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5일

애플사 홈페이지(http://www.apple.com/)에서 1년전인 2011년 10월 5일 하늘나라로 간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는 동영상과 편지를 올렸습니다.

Remembering Steve. Feb. 24, 1955~Oct. 5, 2011스티브를 기억하며(Remembering Steve) 1955년 2월 24일~2011년 10월 5일.


A message from Tim Cook, Apple's CEO


벌써 1년이나 지났군요.

2011년 10월 6일(한국시각) 오전에 영어학원에 갔다, 회사는 안가고 (이유는 병무청의 전문연구요원 교육으로 인하여 휴가냈었음) 은행업무 보고 집에 잠깐 들를때 스티브 잡스 사망이라는게 나와서 깜짝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의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자나갔어요.


Steve Jobs가 죽은 후, 스마트폰 소식쪽은 점점 시시해진것 같아요. 스티브 잡스,  그 만의 특유의 고집과 기획력, 마케팅력은 대단했습니다. 그가 던진 말때문에 세상은 정말 재미있었지만, 그가 죽은후엔 애플은 그저그런 집단이 된 느낌이랄까?

R.I.P. Steve Jobs ▶◀


ps. 포장술의 대가 스티브 잡스는 죽어서도, 일반인들에게 회자되군요. 그러나 스티브 잡스가 사업을 할수 있도록 기반이 되는 UNIX시스템, C언어를 만든 데니스 리치를 기억하는 일반인이 있을까 궁금하군요.(컴퓨터학 공부하는 사람 빼곤 잘 모를듯)

ps2. Steve Jobs 가 죽은 후 Time誌(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스티브 잡스 (2011.10.17일자 표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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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ju2501 BlogIcon iTea 2013.02.27 2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버진 아메리카라는 항공사는 스티브 잡스를 기념하여 비행기에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붙였습니다.

The "Stay Hungry, Stay Foolish" aircraft entered Virgin America's fleet late last fall.

(Credit: Virgin America)


버진 아메리카의 뒤의 아이디어는 디자인과 서비스에 다른 생각을 하여 여행 경험을 재발견하는 것이라고 관계자가 말하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기내 전체 WiFi,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매 좌석에 전원 소켓 장착 등을 제공하며, 기내 WiFi는 Gogo의 차세대 ATG-4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WiFi 성능보다 4배가 높다고 하군요. 

이 항공사가 저가 항공사로 유명하다 보니 비행기 탈때 돈 없으면 "Stay Hungry, Stay foolish"... 

비행시간 내내 굶고 지내고, 멍청하게 지내라라는 것 같은 느낌도 -_-;;


왜 아래 북조선 지도자인 김정일 합성사진이 생각나는 걸까요? -_-;;

(북조선 인민들을 그대로 굶어라, 멍청하게 지내라 라고 하여 아사자 속출한 지도자를 생각하니 씁슬함)


아래는 2005년 스텐포드 대학 졸업 연설하는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말하던 동영상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the : 그, 정관사,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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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BS에서 공개된 전 Apple사의 사장, 故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밝힌 세계관 동영상입니다.

46초간의 짧은 동영상에서 강한 메세지를 전파합니다.

 Steve Jobs' Vision of the World

When you grow up you tend to get told the world is the way it is and you're life is just to live your life inside the world. Try not to bash into the walls too much. Try to have a nice family, have fun, save a little money.

That's a very limited life. Life can be much broader once you discover one simple fact: Everything around you that you call life was made up by people that were no smarter than you and you can change it, you can influence it, you can build your own things that other people can use.

Once you learn that, you'll never be the sam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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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사에서는 Nokia Research Center 설립 25주년(1986-2011)을 맞이하여 기념 동영상을 Youtube에 올렸습니다.

아래는 2개의 기념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Nokia사가 이동통신(Mobile Communication)에 많은 시도를 하였고, 상업적으로도 많은 성공을 한 걸 알수 있군요.

Nokia Research Center에서 연구한 내용들을 가지고 Nokia사가가 최초의 GSM, WCDMA 시스템및 GSM, WCDMA폰을 만들었으며. 상업적으로 폰에 SMS탑재도 하였고 등의 이동통신의 혁신을 가져왔었지요.

