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인생 경험치 바통
오랜만에 문답을 해보네요

001. 입원 X - 크게 다친적 없음
002. 골절 O - 골절은 아니더라도 코에 약간 금간 적 이 잇음
003. 헌혈 X - 체중미달로 해보질 못했음
004. 실신 X -
005. 결혼 X - 결혼하고 싶다.
006. 이혼 X - ... 결혼을 해봐야죠
007. 샤브샤브 O - 학교앞 호고인가 거기서 샤브샤브를 먹어본 적이 있음
008. 식용달팽이 X
009. 도둑 X -
010. 여자를 때림 O - 동생을 워낙에 많이 때려서 -_-;;
011. 남자를 때림 X - 왜 여동생만 때렸는데-_-;;
012. 취직 X - 아직 학생인
013. 퇴직 X - 나이가..
014. 전직 X - 아직 취직 안한 학생인드 -_-;;
015. 아르바이트 O -교보문고 아르바이트 할때가 최고였음 ㅎㅎ
016. 해외여행 X - 비행기 한번도 타지 않았습니다 ㅠ_ㅠ
017. 기타 X - 기타가 뭐죠?
018. 피아노 O - 피아노를 어릴때에 많이 쳤던 기억이.
019. 바이올린 X -
020. 안경 O - 안경 없으면 까막눈 -_-;;
021. 렌즈 X - 렌즈끼기가 무섭3.
022. 오페라 감상 X - 뮤지컬은 많이 봤지만
023. 텔레비전 출연 X - TV 안봄
024. 파칭코 X - 도박 반대
025. 경마 X - 도박 반대
026. 럭비 X - 배양전(培養戰)이라고 해서 배재 양정 럭비경기는 본적은 있어도(양정나오신 P.C.R.C. 고XX 선배님 보시면 큰일인데 -_-)
027. 라이브 출연 X - 라이브가 뭐래요?
028. 미팅 X - 소개팅 해주세요 =_=
029. 만화방 O - 예전에는 많이 갔는데
030. 게임방 X - 게임방에서 게임이 뭐있나요? 고전게임?
031. 유화 X - ?
032. 에스컬레이터 역주 O - 친구들이랑 천호동 X마트에서 미친 짓 해봤음
033. 풀마라톤 X - 몇달 훈련해야 한다면서요
034. 자동차 운전 X - 운전면허증 없음
035. 오토바이 운전 X - 자전거는 잘 타는데 오토바이는 무서워서
036. 10Kg이상 감량 X - 살 찌고 싶다 (현재 55Kg) 보통 내 캐 정도면 63Kg이 정상이라는데 -_- OTL
037. 교통사고 O - 자전거 타다가 자동차와 받혀 끔찍했음
038. 전철 틈새에 추락 X - 발 헛딧어 추락할 뻔한 적 잇음. 부모님이 잡아줘서 다행 (어릴때)
039. 세뱃돈을 주다 X - 아직 난 군 미필이라오 ㅎ
040. 도스토예프스키 O - 이름을 들어봤음
041. 괴테 O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밖에
042. 10만원 이상 줍다 X - 길바닥에서 5000원짜리 지폐를 주운 기억이 남
043.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 1000원짜지 잃어버린 적 잇음
044. 금발 O - 염색 해봤음, 완전 이상해서 한 달후 빡빡 밀어버린 기억이 -_-;;
045. 귀걸이 X - 귀걸이 하다가 귀 고장나면 어떻하려고?
046. 500만원 이상 쇼핑 X - 아직 학생신분
047. 대출 O - 국비보조 학자금 대출 (그래서 장학금 받으려고 기를 씀)
048. 러브레터 받음 X - 러브 레터로 불릴 만한 것은 없었음
049. 수술 O - 싸움으로 코 수술을 받을때, 포경수술 받을때 (이건 써야하는지 -_-;;)
050. 선거 투표 O - 만 19세로서 2006년 5월 31일 선거를 처음으로 치뤄봄
051. 개, 고양이 기름 X - 고양이를 좋아하나 부모님이 알러지때문에 절대 못키움 ㅠ_ㅠ
052. 유체이탈 X
053. 전생의 기억 X
054. 요가 X
055. O/S재설치 O - 재설치는 기본 아닌감?
056. 보이스챗 O - 헤드셋이 있어야
057. 선생님에게 맞다 O - 대한민국에서 안맞고 학교 다닌 사람이 과연 있을까? (방망이로 30대씩 받아본 적 있는날이 기본)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 기본으로
059.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O - 노약자에 대한 공경은 기본 개념으로
060. 남의 아이 꾸짖기 O - 타이른 적 있음
061. 코스프레 O - 자금의 압박
062. 동거 X - 통학생 신분으로 어떻게 동거를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O - 시골 집에서 어릴때 뛰어 내린 적이 많음(완충장치 같은 물품들이 많아서 다행)
064. 거지 X -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닌 집안
