔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 관리, 각종 통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푸시 노티피케이션[Push Notification]'등이 이에 포함된다. BaaS를 사용하면 앱 개발자는 UI등 프론트엔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앱 개발이 빨라지고 직접 구축하는 것에 비해 안정적인 서비스도 가능하게 된다.



위의 감사자와 개발자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정의를 견주어 보면 약간의 시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감사자(Auditor)의 경우는 회사 조직의 전략과 목표, 그리고 외부 위협 및 위험 대처에 대하여 감사를 하다보니 고려사항에 법적 책임과 소유권, 서비스 장애 등의 대책까지 고려를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기업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구요

개발자(Developer)의 경우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를 구현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의 및 작동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개발자와 감사자 모두 시스템을 보는데에, 감사자가 기능을 중시하나 기업 거버넌스와 IT거버넌스에 맞게 해석한다면, 개발자는 말그대로 개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해석하게 됩니다.


이번에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을보고 나서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과 감사인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느낌을 클라우드 개념 정리할때 위의 내용처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더군요.


개발자도 개발자의 시각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사용자 그리고 감사자의 시각으로 어떻게 보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CISA시험을 통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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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심층취재] IT 강국, 사라져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조선일보의 연속 특집기사

에 나온 것 같이, 한국 IT산업의 현실은 암울합니다.

현재, 미국의 IT산업의 경우는 정말 활황이다만, 한국의 IT산업의 경우는 경제규모가 작고, 인력에 대한 불합리한 대우, 대기업들이 주도권을 쥐고 하도급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 거의 많이 없습니다.


동영상이나 기사를 보면 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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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 Ada Lovelace는 12월 10일 생일입니다.


저의 생일날 - 12월 10일


12월 10일은 영국 시인의 딸이며, 최초의 프로그래머, 그리고 미국방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언어의 이름 Ada를 내놓게 한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이며 그리고 저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12월 10일은 국제연합(연합국,United Nation)에서 발표한 "세계 인권 선언일" 또는 "국제 인권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생일날에 구글 두들이 2개씩이나 뜨니 정신 없네요. 하나는 제 생일을 축하하는 두들, 그리고 또 하나는 에이다 러브레이스 탄생 197주년 두들입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에 대한 위키페디아 소개(영어): http://en.wikipedia.org/wiki/Ada_Lovelace 

[컴퓨팅 역사의 이정표] 최초의 프로그래머,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http://www.linxus.co.kr/main/view_post.asp?post_seq_no=6863


최초의 프로그래머인 에이다 백작부인을 기념하게 위해서 미국과 영국에서 아래와 같은 일을 했습니다.


에이다 러브에이스 백작 소개와는 상관없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애인이 없는 이유는 "에이다의 저주"때문이라는 우스개글이 있네요. -ㅁ-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Android 4.2.1 Jellybean이 설치된 갤럭시 넥서스 휴대폰에 있는 구글 나우(Google Now)앱이 제 생일날을 어찌 알았는지 생일 축하해주는군요.

구글 나우 앱 한국에서 쓰기 불편하긴하지만, 생일 축하를 해주니 급 괜찮은 앱같아보이네요.




구글님,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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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0 19:0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vitzro.kr BlogIcon 김도진 2012.12.10 19:05

    비밀글이라서 내 못본다 ㅋㅋ
    트위터로 난중에 연락줘

주위 시선에서 본 프로그래머(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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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입력하여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와 슬레이트7로 재미를 본 삼성전자에서 태블릿(Tablet)인 갤럭시탭 8.9인치에 펜 입력이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낼것 같습니다.

어도비 개발자 컨퍼런스인 MAX 2011에서 와콤 디지타이저가 장착된 갤럭시탭 8.9인치 프로토타입이 나왔더군요.

필기를 자유자제로 할수 있는 갤럭시탭 8.9인치가 조만간 나올듯 합니다.

Samsung tablet Stylus pressure MAX 2011

Adobe Photoshop Touch on New Pen-Enabled Samsung Tablet


At the Adobe MAX 2011 conference in Los Angeles, Samsung was showing off an unnamed and unannounced new Pen-Enabled Tablet. It was about the size of the new Galaxy Tab 8.9, but this one was showing off Adobe's new Photoshop Touch. For more information on the Adobe MAX 2011 Conference, please visit http://www.LegitRevi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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