그래서 세계 1위 이동통신 장비업체로 발돋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Apple사의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로 Nokia사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끝없이 추락을 하였지만요. M$사 손을 잡아서 아마도 다시 재기할듯 합니다.(아직도 저가형 단말기 시장(중국, 인도,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아직도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Nokia사가 고안한 특허도 꽤 많기 때문에 특허로 먹고 살수 있음)


아이폰 출시 이후로 혁신을 많이 보여주진 못하지만... (아이폰 자체가 혁신이라 노키아사로선 재앙)

동영상을 보고 나선 한때 잘나가던 회사가 어느 순간 폭삭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Celebrates 25 Years of Innovation



Nokia Research Center http://research.nokia.com has fueled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the mobile industry we all enjoy today, and has contributed to a wide spectrum of ground-breaking innovations which have shaped the wireless world.

This short retrosepctive showcases a few of the contributions coming from Nokia, in a fun narrative with the people Nokia has spent decades connecting and inspiring.




Nokia Research Center: 25 Years of Innovation


Creating innovations that make a difference has been Nokia Research Center's http://research.nokia.com focus for a quarter of a century. Find out more about NRC innovations that have transformed the mobile phone over the last 25 years in our short animation.


아래는 마지막 동영상에 나오는 문장을 제가 번역한 것입니다.


In 1986 Most phones looked like this... 

1986년 대부분의 전화기가 유선으로 연결되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was founded to change things.

노키아 연구 센터는 이것들을 바꾸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Nokia creates the first handheld mobile, 1987

1987년, Nokia는 최초의 손에 쥘수 있는 단말기를 만듭니다.


Nokia makes the first digital GSM call, 1991

1991년, Nokia는 최초의 디지털 GSM방식의 전화방식을 만듭니다.


GSM also led to the birth of data technology

GSM은 또한 데이터 기술의 탄생을 주도하였습니다.


Making the first comercial SMS service possible, 1993

1993년, 최초의 상업적 SMS서비스가 가능할수 있게 만들었다.


We introduced the internal antenna, 1998, and made the first 3G call, 2001

1998년, 내부 안테나를 소개하였고, 2001년도에 최초의 3G전화방식을 만들었다.

Our phones started to become about much more than calls...

우리 폰은 통화보다 더많은 것이 되기 시작되었다.

We created the browser technology that brought the Web to our mobiles, 1997

1997년, 우리는 우리 모바일폰에 웹을 가져올수 있는 브라우저 기술을 만들었다.


Since 1995, Our inventions have helped make phones more interactive... with touch screens... inspiring the app revolution

1995년부터, 우리의 발명은 휴대폰을 터치 스크린과 함께, 앱의 혁신에 영감을 주는 더욱 더 인터렉티브하게 도와줄수 있게 하였다.

Our phones now know where we are through GPS and connect faster via WiFi, Introduced by NOKIA, 2007

2007년, 우리 폰은 현재 우리가 어디있는지를 GPS와 Wifi를 통한 신속한 연결을 통해서 알수 있게 하였다.

Nokia introduced HD Quality calling offering crystal clear sound, 2009

2009년, 노키아는 Crystal clear sound를 제공하는 HD품질의 전화를 소개하였다.

The future promises completely new ways to interact with your phone like the Nokia kinetic device, a smart phone you can...

미래는 노키아 키네틱 장비와 너가 할수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너의 폰과 상호작용할수 있는, 완전한 새로운 방법을 약속한다

Twist, bend and Squeeze, 2011

2011년, 액정을 비틀고, 구브리고, 꽉 지고, 

Another 25 years of Innovation begins Nokia Research Center

다른 혁신의 25년을 노키아 연구 센터에서 시작한다.


ps. 왕년의 세계 1위 이동통신기기 업체인 Nokia사가 MS와 손잡고 Apple과 Google이 뺏은 모바일 시장에서 과연 왕의 귀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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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snoopy.tistory.com BlogIcon J스누피 2011.11.29 01:35 신고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Steve Jobs' iBiography flies off the shelves


대만(台灣,Taiwan)에서 올려진 동영상이며, Steve Jobs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Steve Jobs는 죽기전까지 Walter Issacson에게 본인의 자서전이 출판되기 전까지 절대 본인의 자서전을 읽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그의 자서전은 그가 죽은 수 주후에 출판되어 베스트셀러로 되기로 계획되었다.

