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9일(토) 강남 교보문고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책 "The Chinese Language" (물론 영어 원서입니다.)



2011년 10월 29일(토) 
강남 교보문고에서 책구경을 하다 발견한 재미있는 책 "The Chinese Language - Its History and Current Usage"  책을 집어서 읽었습니다.

ChineseLanguage
카테고리 ELT/어학교재>제2외국어
지은이 Kane, Daniel (Tuttle,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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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학교 신입생들 교양이나 대학 중문어과 1학년 입학할때 배우는 중국어학 개론정도? 

책에서 소개한 것 처럼


This book is not a language textbook. It does not try to teach Chinese. It is a book about Chinese.


중국어 회화나 중국어 기초를 알려주는 책은 아니고, 중국어의 소개, 한자(Chinese Character, 漢字,汉字)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간략화 했고 등을 소개 및 중국어의 역사 및 중국 각지역의 방언, 문법, 발음등 중국어라는 언어가 어떤 언어인지 영어로 설명하는 개론서라고 보면 됩니다.


이 책은 영어 조금 알고, 중국어 지식이 조금 있는 사람이 읽으면 중국어가 어떤거다라는것을 명확하게 정리를 할수 있습니다. 중국어 지식이 없으면 정말 읽기가 어렵지요... (중국어 발음 나오고, 간체자로 된 중국어(简体中文)와 번체자로 된 중국어(繁體中文), 한어병음등이 계속 나오는 책이다 보니...)



책 앞부분에 손자병법을 쓴 손자의 글이 나오더군요.



繁體中文 - 孫子: 知己知彼,百戰百勝。

简体中文 - 孙子: 知己知彼,百战百胜。

English - Sun Tzu(Sun Zi): Know yourself and know the other: a Hundred battles, a hundred victories.

한국어 - 손자: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번의 전투에서 백번 승리한다.

the same applies to learning chinese.

중국어 학습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중국어 학습을 하는데에도 회화뿐만 아니라 중국어학도 알아야 한다는 말을 첫장에서 하군요.


책을 읽다 지기지피 백전 백승(知己知彼,百战百胜)이 나오니... 모든 공부나 일이나 전략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곱씹어 봅니다.



번외) 이글루스의 역설(http://dirox.egloos.com/)님(트위터 @paradirox )님께서 아래와 같이 제보를 했습니다.


 손자가 실제로 한 말은 백전백승이 아니라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고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확인결과

출처: http://en.wikiquote.org/wiki/Sun_Tzu

知彼知己,百戰不殆;不知彼而知己,一勝一負;不知彼,不知己,每戰必殆

손자의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백태"이라고 했습니다. ㅎㅎ 



토요일 밤에 이 책 읽다 보니 중국어와 영어 모두 마스터 하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ps. "The Chinese Language"를 쓴 Daniel Kane은 호주 맬버른대학(the University of Melbourne)에서 중어중문학과를 다녔으며, 여러 해 동안 중국 베이징(北京, 북경, Beijing, Peking)의 호주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시드니(Sydney)에 있는 맥쿼리대학(Macquarie University)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이라고 합니다. 그는 중국학의 광범위한 분야인 언어학, 역사 및 시사에 흥미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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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금)

퇴근 후, 학원에서 영어수업 듣고나서는 근처 강남 교보문고로 들렸다.

이때 재수 좋게도, "나는 꼼수다"의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공릉동을 지역기반으로 두고 있는 제17대 전 국회의원이신 정봉주씨를 코앞에서 보는 영광도 얻었음.


어하튼, 강남 교보문고서 책들을 구형하다 흥미를 끄는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철학자이며 소설가, 수필가로 유명한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이 쓴 책 "A Week at the airport - A Heathrow diary"(일주일간 공항에서 히드로 다이어리)라는 표지였습니다. 표지에는 비행기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표지 안 내용은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서 일주일간 공항 내부의 사람들과 공항 이용객들과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으며, 컬러 화보는 정말 걸작이였습니다.


바로 구입 결정.

