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국통합앱스토어(K-Apps)가 무엇인가요?
A. 이통 3사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등이 참여해 글로벌 통합 앱스토어의 표준화된 플랫폼 규격인 WAC2.0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웹 플랫폼 기반의 한국형 통합 앱스토어입니다. 한국통합앱스토어(K-Apps)에 등록되는 모든 앱은 국내 이통 3사의 마켓(올레마켓,T-Store,OZ Store)에 동일하게 서비스됩니다.

 오오 모바일 이동통신사들이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놀라 이동통신사들의 이익을 얻기 위해 뭉쳐서 만들어진 WAC의 구현물이 드디어 한국에서 나왔군요 WAC의 경우는 OS가 달라도 OS의존적이지 않고, 기술 중립적이면서 망 중립적인 놀라운 시장이라고 주장은 하다만... 

이동통신사들의 뻘짓일지는 지켜봐야할듯 합니다.

WAC에서 주장하는 마켓의 경우 OS 의존적이지도 않고, 애플과 안드로이드에 다르게 기술 중립을 지키면서 망 중심으로하는 마켓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직까지 WAC를 구현한 앱스토어가 없었습니다.(WAC를 처음 접하는 한국인들은 베타테스터 아니 봉인겐가? -_-;) 

 국내 통신사들이 올해 연다고 목표를 두고 이제 11월달에 열게 되었군요.

과연 크게 될진 모르겠으나, 하이브리드 웹 개발로 만들어야 하는 WAC특성상 HTML5와 CSS, Javascript같은 기술들이 광범히하게 쓰이고 하이브리드 웹개발 시장도 성장할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Native App 개발(C/C++/Obj-C/Java)로 나온 앱 품질 및 앱의 퍼포먼스 및 속도가  하이브리드 웹 개발보다 빠르기 성능이 좋기 때문에, 3D가속을 많이 사용하는 게임쪽에서 성공할지 급 궁금해지더군요


이동통신사들이 애플이나 구글 그리고 삼성같은 제조사에게 휴대폰 시장 주도권 뺏기지 않을려고 하는 처절한 몸부림을 여기서 보게 되군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Steve Jobs' iBiography flies off the shelves


대만(台灣,Taiwan)에서 올려진 동영상이며, Steve Jobs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Steve Jobs는 죽기전까지 Walter Issacson에게 본인의 자서전이 출판되기 전까지 절대 본인의 자서전을 읽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그의 자서전은 그가 죽은 수 주후에 출판되어 베스트셀러로 되기로 계획되었다.

잡스는 수술을 곧 받지 못한 것을 후회 하였고, 오바마 대통형은 재선하지 못하고 단임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빌게이츠에게 젊은 시절 마약(LSD)이나 히피 문화를 몰라 창의력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고 '독설'을 날립니다. 애니메이션에는 LSD에 취한 두 사람이 춤을 장면도 나옵니다.

자서전에는 Apple TV가 Siri로 동작한다는 힌트도 주고, 스티브 잡스의 영혼이 애플의 여러 제품에서 나온다고 하지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인형들에게 핵폭탄 날린다는 것도...

애플이 Walt Disney가 사후 혼동으로 되지 않도록, Tim Cook을 제다이 기사처럼 훈련하는거 보고 엄청나게 패러디 했군요.

만화를 보다 정말 웃겨서 배꼽을 잡고 계속 보았군요.


Steve Jobs did not ask to read his biography by Walter Issacson before it was published. But he got the cover design he wanted.

The biography, which was published just weeks after Jobs died, is now projected to be a bestseller.

In it, we find out Jobs regretted not getting surgery sooner. He told Obama he was a one-term president. And he said Bill Gates "would be a broader guy" if he dropped acid.

The biography also hints at a new version of Apple TV controlled by Siri. It looks like the spirit of Steve will be with Apple for some time to come.

Will Apple carry out Jobs' goal of waging "thermonuclear war" on Android?

Afraid that Apple will flounder like Disney after Walt passed on, Jobs told his successor Tim Cook never to ask: "What would Steve do?" Instead, Cook should do what's right.









한국식 발음 iPhone 4S 음성 키보드 테스트


어느 분께서 Youtube로 한국식 발음으로iPhone 4S Siri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Siri는 영어 발음 교정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것 같습니다.

보통 영어 공부할때 말하기 연습을 집에서도 하기도 어려운데다, 일부러 원어민 회화 수업들어가야 말하기 연습이 원할한 경우가 많습니다.

Siri는 말하기 연습 및 발음 교정용으로 좋은 소프트웨어이고, ... 생각해보니 iPhone 4S는 만능 어학기기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군요.



개발자인 Steve Troughton-Smith와 9to5 Mac의 일원들이 iPhone4에 Siri포팅을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동영상에서 볼수 있듯이 아무 문제 없이 음성인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9to5Mac: Siri ported to the iPhone 4!

Siri enabled on the iPhone 4







Apple 홈페이지에 보면 Siri가 현재에는 영어(English, 英語,英语) - 미국(United States,美國,美国,米国), 영국(United Kingdom, 英國,英国), 호주(Australia,澳大利亞,澳大利亚,豪州), 프랑스어(Français, French, 法語,法语,フランス語[仏蘭西語]), 독일어(Deutsch, German, 德語,德语,ドイツ語[独逸語]) 3가지 언어에 적용되지만

2012년도경에 Siri가 일본어(Japanese,日本語,日本语), 중국어(Chinese,漢語,汉语,中国語), 한국어(Korean,韓國語,韩国语,韓国語), 이탈리아어(Italian,意大利語,意大利语,イタリア語[伊太利語]), 스페인어(Spanish,西班牙語,西班牙语,スペイン語)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내년에 iPhone 4S를 사야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_+ Siri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나온다니,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모두 공부하는 저로서는 어학용도로 사고 싶다는 욕구가 생깁니다.

ps. Siri가 미국 국방성 주도의 프로젝트 연구 결과물이라는 소리가 있던데, 이 프로젝트 결과물에서 인도유럽계언어와 어순이 다른 동아시아언어인 한국어, 일본어로 적용된게 나오면... 음성 인식 및 음성 분석 분야 연구가 생각보다 많이 진척되었다는걸 느낍니다. 

한국어가 포함될 정도면, 대한민국 경제력이 생각보다 높은 편이며, 미국으로선 대한민국을 중요한 국가로 인식하는듯 합니다.(아님 미국의 눈엣가사리인 북한때문에 한국어를 많이 분석했나? -_-;;) 그런데 러시아어는 없는걸까요? 

1987년도 Apple이 공개한 Knowledge Navigator


Knowledge Navigator (1987) Apple Computer


이때엔 저런 기술이 제대로 구현될리도 없고, 아마도 구상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식 네비게이터(Knowledge Navigator)를 보면 컴퓨터를 마치 비서처럼 사용하는 걸 볼수 있습니다.

Youtube에 있는 설명은 아래와 같이 적어도 20~30년 뒤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In Apple Computer's 1987 vision of the future (approximately 2011)


2011년 Apple iPhone 4S에 들어간 Siri

Apple - Introducing The Siri Assistant On The iPhone 4S


Youtube에 있는 설명입니다.

This is Siri the brand new personal assistant on the iPhone 4S it lets you use your voice to send messages, set reminders, place phone calls, and more.


Siri의 기능을 보면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음성 인식 기술은 이미 발전을 거듭(영어, 독일어,프랑스어와 같은 인도-유럽어족에선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하였고, 메시지를 읽어주는 기능은 2008년도에 Nokia사에서 Symbian S60v3를 탑재한 Nokia 6210s에서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음성검색 기능은 Google이 만들어 Android폰에도 탑재된 상황입니다.

