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2월 2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저는 피, 스마트폰서 '부활' 기사를 보고 이동통신사에선 WIPI 컨텐츠를 버리는 건 정말 포기를 할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나 SKT는 자기들의 이익을 더 많이 챙기기 위해서 스마트폰에 WIPI를 돌릴수 있는 SKAF Middleware를 넣어, WIPI컨텐츠등을 재활용하여 판매하겠다는 심보가 보입니다.

기존에 있던 WIPI 컨텐츠를 팔아 이익을 남기기 스마트폰에 WIPI를 탑재를 하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스마트폰에 WIPI탑재를 해도 괜찮을지가 걱정됩니다.

JavaVM으로 올라가는 WIPI를 탑재하므로서 스마트폰에서 무겁게 돌아가는 것 때문에 성능저하가 있다는걸 자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저는 2009년 2월달에 출시된, WIPI가 달린 Windows Mobile 6.1를 사용하는, LG 인사이트폰를 KT에서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인사이트폰에 WIPI가 들어가는 것때문에 성능이 좀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WIPI 문제에 대해선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참고로 WIPI란?  (원문 : http://ko.wikipedia.org/wiki/WIPI)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바일 플랫폼의 이름이다. 통신사간의 모바일 플랫폼을 표준화함으로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통신사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WIPI는 한국어로 '위피'라 읽는다.


한국에서 WIPI라는 플랫폼을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의무조항이 있었습니다. WIPI 의무 탑재조항 때문에 외산 스마트폰(Apple iPhone, Nokia N Series, RIM BlackBerry, HTC, Sony Ericsson, etc)을 거의 들어올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거의 무역 장벽을 만들어 외산 폰들이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기가 어려웠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한국에선 WIPI 의무 탑재정책때문에 거의 보기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다고 해도 Windows Mobile에 WIPI를 억지로 끼어넣는 식의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WIPI는 Qualcomm(퀄컴)사의 Brew나 SUN의 Java ME의 로열티 유출도 막고, 이통사들의 플랫폼을 통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었습니다.

점점 휴대폰의 사양이 고급화 되고, 각각 이동통신사에서 이통통신사에서만 맞는 WIPI코드를 추가하다 보니 WIPI라는 이름만 같고 실제로는 각각 이동통신사의의 플랫폼으로 나눠졌습니다.

추가로 로열티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WIPI를 제정하였으나,WIPI의 내부구조들이 SUN사의 Java ME와 대부분이 같아서 로열티를 지불하는 문제점이 있엇습니다.

위와같은 여러가지 문제들때문에, 방송통신위원에서는 2009년 4월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개인용 휴대폰들은 전부 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법 적용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WIPI 의무화 폐지가 되었긴 해도 이동통신사(SKT, LGT)에선 그 많은 WIPI콘텐츠(게임, 모바일 뱅킹등)을 버릴수 없을 겁니다.

SKT에서는 WIPI 자체에 대한 기존 투자는 포기하지도 않았고, 그 많은 WIPI용 컨텐츠를 당장 포기할 수는 없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 WIPI를 넣어 WIPI컨텐츠를 팔아야겠다는 결론이 나온 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 볼때마다, 이동통신사는 변화가 오는 걸 환영하지 않은 듯 합니다.

ps. 다만 KT는 예외가 되었군요. 어차피 WIPI 의무화 폐지로 WIPI컨텐츠가 스마트폰용으로 조만간 바뀔것이라는 느긋한 생각을 하는듯합니다.

하루에 얼마만큼 걷습니까?


현대 문명에 놓인 도시 사람들은 생각보다 운동양, 걷는 양이 매우 적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하루에 5000보 이상 걷는 일이 흔치 않습니다.

저는 대학원생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을 연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지하철에서 출퇴근하고, 연구실에서 거의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밤샘을 자주 하다보니 저의 체력은 대학입학때와 다르게 점점 바닥이 되는걸 느끼고, 점점 뱃살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운동량이 적은 저에겐 대학원다니면서 고갈된 체력을 키워주는데 걷기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략 2009년 12월달즈음, 저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게 되었습니다. 12월달, 제가 걷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 있는 Nokia Step Counter프로그램의 실행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LGE | KU2000 | 2010:01:06 16:46:21