065. 학급위원 O - 부반장 딱 한번
066. 문신 X
067. 헌팅 X -
068. 역헌팅 X
069. 몽고반점 X - 기억안남, 아무도 기억 못함
070. 비행기 X - 비행기 타본 일이 없음
071. 디즈니랜드 X - 디즈니 랜드가 어디있소?
072. 독신 O
073. 스키 O - 초급자 코스에서 죽을뻔 함
074. 스노보드 X
075. 서핑 X
076. 고백 O - 고딩때가 그리움 ㅎㅎ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 우웨엑~
078. 중퇴 X
079. 재수생 X
080. 흡연 X
081. 금연 X - 담배도 안피는데 무슨 금연을
082. 필름 끊김 O - 그짓 많이 했음
083. 음주운전 X - 차가 있어야 해보지
084. 결혼식에 출석 O
085. 장례식에 출석 O
086. 부모님 사망 X
087. 상주 X
088. 보증인 X
089. 유령을 보다 X - 꿈에서 헛것을 본것도 유령으로 봐야할지?
090. UFO를 보다 X
091. 선생님을 때림 X
092. 부모를 때림 X
093. 범죄자를 잡다 X
094. 케잌을 굽다 X
095. 비틀즈 X - 비틀즈는 차이름 아니였나?
096. 흉터 O - 발바닥에 티눈 흉터
097. 사이트 운영 O - 지금은 P.C.R.C.서버관리자 예전에는 집에서 잇는 컴퓨터러 서버 몇번 돌리고 사이트 운영해본적이 있음
098. 식중독 O - 돼지고기먹거 죽을뻔함
099. 장난전화 O - 폰섹하자는 전화도 받은 적 있는데.. 아쉬워라 (뭐가?)
100.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 안걸려 본 사람 몇이나 되려나..
101. 경찰차 X - 본적 많음. 탄적 없음
102. 경찰방문 X - TV에만 존재하는 것 아닌가.. 헤헤
103. 구급차 X - 본적 많음. 탄적 없음
104. 야간 열차 O - 집에 내려가는 열차를 타러 야간열차 타본적 있음
105. 치마 들추기 O - 초딩때 이거 한번 안해본 사람 있을까
106. 의사놀이 O - 초딩때 이거 하다가 이빨 뿌러트려 먹은적 있음
107. 룸서비스 X - 그게 뭔데?
108. 파이널 판타지 X
109. 화장실에 갇히다 O - 내 동생의 계락으로 인해 -_-
110. 조난 X
111. 사기 당함 O - 돈 가지고 튄 놈......
112. 재판소 X
113. 호출기 X - 호출기 세대가 아니랍니다.
114. 홀로 노래방 X - 노래방 갈 시간이 잇는지?
115. 혼자 불고기 X - 불고기 굽을 시간이 잇는지?
116. 혼자 여행 O - 자주 다녔었음
117.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O - 지름신의 압박으로 해외사이트에서 주문한 적 잇음
118. 바둑 X
119. 장기 O - 어릴때 많이 뒀는데
120. 마작 O - 주변에 할 줄 아는 사람 없어서 컴퓨터랑 같이 하는 슬픔 ㅠ_ㅠ
121. 벌에 쏘이다 O
122. 사격 X - 미필
123. 번지점프 X - 심장 약함
124. 스카이 다이빙 X
125. 시험 0점 X
126. 10만원 이상 당첨 X
127. 마약 X
128. 사랑니 X
129. 옥션 O - 가끔
130. 노래방 데이트 X
131. 국제 전화 O- 해외로 이민간 친척들에게 해외전화 한 적 있음
132. 100명앞에서 연설 X - 무대 공포증 비슷한거 있음
133. 남장, 여장 O - 어머머 -_-;;
134. 시사회 O - 애니매이션 시사회는 꼭 갑니다 :)
135. 스포츠신문 O - 지하철에서 많이 봄
136. 전학 O
137. 영어회화교실 O - 돈만 버린 느낌이 팍팍
138. 테니스 X
139. 승마 X
140. 격투기 X
141. 유치장 X
142. 형무소 X
143. 원거리 연애 X - 염장질 하고 싶습니다 -_-;;
144. 설탕, 소금착각 X
145. 양다리 X - 양다리는 바베큐로 굽어먹어야 하나? -_-;;
146. 수혈 X
147. 실연 O - 고딩때
148. 해고 당함 X - 직딩이 아님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O - 과학동아2003년도 몇월달이엇나? 제 얼굴도 찍혔더군요 -ㅅ-
150. 골프 X
151. 배낚시 X
152.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 귀여워어~ 가져갈래~
154. 가정교사를 하다 X - 가정교사 하면 완전 팰것 같은데
155. 표창되다 X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 기본 아닌감?
157.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 내가 케네디 이거나, 총이 비비탄이라면 모를까...