이미 Nokia와 Google등이 음성인식 및 텍스트 읽기를 구현하였습니다. 애플은 Nokia와 Google이 만들었던 음성인식 기술을 분석한 후, 2011년도에 음성 인식을 쓸만하게 잘만들었구요. 


앞에서 보여준 Knowledge Navigator의 경우엔 iPhone 4S의 Siri가 차세대 iPad로 구현되면 얼추 비슷하게 나올것 같습니다. 

애플을 좋아하진 않지만 애플에서 배워야 할 것은 기술을 가지고 쓸만하도록 포장을 해서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힘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중요해도 그 기술이 얼마만큼 쓸만하게 쉽게 편하게 만드는것도 능력인것 같습니다.

ps. 전 개발자 위주 생각을 하는 개발자라 기술을 일반인들이 쉽게 쓸수 있도록 포장하여 보여주는 것에 대해 훈련을 많이 해도 그 생각이 바뀔지 궁금하네요.


Rest In Peace! Steve Jobs.

천재적인 마케터 이자 연설자의 선두주자, 제품 포장술의 대가.

당신이 없었으면 스마트폰 시장이 돌풍을 열지 않았으며, 많은 스마트폰들이 아이폰을 따라하지 않고 투박하게 만들었으며 (아마 누군가는 투박은 아니라도 일반인들에게 어필하려고 하겠다만), 공돌이들에게 기술도 중요하지만, 남들을 설득 및 사이비 교주처럼 열광하게 하는 능력도 키워야하는 것도 알려준 고마운 분이십니다.

 

좋은 곳이 가리라 믿습니다.

 

ps. Steve Jobs가 없는 Apple의 미래는... 이번 iPhone 4S의 발표를 볼때마다 Samsung, HTC, Sony Erricson과 같이 고만고만해진 느낌이 든다. Steve Jobs가 기술을 가지고 남들을 열광시길 연설을 하는 목회자같은 발표 능력때문에 애플 추종자들이 많았었는데, Tim Cook의 발표를 보니 평범한 회사 제품 발표회 같는 느낌이 물씬 든다. 

iPhone 4S [Official Video][Keynote 2011][HD]


시연동영상을 감상하고 나선, "Android에서도 쉽게 되는게 iPhone에서는 이제야 되는거야?"

일반적인 Android 기반 스마트폰에서 음성검색이라든지, 카메라 얼굴 인식이라든지, 알림바(Notification bar)라든지 모두 기본으로 되는거였기 때문에, 그닥 끌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iPhone 4S에 대한 기사들입니다.

EngadgetApple's 'Let's Talk iPhone' keynote liveblog!

The Next Web - iPhone 4S, Siri and today’s Apple event – EVERYTHING you need to know in a handy list.

Business InsiderTHE FALLOUT: Analyzing The Impact Of Apple's Failure To Release An iPhone 5


iPhone 4S가 변화된건

  1. A5 Processor
  2. 용량 증가 -> 64GB
  3. 8 Megapixel Camera, 향상된 화질
  4. 비디오 촬영: HD(1080p)
  5. 음성 인식 기능 강화
  6. 센서 향상: 개선된 안테나 및 GPS

전작들보다 아주 혁신적이지 않군요. 

출처: http://9to5mac.com/2011/10/04/stats-showdown-iphone-4s-vs-iphone-4/#more-96771


그러나 GSM, CDMA, WCDMA(HSDP[HSDPA/HSUPA])를 1개의 장치에 지원하는 "World phone"이라는게 Android폰보단 큰 장점이 되겠군요.


iPhone 4S가 1,2차 출시국가에도 빠지고, 금방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하니, 개발용으로 중고 iPhone4를 구입할지 아님 내년에 회사에서 아이패드용 어플 개발 프로젝트 들어가면 아이패드로 취미 개발해볼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제조 회사(HTC, Samsung, Motorola, Sony Ericson, etc)들이 iPhone 4S와 별 차이가 없기때문에 호재를 부를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iPhone3G가 나오고 iPhone 3GS가 나올 시기에는 스마트폰들의 편차가 매우 심하여 아이폰을 구입할 건덕지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안드로이드폰, 윈도우폰등 스마트폰들이 아이폰을 벤치마킹하여 더 좋은 스펙으로 나오다보니 아이폰으로 바꿔야 하는이유를 저 동영상에서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저 동영상에 나오는 기능들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흔하게 사용할수 있기때문이죠. -_-;;


이번 아이폰은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사라지게 만들고, 중고로 iPhone4를 구해서 사용하고픈 심정?  

ps. 아이폰발 상향평준화로 아이폰을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어지는 상황이라 애플이 혁신적인 걸 보여줘야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번건 혁신적이라고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못해서 ...

  1. Favicon of http://www.my-writing-service.com BlogIcon writing service 2012.03.21 02:08

    Great website. I like your commenting system. My apologies for the off-topic posting, nonetheless I ended up being really amazed with Djokovic\'s play in the final of the Aussie OPen this yr. The man is probably unbeatable. He demonstrated he was as solid as steel. Just imagine about he he could whip Nadal who had been so enthusiastic to win as well as really was so motivated up during the 5th set. I am beginning to consider that Djokovic has been doing some spiritual work to take some forces on his side which help him win this kind of matches against the very best players in the planet. What do you think concerning Rafa's game?

  2. Favicon of http://backarticles.info/one-armed-bandit-2.html BlogIcon link 2012.05.05 03:57

    정품수박..위낙에가짜가판치는세상이 니무엇인들 껴갈수 을까 은


기사를 간략 요약하자면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스프린트(Sprint)가 애플에게 앞으로 4년 동안 200억달러이상의 아이폰(대략 3천만대의 아이폰)을 구입, 하기로 하였다' 라고 알렸습니다.

Sprint는 4G WiMAX를 탑재한 iPhone5를 독점적으로 공급합니다. AT&T와 Verizon은 iPhone이 출시 된후 내년 1분기에 LTE를 탑재한 iPhone4S를 출하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iPhone5에 4G HSPA+를 탑재합니다.


(아래는 미국 AT&T, Verizon으로 나올 iPhone 4S의 스펙 루머 )

In this scenario, the iPhone 4S Apple will introduce tomorrow will feature the following:

  • A low voltage Apple A5 CPU (it won’t be the same as the iPad 2 chip, clock for clock).
  • Updated front and back camera sensors. FaceTime HD in the front, 8-megapixel 1080p HD video recording in the back.
  • Multiband 3G Qualcomm chipset — North American & International GSM/UMTS/HSPA bands for AT&T and Global carriers, North American CDMA & International GSM/UMTS/HSPA bands for Verizon and Sprint.
  • NFC support.
  • Metal or “premium” plastic on the back case.
(아래는 미국 Sprint으로 나올 iPhone 5의 스펙 루머)

And here is what my source said about the iPhone 5 that will launch as a Sprint exclusive:

  • Faster CPU.
  • Larger 4-inch screen, similar to LG’s NOVA display but with a higher resolution.
  • 1GB of RAM.
  • Slightly larger design overall, but thinner and with a larger battery.
  • 32GB of storage.
  • iPhone 5 exclusive software and APIs (Assistant).
  • Dedicated Assistant button, possibly integrated with the new home button, “think gestures or a two-stage button like a camera shutter key).