저의 휴대폰인 Nokia 6210s - Nokia 6210 Navigator라고 외국에서 많이 알려진 휴대폰입니다


제 휴대폰인 Nokia 6210s에서 Nokia Step Counter라는 만보기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제가 하루에 몇 번 걸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참고로 Nokia Step Counter는 휴대폰의 G-Sensor를 가지고 사용자가 몇 번 걷는지에 대해 계산한 후에 걷는 숫자를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는 Nokia Step Counter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저의 예상과 다르게 생각보다 많이 걷지를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orz (부끄러울정도로 공개 불가할 정도로 많이 걷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거의 보내 활동양이 적은 주말에는 거의 3000보만 걸어도 많이 걷는구나를 알고 나서는 일부러라도 집근처 올림픽 공원산책을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단만 이용하고, 집(아파트)에서도 계단만 사용하여 걷기 양을 늘리고, 지하철탈때에도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옆에 있는 계단만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꾸준이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하니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 습관이 생겼더군요.

만보 이상 걷게 되는 것을 기본생활화 하니 제주올레를 돌때 거의 3만보에 가깝게 걸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체력이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걸었을때의 기록입니다.


저는 꾸준히 만보정도를 걷기를 목표로 하다보니 대부분 하루에 8,000보~10,000보 정도를 걷다는걸 프로그램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2010년 1월 12일자 저의 걷기 기록입니다.

Posted using Mobypicture.com


매일 만보(10,000보)이상 걷기 운동을 해보니 걷기운동을 하기 전보다 몸이 점점 건강해진 것을 알게 되었고, 배의 군살이 조금씩 빠진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보 이상 걸으려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다 보니 많이 걸어도 몸에 무리가 오지도 않고, 빨리 걸어도 숨이 차지 않고, 대학원 다니면서 체력고갈이 심해진것이 보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몸 건강을 위한다면 만보 걷기 운동을 해보세요. 일부러 헬스클럽 가는 것보다 싼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Nokia Step Counter라는 프로그램때문에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여 덕을 본 저로선, 거의 앉아서 생활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걷기운동에 동참하자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1. Favicon of http://todaki.textcube.com BlogIcon todaki 2010.01.13 06:02

    저는 동사의 스포츠트래커를 사용중입니다, 구동장면으로 볼때는 완전 쌍둥이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도 구글맵이랑 매칭이 가능한가요?(5800용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3 신고

      스포츠 트래커는 GPS를 사용하여, 지도에 어디 걸었는지 기록하고, 얼마만큼 걷고, 몇분에 얼마씩 걷는지에 대해 기록하는 어플입니다.
      그러나 Step Counter 는 말그대로 얼마만큼 걸었는지 세는 것만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GPS사용하지않고 걷기횟수만 지원합니다.
      구글맵과 매칭이 안됩니다.
      http://betalabs.nokia.com/betas/view/nokia-step-counter 여기선 Symbian S60v3만 지원하니 5800용으로는 지원은 안하군요.

  2.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0.01.13 10:07

    크~~저도 예전에 만보계를 허리에 차고 다닌적이 있지요...
    많이 걷는게 제일 좋은데...그게 그리 쉽게 되지가 않더군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4 신고

      정말 억지로라도 많이 걸으려는 노력을 해야되지요.
      생각보다 걷는 일이 별로 없다보니깐 쉽게 많이 걷지를 못하더군요.

이 포스트는 뒷북 포스트이면서, 외국의 소식통을 인용하에 올리는 것입니다.

예전 2009년 12월달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고 안드로이드폰을 사진게제를 하다, 엠바고라고 내린 글들과 비슷한 내용일것입니다. 

제가 입수한 것들이 확실한 내용보다는 소문, 루머(rumor)일수 있다만, 조만간 안드로이드폰이 잠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봅니다.



2010년도 초, Motorola사에서 중국선 첫 안드로이드폰인 XT701을 선보이고, 다음달엔 한국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XT720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04 | No flash function | 2009:12:17 10:05:02

이것이 한국에서 출시될 첫 안드로이드폰 - Motorola XT720의 사진이랍니다. (출처: http://kangrk.tistory.com/160 )

사진출처 : http://kangrk.tistory.com/160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외국의 2개 소식통을 인용하여 한국의 첫 안드로이드폰 XT720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unwiredview.com 

unwiredview.com - Motorola XT720 to be Korea’s first Android phone 의 내용을 간략하게 기술하겠습니다.

