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하여 보니, HTC EVO 4G가 도착해있었습니다.

여동생이 울면서 쌩떼 쓴 결과물이 나왔으나, 주말엔 전산작업이 중지되므로 휴대폰 개통이 불가하여 개통하기 전의 휴대폰을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하악하악 항가항가 이거슨 HTC EVO 4G+

HTC EVO 4G+가 도착하였습니다. 이것은 HTC EVO 4G+의 박스.HTC Desrie 박스와 HTC EVO 4G+박스 비교

HTC EVO 4G+은 HTC Sense UI 3.0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SIM을 끼웠으나 전산으로 미개통된 상태로 나와있습니다.
HTC EVO 4G+의 화면 정말 크고 아름답습니다! 4.3인치 qHD(540x960) 디스플레이라 그런지 3.7인치의 HTC Desire보다 화면 가독성이 좋습니다.

GSM(EDGE,GPRS,2G)[850/900/1800/1900 MHZ],WCDMA(HSDPA,3G)[900/2100 MHZ]와 Wibro(Mobile WiMAX,4G)[2300 MHZ]를 모두 지원하는 안드로이드(Android)기반의 스마트폰인 HTC 4G를 만져보았습니다.

HTC Desire를 사용하는 저로선 HTC EVO 4G+에 대해 빠른시간안에 비교를 할수 있더군요.

박스의 내용물은 HTC Desire의 내용과 같습니다. 매뉴얼, 이어폰, Micro USB 케이블, 전원공급기 
(HTC EVO 4G+의 전원공급기 크기가 HTC Desire 박스 내용물에 들어간것보단 슬림해진것이 특징입니다.)

HTC Sense UI 3.0을 탑재하여 기존의 HTC Desire의 Sense UI보다 정말 깔끔하면서 직관적으로 보이더군요.
그러면서 램 용량도 HTC Desire보다 크고 CPU도 좋다보니 3D처리속도가 빠른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3D로 보이는게 빠릿빠릿 돌아가고,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HTC EVO 4G+는 4.3인치 qHD(540x960) 디스플레이라 그런지 3.7인치의 HTC Desire보다 화면 가독성이 좋습니다.
화면이 HTC Desire보다 넓어서 이북을 보는 용도론 최고군요.

카메라 찍는 부분이 하드웨어 버튼으로 처리되어서 편하게 쓸수 있지만, 버튼키 부분은 버튼이 아니라 터치로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두껍지 않다는 것에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거기에 Wibro(Mobile WiMAX)를 탑재하여 3G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 및 많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가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Wibro(Mobile WiMAX)신호를 WiFi 신호로 변환해주는 라우터인 에그(Egg)의 SIM카드를 끼워넣어보았습니다.
와이브로만 개통된 SIM을 끼워보았으나 아직 개통안되었다는 문구를 보곤... SIM인식 모듈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와이브로 에그(Wibro Egg) SIM과 HTC EVO 4G+의 SIM이 똑같습니다.

왼쪽은 Wibro Egg의 SIM, 오른쪽은 HTC EVO 4G+의 SIM. Wibro를 사용하는 SIM은 똑같습니다

호기심에 제가 쓰고 있던 와이브로 에그에 있는 SIM을 꺼내, HTC EVO 4G+에 끼워보았습니다. SIM에 IMEI 번호가 등록되지 않아서 미개통된 UICC카드입니다라고 나오며 Wibro 4G가 비활성화가 되었습니다.
HTC Evo4G+를 제대로 쓰려면 3G인증을 한 후에 4G인증을 해야 WCDMA(HSDPA)+Wibro(Mobile WiMAX)를 쓸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HTC EVO 4G+에 있는 SIM은 아직 KT에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라 Egg에 넣어도 인식을 못하더군요.


참고로, 이 휴대폰 제가 구입하려고 벼르던 폰이였는데, 저보다 먼저 여동생이 사용하게 되었네요. 가격 떨어지면 HTC EVO 4G+를 구입한 후 리뷰 쓸려고 했더니, 일찍 쓰게 되었습니다.