잡스는 수술을 곧 받지 못한 것을 후회 하였고, 오바마 대통형은 재선하지 못하고 단임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빌게이츠에게 젊은 시절 마약(LSD)이나 히피 문화를 몰라 창의력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고 '독설'을 날립니다. 애니메이션에는 LSD에 취한 두 사람이 춤을 장면도 나옵니다.

자서전에는 Apple TV가 Siri로 동작한다는 힌트도 주고, 스티브 잡스의 영혼이 애플의 여러 제품에서 나온다고 하지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인형들에게 핵폭탄 날린다는 것도...

애플이 Walt Disney가 사후 혼동으로 되지 않도록, Tim Cook을 제다이 기사처럼 훈련하는거 보고 엄청나게 패러디 했군요.

만화를 보다 정말 웃겨서 배꼽을 잡고 계속 보았군요.


Steve Jobs did not ask to read his biography by Walter Issacson before it was published. But he got the cover design he wanted.

The biography, which was published just weeks after Jobs died, is now projected to be a bestseller.

In it, we find out Jobs regretted not getting surgery sooner. He told Obama he was a one-term president. And he said Bill Gates "would be a broader guy" if he dropped acid.

The biography also hints at a new version of Apple TV controlled by Siri. It looks like the spirit of Steve will be with Apple for some time to come.

Will Apple carry out Jobs' goal of waging "thermonuclear war" on Android?

Afraid that Apple will flounder like Disney after Walt passed on, Jobs told his successor Tim Cook never to ask: "What would Steve do?" Instead, Cook should do what'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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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elebration of Steve's life.

October 19, 2011

Watch the special event, filmed live at the Apple campus in Cupertino, California.

자세히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요. 여기 동영상을 보려면 Mac과 Safari가 필요합니다. (역시 애플제품 구입한 자만 볼수 있는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oiuhfvojb23/event/index.html


애플(Apple)교 교주라고 일컽는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후, 2011년 10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시의 애플 캠퍼스에서 스티브잡스의 공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Steve Jobs- Photo: AP/Paul Sakuma
Steve Jobs- Photo: AP/Paul Sakuma by nimboo 저작자 표시비영리

추모식의 처음부터는 신임 애플사 CEO인 팀 쿡(Tim Cook)이 나와서 추도서를 읽습니다. 여기서는 딱딱했다 여러 인사께서 추도서를 읽습니다. 전 미국 부통령인 앨 고어도 보이구요. 중간중간에 스티브 잡스의 회고 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이후 가수 노라 존스(Nora Jones)와 콜드플레이(Coldplay)가 공연을 하였지요.

신문기사에 나온 것 처럼 추도식에는 눈물과 웃음, 마무리가 있었습니다.

Coldplay가 Yellow 부를 때 가사를 곱씹으면서 들으니 가슴이 짠하군요.


항상 애플 제품을 볼때마다 중독이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 꼭 사야해라는 것이죠.

스티브 잡스의 훌륭한 점은 기술을 잘 조합해서 상업화를 잘하기와 키노트 발표가 몰입이 가능할 정도로 발표를 잘한다 정도?

스티브 잡스를 볼때마다 죽음 이후에도 애도와 추모를 하고 일반 사람들에게 가슴속에서 주름 잡으려면 마케팅을 잘해야한다는 결론도 들었습니다.


여기서 공돌이의 결론: 기술로만 가지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을 할수 없다. 마케팅 능력도 있어야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수 있다는게 중요하다.



ps. 저는 애플을 종교 집단, 애플 팬을 애플교 신자로 보고 있습니다.

ps2. 참고 - [펌]스티브 잡스 사망 2ch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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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 Steve Jobs.

천재적인 마케터 이자 연설자의 선두주자, 제품 포장술의 대가.

당신이 없었으면 스마트폰 시장이 돌풍을 열지 않았으며, 많은 스마트폰들이 아이폰을 따라하지 않고 투박하게 만들었으며 (아마 누군가는 투박은 아니라도 일반인들에게 어필하려고 하겠다만), 공돌이들에게 기술도 중요하지만, 남들을 설득 및 사이비 교주처럼 열광하게 하는 능력도 키워야하는 것도 알려준 고마운 분이십니다.