Leaked: Motorola XT-720, the First Android Smartphone in Korea 에 따르면 작년의 루머가 이상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XT701처럼 Motorola XT720의 특징은 Android 2.0 OS를 달고, 3.7인치 WVGA 터치스크린 화면, WIFI, GPS, Bluetooth, HDMI port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Mobile TV(T-DMB)와 8.0 MegaPixel의 카메라가 Autofocus와 flash까지 달려 나온다고 합니다.

SKT에서는 Motorola XT720을 포함하여13개의 안드로이드 폰을 이번년도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경쟁자인 KT(한국에 아이폰을 출시한 통신사)또한 여러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소개할것입니다.

두번째, Telecoms Korea 

Telecoms Korea - Leaked: Motorola XT-720, the First Android Smartphone in Korea 의 내용을이 간략하게 기술하겠습니다.

미래에셋의 리서치자료에 따르면 XT-720은 Android 2.0 OS와 Cortex 프로세서를 채용하였습니다. 그 스마트폰은 3.7인치 TFT LCD와 5 mega pixel 카메라 모듈을 가졌습니다. 또 다른 특징은 GPS, Wi-Fi 연결, 멀티태스킹을 포함하여 지원한다고 합니다.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8 Mega pixel 카메라이며 5 Mega pixel 카메라가 아니며 모바일 TV(T-DMB)와 Bluetooth, HDMI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생략)

SKT에서는 13개의 안드로이드폰을 이번년도에 소개할것이다. 경쟁회사인 KT 또한 안드로이드 라인업이 증가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미래에셋 리서치 자료에서 언급을 하였다.

미래에셋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은 KT에 Apple의 iPhone의 의존성을 줄이는데 도옴된다고 한다.

(생략)


아직 2개의 블로그 글들을 보면 아직도 휴대폰 스펙에 대한 확실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SKT에서 조만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토롤라 휴대폰을 출시한다는 이야기는 있긴 있나봅니다.

진실은 나오고 나서... (KT에서 아이폰출시하기전 처럼 소문 퍼뜨려 다음달폰, 다음달폰으로 힘들게 하진 않겠죠?)

아래 동영상은 중국에서 처음 출시되는 Motolora XT701입니다. 한국에서 나올 Motolora XT720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졌다고 합니다.


ps. 혹시나 문제가 되면 비공개로 설정하겠습니다.

2010년 1월 초반, SKT에서 KT의 아이폰 충격을 이기기위한 방법으로 Android Platform 기반의 모토롤라사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SKT에 비해 아이폰으로 인기가 바짝올라갔지만, 스마트폰의 라인업 선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KT에선 Android Platform기반의 휴대폰이 과연 어느 시점에 나올지 궁금하였습니다.

(※ 참고로 KT에서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폰들중에서 Windows Mobile 기반의 폰은 미라지, 인사이트,쇼옴니아. 그리고 Symbian기반의 Nokia 6210s, 5800 XPressMusic, Apple의 iPhone 3G, 3GS밖에 없군요. SKT의 스마트폰 라인업과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내세울 스마트폰이 iPhone과 쇼옴니아 2개밖에 없습니다.)

SKT에서는 Tstore에 안드로이드용 마켓을 열어 놓을 계획까지 있는 마당에, KT는 어떠한 노력을 보일련지가 궁금하였지요.

드디어,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 출시관련 공식적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1. 2010년에는 약 10~15종의 스마트폰 모델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단말 라인업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모델 중 약 50% 이상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획하여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발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3. 스마트폰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넥서스원은 현재 기술적인 정합성 검증 중입니다.
  4. < 정정 공지 > 넥서스원 관련 정정 공지 드립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할듯 싶네요. " 현재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입니다. " 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죄송합니다.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출시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듣고 나선 올레!를 외쳤습니다.


추가로 KT에서는 Google사에서 직접 출시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Nexus One)에 대한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이라고 하군요.

KT에서도 아이폰(iPhone)뿐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려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앞세울듯 한데, 과연 스마트폰들이 언제 출시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2010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어떤 판도로 흘러갈지가 지켜보는 소비자들은 흥미롭게 관전할수 있겠습니다!

Google NexusOne

NexusOne의 실물사진. 출처 :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출처 : 최초 공개: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실물 입수!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결론 : "KT에서는 언젠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을 언젠간 출시할 계획이다"

 ps. 설마 아이폰처럼 다음달, 다음달외치는 다음달 폰이라는 구설수가 넘치지 않을정도로 조기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8 20:50

    같이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원하는 핸드폰이 드로이드라서 걱정입니다..사실 SK를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09 01:57 신고

      SKT의 가격정책은 돈없는 학생들에겐 정말 힘든 조건이죠.
      그리고 쿼티자판이 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은데도 쿼티자판없는 휴대폰을 내놓고 있는 통신사들 보면 휴...