2011년 10월 21일(금) 밤 10시 경에 구입한 알랭 드 보통의 책. "A week at the airport"


책을 구입하곤서 2011년 10월 23일(일)

드디어 책 내용을 읽어 보게 되면서, 한국어 번역판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의 책(A week at the airport a heathrow diary)을 검색하다 보니 한국어로 번역된 것도 있다는 걸 알았다. 우선 원서 읽고 나서 번역서랑 비교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도 궁금


어서 책을 다 읽고 소감을 읽어야 할텐데.

원서 소개

AWeekattheAirportAHeathrowDiary
카테고리 취미/실용/여행 > 여행
지은이 de Botton, Alain (ProfileBooks(GB),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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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 소개

공항에서일주일을(히드로다이어리)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알랭 드 보통 (청미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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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5일 토요일내내 방청소를 하다보니 2004년부터 2011년 여름까지 발간된 홍익대학교 교지를 모두 찾았습니다.


대학 입학할때 학교건물에 처박쳐둔 2004년 홍익 45호 교지를 집에 들고와 읽었던 표시들이 여기저기 발견할수 있어서 다시금 그 때의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

홍익 45호 교지부터 지금에 나온 와우 55호 교지까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교지를 매년마다 꼬박꼬박 모았군요. 제가 서적관련한 수집병이 있다보니, 시리즈가 한개라도 빠지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구하기 때문에 입학할때부터 쭉 모르게 되었더군요.

교지를 읽다 보면 교지를 발행할 때의 대학생들의 관심사나 사회상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때를 추억을 할수 있구요. 제가 아는 분(홍익인 관리자)의 인터뷰가 나온 걸 보니 그 형님 지금 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났군요.

교지가 항상 똑같은 소재로 나오지 않고 서로서로 다른 테마로 나오기 때문에 정치관련 쪽이 많은 교지도 있거나, 아님 여행, 음식, 예술 등등 다양한 분야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때의 대학생들의 관심사가 어떤 것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이라면 수집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5호 교지부터 49호 교지까지는 홍익이라는 이름으로, 50호부터 55호까지는 와우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구요. 두께는 천차만별입니다.


홍익 45호 2004년 11월 29일 발행

홍익 46호 2005년 11월 21일 발행

홍익 47호 2006년 11월 27일 발행

홍익 48호 2007년 12월 7일 발행

홍익 49호 2008년 6월 9일 발행

와우 50호 2008년 12월 3일 발행

표지 안에 "홍익대학교 교지 <홍익>이 50호를 기념하여 <와우>로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와우(臥牛)란, 누워있는 소라는 뜻이다. 홍익대학교는 소가 누워있는 형상인 와우산에 위치해 있으며 은근과 끈기를 나타내는 소는 한국적 정서와도 관련이 있다."라고 쓰여 있음. 이후부터 속표지 안에 글귀가 계속 나옴.

와우 51호 2009년 6월 3일 발행

와우 52호 2009년 12월 4일 발행

와우 53호 2010년 6월 7일 발행

와우 54호 2010년 12월 1일 발행

와우 55호 2011년 6월 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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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 잠깐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끄적여보았습니다.


가난뱅이의역습
카테고리 정치/사회 > 사회학 > 사회학일반 > 사회비평에세이
지은이 마쓰모토 하지메 (이루,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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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이란 책 마지막, 우석훈님의 추천사에서 인상적인 구절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대학생들을 표현한다면, 착하고 얌전하고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너드(nerd)'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대기업에 가고 싶어하는 너드, 공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너드, 그리고 아직 뭐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는 너드 등 몇 종류의 전형적인 너드들이 있지만, 어쨋든 그들 모두 정말 열심히 공부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집착한다. 하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어 보인다. 남에게는 별 관심 없고 자기만 잘 하면 된다고 굳게 믿으려 하지만, 사실 그런 믿음이 스스로도 잘 생기지 않는지 마음이 굉장히 허한, 약간씩은 애정 결핍증이 있어 보이는 너드들. 원래 너드들이 그렇다.