 

좋은 곳이 가리라 믿습니다.

 

ps. Steve Jobs가 없는 Apple의 미래는... 이번 iPhone 4S의 발표를 볼때마다 Samsung, HTC, Sony Erricson과 같이 고만고만해진 느낌이 든다. Steve Jobs가 기술을 가지고 남들을 열광시길 연설을 하는 목회자같은 발표 능력때문에 애플 추종자들이 많았었는데, Tim Cook의 발표를 보니 평범한 회사 제품 발표회 같는 느낌이 물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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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새로운 CEO인 팀 쿡(Timothy Cook)이 2011년 10월 4일, Apple의 다음 이벤트를 주관할것이라는 말과 함께, iPhone5의 발표를 할 예정같다는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Tim Cook
Tim Cook by lemagi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Apple사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AllThingsD에서 나온 내용이라 루머라 보면 되겠지만, 루머가 사실이 될수도 ㅎㅎ 


여기서 Timothy Cook은 CEO취임후 처음으로 Keynote를 진행할 예정이라는군요, 전임자인 Steve Jobs의 오른팔이던 Timothy Cook이 이제 Apple사의 대형 이벤트에 발표자로 나갈 거라고 하니 Steve Jobs의 주옥같은 Keynote를 이제 보기 힘들겠군요 ㅠㅠ

So, like his predecessor, and as Jobs’s right-hand man and chosen successor, Cook is expected to be the main presenter at all big Apple media events going forward. 


그럼 2011년 10월 4일에 iPhone5가 공개될지 기다려보면 될듯합니다. ㅎㅎ 

아래 링크는 새로운 iPhone(가칭 iPhone5)의 예상 사진이라는군요. iPhone5의 모습을 아래 링크클릭으로 상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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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Engadget - Live from Apple's iPad 2 event (update: it's over!)


요즘, 일찍 잠을 자는 버릇때문에 대략 오후 10시정도에 잠에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Apple의 Keynote가 있던 한국시각 3월 3일 오전 2시 정도엔 한참 자고 있었지요.

2011년 3월 3일 오전 9시경. 지하철 안에서 Steve Jobs가 나왔다는 그 iPad 2 event를 Engadget을 통해 글과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글과 iPad 2 발표현장 사진을 보다 아주 웃겼던 사진을 보았습니다.

2011: Year of the copycats?

iPad 2 발표현장에서 구글,삼성HP, BlackBerry, Motorola 를 짝퉁만드는 회사로 취급한 Steve Jobs. 출처: Engadget


2011: Year of the copycats?

위의 문구를 언급하며 Steve Jobs는 Google, Samsung, HP, BlackBerry, Motorola사를 짝퉁만드는 회사로 소개하였습니다.

10:18AM "We've gotten off to an exceptional first year. We'd like to build on that. What about 2011? Everyone's got a tablet. Will 2011 be the year of the copycat? If we did nothing, maybe a little bit... probably not."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2010년도에 iPad를 만들었더니, 1년지나 2011년도에 들어서니 iPad를 따라하여 만드는 구글(Android Honeycomb OS), 삼성, Motorola같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생산업체, HP(Web OS기반 태블릿), BlackBerry(태블릿 생산)등이 iPad 짝퉁을 만들었다고 노골적으로 놀렸습니다.

참고로 Copycat의 뜻은 아래와 같습니다.


[명] 《구어》 《경멸적》 흉내내는 사람, 모방자. 

 ━ [형] 모방의. 

 ━ [동] (남의) 흉내를 내다; 〔남의 작품〕을 표절[모방]하다. 


(esp. in children's use) a person who copies another's behavior, dress, or ideas. 

• [as adj. ] denoting an action, typically a crime, carried out in imitation of another : copycat killings.