 

미국 스프린트(Sprint)사는 CDMA(2G) 및 CDMA EVDO Rev.A, Rev.B (3G), Mobile WiMAX(4G-2.5Ghz)로 서비스하는 이동통신사입니다. (한국의 Mobile WiMAX는 Wibro(와이브로)이란 이름으로 2.3Ghz에서 서비스됩니다)

미국 AT&T - GSM(2G), WCDMA, HSPA(HSDPA/HSUPA)(3G), LTE(4G)

미국 Verizon - CDMA(2G) 및 CDMA EVDO Rev.A, Rev.B (3G), LTE(4G)

미국 T-Mobile - GSM(2G), WCDMA, HSPA(HSDPA/HSUPA)(3G), HSPA+(4G)

이번 10월 4일 오전 10시(태평양시각, 한국시각으로 10월 5일 새벽 2시)에 발표 예정인 아이폰5가 스프린트(Sprint)로 나온다고 하는데, 거기에 WiMAX까지 탑재되어 나오면 정말 엄청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WiMAX의 특허의 대부분은 삼성전자(Samsung)이 소유하고 있다던데, 
 

WiMAX Patents, Revenue, & Litigation per Company
WiMAX Patents, Revenue, & Litigation per Company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아래 링크에서 말한 것 처럼

2011/09/30 - [Mobile] - "10월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曰

10월 4일 애플(Apple)의 아이폰 발표날에 팀 쿡과 이재용사장이 악수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님 소송이거나 둘중 하나.

현재, 아이폰에 WiMAX가 탑재한다는 루머가 있기 때문에 WiMAX 특허의 갑인 삼성을 건드리면 아이폰 생산하는 애플은 정말 소송으로 판매 금지 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지도?

 

여기서 더 나아가, iPhone5가 스프린트(Sprint)로 WiMAX로 탑재하여 나온다면, 대한민국에서 KT로 iPhone5가 Wibro까지 탑재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KT - HSPA(HSDPA/HSUPA)(3G), Wibro[Mobile WiMAX-2.3Ghz](4G) 로 서비스 되니 Sprint 발 아이폰에 회로 수정하면 KT로 와이브로가 되는 아이폰을 쓸수 있다는 결론도 나옵니다.


이재용 사장이 말한 10월 4일에 재미있는 일이 있을겁니다라는게, 한국에서 출시될 아이폰5에 삼성 특허인 Wibro가 탑재되어 나온다는걸까요?


아직 루머이니 10월 5일 새벽 2시에 나올 발표를 들어봐야할것 같습니다. ㅎㅎ 


ps.  한국에서 와이브로가 되는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아직 루머입니다만 나오면 저는 당장 iPhone5 구입들어갑니다.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재용 사장도 최근 기자와 만나 '애플과의 소송전에서 강력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10월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고 답했다. 


차기 iPhone 출시일인 2011년 10월 4일(한국 시각으로 10월 5일), 대한민국 IT업계와 언론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궁금하군요.

자극적인 신문 제목을 클릭해서 보았더니 "10월 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라는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의 말이 궁금하군요.


무슨 의미심장한 일일지?

Apple과 Samsung이 휴대폰 관련으로 티격태격싸우다 이제 서로 협력관계 자체를 청산하려는듯?


Apple이 삼성전자 부품을 많이 구입하는 회사이지만, 그 삼성전자가 Apple의 경쟁관계인 안드로이드 쪽으로 투자를 하다 보니 Apple은 삼성전자를 협박하고, 삼성전자는 애플에 짜증을 내고...

이런 사태까지 일어나면, 삼성전자의 견제 업체들인 일본(日本, Japan) 업체 및 대만(台灣, Taiwan) 업체들만 신날듯 하군요. Apple의 부품공급책이 주로 삼성전자였으니 삼성전자와 싸우게 되면 당연 일본 업체 및 대만 업체들이 삼성전자의 지분들을 차지할겁니다. (삼성으로선 애플이란 큰 고객과 싸운다는 것도 부담스러울텐데 -_-;;)


  1. Favicon of http://sneeki.tistory.com BlogIcon sneeki 2011.09.30 12:54

    IFA 에서 애플이 갤럭시탭 7.7 관련 고소를 해서 행사장에서 철수하도록 만들었던 것에 대한 보답을 하나봅니다..

  2. Favicon of http://wtfdomain.tistory.com BlogIcon 신지렁이 2011.09.30 19:51

    이제 서로 판매금지소송도 안 내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과연 뭘까요?

  3.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11.10.01 14:13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됩니다.

  4.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찰지네 2013.03.20 19:54

    그리고 그날 스티브잡스가 죽게 된다. 허허허허허.... 기대되지 않았던 결말이거늘......

참고
EngadgetApple wants to 'talk iPhone' on October 4th

2011/09/22 - [Mobile] - [루머] iPhone5 - 2011년 10월 4일 공개 발표 예정?

2011/09/26 - [Mobile] - iPhone 5 - 2011년 10월 4일, Apple Campus에서 발표 예정


온갖 소문으로 떠들던 iPhone4의 차기버전 발표 시기 내용이 드디어 Apple사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애플(Apple)사가 다가오는 프레스 컨퍼런스에 대한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하였답니다. 외국 언론을 통해 보면 초대장을 받은 기자분께선 초대장에 아무런 적합한 힌트가 없이 App 아이콘으로 된 "Let's talk iPhone "이라는 태크를 붙인 사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것이 iPhone5인지 아님 iPhone4S인지 여부를 이벤트 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제 애플의 쿠퍼티노 본사에서 발표될 내용에서 알수 있겠지요.

저 위의 아이콘으로 된 사진을 보면 (사각형 읽기 1->2, 3->4 로 해석하면 됩니다,)

  1. 10월 4일
  2. 10시 (발표는 오전 10시에 하겠죠?  - 한국시각 새벽2시)
  3. 지도부분은 Apple의 본사가 있는 곳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시 1 인피니티 루프 (1 Infinite Loop, Cupertino, California,  USA)
  4. 1개의 보낸 메시지 또는 부재중 통화

3번 사진의 경우 구글 지도로 1 Infinite Loop, Cupertino, California, USA를 찾으면 저 아이콘 모양의 지역을 볼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10월 4일 오전 10시에 애플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 애플 캠퍼스에서 발표하겠다는 이야기.


2011년 9월 27일 (화) 부로 블로그를 2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의 선례에 따라 저의 관심사인 모바일 플랫폼(Apple iOS, Android OS, Windows Phone 7, GTK, MeeGo, LiMO계열) 및 Handset관련한 뉴스 및 개발 전문 블로그 만들고 계속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비밀 프로젝트에서 GTK, iOS, Android를 다룬 것에 착안하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지요.

예전에 놀고 있던 서브블로그에 잠깐 손을 대었고, 주소는 http://m.studioego.info/ 입니다.

일단 2차 도메인을 변경을 하였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Platform)인 Android, Windows Phone, iPhone, 그리고 모바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Linux 배포판인 MeeGo와 LiMo계열에서 사용하고 있는 GUI Toolkit인 GTK+와 QT를 여기서 소개 및 최신 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주로 이 블로그에선 Android와 Windows Phone (주인장은 2010년말 생산된 13인치 MacBookPro를 사용중?!) 그리고 GTK+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Android에 대해선 예전에 프로젝트 하면서 정리한 내용, 그리고 Android Developer Blog의 내용을 주로 전달 할 예정이며, MeeGo는 공식 MeeGo 사이트에서, GTK+ 내용은 Ubuntu 중심으로 Web UPD8GNOME Mailing의 내용을 언급하며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이제 돈좀 모으면 MeeGo 기반 Nokia N9와 조만간 나올 Nokia의 Windows Phone을 구입하여 자랑 할겸 블로그에 개발 내용을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http://m.studioego.info/  으로 바로가기


출처: Apple to hold iPhone 5 event on-campus, ATD says 

AllThingsD의 글을 인용하여 Apple은 iPhone 5의 발표를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시에 있는 자사 캠퍼스에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개 행사가 열렸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와 Moscone Center 모두 Oracle's OracleWorld 컨퍼런스 예약때문에 iPhone5 발표를 못하게 되었다고 하군요.