이 구절을 보고 나선 잠깐 주위 사람들과 나의 처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나만  군대 안가고 대학 학부 졸업- 대학원 석사 수료 그리고 조만간 졸업, 전문연구요원 자리 찾기등등 남들과 조금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뿐, 주위 동기들이나 친구들을 보면 남들 하는 식의 시류에 편승하여 남들 가는 대학 입학, 남들 가는 군대 갔다왔지, 그리고 남들 시선 때문에 대기업 입사 준비 한다고 영어 스펙 쌓고 있거나 아님 공무원 시험본다고 준비하고 있고 등등의 착하고 얌전하고 공부는 열심히 하면서 세상 물정은 모르는 '너드(nerd)'라고 볼 수 있다.

남들 대기업, 공무원 간다고 나도 가야지 하면서 착하고 얌전하고 공부만 하는 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지라, 사회 참여,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거나 또는 운동을 한 친구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여기서 동아리라면 취직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 활동이 아니다.)

다들 보면 학점 조금 좋다, 아님 영어 성적이 좋다 정도라고 자랑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집착을 한다. 그러나 다른 시선에서 보자면 20대 집단의 일원들은 고만고만하다는 느낌들이 좀 들기도 한다.


ps. 생각해보니 나도 그 너드중에서 좀 독특한 너드이지 본질은 똑같은 너드이기도 하다. -_-;; 

남들보다 CS(Computer Science)내용을 좀더 많이 안다고는 할수 있으나, 사회에 나가면, 착하고 얌전하고, 컴퓨터만 잘 아는 세상 물정 모르는 너드로취급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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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를위한대규모서비스를지탱하는기술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웹프로그래밍 > 웹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 이토 나오야 (제이펍,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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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매우 유명한 웹 서비스 업체(쉽게 말해서 다음, 네이버와 같은 대형 포털)인 하테나(Hatena,はてな)의 CTO와 엔지니어가 쓴 "웹 개발자를 위한 대규모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술"이 한국에 번역되어 출간된다군요.

저는 커피닉스에서  [공동구매] 웹 개발자를 위한 대규모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술 링크를 보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하테나(Hatena)사의 인턴들에게 인턴십과정중에서 수행되는 실제 기술 강의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다룬 책인데 한국에서 이런 책을 찾기가 가뭄에 콩나물 보듯 어렵다 보니 관심이 갑니다.

(참고로 2009년 5월 12일자로 커피닉스 공동구매로 구입한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도 일본의 유명인터넷 업체인 하테나(Hatena,はてな)와 KLab의 서버 운영 노하우를 기술한 책으로 지금 소개할 책과 비슷합니다.)


서버인프라를지탱하는기술24시간365일
카테고리 컴퓨터/IT > 데이터베이스 > SQL서버 > SQL서버일반
지은이 이토 나오야 (제이펍,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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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1년 3월 2일 발매라 아직 책을 얻지 못했지만, 도서 설명 내용을 보니 네이버나 다음,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대규모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의 노하우가 들어갔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는 책의 목차입니다.


1 대규모 서비스 개발 오리엔테이션 -전체 그림 파악하기

강의 0 책의 근본 - 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설명하지 않는

강의 1 대규모 서비스와 소규모 서비스

강의 2 계속 성장하는 서비스와 대규모화의

강의 3 서비스 개발의 현장


2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입문 - 메모리와 디스크, 애플리케이션과 부하

강의 4 하테나 북마크의 데이터 규모 - 데이터가 많을수록 처리에 시간이 걸린다

강의 5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어려운 메모리와 디스크

강의 6 규모조정의 요소

강의 7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기초지식


3 OS 캐시와 분산 -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원리

강의 8 OS 캐시 구조

강의 9 I/O 부하를 줄이는 방법

강의 10 국소성을 살리는 분산


4 DB 스케일아웃 전략 - 분산을 고려한 MySQL 운용

강의 11 인덱스를 올바르게 운용하기 분산을 고려한 MySQL 운용의 대전제

강의 12 MySQL 분산 확장을 전제로 시스템 설계

강의 13 MySQL 스케일아웃과 파티셔닝


5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실전 입문 -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급소