이번 SKT에서 Tstore에 올라갈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 공모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임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공모전 포스트를 보고 나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1. SKT에서 스마트폰에 들어갈 통합메세지함은 포기했구나는 생각을 하였지요.
 SKT에서는 문자와 MMS에 대해 국제표준이 아닌 SKT독자방식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통신사와 다르게 휴대폰 업체의 폰에 SKT에서 직접 작성한 통합메시지함을 넣어야 제대로 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답니다.

WIPI라는 국내 장벽이 있을때엔 일반폰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없었다만, WIPI가 철폐되고 스마트폰들에 국제표준을 준수한 휴대폰업체의 메시지함이 아닌 SKT의 통합메시지함을 넣다보니 메시지를 보내는데 속도도 느리고,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어 문자 보내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들어가는 건 정말 Google Android폰에 들어가는것으로 쓰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 SKT에서는 Tstore를 Windows Mobile뿐만 아니라 Android등의 Mobile Platform을 추가하여 Apple의 Appstore만큼 키워 국내의 Appstore을 키울 거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Windows Mobile기반의 Application만 파는 것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도 추가하여 여러 플랫폼에서도 Tstore를 사용할수 있게 되어 경쟁력이 높아질겁니다.

공모전에 대한 2가지 생각을 정리를 한후, 저도 Tstore에 Android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3~4개 정도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ndroid기반 폰이 SKT에 나온다는건 확실한 정보이니 SKT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서 쓸 예정입니다.

이 글은 무적전설님의 글 T*옴니아2 여행가를 위한 여행동반자로 거듭나다!를 보고나서 '외국에서 Navigator라는 모델을 붙여진, 저의 휴대폰인 Nokia 6210s으로도 여행 동반을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부터 작성된 글입니다.

글이 흡사 비슷하다면 스마트폰의 기능들이 대부분 비슷하다는 특성과 일맥상통할 것입니다.

제가 소개할 어플들은 전부 Nokia Betalab에서 제작한 Symbian OS(S60)용 무료어플입니다. Beta라는 말이 있지만, 상용 어플과도 어께를 나란히 할 만큼 값어치가 상용을 능가하는 것들입니다. 


여행을 준비하며

저는 2009년 12월 29일부터 2010년 1월 1일까지 제주 걷기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 여행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Symbian OS를 사용하는 Nokia 6210s와 여분의 배터리만 가지고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여행을 떠날때에는 무작정 갈수는 없겠죠?

여행을 가기전에 제가 Nokia 6210s와 여행을 갈 때 사용할 Symbian용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Nokia Sports Tracker 
다운로드 : http://sportstracker.nokia.com/

Nokia Sports Tracker는 Sports Tracker라는 이름 그대로 운동한 기록을 남기는 프로그램입니다.

GPS 내장 폰에서 사용자가 어떻게 돌아다니는지에 대한 활동을 기록한 프로그램이지요,

아이폰에 있는 프로그램인 나이키 Sport Kit 와 똑같이 운동할때의 속도, 거리, 시간, 위치 등을 매일 기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내가 어떤 노래를 들었는지,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까지도 기록도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향으로 운동을 했는지에 대해 저장할수 있으며 Nokia Sports Tracker 홈페이지에 저장도 가능하고, Google Earth등에 저장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의외로 무료라는 것 놀랍니다.^^

Nokia Sports Tracker로 운동을 다 끝냈을때의 요약 보고서입니다.

Nokia Sports Tracker를 처음 접했을때의 화면입니다. 어떤 운동을 선택하고 과거에 어떤 운동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들있습니다.


Nokia Sports Tracker는 걷기, 뛰기, 자전거운동, 스키타기등의 설정이 있습니다.