HTC Desire와 비교했을때... HTC EVO 4G+가 정말 물건이군요. 기기가 너무 좋은데다, Wibro까지 지원되니 탐이 나요.

와이파이 설정하고, 인터넷을 쓸수 있게 하니, 여동생이 HTC EVO 4G+단말기를 뺏어가서 저의 후기는 일단 짧게 끝납니다. 본격 제대로 된 후기는 제가 EVO 4G+를 구입후에 적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참고 동영상입니다.

htc evo 4g+ preview


[HTC EVO 4G+] 3g vs 와이브로 4g- 모바일 웹서핑 비교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2011년 09월 30일(금)


퇴근 후, 거실에서 쉬고 있을때 여동생이 아버지 앞에서 휴대폰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었다.

주위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일반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는 여동생이 아버지앞에서 "스마트폰 사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스마트폰을 왜 사야하는지 이유와 남은 할부 원금이 있다는 이유로 스마트폰은 좀 있다 살 의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동생 왈 "아빤, 할부금 얼마 안남았잖아. 그리고 나 카메라가 이상해서 안찍혀. 그래서 사진때문에 친구들에게 부탁하고 다니고 그래. 스마트폰 사줘"

여동생은 스마트폰 사는 이유가 단순했군요. '친구들이 쓰니깐 나도 쓰고 싶다.' -_-;;


아버지 왈 "LG가 내구성이 약한가보지. 아직도 휴대폰 작동되니깐 참아"

그리고... 집안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음.


대학교 2학년생인 여동생이 스마트폰 안사준다고 아버지 앞에서 "스마트폰 사줘"라며 징징 울고 떼쓰기 작전으로 들어갔는듯 합니니다.

계속 울면서 "스마트폰 사줘"라고 하군요.


대학 2학년씩이나 먹은 이 년이 무슨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이나 쓸법한 떼쓰기를 하는걸 보니,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저로선 어이없더군요.

카메라 안된다고 스마트폰 사줘라니 이게 설득력이 있단말입니까?  그리고 비싼 휴대폰인 갤럭시S2를 사달라고 하니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사용할게 카카오톡, 인터넷밖에 없을텐데... 제 여동생 돈 벌어야 소중함 알텐데 -_-

아버지가 울고 있는 여동생에 당황을 했는지 휴대폰을 사준다던데, 갤럭시S2를 살까 이런 이야기 하더군요. (이거 너무 비싼 건데... )

옆에서 지켜보던 저는 Wibro되는 HTC Evo 4G추천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 을 모르는 여동생이 3G만 되는 폰 쓰다가 아버지 통장으로 휴대폰 데이터요금 폭탄이 들어올까 걱정되기 때문에 바람 넣었습니다. Evo4G정도면 Wibro를 이용하여 어디든 돌아다니면서 인터넷 쓸수 있으니 데이터 요금폭탄올수 있는 갤럭시S2나 옵티머스같은 3G전용폰보단 괜찮을듯 합니다.)


이후, 아마도 결국 스마트폰을 사줬을겁니다.


PS. 대학원생때 할부원금자체가 없었던 KT발매 Sybian S60v3탑재폰인 Nokia 6210s과 본인 통장으로 SKT 24개월 할부를 꼬박 내며 Android 탑재된 HTC Desire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나로선 여동생의 저런 행동을 보고 부모가 무슨 ATM머신이라도 되나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제 대학교 2학년씩이나 된 애가 본인이 직접 돈 벌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겠다는 계획이나 설득을 하면 되지, 초등학생이나 할법한 생떼 쓰며 울기까지를 왜 하려고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대학생때 근로 장학금 받아가며 통장에 쌓아간 돈의 대부분이 대학원생때 가정형편이 어려워 용돈 못받을때 생활비로 충당하거나 통신회사 및 7월 1~3일 대만여행으로 전부 쏟아부었던지라 -_-;;)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출처: 마이미츠 -  [취재] HTC 레이더(Raider) 4G 스마트폰 발표회

아이뉴스 - HTC, 국내시장에 첫 LTE폰 '레이더4G' 선봬

HTC Raider 4G PV


HTC Raider 4G Presentation


2011년 9월 21(수)

HTC에서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Reider 4G를 공개하였고, SKT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래는 아이뉴스 기사 일부 발췌를 하였습니다.