강의 14 용도특화형 인덱싱 대규모 데이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기

강의 15 이론과 실전 양쪽과의 싸움


6 [과제] 압축 프로그래밍 - 데이터 크기, I/O 고속화와의 관계 인식하기

강의 16 [과제] 정수 데이터를 컴팩트하게 가져가기

강의 17 VB Code 속도감각

강의 18 과제에 대한 상세설명과 응답 사례


7 알고리즘 실용화 - 가까운 예로 보는 이론ㆍ연구의 실전 투입

강의 19 알고리즘과 평가

강의 20 하테나 다이어리의 키워드 링크

강의 21 하테나 북마크의 기사 분류


8 [과제] 하테나 키워드링크 구현 - 응용으로 가는 깨닫기

강의 22 [과제] 하테나 키워드 링크 만들기

강의 23 응답 사례와 사고방식


9 전문 검색기술 도전 -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노하우

강의 24 전문 검색기술의 응용범위

강의 25 검색 시스템의 아키텍처

강의 26 검색엔진의 내부구조


10 [과제] 전문 검색엔진 작성 - 기초, 상세부분 작성, 속도와 정확성 추구

강의 27 [과제] 하테나 북마크 전문 검색 만들기

강의 28 응답 사례와 사고방식


11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지탱하는 서버/인프라 입문 - 서비스의 백엔드

강의 29 엔터프라이즈 vs. 서비스

강의 30 클라우드 vs. 자체구축 인프라


12 확장성 확보에 필요한 사고방식 - 규모 증대와 시스템 확장

강의 31 계층과 확장성

강의 32 부하 파악, 튜닝


13 다중성 확보, 시스템 안정화 - 100% 근접한 가동률을 실현하는 원리

강의 33 다중성 확보

강의 34 시스템 안정화

강의 35 시스템 안정화 대책


14 효율향상전략 - 하드웨어의 리소스 사용률 높이기

강의 36 가상화 기술

강의 37 하드웨어와 효율향상 저비용을 실현하는 요소기술


15 서비스와 네트워크 - 서비스의 성장

강의 38 네트워크 분기점

강의 39 한층 높은 단계로


특별편 현대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실전 기술 - 대규모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서

Special 강의 1 작업큐(Job-Queue) 시스템 TheSchwartz, Gearman

Special 강의 2 스토리지 선택 RDBMS key-value 스토어

Special 강의 3 캐시 시스템 Squid, Varnish

Special 강의 4 계산 클러스터 Hadoop



일단은 책을 받아 읽고보고 나서야 소감을 쓸수 있을것 같다.


ps1. 책의 목차를 보니 체계적으로 정리된듯 하다. 인터넷에서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된다는 느낌? 

ps2. 한국의 웹서비스 회사에서 이런 노하우를 책으로 공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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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추천하는 책 목록

SERICEO가 휴가 때 읽을 책 14선  

SERI는 설문조사를 통해 휴가 기간에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를 선정하였다. 

①구글노믹스 

②마켓 3.0 

③메가트렌드 차이나 

④슈퍼 괴짜경제학 

⑤일본 재발견 

⑥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논어와 주판 

⑦혼창통 

⑧간송 전형필 

⑨물리와 함께하는 50일 

⑩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⑪스웨이(Sway) 

⑫정의란 무엇인가 

⑬조선 왕을 말하다 

⑭행복의 조건

현대경제연구원이 뽑은 'CEO가 휴가 철 읽을 책 10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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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카테고리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시간관리
지은이 김지현 (성안당,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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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결정하은 1% 시간관리' 저자인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지현본부장에게 듣는 책 소개를 혜민아빠님과의 인터뷰동영상 리스트를 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혜민아빠님이 김지현(oojoo)님을 인터뷰하는 동영상입니다.

① 책소개 좀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은 1% 시간관리

② 앞에 신입사원 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시간관리를 해야 할지 조언좀

③ 책은 언제부터 집필했고, 어떠한 방식으로 꾸준히 써오고 있는지?

④ 16년, 43여권을 저술하는 동안 얻었던 집필 노하우는?

⑤ 성공을 한다는 것을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 김지현분부장 

⑥ 한국에서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까?