오오 iPhone5 기대됩니다^^

이제 총알도 챙겼다 iPhone5를 영접할때만 남았습니다~~ 오오 

9TO5MacOh Samsung, you are making this too easy 


왼쪽은 미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2의 USB AC 어댑터, 오른족은 아이폰 USB AC 어댑터입니다.


위의 링크에 있는 글귀를 보다보면

Turns out, it is almost an exact replica, within a millimeter in every direction.  

번역 - 알고보니, 거의 정확하게 모든 방면에서 밀리미터안으로 복제 되었다.


Oh Samsung, you are making this too easy 

위의 링크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 미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2의 USB AC 어댑터와 아이폰 USB 어댑터가 정말 흡사해서, 노골적으로 배낀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ps. 애플(Apple)이 삼성(Samsung)을 Copycat(짝퉁제조자)로 몰아가며 소송을 하는지 이해됩니다.... 


2011/09/18 - [컴퓨터] - Windows 8 Preview 설치후 간단 평

오늘은 Windows 8 Preview 설치 후 여러번 사용하면서 개발툴도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Windows 8 Preview 첫 실행후 배경화면.

사용자 아이콘

Windows 8 Preview Metro UI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Desktop으로 옮길시 모습

Visual Studio 11 Express for Windows Developer Preview

Rebooting (Restarting)



Visual Studio 2011 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Visual Studio를 볼때...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머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MFC보단  UI를 구성하는 XML의 확장인 XAML과 C++/C#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장려하듯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개발이 안보입니다. 원래 Visual Studio의  Expression Version 딱지 붙은 프로그램은 MFC관련 한 부분이 제외된 채 배포가 되었으니 MFC가 빠진다는 것은 억측이고, C#, .NET으로 개발을 장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되러면 역시 Kernel쪽 개발 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야 된다는생각?

Metro UI가 정말 우아한 화면을 구현하였지만, Desktop으로 쓰기엔 아깝고, Tablet과 Smartphone에서 주로 쓸법하다는 걸 느끼군요.


아직까진 Windows 8 Preview Version의 버그가 눈에 띄게 많이 보여도, M$사의 개발 계획(Milestone)이 Desktop+Tablet+Mobile 3가지를 융합하겠다는 목표가 보입니다!


ps. Google의 Android Tablet버전인 Honeycomb은 어떻게 진화될지, Chrome OS는?, Apple OSX(맥북 등의 맥계열)와 iOS(iPhone&iPad) 와의 진화를 보며 Windows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2011년 7월 20일(수)

출처: Apple: Mac OS X Lion to hit the App Store tomorrow

오늘부터 Apple사에서 새로운 운영체제인 Mac OSX 10.7 Lion 을 Mac App Store에 출시하였습니다.


당장 App Store에 Mac OSX 10.7을 구입하여 업그레이드 하고 싶지만... 통장에 당장 돈이 없는 문제로 월급날 후에 바로 지를 예정입니다.



강의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 링크를 보면 요약정리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된 요약정리

The Official Google BlogAndroid: momentum, mobile and more at Google I/O

한국어로 된 요약 정리

Google 공식 한국 블로그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개최 첫날

한국경제신문 광파리님이 정리하신 글 (이 글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으며 일반인들이 보기에 제일 무난한듯 합니다.)

구글이 클라우드 음악, 영화 렌털 서비스 나선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2년 반전만해도 한나라의 한 통신사에서 한 기기에서만 출시 되었다, 개발자, 제조사 통신사의 생태계로 아래와 같이 엄청난 성장을 하였습니다.

  • 100 million activated Android devices (실제의 1억대의 안드로이드 장비 사용)
  • 400,000 new Android devices activated every day(40만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실제 개통)
  • 200,000 free and paid applications available in Android Market (20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 
  • 4.5 billion applications installed from Android Market(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45억여개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들이 설치됨)

(※ 안드로이드의 대중화는 이미 성공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 경쟁자인 Apple사와 결투만 남았을뿐.

※ Symbian의 Nokia와 Windows Phone의 MS는 모바일쪽에서 삽질 제대로 하는 느낌이 든다. Nokia와 MS사가 합작을 해도 과연 Apple과 Google연합군을 이길수 있을지가 궁금)


Mobile - one OS everywhere(모바일 - 하나의 운영체제로 어디든지)

2년 6개월동안, 안드로이드의 8번 릴리즈를 하였고, 지금은 전세계의 31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장치들이 있습니다.

Android의 다음 버전은 Ice Cream Sandwich 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알파벳 첫글자 순으로 이름이 시작됨: Cupcake(1.5)-Donut(1.6)-Eclair(2.0, 2.1)-Froyo(2.2)-Gingerbread(2.3)-Honeycomb(3.0)-Ice Cream Sandwich)

Ice Cream Sandwich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두개 모두 탑재될 예정이다.

(아직 버전 넘버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태블릿과 스마트폰 모두 적용될 것이니 4.0 정도 붙지 않을까란 예측을 해본다.)


Google에서 Music Beta를 런칭하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개인 음악 모음집을 올려 PC나 안드로이드 장치를 통해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다.이 뮤직과 재생 목록은 항상 클라우드 서버와 싱크가 된다. 만약 폰에서 재생 목록을 새로 만들면, 다른 태블릿이나 컴퓨터에 바로 사용가능하게 할 수 있다.거기에 오프라인일때에도 음악을 저장할수 있다: 안드로이드 장치에 최근 재생된 음악을 자동적으로 저장하고, 특정 앨범과 재생 목록을 선택하여 연결안했을때애도 들을 수 있다. 다만 미국에서만 오늘부터 런칭 하며 초대로만 가능하다.

Introducing Music Beta by Google

Music Beta lets you upload your personal music collection to listen anywhere, keep everything in sync, and forget the hassle of cables and files.

Music Beta is currently only available in the United States. ㅠㅠ 

※ 아래는 제 휴대폰에 뮤직 베타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아직 클라우드 서버를 통한 싱크는 불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뮤직 베타 앱


안드로이드용 구글 뮤직 베타 앱을 사용해본 결과 iPhone과 iPod touch에 탑재된 음악 어플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다만, 기본 탑재된 구글 뮤직 앱보다 훨씬 기능이 좋습니다.

아직 PC용 구글 뮤직 앱은 미국에서만 사용가능이라 테스트는 못해보았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iTune와 비슷한 플레이어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미 서비스중인 Amazon MP3과 함께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에 불을 지필것 같습니다. 이미 iTunes와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서 iTune를 넘어서려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Amazon MP3도 미국안에서만 사용가능 -_-;;

아래는 구글 뮤직 베타 링크입니다.

Music Betahttp://music.google.com

실제로 미국에서만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re sorry. Music Beta is currently only available in the United States. (죄송합니다. 뮤직 베타는 현재 미국에서만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한 영화 렌탈 서비스 추가.

$1.99 부터 시작하는 수천개의 영화를 선택하여 스트리밍으로 볼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웹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렌탈할수 있으며, Verizon XOOM에서 업데이트가 오늘 될 예정이다. 몇주후에 Android 2.2이상 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빠르게 변해왔으며 오픈 핸드셋 얼리이언스(Open Handset Alliance)의 여러 제조사, 통신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Verizon, HTC, 삼성, Sprint, Sony Ericsson, LG, T-Mobile, Vodafone, Motorola, AT&T, etc)


More - extending the platform beyond mobile(더 많이- 모바일을 넘어선 플랫폼의 확장)

개발자들이 모든 종류의 안드로이드 기기들에 사용가능한 하드웨어 악세서리를 만들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오픈 액세서리(Android Open Accessory)를 개발하였다. (아래는 안드로이드 오픈 액세서라 개발 킷 설명)

Android Open Accessory Development Kit


Android@Home 이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것은 집안의 기기와 연동해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Tungsten 프로젝트의 프리뷰를 또한 보여주고 있다. 이 것은 안드로이드 뮤직 베타를 사용하여 Android@home network안에서 음악 재생을 제어할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Google I/O 참석자 전원에게 Galaxy Tab 10.1 을 무료로 나눠줌.