Nokia Sports Tracker에선 언제 운동했는지 달력을 보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kia Sports Tracker에선 운동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Nokia Sports Tracker에선 언제 어떤 경로로 운동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여기 Nokia Map이 정부 허가가 없어서 폰에선 자세히 볼수 없고 웹에선 Google Map을 사용해서 제대로 볼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Nokia Sports Tracker에서 기록한 자전거 타기 운동기록을 웹에 올려서도 볼수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폰에서 없는 자세한 지도경로를 구글 맵으로 친절하게 보여주지요^^



Nokia Location Tagger
다운로드 : http://betalabs.nokia.com/betas/view/location-tagger

기본적으로 Nokia 6210s는 외국에서 Navigator라는 명칭을 붙인 GPS가 달린 폰입니다. 명색이 GPS가 달렸다만 사진 찍을때에는 위경도좌표를 기록을 하지않고 찍는 아주 치명적인 에러가 있습니다. 심지어 선택사항에도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에 출시된 Nokia 5800 XPressMusic에서는 사진을 찍을때 옵션으로 위경도 좌표를 기록하는가에 대한 여부를 물어보는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이 어플은 GPS가 달린 폰이지만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전혀 붙을수 없는 Nokia 6210s에서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나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의 어디 위치에서 어디를 찍은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참고로 6210s에서는 Location Tagger를 설치를 해야 사진에 GPS위경도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Nokia 6210s가 탑재된 Symbian S60v3에서만 돌아갑니다.
Symbian S60v5가 탑재된 Nokia 5800 XPressMusic에서는 GPS Tagging기능이 기본적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Here and now는 시간에 맞게 적시에 현지 위치에 있는 날씨, 이벤트, 영화, 맛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날씨정보만 보여주고 이벤트, 영화, 맛집등의 정보는 Nokia사에서 제공하지 않아서 날씨확인용도에만 쓸수 있습니다. 아래는 Here and now라는 프로그램에서 날씨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Here and now에서 대한민국 서울 동쪽지방 날씨를 보여주고 있는 화면입니다.




Nokia 6210s 여행의 동반자로 거듭나다.

지금까지 Nokia 6210s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 전, 꼭 필요한 프로그램 가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했습니다

오늘 소개한 프로그램들이 Nokia사에서 직접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29일 아침 7시 25분,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제주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에 참석합니다.

모바일,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2009년도 1학기 대학원 석사 1차수업시간, P모교수님께서 Mobile로 돈 벌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하다, 원래 관심분야였던 웹(Web), 인터넷(Internet)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이라는 거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거기에 Google의 Android Platform이 출시되니 더더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였죠. ReadWriteWeb이나 TechCrunch같은 기사들을 펼쳐보면서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2009년 6월 5일 Nokia 6210s라는 Symbian S60v3 OS의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79 | Off Compulsory | 2009:06:06 08:40:06

스마트폰이라는 걸 사용하다 보니 모바일이라는 것이 미래에 엄청 뜰거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왜 애플(Apple)사의 아이팟터치(iPod Touch)와 아이폰(iPhone)을 가지고 사람들이 열광하는지에서도 느낌을 알 수 있었지요.

이런저런 스마트폰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관련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라는 행사에 신청하였습니다.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에서는 2010년도의 모바일 웹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는 시간으로 아래 단락에 나오는 글처럼 진행된다고 합니다.

2010년을 앞두고 우리는 급변하는 모바일 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내년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모바일웹2.0포럼 전문가들이 2010년 모바일과 모바일웹을 전망하는 “Future of Mobile - 모바일웹 VISION 2010"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모바일웹2.0포럼은 모바일 업계 선도적인 전문가 그룹으로서 실용적인 내용과 치열한 고민을 담아  올해를 망라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행사에선 아래와 같은 4개의 큰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대한민국 모바일 비즈니스의 현 주소 진단
  2. 미리보는 2010년 모바일웹 주요기술 전망 - MobileWebAppsCamp 미니세션
    1. Widget
    2. HTML5 & WebApp
    3. Device API
    4. Mobile AR(Augmented Reality,증감현실)
  3. 꼭 알아야하는 주요 Player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 2010
  4. 전문가 대토론회 (패널토의) 

과연 어떤 내용으로 발표될련지는 정말 궁굼하군요.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머릿속으로 그려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과 전문가가 설명한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행사 참석하면서, 석사 1차때 들었던 수업에서 생각했던 내용과 여기 행사에서 전문가가 발표한 내용과의 비교를 통해서 석사 1차때의 생각을 쭉 정리도 해보고, 연구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예정입니다.

대학원생이 가면 뻘쭘하겐 하지만 과감하게 가봐야겠습니다. (혼자서 듣는 용기는 가상해도, 기말 과제는 마무리하고 가야할텐데 -_-;;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르네상스 서울호텔
도움말 Daum 지도

Twitter Peek 이라는 사이트에서는 Twitter 전용 단말기를 판다고 합니다.