총합 (55/157) 35%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많은 경험을 해보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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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인이라면 공감이 가는 이 조삼모사 패러디 =_=
이 그림 보고 제 숙제인줄 알았습니다 =_=;;
주말에 좀 쉬고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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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말 그대로 컴공과생들만 이해하는 개그

사진 출처 : http://fabric.byus.net/tt1/211

getchar()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컴퓨터공학도 아님 C언어를 배우는 전자공학도 -_-;;

C언어에 나오는 함수 getchar()로 이효리의 신곡 을 패러디 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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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시험 공부 도중이 배가 너무 출출할 때 가 있다.
그때마다 생각 나는게 빈대떡이다.

집에 늦게 돌아와서 어무이에게 빈대떡 ... 하면 빈대떡 부쳐주시긴 한데 집에서 먹는 것은 자꾸 질리게 된다.
(난 빈대떡을 너무 좋아한다.)

작년 선배가 맛있는데 가자고 해서 시험기간인데도 홍대입구역에서 종로5가역으로 뛰어간 후 종로 5가 시장통까지 가서 빈대떡과 막걸리 한잔으로 서로 이야기 하던 것이 생각난다.
친구랑 선배랑 같이 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배터지게 먹었던 기억이나고.
배고프니 자꾸 먹고 싶은 생각이 나네.


서울 종로5가 광장시장인가 거기에 있는 순희네 빈대떡집 종로5가 역 근처에 있다.양 정말 많다.^^


어 빈대떡이 먹고 싶고 종로 5가 빈대떡집에 가고 싶다. 시험 끝나면 후배 꼬셔서 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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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봄비 내리고 중국에서 황사가 불어왔다.
지금 황사주의보인가?
내일은 꽃샘추위라고 한다.

기상이 화창한 봄을 시샘하는 것 같다.

오늘 MT가는데 영 기분이 꿀꿀하다.
소주에 삼겹살로 기분달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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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후배되는 애들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봤습니다^^
OT에 대한 생각을 하는 애들이 겁들이 너무 많아 ㅋ
후배가 쓴 글 보기 : [잡설]내일 OT 갑니다."

사실 OT가 아니고 OTL.(..?)

정컴은 술이 세서 태백산맥/소백산맥/타이타닉까지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있고..
실제 예비학교나 정모 다녀온 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OT땐 갈때까지 간다는데..


우리가 술을 그렇게 마셨나? (먼산...)

OT때 갈때 까지 간 후 별로 술 안마셨는데...

글을 보니다 더 웃긴것은
생환 기원 부탁드립니다..(;;;)


OT는 죽으라고 있는거다 -_-;;
생환은 생각 안하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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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만든 것 같다.
첫 화면에 군대가시기 전의 유모 선배가 나오는 것을 보니 제작년도는 2001~2002년 사이 이즈음 된것 같다.
울학교 컴퓨터공학과 역사가 30년이상이라는 것이 놀랍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컴퓨터공학과 30주년 기념 동영상이 나옵니다^^
http://www.ce.hongik.ac.kr/movie/ce30t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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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컴퓨터공학도를 위한 개그입니다.
그림을 보니 압박들이 좀 있군요 ㅎㅎ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_-;;


디버깅 툴보고 웃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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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만화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간단한 소개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 '소피'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
그리고 그들이 동거하는 움직이는 마법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는 ‘반지의 제왕’의 원작자 JRR 톨킨의 제자이며 '영국 판타지의 여왕'이란 애칭을 갖고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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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왔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잘 먹고 체하지 말고, 세뱃돈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친척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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