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9일 일요일. 


잠시 사정이 생겨서 대전에 내려갔습니다.

대전역에서 내려 볼일보려는데, 자꾸 2011년도에 저의 마음을 뺐던 빵집 "성심당"이 생각나서 성심당 들리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경, 대전역 도착.


2011년 7월초, 저는 회사에 입사한지 일주일 후에 대전지사에 일하러 내려갔습니다.

대덕연구단지쪽에 있던 대전지사에서 일하면서 대전 시내에 유명한 빵집 "성심당"이 있다는 제보를 듣고, 대전에서 근무하는 동안 저는 주말마다 대전시내에 있는 "성심당"에 갔었습니다.

대전 성심당 소개

1956년도에 대전역에서 진빵을 판매하던 빵집이였다 점차 확장되어 대전 시내 은행동 본점, 대전역, 대전 롯데백화점에서 빵을 파는 빵집입니다.

성심당은 "튀김소보루빵"과 "부추빵"이 인터넷으로 유명해져서 대전에 들리면 성심당의 "튀김소보루빵"과 "부추빵"을 주로 구입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성심당에 처음 갔을때 그때 생각을 하자면 "이렇게 맛있는 빵집이 있다니." (예전 홍대다닐때 홍대앞에 있던 리치몬드 제과점 에서 빵사먹었을때보다 그렇게 맛있을수가있었는지 이루 말로 표현을 할수 없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2011년도에 프랑스의 유명한 타이어 회사인 미쉐린(프랑스어로는 '미슐랭'이라고 발음한답니다.,Michelin)에서 출판하는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에 등재되어 우와 이런 맛집이 서울이 아니라 대전에 있다니 하며 놀람과 감탄을 자아냈지요.

거기에 시식행사같이 빵 시식하는 것도 자주 해주고, 친절하고, 2층에서 밥 먹을 곳도 있고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_+ 


2011년도에 갔던 성심당은 이렇게 맛있는 빵집에 서울에 없고 대전에 있다니 하며 오열을 하면서, 지방에도 맛있는 빵들이있다고 저에게 지방 빵집 투어를 알려주었지요.

(이후 대전 성심당 빵을 맛본 이후로, 전국 빵기행(?)을 했었지요. 전주 풍년제과, 광주 궁전제과, 군산 이성당, 부산 해운대의 유명한 빵집 옵스(OPS) 아 다시 가고 싶다 *-_-*)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대전에서 볼일을 마치고 중앙로역에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대전의 유명한 빵집인 "성심당"에 가려구요 ㅎㅎ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에 있는 성심당 가는 길 안내 표시판. 빵집이 얼마나 유명하면 지하철역 출구에 "성심당"이라는 빵집 이름이 적혀있음.

지하철역 "중앙로"역에서 내려 2번출구를 통해 성심당으로 갔습니다.


성심당 가기전에 "성심당 케익부띠끄" 건물이 있더군요.

아래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건물에 있는 성심당 소개 팻말입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에 있는 성심당 소개 팻말.

성심당 케익부띠끄건물에서 조금만 가면, 성심당 본점이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대전 성심당 본점 +_+

대전 성심당 본점 정문


아래는 성심당 본점에 붙여 있는 성심당 50주년 기념 팻말과 2011년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 선정 기념 팻말.

대전 성심당본점 정문에 붙여있는 성심당 50주년 기념 팻말과 2011년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 선정 기념 팻말.

오오오 역시 프랑스 타이어 기업마크와 함께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위엄을 보여주는 팻말 오오오 


1층에서 튀김소보루빵과 부추빵, 그리고 저녁으로 먹을 빵들과 지인분들에게 줄 전병등등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1층 빵 고르는 곳에서 시식행사가 열려서 빵 부스러기도 계속 먹으면서 빵을 털었다는 말을 할정도로 빵을 잔뜩 구입했습니다.

1층에서 계산하는데 주위 사람들도 대부분 빵을 잔뜩 골라 계산하더군요. 역시 나만 빵을 잔뜩 구입하는게 아니였어! 


아래 사진은 빵을 쓸어서 성심당 쇼핑백 2개로 빵을 잔뜩 담은 사진입니다. 

대전 성심당에서 구입한 빵들을 넣은 2개의 쇼핑백.


성심당 2층에서 구입한 "부추빵"과 "튀김소보루빵"을 먹었습니다.

대전 성심당 "판타롱부추빵"과 "튀김소보루빵"

 "판타롱부추빵"과 "튀김소보루빵" 역시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요.