10
10" Galaxy Tab @ GoogleIO by chrisstreeter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Custom io graphics Samsung tab
Custom io graphics Samsung tab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Covered in Android
Covered in Android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Limited edition
Limited edition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Not for sale
Not for sale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아래는 Engadget에서 나온 소개 동영상.

Engadget - Samsung Galaxy Tab 10.1 Limited Edition(white) hands-on from Google I/O


여기까지가 키노트였습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OS가 출시되면서 사람 피곤하게 된건 사실. 점점 기능이 좋아지는 것 같이 느껴도 아직도 안드로이드OS는 사용자 친화적인 아이폰과 경쟁하기엔 좀 조금 모자르단 생각이 들긴 하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iOS와 다르게 오픈소스로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소스를 수정하여 개발자가 원하는 OS로 만들기는 딱 좋은 듯.

Google은 이번 개발자 행사를 통해 안드로이드의 세를 공개하였다. 그리고 타블렛 시장에서 iPad의 점유율을 많이 뺏을려는 노력도 보임. 그러나 Apple의 저렴한 부품구입을 가능하게 하는 SCM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무기로 들고 있다. 이를이기려면 삼성, 모토로라, HTC등의 부품수급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새로운 기능과 변화된 내용 따라잡아야겠군요. -ㅁ-


  1. BlogIcon itsmeyjc 2012.03.26 08:46

    android open accessory에 대한 교육이 있어 홍보해드립니다.
    http://doedu.co.kr/incumbent/shortContent.do?index=152

    Cortex-M3 계열의 장비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제어하도록 펌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SKT 트위터인 @SKtelecom 에서 폭탄선언이 올라왔더군요.


SKT 공식 블로그에서도 "SK텔레콤 아이폰 도입 결정"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더군요.


SKT가 드디어 아이폰 출시를 검토한다고 했다 이제 아이폰 도입/공급까지 하겠다고 공개를 하였군요.

그러나 SKT가 입으로만 아이폰 도입하겠다는 전적이 있는지라, 출시일정을 발표해야 믿을수 있을것입니다. (왜이리 믿음이 없는걸까? ㅠㅠ)


현재, KT망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여 통화품질이 안좋고 등등 사람 많은 곳에선 KT망이 불안정합니다. 통화품질이 우수한 SKT로 아이폰나오면 진짜 개통할까 고민이 되는 글이 나오니 고민 되군요^^

참고로, 아이폰4를 지금 도입한다고 해도 아이폰4가 나온지 꽤 시기가 지난지라 실익은 없을테니, 차기 아이폰5 시장을 KT고객으로 부터 빼놓으려는 SKT의 노림수도 보이군요.


KT와 SKT의 공정한 경쟁을 기대해봅니다^^


Nokia CEO Stephen Elop and Microsoft CEO Steve Ballmer announce partnership during press conference at Nokia Strategy and Financial Briefing on Friday February 11, 2011


Nokia사와 MS사간 장기 파트너쉽 체결. 

Nokia사와 MS사간 손잡는건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Nokia사 사장이 전 MS사 임원이라서 그런건가? 이제 모바일 천하삼분지계(Apple iPhone + Google Android + MS+Nokia Windows Phone)가 완성되는군요? 모바일 시장의 격동이 예상됩니다.


구글 부사장인 Victor Gundotra가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두 마리의 칠면조로는 독수리를 만들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두 마리의 칠면조는 Nokia사와 M$사) 제 생각엔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Google’s Gundotra On Nokia/Microsoft Rumors: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

Nokia사와 MS사가 한배를 탔습니다. 두 회사는 지금 Apple사와 Google사의 파상공세때문에 서로 도박을 하게 되었지요. 도박에서 성공할 것인지, 망해서 망할지는 지금 알수 없다만, 모바일 업계의 빅뱅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바일 춘추전국시대 아니 모바일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진진할듯 합니다.


ps. Symbian은 이제 죽었구나.

ps2. Intel과 Nokia와 합작해서 만들던 Meego는 이제 어쩔?

ps3.Nokia에서 밀고 있던 Opensource project인 QT와 KDE, Meego 등등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ps4. Nokia사가 단순힌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Apple사처럼  제조업+서비스업체까지 점유하려고 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MS사와 손잡고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MS사의 플랫폼을 받춰주는 하드웨어 제조 업체로 다시 회귀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Nokia의 전략이 거의 실패했다는 것이지요. Nokia사의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1. Favicon of http://itbr.tistory.com BlogIcon Dr Reality 2011.02.13 20:05 신고

    안녕하세요 itbr.tistory.com 의 owner Dr reality 입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네요. 심비안도 좋은 운영체제인데 말이예요. 노키아 폰 살려고 했는데 접어야 할 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윈도폰7 베타기기와 아이폰, 넥서스원(2.2)의 웹브라우징 비교 동영상입니다.

이번에 나올 Windows Phone 7, Android 폰(넥서스원, Froyo탑재), 아이폰과의 웹브라우징 비교 영상을 보니 MS사도 조만간 Windows Phone을 출시하겠구나를 알게되더군요.

MS사에서 Windows Mobile 릴리즈의 하위호환성을 전혀 배제하고, 오로지 Windows Phone 7에 엄청 많이 투자하였는데, 그 결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이제 MS사도 Apple과 Google, RIM, Nokia로 양분되는듯한 모바일 시장에 나서니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로 나아가는군요.



이번에 Apple Insider에서 나온 글인 Tense Apple-AT&T iPhone partnership nearly ended multiple times 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The companies apparently squabbled over small things as well, as the two corporate cultures did not mesh well. At one point, an AT&T representative reportedly told one of Jobs' deputies that the company co-founder should wear a suit to meet with the AT&T Board of Directors. That AT&T employee was allegedly told, "We're Apple. We don't wear suits. We don't even own suits."

번역: 클리앙Wired 매거진: 조마조마한 애플과 AT&T 파트너십 수 차례 거의 끝날 뻔해
두 회사들은 회사의 문화들이 서로 동화되지 못해 작은 일들에서도 부딪쳤다. 한 번은 AT&T 대표가 집스의 대리인들에게 그가 AT&T 이사들을 만날 때 양복을 입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그 AT&T 대표는 "우리는 애플이다. 우리는 양복들을 입지 않는다. 우리는 심지어 양복들을 갖고 있지도 않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고 이 기사는 전했다.

AT&T CEO: "Steve Jobs, AT&T 이사들을 만날때에 양복을 입어야 합니다. ( the company co-founder should wear a suit to meet with the AT&T Board of Directors.)

Steve Jobs: 우리는 애플이다!, 우리는 양복을 입지 않는다! 우리는 양복 자체가 없다!( "We're Apple. We don't wear suits. We don't even own suits.")


복장관련해서 AT&T와 Apple사의 Steve Jobs와 신경전이 있었군요.

그런데 Steve Jobs는 현재 입고 있는 검은색 터틀넥과 청바지대신, 1980년대에 양복을 입은 적이 있었습니다.


Bite That Apple Steve Jobs Desktop
Bite That Apple Steve Jobs Desktop by Sigalako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언제는 양복을 입었으면서 -ㅁ-

AT&T 이사회에 참석할때 양복대신 아래의 검은색 터틀넥과 청바지 복장으로 주주들에게 설명을 하려고 했던것이죠.