Twitter Peek Main page

Twitter Peek - The World's First Dedicated Twitter Device



세계에서 처음으로 Twitter에 충실한 장치라고 홍보를 하군요.

$199.99 를 내면 트윗을 올리는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99.99를 내면 6개월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weet
Tweet by _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트위터 전용 단말기의 출현을 볼때 이제 외국에선 Mobile환경에서 Social Networking Service 를 쓰는 것이 보편화되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한국판 ‘트위터’ SNS업체들의 수익모델
관련기사 : SKT도 트위터 한다
관련 포스트 : 2009년 전세계 모바일 시장 규모 추이
관련 포스트 : The Next Web Is Contextual Web

현재, 스마트폰의 보급과 인터넷에서의 SNS 사용율의 증가로 Mobile시장이 커지는 것을 위의 기사와 블로그 포스트를 보면서 유추할수 있습니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중 대표적인 트위터(Twitter)의 폭발적인 이용객 증가 및 NHN의 미투데이(Me2Day) 이용자 증가로 이제 인터넷 뿐만 아니라 Mobile 환경에서도 SNS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SKT에서 Tossi서비스 지원 및 트위터 서비스도 지원하고, NHN에서는 Mobile 환경에서 미투데이 포스팅을 위해서 여러 판촉활동을 하여 여러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간편하기 자신의 일상등을 기록하게 되었지요.

저의 예와 주위 사람들의 예를 들어보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재, Nokia 6210s라는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저로도 Twitter와 미투데이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데이터패킷의 절반이상이 Social Networking Service인 Twitter와 미투데이, Facebook으로 쓰는 패킷일 겁니다.

Social Networking Service(SNS)를 사용하다 보면 묘한 중독성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면서 누가 댓글 달고 누가 글을 쓰고 누가 안부를 묻는 등의 확인을 하다 보면 계속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답니다. 자신의 일상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은 성향, 남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바로 확인을 하게되더군요.

아래는 Nokia 6210s에서 제가 쓰고 있는 Twitter어플, Mobile Facebook, 미투데이 모바일의 화면입니다.

미투데이 모바일 화면입니다.

미투데이 모바일

Nokia 6210s에서 Opera mini서 Me2day를 봄


미투데이 모바일

Nokia 6210s에서 Opera mini서 미투데이 댓글을 봄


Nokia6210s에서 쓰고 있는 Symbian용 Twitter 어플인 Tweets60입니다.


Nokia6210s에서 쓰고 있는 Symbian용 SNS(Twitter, Facebook, Google Docs) 어플인 Gravity입니다.

팔방미인 여러가지 SN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Gravity - Twitter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Twitter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Facebook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Facebook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Facebook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Facebook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Google Docs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Google Docs를 사용하는 화면.


Facebook에서 제공하는 Symbian용 Widget인 Mobile Facebook 화면입니다.

Symbian Facebook Widget

Symbian Facebook Widget입니다. ovi store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식미투라는 음식 사진을 올리거나 자신이 찍은 사진들과 글을 미투데이로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민국 데이터요금제가 폭탄인걸 감안할때 그 정도를 감안하면서까지 자신의 일상과 남들의 일상에 대해서 보고 공유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났다는 걸을 볼수 있습니다.

미투데이 UI
미투데이 UI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옴니아에서 실행되는 미투 전..
옴니아에서 실행되는 미투 전.. by 만박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그리고 미투데이에서는 월 300건, 무료 문자 제공 이벤트 연장!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모바일로 글올리고 확인하라고 판촉을 많이 할 정도입니다 ^^

저의 경험과 주위사람들의 경험, 미투데이측의 노력을 볼때 이제 Mobile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보편적으로 쓸것이라 생각을 할수 있을겁니다.

이제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보급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Twitter, Me2day, Facebook, Cyworld와 같은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쉽게 쓸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바일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많이 사용함에 따라서 위의 그림에 나온것 처럼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많은 트래픽이 발생될것이라는 예측을 할수 있을겁니다.

스마트폰 보급되면 대한민국에서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쓸수 있다는 미래를 예측하고, 대한민국에서 미투데이 전용 단말기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Social Networking Service의 궁극적인 수익은 전용 단말기를 내놓고 서비스 요금제를 내놓는 방식이지 않을까라는 예측도 해봅니다^^)


ps. 