레이더 4G는 대형 4.5인치 qHD IPS 디스플레이와 무선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속 LTE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고 HTC는 설명했다.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인 'HTC 와치'로는 영화나 TV 쇼를 감상하기에도 적합하다.

와치는 이달 말 국내에서 오픈한다.

후면 8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후면과 전면 카메라 모두 선명한 HD 화질

(각각 1080p, 720p)의 녹화가 가능하다.

음악, 영상 트리밍 기능도 지원된다. 이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바로 전송하거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HDTV, 모니터, 디지털마케라, 프린터 등으로 무선 전송할 수 있다.

f/2.2 렌즈, 28mm 광각 렌즈 기능은 4분기 펌웨어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하다.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 기능 등이 있어 풍경을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 사진 꾸미기 기능도 다양해졌다.

국내 환경에 맞춰 '스마트 다이얼'과 '전화번호부' 기능이 국내에서 통용되는 방식에 맞춰 업그레이드됐다. 지금까지 각 제조사마다

달랐던 한글자판 3종류(천지인, 나랏글, SKY 자판)를 모두 채택했다.


삼성이 아니라 HTC가 먼저 LTE스마트폰을 공개하다니 이거 의외이긴 하군요.

역시 Sense UI는 다른 스마트폰벤더의 UI보다 사용성이 편한 것 같아요 (이건 저의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그리고 HTC가 앞으로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에 팔때 DMB를 기본 탑재 출시하려는 계획도 있군요. 이제 삼성, LG, 팬택, 모토로라에 HTC가 경쟁하려는군요.

(사실 전 DMB탑재를 꺼려하지만, DMB탑재해서 판매한다면 홍콩에서 HTC의 언락폰 구입할까란 고민까지 하군요 ㅠㅠ)

그리고 SKT가 아직 LTE서비스 요금제를 공개하지 않았다만, LTE서비스 요금제가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면... 저 폰은 구입하기가 선뜩 망설여지군요. 스마트폰은 3G(HSDPA)로도 인터넷 서핑이 쓸만해서요.


이런건 영업사원이나 변호사같이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고 빠른 인터넷 속도를 원하는 전문직 분들에게 적합한 스마트폰이라 생각되군요.


ps. 삼성의 본진(대한민국)을 털려는 HTC, 삼성은 HTC의 본진(台灣,香港,中國大陸)을 안털려나? (7월 초 대만(台灣)에 갔더니 전부 HTC 광고로 도배되었던 기억이 인상적이였음)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Meego OS를 탑재한 Nokia N9가 2011년 10월 경 중국 및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Nokia's N9 MeeGo phone to hit S'pore
미고 탑재한 노키아 'N9', 84만원에 중국서 예약판매 시작
Clien - 미고 탑재한 노키아 'N9', 84만원에 중국서 예약판매 시작
http://www.youtube.com/watch?v=Vg8gM7Nl8lY (Anthony Wilson, Nokia Head of Marketing Singapore, Malaysia & Brunei, was giving an introduction to all main features of Nokia N9 during its media launch in Malaysia on 13th September 2011.)


Nokia가 M$(Microsoft)사와 손 잡아서 MeeGo에 대한 지원을 그만 둘줄 알았는데, 이건 뭘까요?

MeeGo 가 탑재된 첫번째 단말기가 Nokia를 통해 나올 예정이라니 이게 뭔일이라니 ㅎㅎ


Linux기반이니 Linux어플이나 QT기반으로 된 프로그램은 포팅하기 쉽겠고. ㅎㅎ 개발자에겐 취미 코딩하기에 딱 좋은 장난감이 출시되는군요. 과연 일반인들이 많이 살지 궁금함.

아래 동영상은 Meego기반의 Nokia N9의 구동 화면입니다.