Steve Jobs Keynote
Steve Jobs Keynote by acabe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apple-tablet-keynote_058
apple-tablet-keynote_058 by enriqueburgosgarci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그런데 최근에 턱시도까지 입었으면서 왜 양복이 없다고 우기는 것일까요? 그건 궁금

아래는 2010년 3월 7일 미국 애플사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장에 무려 남성 정장 예복인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한 사진입니다.

출처: Huffington Post - Steve Jobs' Oscar Cameo: PICTURES Of Tux-Wearing Apple CEO On The Red Carpet
GIZMODOSteve Jobs Trades Turtleneck for Tuxedo at the Academy Awards 

Steve Jobs at the 2010 Oscars
Steve Jobs at the 2010 Oscars by Zadi Diaz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턱시도도 입는 사람이 왜 양복을 못입는다고 난리일까요? @.@


Steve Jobs: 

우리는 애플이다!, 우리는 양복을 입지 않는다! 우리는 양복 자체가 없다!( "We're Apple. We don't wear suits. We don't even own suits.")



복장이야기 하니깐 뭔가 오묘하군요

AT&T같은 경우는 관료주의적(?) 기업이고 Apple사는 혁신(Innovaion)을 한다고 주장하는 기업인데, 서로 자기방식을 고수하는듯?

복장가지고도 신경전입니다.

그런데 Apple사의 Steve Jobs는 정말 배짱은 대단한듯. 

출처: TechCrunch - How Apple Dominates (In Slides)

Apple: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Apple Study: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Ouriel Ohayon.

자세한 내용은 클리앙에 올려진 Techcrunch : 애플은 어떻게 지배하는가 How Apple Dominates 을 보시기 바랍니다.

Japan's DoCoMo plans new app platform for phones


아이폰의 여파가 일본에서 크게 터진 것 같군요.

일본의 도코모에서 한국의 WIPI같은 i-mode에서 써드파티 개발자들에 i-mode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수 있게 개방을 하고, "DoCoMo market"을 만들 계획이라는군요. 

i-mode에서 앱품질 관리 문제로 개발자들에게 문호를 제약했던 DoCoMo에서 i-mode의 서비스와 앱을 개인이 쉽게 만들수 있게 통제를 푸는 것을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 개방형 마켓의 출현으로 가속화 되었다고 합니다.


"The open platform is everywhere in the world today and as the market changes, we would like to provide a platform similar to the smartphone for our i-mode customers," Furuta said. The new platform will be launched in November.

"오픈 플랫폼은 마켓의 변화로서 오늘날의 세계의 어디든지 있고, 우리는 i-mode 고객들에 스마트폰과 비슷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후루타씨가 말하였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DoCoMo에서 선보일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쟁사인 Softbank에서 iPad를 출시함에 따라 내년 봄에 iPad와 경쟁하기 위해 전자책들을 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충 AFP의 기사를 보고 요약을 하였습니다.

일본에서 Softbank가 iPhone, iPad를 출시함에 따라 DoCoMo가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듯 합니다.

한국의 SKT를 본받았는지 i-mode를 공개 플랫폼으로 문호를 열고 (한국에선 SKT가 SKAF를 공개하고 Tstore라는 마켓을 열고 안드로이드 앱과 WIPI앱을 팔수 있게 만들었음), iPad와 경쟁을 한다고 전자책을 푼다고 하군요.

DoCoMo에서 i-mode서비스가 애플과 구글의 마켓으로 점유율이 떨어지자 위와 같은 고육지책을 썼나봅니다.


일본 시장에서 Apple과 Google의 입김이 점점 강해지는가봅니다. 갈라파고스의 IT환경인 일본에서 조차 오픈 플랫폼은 구글과 애플이 주도하면서 갈라파고스의 장벽을 부수고 있습니다.




럭시S를 사면 절대 안되는 이유 20가지.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매우 긴 글을 읽고나선 시간 엄청 많이 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를 사면 안되는 이유에서 '이건희의 무소불위한 기업행태 + 더러운 언론 통제, 국민 세뇌 마케팅 + 가격대비 형편없는 갤럭시S" 라던데 이건희와 갤럭시S가 연관이 과연 있을지?

무소불의한 기업행태와 스마트폰의 관계는 도대체 뭘까요?

이건희 회장의 기업행태와 스마트폰의 관계는 진짜 모르겠네요.

갤럭시S에 끼워맞추기 하지 말고 삼성제품 불매하세요라는 글이 매우 설득력 있을듯? 

(삼성전자의 마케팅 전략이 정말 코웃음 칠 정도는 맞으나 이건희 회장과 끼어 맞추기식은 아닌듯?)


그리고 삼성과 SKT의 삽질에 대해선 일부 저도  동의를 해도 애플빠가 글 쓴듯한 느낌은 뭘까요?

안드로이드 루머 관련으로 검증되지 않은 건 '가능성이 높다'는 식으로 말하고 오히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믿지 않는, 전형적인 '애플빠' 글같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 2.2 Froyo가 발표만 났지 공식 버전은 계속 업데이트하다 이제야 넥서스원에서야 적용되었는데, hTC조차 지금도 못해줬다는 식의 글등을 보고 나선 안드로이드 개발자로서 제발 알고 써라는 말을 하고 싶군요.

글을 객관적이지도 않고, 안드로이드 관련으로 사실과 다른부분도 상당하고, 과장된 부분도 상당하고, 극도의 안티 삼성을 외치는 분이 적은 글이라 한숨이 나오군요.

이런 글은 쉽게 말해서 쓰레기 글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것의 단점은 괜찮고, 남의 단점은 키워 심각하다는 식의 글이다 보니 황당 그자체입니다.

(삼성전자의 이전 행동은 까는 건 맞지만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서 까는건 아니라고 봄)

(읽다가 시간 많이 버렸습니다. 아까운 내시간. 읽다보니 식겁함)

ps. 아직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hTC보다 경험이 부족한건 사실. 과연 갤럭시S가 성공이나 실패는 지켜봐야.

2010년 6월 27일부터 2010년 7월 3일까지 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OS와 Web Browser의 분석해보았습니다.

Google Analytics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한 결과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였습니다.


① Google Analytics

1) 운영체제


1위는 Windows, 2위는 의외로 Android였습니다. 3위는 Linux, 4위는 맥, 5위와 6위는 iPhone과 iPod Touch 시리즈였습니다. 8위에 iPad, 9위엔 BlackBerry, 10위는 Symbian이 차지하였습니다.

컴퓨터로 Windows로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컴퓨터를 쓴다면 대다수가 windows이니 당연한것 아닌가? - 참고로 저는 Linux를 씁니다. Ubuntu 10.04 사용자입니다.)

Android 폰에서 접속하신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관련 글을 여기 블로그에 더욱더 많이 작성해야할것같습니다.


2) 웹 브라우저


1위는 Internet Explorer. 역시 MS사 Windows의 기본 웹브라우저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많은것입니다.

2위는 Chrome. Google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데 의외로 9%를 차지하니 IE가 아닌 웹 브라우저 중에서 Firefox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많이 쓰는 듯 합니다.

3위는 Firefox 5.25%, 4위는 Safari 3.66%. 맥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더군요. 5위는 Opera이구요.


3)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1위는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무려 81.16%를 차지하군요. 

2위는 Windows에서 Chrom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3위도 Windows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입니다.

1,2,3위를 보니 Windows OS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역시 PC하면 MS사 Windows이지요.

(본인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징을 합니다. 참 취향 독특하죠?^^)

4위를 보면 Android OS에서 Safari로 접속하였다는 건데 Android OS에 들어간 기본 브라우저가 Webkit을 사용하다보니 safari로 오인하는가봅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5위는 Linux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6위는 Linux에서 Chrome으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이건 제가 접속하는 것이 상당수겠지요?