안드로이드 OS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서는 그닥... -_-;; 그래도 iPad가 뜨니 태블릿 시장 진출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난건 인정해야됩니다.


iPad 2가 발표되었으니 이젠 Google측에서 Honeycomb OS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아님 새로 내놓거나, BlackBerry쪽도, HP쪽도 iPad 2보다 능가할 정도의  성능향상된 태블릿을 내놓을 듯 합니다.


ps. 대한민국 신문의 기사를 보니 가관입니다. "스티브 잡스, 경쟁사로 삼성전자 언급 ... 출시국 한국 제외" - 이거 황론곡필 정도? 경쟁사 개념보단 짝퉁 만드는 회사로 놀렸는데;;

ps2.  3월 3일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아이패드 이야기 꺼낸걸 보고 깜짝 놀랐음. 교수님도 관심 있었구나. (논문 주제가 스마트폰쪽이다 보니 스마트폰 사촌되는 태블릿도 관심을 안가질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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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Steve Jobs는 Macintosh 를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가 Macintosh를 발표할때 Bob Dylan의 노래를 읽었지요.


young Steve reads "The Times They Are A-Changin'", by Dylan. That's Bob Dylan.


Steve Jobs는 이 동영상에서 Bob Dylan의 The times They Are A-Changin 가사 구절중 하나를 읽습니다.

Come writers and critics

Who prophesize with your pen
펜대만 굴리는 작가와 비평가들이여 오라

And keep your eyes wide
The chance won't come again
눈을 떠라 변화의 순간은 다시 다가와지 않으니

And don't speak too soon
For the wheel's still in spin
섣불리 논하지 말자 수레바퀴는 아직 돌고있다

And there's no tellin' who
That it's namin'
이제야 싹튼 변화들을  섣불리 규정하지 마라

For the loser now
Will be later to win
오늘의 패자가 내일의 승자가 될 것이니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하고 있다


동영상에서 젊은 시절의 매우 잘나가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의기양양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췌장암에 걸려 초췌해진 상태이지만)

아래는 Bob Dylan의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입니다.


가사입니다.

The Times They Are A-Changin

  

Come gather 'round people
Wherever you roam

당신이 어디에 있든 모이자 사람들이여

And admit that the waters
Around you have grown
그리고 변화의 물결이 다가왔음을 보여주자

And accept it that soon
You'll be drenched to the bone
그 물결이 뼛속 시리게 젖어들 것임을

If your time to you
Is worth savin'
그대의 인생이 값지고 소중하다면

Then you better start swimmin'
Or you'll sink like a stone

흐름에 발 맞추자 아니면 돌처럼 가라앉을지니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하고 있으므로

 

Come writers and critics
Who prophesize with your pen
펜대만 굴리는 작가와 비평가들이여 오라

And keep your eyes wide
The chance won't come again
눈을 떠라 변화의 순간은 다시 다가와지 않으니

And don't speak too soon
For the wheel's still in spin
섣불리 논하지 말자 수레바퀴는 아직 돌고있다

And there's no tellin' who
That it's namin'
이제야 싹튼 변화들을  섣불리 규정하지 마라

For the loser now
Will be later to win
오늘의 패자가 내일의 승자가 될 것이니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하고 있다

 

Come senators, congressmen
Please heed the call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이여 우리들의 부름을 경청하라

Don't stand in the doorway
Don't block up the hall
문을 가로막지 말고 집회를 막지마라

For he that gets hurt
Will be he who has stalled
상처를 입는 것을 문을 잠그는 사람들이 될것이니

There's a battle outside
And it is ragin'
밖의 싸움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It'll soon shake your windows
And rattle your walls

머지않아 그대들의 창문을 흔들고 벽을 두들길 것이다.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화고 있다

 

 

Come mothers and fathers
Throughout the land
온누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이여 함께하자

And don't criticize
What you can't understand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비난하지 말라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Are beyond your command

당신의 아들 딸들은 당신의 통제를 넘어서있으니
Your old road is
Rapidly agin'

그대의 오래된 길은 빠르게 낡아간다
Please get out of the new one
If you can't lend your hand

도와주지 못할 거라면 가로막지는 말아주길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하고 있다

The line it is drawn
The curse it is cast
선이 그어지고 저주가 퍼부어 지고 있다

The slow one now
Will later be fast

오늘은 느리지만 내일은 빨리질것이니
As the present now
Will later be past
지금은 현재는 훗날  과거가 된다

The order is
Rapidly fadin'

세상은 빠르게 변해간다
And the first one now
Will later be last

오늘의 정상은 내일의 끝에 설 것이다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시대는 변화고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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