한국에서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까? 참조할 자료 http://ow.ly/222cV


ps. 김지현님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저같이 시간을 헛 쓰는 사람에게 어떻게 시간을 유용하게 쓰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듯 합니다.

ps2. 이 동영상 보고 나서 '시간관리'란 책을 바로 서점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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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서 책을 여러번 보고, 안드로이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piDemos등의 예제들을 실행하면서 앱 개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이 생각보단 만만한 것이 아니더군요.

Java는 기본적으로 안다고 하지만, Android 개발에 대한 내용이 명확하게 정리가 안된 초기단계에다, 개발 관련 자료가 부족한 느낌도 들고 안드로이드 공식 문서도 완비가 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SDK도 자주 업그레이드 되다 보니 공식문서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과 같은 문제로 안드로이드개발하는데 온갖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체계적으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이 어떻다는것을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2008년 9월달에 첫 발표된 Android OS는 발전속도가 워낙에 빠르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일이 벅차고 정리가 안되는 경우를 많이 느꼈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김상형 (한빛미디어,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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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금요일. 저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발견하고 어떤내용인지에 대해 읽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책을 읽다보니 예전 WinAPI 책의 느낌이 나면서 WinAPI책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역시 Windows API 정복이라는 책을 쓰신 김상형씨가 낸 책이더군요.

책을 읽어보니 Android SDK 예제엔 ApiDemos를 매우 친절하게 풀어쓴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Android OS SDK의 API들을 매우 깔끔하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거기에 홈페이지에 책의 앞부분까지 공개하고 책의 예제까지 공개한걸 보고 참 저자의 열정이 대단하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홈페이지: http://winapi.co.kr/android/


안드로이드 개발을 첫 시작하게 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고 나서 Android SDK를 분석해보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이란 책이 Android SDK에 나오는 API를 분석해고 쓴책이다보니 정말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통 안드로이드 개발 책으로 나온 것 치고는 웬간해선 Android 개발 레퍼런스 관련 내용만 나오는데 비해 이 책은 레퍼런스뿐만 아니라 저자의 개발 경험을 넣은 책이다 보니 저같은 초보자들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라고 느낄정도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개발 책들 보다 이 책을 보니 다른 책은 거의 눈길이 가지 않군요.^^

ps. Windows API 정복 이란 책은?


WINDOWS API 정복(CD-ROM 1장 포함)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김상형 (가남사,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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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 말쯤에 컴퓨터 게임 개발을 열심히 공부하던 선배님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하여 읽었는데 말이죠. 정말 이 책은 초보자들이 쉽게 어떻게 개발할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적은 책입니다. (책이 사라졌음은 좀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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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08.11.30 ~ 12.14
신청수량 : 15개





신청당첨이 되어서 이 책을 읽고 상품 리뷰를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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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사 -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카테고리 컴퓨터/인터넷
지은이 황대산 (에이콘출판,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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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루비가 대세라는 말이 뜨면서 작년인 2007년 12월 20일에 사본 책이다.

책에 있는 예제를 따라하면서 루비가 엄청 쉽구나를 알게 되었지만, 프레임워크(Framework)이라는 용어도 생소하고, MVC라는 용어도, Model, View, Controller[각주:1]의 역할에 대해 이해 못한채로 따라만 하고 덮은 책이였다.

Ruby라는 언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책이면서, 책을 열심히 보면서 Ruby란 언어가 예전에 써보았던 Perl의 강력한 정규표현식처리, Prolog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의 내용, C++, JAVA에서 볼 수 있는 객체지향성을 통합시킨 것을 알게 되었다.

Perl을 써보면서 강력한 문자 처리에 감동하고 이번 학기 프로그래밍 과제하는데 Perl을 가지고 파일 옮기고 유사도 검사를 해보았던 생각을 해보면서 루비로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Prolog와 같이 다른 함수를 정의하는 함수를 정의하는 함수를 작성하는 프로그래밍기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함수 정의를 자동화 시키는 기법에 대해서도 신기하게 느꼈다.
(프로그래밍언어 시간에 Prolog로 과제 하다 함수정의하다 이해안되는 부분때문에 몇일동안 고생한 기억이 나서 Prolog에 대해서 기억이 안좋다만, Ruby를 다뤄보니 Prolog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신기했음)

프로그래밍 언어인 Ruby의 문법을 보면서 일본사람이 정말 Ruby란 언어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분이 Ruby를 만드신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 行弘, Yukihiro Matsumoto)

이번에 다시 루비언어를 다시 기억을 다시 되살린다고 책을 다시보게 되었다. (루비를 써봐야 하는 입장이 되어서 급하게 책을 펼쳐보았다.)