튀김소보루빵의 경우 바삭 거리는 맛에 추가로 빵속의 팥앙금 부드러움과 조화가 되어 맛있어요 >.< 

튀김소보루빵에서 기름에 튀긴거라 느끼할거라 생각하지만 느끼하진 않구요. 바삭바삭합니다 

부추빵의 경우 고소하면서 빵에 부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만두속, 야채 고로케속을 빵에 넣었다는 느낌이랄까 어튼 맛있습니다 >.<


여러가지 빵을 구입해서 먹었는데 역시 다른빵들도 맛납니다.  


성심당 2층 카페테리아에서 다른 출구로 나가는 계단에 아래와 같은 광고 "대전의 자부심 - 성심당"이 있더군요.

1956-2006 창업50주년 대전의 자부심 -성심당.


성심당을 나와 대전역에서 KTX를 타기 위해 대전 시내 구경을 했습니다.

아 은행동 상가거리. 2011년도 대전에서 근무할때 갔던 곳을 이제 다시 가보니깐 감회가 새롭군요.

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대전역까지 걸어서 얼마 안걸립니다. 은행동에서 대전천을 건너가니 벌써 대전역! 


대전역에서 KTX를 타고.

대전역에서 이제 KTX를 타고 서울역으로~

서울역 도착!


대전에서의 용무를 마치고 서울역 도착하니, 대전 성심당 빵이 다시 그리워요. ;ㅁ;


집 도착후, 식품영양학 전공하고 파리바게트에서 알바를 했던 여동생이 튀김소보루 빵을 먹어보더니, "역시 성심당빵!" 그러더군요. 파리바게트빵보다 양많으면서 이렇게 맛있는 빵은 처음이라고 하고 "명불허전" 명성 그대로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역시 가족들에게 성심당빵을 맛보고 기분좋게 하여 더욱 기쁘군요 ㅎㅎ


ps. 대전 성심당 빵은 가격이 비쌉니다. 그런데 가격이 비싼 만큼 빵 크기도 큼직하고 그 맛도 보장되더군요

ps2. 집 근처 천호역에 "하이몬드 빵집"이 있습니다. 여기도 맛나는 빵집이라 자주 들려도 대전 성심당이 더 맛나더군요. 멀어서 그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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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taipei2014.jp/

대만(台灣)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에 있는 귀한 중국 유물들이 이번에 일본(日本) 도쿄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과 규슈국립박물관(九州国立博物館)의 특별전 "고궁전" 개최로 일본에 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대만(台灣)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은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함께 세계 4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이 박물관은 중국 문명의 진수를 집결했다고 보면 됩니다.


대만(台灣)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은 1925년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溥儀)가 퇴위하고 난 후, 북경(北京,베이징)의 자금성(紫禁城)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1933년도 일본의 중국 침략으로 인하여 북경 자금성(紫禁城)에 있던 유물들이, 그 당시 중국의 수도였던 남경(南京,난징)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일전쟁이 격화되어 1937년에는 사천등 내륙 오지로 피간되었습니다. 이후 1947년도에 다시 중국 수도였던 남경(南京,난징)으로 돌아왔지만 중국 대륙의 국공내전(國共內戰)이 격화되며, 장개석(蔣介石)장군이 이끌던 중국 국민당(中國國民黨)이 모택동주석이 이끌던 중국 공산당(中國共產黨/中国共产党)에게 패전의 기미가 보일때 중국 대륙(북경 자금성, 남경 박물관등지)에 있던 유물들이 1949년도에 대만으로 반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가장 귀한 유물들은 대만에 가야 볼수 있다고 하지요.

저는 중국의 가장 귀한 유물들을 보기 위하여 2011년 7월 2일에 대만의 국립고궁박물원에 직접 찾아가서 보았습니다.

이때의 흥분을 아직도 잊지를 못하는데요.


2014년 6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의 유물들을 볼수 있다고 하니 일본에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8월말에 일본 도쿄에 YAPC::ASIA컨퍼런스에 참석할예정이기 때문에 컨퍼런스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들러서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의 유물들을 볼 예정입니다.

아마도, 2011년 7월 2일날 중국 문명의 진수를 보았을때 그 흥분감을 다시 느끼겠지요?



아래는 2011년 7월 2일, 대만(台灣)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을 방문했을때 사진입니다.


중화민국와 중화인민공화국의 토대를 만든 아버지인 쑨원(孫文, 620손문)선생

입장권과 박물관 안내음성제공하는 기계.


올해 8월말에 도쿄에 가서 일본의 개발자들와 만나는 것 및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일본문화와 중국문화의 진수를 모두 맛볼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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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산드라 0.7을 기준으로 한 책보다 현재 카산드라 최신버전인 2.0.8에서 책의 내용을 따라하다보니 많은 것이 바뀜을 알수 있군요.