Nokia N9 Hands On Reviews

Main Features Of Nokia N9



첫 MeeGo 스마트폰은 어떻게 구동될지 정말 궁금하고, 한국에 출시되면 저 바로 살렵니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Ice Cream Sandwich



2011/05/11 - [Mobile/Android] - Google I/O 2011: Keynote Day One

위의 링크나 

아래의 링크

IntoMobile - Ice Cream Sandwich – The Future of Android

GIZMODOWhat Is Android’s Ice Cream Sandwich?

MobileCrunchIce Cream Sandwich To Bring New UI, Framework To Android

에 나온 것 같이 스마트폰용 Android 2.3 Gingerbread와 태블릿용 Android 3.0 HoneyComb의 후속작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두 들어갈 Android 차기 버전의 이름은 Ice Cream Sandwich로 정해졌습니다.


참 구글 개발자들은 디저트 이름을 좋아하는지 Android OS버전 릴리즈 할때마다 디저트 이름을 붙이군요.

아래는 Android OS 버전 이름들입니다.

 Android 1.5

Cupcake 

 Android 1.6

Donut

 Android 2.0, 2.1

Eclair(éclair)

 Android 2.2

Froyo (Frozen Yogurt)

 Android 2.3

Gingerbread

 Android 3.0

Honeycomb

 Android ??

Ice Cream Sandwich 


아래는 2011년 5월 10일 발표회장에서 공개된 Android OS Ice Cream Sandwich 

ice cream sandwich is Android 2.4
ice cream sandwich is Android 2.4 by andysternberg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래는 실제,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나눠주는 Ice Cream sandwich 입니다.

Ice cream sandwich
Ice cream sandwich by henofthewood 저작자 표시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강의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 링크를 보면 요약정리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된 요약정리

The Official Google BlogAndroid: momentum, mobile and more at Google I/O

한국어로 된 요약 정리

Google 공식 한국 블로그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개최 첫날

한국경제신문 광파리님이 정리하신 글 (이 글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으며 일반인들이 보기에 제일 무난한듯 합니다.)

구글이 클라우드 음악, 영화 렌털 서비스 나선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2년 반전만해도 한나라의 한 통신사에서 한 기기에서만 출시 되었다, 개발자, 제조사 통신사의 생태계로 아래와 같이 엄청난 성장을 하였습니다.

  • 100 million activated Android devices (실제의 1억대의 안드로이드 장비 사용)
  • 400,000 new Android devices activated every day(40만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실제 개통)
  • 200,000 free and paid applications available in Android Market (20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 
  • 4.5 billion applications installed from Android Market(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45억여개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들이 설치됨)

(※ 안드로이드의 대중화는 이미 성공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 경쟁자인 Apple사와 결투만 남았을뿐.

※ Symbian의 Nokia와 Windows Phone의 MS는 모바일쪽에서 삽질 제대로 하는 느낌이 든다. Nokia와 MS사가 합작을 해도 과연 Apple과 Google연합군을 이길수 있을지가 궁금)


Mobile - one OS everywhere(모바일 - 하나의 운영체제로 어디든지)

2년 6개월동안, 안드로이드의 8번 릴리즈를 하였고, 지금은 전세계의 31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장치들이 있습니다.

Android의 다음 버전은 Ice Cream Sandwich 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알파벳 첫글자 순으로 이름이 시작됨: Cupcake(1.5)-Donut(1.6)-Eclair(2.0, 2.1)-Froyo(2.2)-Gingerbread(2.3)-Honeycomb(3.0)-Ice Cream Sandwich)

Ice Cream Sandwich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두개 모두 탑재될 예정이다.

(아직 버전 넘버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태블릿과 스마트폰 모두 적용될 것이니 4.0 정도 붙지 않을까란 예측을 해본다.)


Google에서 Music Beta를 런칭하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개인 음악 모음집을 올려 PC나 안드로이드 장치를 통해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다.이 뮤직과 재생 목록은 항상 클라우드 서버와 싱크가 된다. 만약 폰에서 재생 목록을 새로 만들면, 다른 태블릿이나 컴퓨터에 바로 사용가능하게 할 수 있다.거기에 오프라인일때에도 음악을 저장할수 있다: 안드로이드 장치에 최근 재생된 음악을 자동적으로 저장하고, 특정 앨범과 재생 목록을 선택하여 연결안했을때애도 들을 수 있다. 다만 미국에서만 오늘부터 런칭 하며 초대로만 가능하다.