책에 있는 예제를 그대로 따라하는데에 오류가 생긴 것이다. ㅠㅠ

책에 있는 내용대로 따라해서 ruby 1.8.4를 설치한 다음에 rails를 gem으로 설치하는 것인데 gem으로 rails를 설치하면 책에서 설치하는 것 같은 rails-1.2.2가 설치되지 않고 rails-2.0으로 설치되는 것이다.
rails-2.0으로 설치가 되니 rails-1.2에서 없는 문제가 생겼다.

그것은 책에서 쓰는 scaffold가 rails-2.0에는 없다는 치명적인 에러이다.

그래서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서는 책에 있는 내용을 아래와같이 수정을 해야할 것 같다.

c:\> gem install rails --include-dependencies

현재 위에서 같이 쓰여진 책의 내용을 쓰면 rails-2.0이 깔려져서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어렵다.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서 (특히 scaffold 부분의 경우) 레일스 1.2.3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

c:\> gem uninstall rails
c:\> gem install rails --version '= 1.2.3' --include-dependencies

위의 설치명령어로 설치를 하면 책에 있는 예제가 잘 될 것이다.

책은 잘 써진 것 같은데 버전 문제가 껄끄럽긴 합니다. 책 쓸 당시에는 이렇게 바뀔줄은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Ruby on Rails를 프로그래밍을 해야할 상황인데 Ruby를 빠르게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긴 한데 책의 내용을 약간 바뀌어서 내야 할것 같다.

아래는 Rails Framework에 대한 출판사의 설명이다.

[ 레일스 프레임워크에 대해 ]

레일스는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진 웹 개발 프레임워크로 덴마크의 데이빗 해너마이어 한슨(David Heinemeier Hansson)에 의해 2004년 7월 처음 공개되었다. 지난 3년간 레일스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레일스로 구축된 B2C 사이트만도 수백여개에 이르고 있다.

레일스가 이처럼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오늘날의 웹 개발은 너무나도 복잡해져서 수많은 개발자들이 웹 개발에 넌더리를 내고 있었다. 자바, PHP, .NET 등 개발 환경을 막론하고 많은 웹 개발자들은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 마음의 채비를 하고 있었다.

둘째로 레일스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준다. 레일스는 ORM(객체/관계 매핑, Object/Relational Mapping), 코드 생성(Code Generation), 메타프로그래밍 등 최신 프로그래밍 기법을 사용해 개발자가 코딩에 들이는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있다. 비슷한 코드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일은 개발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이다. 레일스는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래밍 기법을 활용하여, DRY(반복적인 코딩 작업은 피하시오, Don’t Repeat Yourself) 원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셋째로 레일스는 웹 2.0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최적화된 프레임워크이다. 레일스에는 Ajax와 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컴포넌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웹 2.0 서비스를 구축하는 작업을 매우 편리하게 해준다. 실제로 레일스에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직접 코딩하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레일스를 사용한 웹 개발은 즐겁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는 다소 회의적인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레일스를 접해본 수많은 웹 개발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레일스가 선사하는 즐거운 웹 개발의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면 필자는 그보다 더 큰 보람이 없을 것 같다.
  1. MVC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공학시간에 나오는 개념이다. Model, View, Controller의 약자로서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기능별로 분산하여 관리하는 프로그래밍을 말한다. 코드를 분산해서 관리하는 이유는 용도에 따라서 코드의 형태나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결국 이렇게 코드를 나눠 작업함으로써 코드를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되면서 프로그래밍 개발이 효율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프트웨어공학책에 나옵니다. (뇌이버 검색하면 MVC패턴에 대해서 나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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