카산드라 완벽 가이드

저자
에벤 휴잇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1-10-27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트위터, 페이스북처럼 수억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대규모 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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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dra

저자
Hewitt, Eben/ / 지음
출판사
O'Reilly Media | 2010-12-15 출간
카테고리
과학/기술
책소개
The growing popularity of Apach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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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to: "Test Cluster" on 127.0.0.1/9160 Welcome to Cassandra CLI version 2.0.8 The CLI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Cassandra 3.0. Consider migrating to cqlsh. CQL is fully backwards compatible with Thrift data; see http://www.datastax.com/dev/blog/thrift-to-cql3 Type 'help;' or '?' for help. Type 'quit;' or 'exit;' to quit.

Connected to: "Test Cluster" on 127.0.0.1/9160
Welcome to Cassandra CLI version 2.0.8

The CLI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Cassandra 3.0.  Consider migrating to cqlsh.
CQL is fully backwards compatible with Thrift data; see http://www.datastax.com/dev/blog/thrift-to-cql3

Type 'help;' or '?' for help.
Type 'quit;' or 'exit;' to quit.



현재 2.0.8에선 0.7보다 많은 것이 바뀌었으니 "카산드라"책은 참고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인터넷에 공개된 최신문서를 봐야될 것 같습니다 -_-;;

역시 책은 개념이해정도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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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책들. CISA시험이 끝나고 나니 이제 개발쪽 공부에 슬슬 집중해야해서 개발 관련 서적을 구입함.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책



개발자 영어

저자
김나솔 지음
출판사
위키북스 | 2014-05-3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개발자가 이해하기 좋은 영문법이 책은 영어 문장의 구조를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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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책



카산드라 완벽 가이드

저자
에벤 휴잇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1-10-27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트위터, 페이스북처럼 수억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대규모 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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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dra

저자
Hewitt, Eben/ / 지음
출판사
O'Reilly Media | 2010-12-15 출간
카테고리
과학/기술
책소개
The growing popularity of Apach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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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스프링 3

저자
이일민 지음
출판사
에이콘출판 | 2010-08-2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스프링 프레임워크 3 기초 원리부터 고급 실전활용까지 완벽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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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저자
유키 히로시 지음
출판사
영진닷컴 | 2008-04-28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기획의도 및 타깃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예전과 같은 작업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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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2 프로그래밍

저자
신호철, 우상정, 최동진 지음
출판사
위키북스 | 2012-04-12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2 프로그래밍]은 강력하고 쉬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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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던 책들을 집에서 보기 위하여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들을 구입함. 그리고 중고서점에 없는 책들은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


회사에서만 보던 책들을 이제 집에서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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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小米, xiaomi) 10400 mAh 보조배터리 구입했습니다.




이것은 지름 신고~.


배터리 충전 후에 사용한 후기.

LG배터리 셀을 사용한지라 믿을 수 있음.

동종 배터리보다 믿을수 없이 싼 가격(역시 중국)

중국제 특유의 싸구려 디자인이 아닌 세련된 디자인

사용방식이 간편합니다.
(전원버튼은 켜기 기능만 담당하고 있고, 끄기 기능은 없음. 꺼지는 것은 전력 입출력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꺼지게 됨)


쓸만한 보조배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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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산드라(Cassandra) 최신 버전 CLI프로그램을 실행하려니 아래와 같은 오류가 나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맥에서는 JDK 1.6이 설치된 상태입니다.


Exception in thread "main" java.lang.UnsupportedClassVersionError: org/apache/cassandra/cli/CliMain : Unsupported major.minor version 51.0


이 에러는 자바(Java)의 컴파일 버전이 충돌이 났을때 생기는 에러입니다.

아래 표는 자바 클라스 버전 명칭을 정리한 표입니다.

  major.minor version

Java SE 8 

52

Java SE 7

51

Java SE 6

50

Java SE 5

49

Java SE 1.4

48

Java SE 1.3

47

Java SE 1.2

46

Java SE 1.1

45


정리하면 JDK 1.7로 컴파일된 class파일을 맥에 깔린 JDK 1.6에서 로드할때 "JDK1.7 class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러를 뿝는거라고 보면됩니다.


위의 경우는 맥에 JDK1.7을 설치하면 해결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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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pm 05:04 즈음

Facebook이 다운됨. Facebook is down!



Facebook 서비스가 중단되는 건 처음 겪군요. 보통 트위터였으면 고래표시 나오며 트위터 중단되었구나 무덤덤하게 지나가겠는데, 페이스북은 웬간해선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던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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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데이터베이스(Document Database)

문서 데이터베이스는 컬렉션의 집합

컬렉션: 테이블

컬렉션은 문서와 인덱스의 모음

문서데이터베이스의 주요소: 문서

관계형(Relational DBMS)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과 달리 미리 정의된 스키마가 없음.