Introducing Music Beta by Google

Music Beta lets you upload your personal music collection to listen anywhere, keep everything in sync, and forget the hassle of cables and files.

Music Beta is currently only available in the United States. ㅠㅠ 

※ 아래는 제 휴대폰에 뮤직 베타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아직 클라우드 서버를 통한 싱크는 불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뮤직 베타 앱


안드로이드용 구글 뮤직 베타 앱을 사용해본 결과 iPhone과 iPod touch에 탑재된 음악 어플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다만, 기본 탑재된 구글 뮤직 앱보다 훨씬 기능이 좋습니다.

아직 PC용 구글 뮤직 앱은 미국에서만 사용가능이라 테스트는 못해보았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iTune와 비슷한 플레이어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미 서비스중인 Amazon MP3과 함께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에 불을 지필것 같습니다. 이미 iTunes와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서 iTune를 넘어서려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Amazon MP3도 미국안에서만 사용가능 -_-;;

아래는 구글 뮤직 베타 링크입니다.

Music Betahttp://music.google.com

실제로 미국에서만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re sorry. Music Beta is currently only available in the United States. (죄송합니다. 뮤직 베타는 현재 미국에서만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한 영화 렌탈 서비스 추가.

$1.99 부터 시작하는 수천개의 영화를 선택하여 스트리밍으로 볼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웹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렌탈할수 있으며, Verizon XOOM에서 업데이트가 오늘 될 예정이다. 몇주후에 Android 2.2이상 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빠르게 변해왔으며 오픈 핸드셋 얼리이언스(Open Handset Alliance)의 여러 제조사, 통신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Verizon, HTC, 삼성, Sprint, Sony Ericsson, LG, T-Mobile, Vodafone, Motorola, AT&T, etc)


More - extending the platform beyond mobile(더 많이- 모바일을 넘어선 플랫폼의 확장)

개발자들이 모든 종류의 안드로이드 기기들에 사용가능한 하드웨어 악세서리를 만들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오픈 액세서리(Android Open Accessory)를 개발하였다. (아래는 안드로이드 오픈 액세서라 개발 킷 설명)

Android Open Accessory Development Kit


Android@Home 이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것은 집안의 기기와 연동해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Tungsten 프로젝트의 프리뷰를 또한 보여주고 있다. 이 것은 안드로이드 뮤직 베타를 사용하여 Android@home network안에서 음악 재생을 제어할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Google I/O 참석자 전원에게 Galaxy Tab 10.1 을 무료로 나눠줌.


10
10" Galaxy Tab @ GoogleIO by chrisstreeter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Custom io graphics Samsung tab
Custom io graphics Samsung tab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Covered in Android
Covered in Android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Limited edition
Limited edition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Not for sale
Not for sale by mac morrison 저작자 표시

아래는 Engadget에서 나온 소개 동영상.

Engadget - Samsung Galaxy Tab 10.1 Limited Edition(white) hands-on from Google I/O


여기까지가 키노트였습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OS가 출시되면서 사람 피곤하게 된건 사실. 점점 기능이 좋아지는 것 같이 느껴도 아직도 안드로이드OS는 사용자 친화적인 아이폰과 경쟁하기엔 좀 조금 모자르단 생각이 들긴 하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iOS와 다르게 오픈소스로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소스를 수정하여 개발자가 원하는 OS로 만들기는 딱 좋은 듯.