7위는 iPhone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8,9위는 맥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과 맥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입니다. 


4) 모바일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상황에서 iPhone의 보급율이 높은 지라 iPhone또는 iPod Touch등의 Apple의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을 것 같았지만, 1위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제가 요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다보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신 분들이 제 블로그에 많이 찾아오신듯 합니다.

기대에 부흥을 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ㅡㅡ;;


여기까지 Google Analytics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② 다음 웹인사이드

1) 운영체제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분석 결과를 보니 Windows계열이 거의 압도적으로 많군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Vista순으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이 보급된 OS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Linux로 접속한 분들은 2.65%?  알수없음은 어떤 플랫폼에서 접속한지 다음에서 분석할수 없는 결과인데 2.47%입니다.

2)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 결과를 보면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는 Internet Explorer의 사용자가 많긴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의 보급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등에서 Internet Explorer 8로 업그레이드 하면 경품준다는 이벤트와 Windows 7의 보급으로 인해 Internet Explore 8의 비율이 37.18%로 되었습니다. (정말 IE8의 사용자가 높다는게 충격적일수밖에요. Internet Explorer 6의 비율이 23.9%라는 것에서도 다시금 충격^^)

그리고 Google Chrome이 9.54%, Firefox 사용자가 2,3 모두 합하여 5.32%, Safari사용자는 2.75%, Opera 사용자는 0.4%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Google Analytics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 다만 Google Analytics는 Mobile Platform에서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였는지까지 체크하는 섬세함이 보인다랄까요?


이상 Google Analytics와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에 관련글을 많이 사용하니 Android Platform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이 상당수가 있군요.

의외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에 깜짝놀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안드로이드 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에 최적으로 보이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Mobile, 특히 Android Platform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스킨 조정도 해야겠으며 플래시를 적용한 부분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Linux, Android같은 Open Source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라 Windows에 대해 역차별(?)을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당?)

Coffeenix라는 사이트에서 여러 글들을 보다 흥미로운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Computer World에서 나온 기사인 Unix turns 40: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a revolutionary OS 이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 같이 UNIX는 1969년도에 개발되어서 2009년도에 40주년 기념기사(Unix turns 40: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a revolutionary OS )까지 나온 오래된 운영체제입니다.

1969년 8월 Ken Thompson, Dennis Ritchie가 AT&T의 Bell 연구소에서 UNIX를 개발한 후 점차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UNIX가 개발되면서 C언어도 1974년도에 Ken Thompson, Dennis Ritchie에 의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C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쓰려면 UNIX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하는 구석이 있지요.

(Windows에서 왜 써야하는지에 대한 개념들은 UNIX계열 OS의 시스템 콜 관련 공부하다 보면 이해가 금방되더군요. UNIX의 잔재랄까?) 

이후 시간이 지나 UNIX는 메인프레임, 워크스테이션등 대형컴퓨터에서 주로 사용하던 OS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탑, 랩탑 으로 부르는 소형컴퓨터(x86기반)에선 OS를 MS사의 DOS, Windows로 사용하게 되었구요.


시간이 1985년, 스티브 잡스는 본인이 사장으로 있던 Apple사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그 후에 사람들을 규합하여 1985년도엔 NeXT사를 차려 NEXTSTEP이란 OS를 가지고 워크스테이션(NeXTcube, NeXTstation) 컴퓨터 장사를 했었습니다.


The World's First Web Server
The World's First Web Server by sbisso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위의 사진은 세계 최초의 웹서버입니다. 1991년 Tim-Berners Lee가 NeXT Workstation으로 세계 최초의 웹서버를 만들었습니다.


어느덧 1990년, 핀란드에선 한명의 괴짜가 등장하게 됩니다. Linus Torvalds라는 핀란드 대학원생이 소형컴퓨터(x86 기반)인 데스크탑, 랩탑에 UNIX와 비슷한 시스템을 Linux라는 OS를 만들면서 Open Source로 GPL공개를 선언하고, 돈 받고 소프트웨어를 팔기보단 소스코드를 아예 공개해버리게 됩니다.


Linus Torvalds
Linus Torvalds by theduck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참고로 Torvalds는 Linux를 만들기 전, 네덜란드의 Tanenbaum교수가 만든 UNIX 클론의 MINIX를 가지고 OS분석을 하다 Linux OS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GPL공개를 하여 소스코드가 전부 공개되어서인지 소형컴퓨터(x86 기반)인 데스크탑, 랩탑에 DOS, Windows를 사용하는게 지루했던 Geek들이 Linux를 설치하면서 커뮤티니를 만들게 되고, 점차 쓸만한 운영체제가 되게 되었습니다.


위의 NeXTSTEP, Linux같은 OS를 설명하면서 왜 스마트폰과 연관이 있는가?? 쌩뚱맞는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제가 소개를 하였던 NeXTSTEP은 1997년 스티브 잡스가 Apple사로 다시 컴백을 하면서 Mac OS X 10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Apple사로 다시 돌아오면서 1997년 10억 달러의 적자를 낸 애플사를 1년 만에 4억 달러 가까운 흑자를 내게 만드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죠.

그 후 스티븐 잡스는 컴퓨터시장뿐만 아니라  OSX10기반으로된 iPod라는 MP3가 나왔고 iPhone이 출시되고 iPad까지 출시가 됩니다.


wwdc-keynote_125
wwdc-keynote_125 by Dekuw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Linux는 GPL로 공개가 된후, 점차 소형컴퓨터(X86기반)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장비에도 차츰 많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도, 구글은 Android사를 인수하게 됩니다. Android사는 안드로이드 OS를 Linux기반으로 만들던 회사였는데 구글이 인수함으로 모바일 OS를 구글이 원하는데로 제작하게 됩니다.

이후 2008년 10월 21일에 Android OS가 공개가 됩니다. 이후 Google은 hTC와 상호간 파트너쉽을 맺고 여러가지의 Android폰을 제작하게 됩니다.

Android Dev Phone 1 - G1 in Tagzania
Android Dev Phone 1 - G1 in Tagzania by tagzania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Spotify
Spotify by Johan Larsson 저작자 표시



Andy Rubin, Google
Andy Rubin, Google by Erwin Boogert 저작자 표시비영리

위의 분은 Google의 부사장 Andy Rubin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UNIX의 역사를 이야기 하다 UNIX라는 것이 발전되어 NeXTSTEP-MacOSX-iOS(IPhoneOS), Linux-Android등의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Mac OS는 UNIX의 후손, iPhone에 들어간 iOS도 UNIX의 후손입니다. 

Linux는 UNIX의 복제품이고, Android OS는 Linux의 자손. 대부분 스마트폰은 UNIX계열이란 결론이 나게 됩니다.

1969년도에 개발된 UNIX의 후손들은 PC시장에선 MS사의 Windows때문에 힘을 못쓰지만, 스마트폰시장에선 MS사의 Windows Phone이 삽질을 너무 많이 한 탓에 UNIX계열인 iPhone, Android가 강세인거지요.

UNIX family tree를 보다 스마트폰의 조상도 따져보면 UNIX, Linux라는 걸 알게 되니 UNIX란 OS를 40여년전에 설계한 Ken Thompson, Dennis Ritchie가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 당시에 이렇게 컴퓨터의 개념이 확장될줄도 몰랐을것이고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개념이 조그마한 장비에도 들어갈 줄은 누가 감히 생각하겠습니까?

UNIX의 설계를 아주 확장성 있게 한 것으로 40년전의 OS의 기본개념이 지금까지도 지속된것 같습니다.

결론: iPhone, Android 스마트폰의 원류는 UNIX였다.