다즐링님을 만나려는 RedB..
다즐링님을 만나려는 RedB..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 스마트폰인 Nokia 6210s로 Putty로 접속하여 서버 업그레이드까지 할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컴퓨터가 하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



ps2. KT에서 소개된 Mobile의 미래에 관현 PT입니다. 어려운 내용이 없는 PT라 Web과 Mobile의 미래에 대해서 금방 이해하실 겁니다.

Contextual Web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mobizen.

WM계열의 스마트폰이나 Symbian계열, iPod Touch & iPhone을 쓸때에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삼성이나 LG쪽 휴대폰같이 지하철 노선을 검색하는 어플이 없어서 불편하였지요.

Cyon 지하철 노선도 다운로드 홈페이지.

LG Cyon 지하철 노선도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홈페이지.


기본적으로 휴대폰에서는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휴대폰에 구입시 기본적으로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딸려 있다고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는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구입시에 넣어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설치를 하던지 아님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검색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WM계열의 스마트폰이나 Nokia 6210s와 같은 Symbian계열, 오바마 대통령이 사용하는 BlackBerry에서 지하철 노선을 검색하려면 3G망이나 Wifi를 사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하여 검색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그나마 해소해줄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Métro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étro : http://nanika.net/metro/

Métro Homepage

Métro Homepage


Métro라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와 같은 PDA, Smartphone OS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나온 겁니다.

  • Palm
  • PocketPC
  • Ms Smartphone (Windows Mobile Phone에서 사용 가능)
  • Symbian UIQ
  • Symbian S60 (KT에서 출시한 Nokia 6210s가 이 OS를 사용함)
  • Symbian S80
  • Symbian S90
  • BlackBerry (SKT에서 출시하는 BlackBerry폰용)
  • iPhone (Apple서 나욘 iPhone 및 iPod touch에서 사용 가능)

Nokia 6210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 (Symbian O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에서 갈무리)


전 세계의 지하철 노선도(심지어 Paris같은 경우는 버스까지 가능)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지하철 노선도 뿐만 아니라 평양 지하철 노선도까지 검색할 수 있지요.

Métro 도시 설정

Métro에서 검색할 도시 설정. Nokia 6210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에서 갈무리)


이 어플리케이션의 최대 장점은 전 세계 대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를 검색할수 있으며, 어느 OS에서도 설치가능(Smart Phone)하여 플랫폼에 가능한 독립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최대 단점이라고 하면, PC나 LG, 삼성과 같은 휴대폰에서 검색할 때 처럼 그래픽으로 보기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픽으로 보기 좋게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다만 출발역과 도착역을 지정해 주면 어느 역에서 몇 호선으로 갈아타면 최단경로, 최소환승으로 몇 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알려줍니다.

Métro 검색 설정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지정하여 검색 설정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노선도 검색후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지정후 검색한 화면. 지하철 최소 환승과 최단거리를 알려줍니다. (Nokia 6210s에서 갈무리)


그림이 없어서 아쉬운 건 지하철 노선도 그림파일로 사용하면 될듯 합니다.

이런 어플이라도 없으면 스마트폰의 활용가치가 많이 떨어졌겠죠? (휴대폰의 사용목적이 전화통화 말고도 지하철 검색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아래는 Symbian OS를 사용하는 Nokia 6210s에서 Métro 화면갈무리입니다.

Métro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 지정화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 지하철 노선안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 지정 후 지하철 최소 환승과 최단거리를 알려줍니다.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및 수도권 노선 선택

Métro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 노선 선택화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메트로 2호선 역들

Métro 서울메트로 2호선 노선 안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도시철도공사 5호선 역들

Métro 서울도시철도공사 5호선 노선 안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노선도 정보.

Métro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노선도 정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프로그램 정보

Métro 프로그램 정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9.08.02 15:03

    WM은 포켓서브웨이가 있고.. 앱스토어도 한국지하철관련 프로그램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8.02 15:30 신고

      저는 KT에서 나온 Nokia 6210s(Symbian S60v3)라는 것을 써서 이것밖에 대안이 없더군요.

  2. Favicon of http://bytesland.com BlogIcon BytesLand 2011.03.21 18:33

    Thanks for pointing this out, this info helped me to solve the problem with my phone.