Google은 이번 개발자 행사를 통해 안드로이드의 세를 공개하였다. 그리고 타블렛 시장에서 iPad의 점유율을 많이 뺏을려는 노력도 보임. 그러나 Apple의 저렴한 부품구입을 가능하게 하는 SCM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무기로 들고 있다. 이를이기려면 삼성, 모토로라, HTC등의 부품수급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새로운 기능과 변화된 내용 따라잡아야겠군요. -ㅁ-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Google Nexus S vs. Galaxy S (Korean Version)


구글과 삼성이 합작하여 만든 Google Nexus S와 삼성 Galaxy S의 비교 동영상


스펙이 거의 같음에도 Google Nexus S가 좋게 보이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기업인 Google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하여 하드웨어의 성능을 제대로 끌여들였기 때문이다.


결론: Google을 만난 삼성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다 좋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구글 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생강빵)이 탑재된 Nexus S 소개 비디오가 나왔습니다.

2010년 1월달, Google과 HTC와 합작하여 Android 2.1 Eclair가 탑재된 Google Nexus One이 출시된 이래로 이번, 2010년 12월달엔 Google과 삼성전자가 합작하여 Android 2.3 Gingerbread가 Google Nexus S가 출시되는군요.

역시 삼성은 하드웨어 제조 기술이 최강인 OEM제조회사란 딱지가 붙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발 소프트웨어 개발좀 잘하면 Galaxy S나 Galaxy tab을 구입할텐데 쩝 -ㅁ-)

마지막에 pure google이라는 문구에서 삼성이 Android 2.3 Gingerbread에 전혀 손 안대었고, 구글의 입김만 다가가서 삼성전자의 Galaxy S와는 상관 없다는 걸 표시하는 듯함.


Introducing Nexus S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일본 제 1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docomo에서 삼성 갤럭시S를 2010년 10월 28일에 발매하였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갤럭시S 광고가 2가지로 나오는데 하나는 미국서 나온 광고에 NTT docomo 상표 붙인것과 하나는 무려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만의 광고입니다.

1. SAMSUNG GALAXY S docomo CM 60s

위의 광고는 갤럭시S 상표가 NTT domoco로 붙인것과 일본어로 더빙된것 빼곤, 미국에서 출시된 각각의 이동통신 4개의 회사의 갤럭시S의 공통 광고와 똑같아서 감흥이 없습니다.

2. いいなCM NTT docomo walk with you 「GALAXY Days」60秒

위의 광고는 무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광고입니다.

광고를 보니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듯한 느낌이랄까? 영화에 나온 다스베이더가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S와 다스베이더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스베이더(Darth Vader)의 모습에 열광을 하겠다만, 설마 일본 스마트폰 오타쿠를 겨냥한 광고인건가? -_-;;)


아래는 일본 NTT docomo의 광고 사진입니다. NTT docomo에서 스마트폰 광고에 항상 다스 베이더(darth vader)를 넣나?

Who is my boss?
Who is my boss? by shibuya246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ps. 이번 기회에 삼성전자가 갈라파고스 모바일 시장인 일본 시장에 인지도를 높혔으면?

ps2. 삼성전자와 SKT가 일본에서 처럼 갤럭시S의 참신한 광고를 냈으면?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Google NexusOne
Google NexusOne by edans 저작자 표시


구글이 넥서스원 블로그에 넥서스 원 온라인 판매 중단 발표를 하였습니다. 

넥서스원은 구글 온라인으로 판매가 중단되어도, 한국에선 KT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올레! KT에서 구입은 가능하니 다행입니다.(Nexus Two가 몇 달 후에 나올지는 궁금하군요.)

출처: Update: Nexue One changes in availability

This week we received our last shipment of Nexus One phones. Once we sell these devices, the Nexus One will no longer be available online from Google. Customer support will still be available for current Nexus One customers. And Nexus One will continue to be sold by partners including Vodafone in Europe, KT in Korea, and possibly others based on local market conditions.

간단 해석) 이번주에 넥서스원폰의 마지막 발송을 받았다. 한번 우리는 이 장치들을 팔고 나선, 넥서스원은 더이상 구글로 부터 온라인으로 판매가 가능하지 않을것이다. 고객지원은 현재 넥서스원 고객들이 가능한한 계속 지속할 것이다. 넥서스원은 한국의 KT, 유럽의 Vodafone(보다폰)을 포함한  가능한 지역 마켓 관계로 기반한  파트너들에게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