2010년 6월 8일, 한국 시각으로 오전2시경부터 4시까지 Steve Jobs의 WWDC 2010 Keynote가 발표되었습니다.


2010년 6월 8일 한국시각으로 오전 10시 30분, 삼성전자에서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부사장님을 데리고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S를 출시하였습니다.

iPhone의 대항마라는 제목을 붙이고 요란하게 선전을 하였지요.

프라임경제 - 갤럭시S, 삼성 휴대폰 20년 역사의 집약체

여기서 비교할점은 Apple의 추구하는 목표와 Samsung이 추구하는 목표가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


예전 Steve Jobs가 iPad를 발표할때의 Keynote에서 마지막으로 보여주던 슬라이드를 이번 WWDC 2010 Keynote에서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한국 시각 2010년 1월 28일 오전에 발표한 내용.


11:33AM "We've always tried to be at the intersection of technology and liberal arts -- we want to make the best tech, but have them be intuitive. It's the combination of these two things that have let us make the iPad."

우리는 항상 기술(Technology)과 인문학(Liberal Arts)의 교집합에 놓이길 항상 시도합니다. - 우리는 최고의 기술을 만드는 것을 원합니다, 그러나 그 기술을 직관적으로 가지게 하는 것을 원합니다. 우리는 아이패드(iPad)를 만드는 것을 2가지 것(기술(Technology)과 인문학(Liberal Arts))으로 조합하였습니다.



한국시각 2010년 6월 8일 오전에 발표한 내용.


11:53AM "I put up this slide a little earlier this year. It represents what Apple is all about. We're not just a tech company. Apple is more than that. It's tech and humanity. It's the hardware and the software working together. It's not just a great new camera system, it's the editing too, it's not just a front-facing camera, it's that plus 18 months of work on the software side. It's the complete solution, so all of us don't have to be system integrators."

11:53AM "이 슬라이드는 올해 초에 이미 올린 적 있지요. 이 슬라이드 한 장이 애플을 정의합니다. 우린 테크 회사가 아니예요. 애플은 그 이상입니다. 테크와 인류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가 되는겁니다. 단순히 새 카메라 시스템이 아니고 편집까지 포함됩니다. 정면 카메라가 전부가 아니라 18개월동안 공들여 제작한 소프트웨어도 함께입니다. 하나의 완벽한 솔루션인거죠. 소비자마저 시스템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도록."


Steve Jobs가 정말 타고난 장사꾼은 틀림없다고 느낀다. 

인문학(Liberal Arts)와 기술(Technology)을 서로 조합하여 멋진 기계를 창출하여 사용자의 만족을 느끼도록 한다고 2개의 발표에서 주장을 한다.

그렇게 주장을 하고 고객들은 끄덕이면서 애플 빠(?)가 되며 열광의 도가니로 빠지며 애플을 외치며 애플 제품을 구매한다.


그러나 삼성은?

기계를 많이 팔아 이윤을 남기는 거에 익숙한 모습이다. 삼성이라는 이미지가 기계 팔아서 돈 버는 듯한 인상을 줄뿐, 아주 큰 제조업체라는 이미지라고 느껴진다.


삼성은 이번 발표회때 뭔가 새로운 인상을 주지못한데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애국심마케팅을 이용하려드니 70~80년대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아닌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그렇게 큰 인상을 심어주질 못한다.

갤럭시S를 만든것이 돈을 추구하는듯한 인상을 계속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솔직히 iPhone을 따라한듯한 UI를 보면 삼성 고유의 색깔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HTC의 Sense UI같은 창의적은 UI를 삼성에서 안 만들려나?

(그러나 삼성 갤럭시S의 어마어마한 스펙은 감탄할만하다.)


Apple과 Samsung의 차이점은 고객의 가치를 부여하여 고객들의 환호성을 지르게할것인가, 아님 다른 제조사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은 스펙에 다른 제조사에 비해 좋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사면 좋다등의 단순한 제조업자의 차이?

삼성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추가로 삼성과 애플의 차이  는 모델보고 감동이냐 스티브 잡스를 보고 감동이냐는 개그까지 나왔음.


ps. Apple의 발표회에선 항상 Steve Jobs의 현실왜곡장에서 열광을 하다 다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들이 많다. 그러나 삼성 발표회에선 이 기계가 이래서 좋구나 끄덕끄덕인 모습이랄까?이건 정말 가치 부여의 차이라고 느껴진다.

2010년 6월 8일 오전2시경부터 4시까지 Steve Jobs의 WWDC 2010 Keynote가 발표되었습니다.



iPhone 4
iPhone 4 by BasBoerman 저작자 표시비영리


Keynote가 발표된 이후, Twitter로 부터 시작하여, Facebook, 미투데이등등의 SNS와 블로그에서 전부 iPhone4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러워졌습니다.

그리고 나선 삼성전자에서 Android OS를 탑재한 갤럭시S(GalaxyS)를 발표하였지요.


출처: http://twitter.com/samsungtomorrow/statuses/15285097534
갤럭시S 국내 런칭 행사가 6월8일(화) 오전10시30분부터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드디어 화제의 갤럭시S의 한국 출시가 임박한 것 같습니다!! ^ ^ 



지르고 싶단 말이지 ;;;;..

이 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 SK텔레콤의 하성민 사장, 구글 앤디 루빈(Andy Rubin)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는군요.

아이폰과 갤럭시S라는 안드로이드폰이 2010년 6월 8일에 발표함에 대학원생들 난리 났습니다.


저는 일단 hTC Desire를 소유하고 아이폰엔 그닥 관심(디자이어 소유자라 갤럭시S는 정말 관심 없었고 아이폰은 맥북 없으면 꽝이라 관심은 조금밖에.)이 없었기 때문에 패스지만, 연구실에 출근을 하니 박사님들이 전부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역시 얼리어답터들에겐 아이폰4와 갤럭시S가 하루종일 화제거리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출근후 기말 정리하다, 시험감독을 들어갔습니다. 시험감독이 끝난후, 다른 연구실에 찾아갔더니 역시나 아이폰4와 갤럭시S밖에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리고 뉴스나 Twitter, Facebook, Google Buzz에선 iPhone 이야기와 삼성전자 GalaxyS 이야기만 쭉 나오더군요.

이렇게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는지는 예전엔 상상도 못했지만, 지금은 일상화 된듯 한걸 보니 스마트폰이 이제 보급될 시점이라는걸 느낍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WM폰에서 접속할수 있는 네이트 모바일 웹버전이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모바일폰에서 네이트, 싸이월드, 미니홈피등을 즐길수 있을겁니다.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홈페이지 http://m.nate.com/



예전만 해도 네이트 홈페이지가 컴퓨터에 최적화 되어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대로 안보여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모바일 웹 버전이 나오면서 깔끔해진것 같습니다.

네이트, 미니홈피 등등 관련 네이트 서비스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경쟁업체인 네이버(http://m.naver.com/), 다음(http://m.daum.net/), 파란(http://m.paran.com/)보다 늦었지만, 늦은 만큼 잘 만든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이제야 시행착오는 많이 겪을듯. (다음, 네이버, 파란이 모바일 홈페이지 만드는데 과거에 시행착오 많이 겪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안드로이드용 앱이 3가지 출시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올라가지 않은 모양입니다. -_-;; (NHN처럼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지)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목록. 아직까지 3개만 준비된 모양입니다. 앞으로 나아지겠죠.


이제 SK컴즈도 안드로이드+아이폰 앱을 내놓으면 모바일 웹관련쪽에서 엄청난 반항을 일으키며 업계 2위까진 올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선 킬러 앱인 싸이월드+네이트온이 있으니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업계 1위 네이버도 위험할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2월 2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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