문서 - 데이터가 저장되는 장소 (부분적으로 관계형의 행[row]와 비슷), 미리 정의된 스키마가 없음

문서 - 스키마가 정의됨 - (부분적으로 관계형의 열[column]과 비슷), 

문서는 다차원 배열로 보면 됨

배열은 값들과 그 값에 해당하는 키값 집합을 가진다. 값들은 그들 자신이 또 다른 배열이 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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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Developer)와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정의


정보시스템 감사를 하는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에서 내놓은 2014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리뷰 매뉴얼책을 참조하였습니다.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

저자
ISACA 지음
출판사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 2014-02-0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은 국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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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매뉴얼에서 나오는 클라우드와 IaaS, PaaS, SaaS정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에 대해 기본적인 정의를 내린 두 기관은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와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이다. 두 단체 모두 클라우드를 설정이 가능한 컴퓨팅 자원(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및 서비스)의 공유 저장소에 필요할 때 즉시 이용가능한 편리한 네트워크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모델로서 정의하고 있다. 클라우드에서는 이러한 자원들이 최소의 관리노력 또는 서비스 제공자와의 최소의 상호작용으로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서 공공서비스에 비유를 들 수 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에 대해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처럼 사용량에 따라 IT서비스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서비스모델

정의

고려사항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크 그리고 기타 기본적인 컴퓨팅 자원 제공 가능성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어떠한 소프트웨어라도 고객이 가동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Platform as a Service: PaaS)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지원하는 프로그래밍언어 및 툴로 고객이 개발 또는 도입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의 가동 가능성

  • 가용성
  • 기밀성
  •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가 외부에 있음으로 인해 보안사항 위반 시 프라이버시 및 법적 책임 문제
  • 데이터 소유권
  • e-discovery 관련 문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SaaS)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의 사용 가능성.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웹브라우저와 같은 저사양 단말용(thin client)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접근 가능하다.(예: 웹기반 E-mail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소유권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가동되는 장소

 출처: ISACA, Cloud Computing: Business Benefits With Security, Governance and Assurance Perspectives, USA, 2009, 5페이지 도표 1.

http://www.isaca.org/Knowledge-Center/Research/ResearchDeliverables/Pages/Cloud-Computing-Business-Benefits-With-Security-Governance-and-Assurance-Perspective.aspx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의 내용을 참조하였습니다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 - http://www.hanbit.co.kr/ebook/look.html?isbn=9788968486920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 BaaS의 정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도식화하여 표현할 때 사용하던 구름 모양의 아이콘에서 유래된 것으로, 구름과 같은 무형의 공간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을 뜻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란 컴퓨팅의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만 있으면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설명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같은 기본적인 저수준 자원(인프라스트럭처:Intrastructure)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물리적인 컴퓨터도 상관없지만 대부분 가상 서버를 제공한다. 컴퓨터 외에도 가상의 저장소(디스크), 방화벽, 로드밸런서, IP주소, 가상LAN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IaaS이용자는 인터넷으로 요청만 하면 원하는 컴퓨팅 환경을 수 분 이내에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지급하면 된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자가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실행 환경, 데이터베이스, 웹 서버와 같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플랫폼의 라이선스 구매나 복잡한 설치 과정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PaaS위에 구축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면, 이를 지탱하는 데에 필요한 밑단의 컴퓨팅 파워와 저장소 크기도 자동으로 늘어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로 서비스되는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클라우드로 서비스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건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G메일이나 드롭박스가 대표적이다.

 BaaS(Backend as a Service)

 넓게 보면 PaaS에 포함할 수도 있는 서비스로 최신 트랜드의 모바일 혹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기능을 묶어 백엔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 관리, 각종 통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푸시 노티피케이션[Push Notification]'등이 이에 포함된다. BaaS를 사용하면 앱 개발자는 UI등 프론트엔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앱 개발이 빨라지고 직접 구축하는 것에 비해 안정적인 서비스도 가능하게 된다.



위의 감사자와 개발자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정의를 견주어 보면 약간의 시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감사자(Auditor)의 경우는 회사 조직의 전략과 목표, 그리고 외부 위협 및 위험 대처에 대하여 감사를 하다보니 고려사항에 법적 책임과 소유권, 서비스 장애 등의 대책까지 고려를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기업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구요

개발자(Developer)의 경우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를 구현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의 및 작동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개발자와 감사자 모두 시스템을 보는데에, 감사자가 기능을 중시하나 기업 거버넌스와 IT거버넌스에 맞게 해석한다면, 개발자는 말그대로 개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해석하게 됩니다.


이번에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을보고 나서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과 감사인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느낌을 클라우드 개념 정리할때 위의 내용처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더군요.


개발자도 개발자의 시각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사용자 그리고 감사자의 시각으로 어떻게 보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CISA시험을 통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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