2009년 6월 말 어느날, 학교에서 메일을 보다가 태터캠프 운영진분이 보낸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때만 어디선가 누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쑤욱하고 나타나는 gofeel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여기 포항은 길위에서면 저건 분명 햇빛이 아니라 광선총에서 나온 레이져다..라고 느껴질 만큼 덥군요. 머랄까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이렇게 행복한 물건이었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순간입니다. 아웅 ㅠ_ㅠ

다름이 아니옵고, 이제 방학도 시작했으니 태터캠프 7회를 오늘 7월에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3주뒤인 7월 18일이며, 장소와 내용 주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는 무지 짧게 대신 이야기는 길~게 가는 그런 작은 모임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견이 있으시면 아무거나 짧아도 좋고 엉뚱해도 좋으니 지금! 바로 답장 해주세요. 특히, 어떻게 하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또 정해지는 사항 진행되는 상황이 있는데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태터캠프 twitter는 http://twitter.com/tattercamp 입니다. follower가 5명 밖에 없어요. T_T

 

6월말에 나온 메일에 태터캠프가 2009년 7월 18일에 열린다고 공표가 되었답니다. 그후 태터캠프 공식블로그태터캠프 Twitter에 날짜와 장소, 주제가 Connectivity라 확정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제 7 회 태터캠프 주제와 일시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connectivity를 주제로 7월 18일 두시반 구글코리아에서 열립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태터캠프 - Connectivity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주관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7월 18일 토요일 14:00~18:00
장소 : 구글코리아  -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 7 회 태터캠프는 짧은 발표와 BoF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풀이하면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BoF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발표후 질의응답시간과 쉬는 시간을 통합해서, BoF를 갖습니다. 발표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내용에 대한 제안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시면 됩니다. 또, 각 섹션별로 나눈 이야기들을 발표를 통해서 전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oF세션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각 맴버를 기준으로 한 세션(Textcube.org/Tistory/Textcube.com)과 제안된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BoF세션은 아래의 목록을 참고하시고, 새로운 BoF주제는 댓글이나 camp@tattercamp.org로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oF 세션 목록

* Textcube.org
* Tistory
* Textcube.com
* 제 8 회 태터캠프

행사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BoF의 진행에 따라서 종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번인 6회때에는 시험날이라 제대로 참가를 못하여 아쉬었는데 이번 8회는 방학이다 보니 정말 기분좋게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 7회 태터캠프 주제가 Connectivity라고 하여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Connectivity - 커넥티비티, 접속 가능성 (다른 기종과의 접속 용이성)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점점 Smart Phone의 보급율이 올라가면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 블로그의 미래는 컴퓨터로 접근하여 포스트(Post)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폰으로 블로그 포스트(Post)를 보고 블로그 댓글과 트랙백까지 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는시대가 언젠간 도래할것이 아니라 이미 왔습니다.

이미 Tistor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서비스를 한 상태입니다. 설치형 Textcube도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모바일웹 티스토리! 가장 진화된 Daum의 모바일 서비스..!


아래 그림은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Opera mini를 설치하여 모바일 티스토리에 접속하는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이 가능한 Connectivity에서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요? 이번 태터 캠프에선 Connectivity에 대해 많은 생각과 느낌을 토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아침놀님과 같이 Google Map의 Mobile 지원 프로젝트를 같이 할때 기억이 납니다.

Google Static Map API를 사용하여 Google Korea의 위치를 찍은 예입니다.


Mobile에선 Google Map을 보여주기 위해서 왜 Static Map API를 써야하는지에 대해서(Mobile에선 Javascript기능도 약하거니와 다운로드 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와 접근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때에 Connectivity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태터캠프에선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지도

GPS가 내장된 Nokia 6210s에서 Google 지도 어플을 실행한 결과.

여담으로 위의 화면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Nokia 6210s라는 스마트 폰으로 Google 지도를 실행한 것입니다.  Google 지도를 쓰는데 생각보다 많은 패킷을 씁니다. ㅠ_ㅠ (GPS가 내장되어서 자기 위치는 금방 찾습니다만 WiFi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3G로 Google 지도 서버와 통신하여 돈이 좀 들어간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BoF형식으로 진행되니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등에서의 Connectivity등의 많은 주제들이 나오고 엄청난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열린 후에 후기의 양이 엄청 많을 걸로 사료됩니다.

ps. 이번에 Nokia 6210s를 구입하여 Mobil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Tistory Mobile 서비스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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