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 이외에는 컴퓨터를 안쓰는 생활 양식에 젖은 1인.


제가 요즘 하루종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컴퓨터를 쓰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회사 업무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 이외엔, 집에서 컴퓨터를 켤 일이 거의 없습니다 -_-;; (회사에서 코딩하는데 집에서 머리아프게 코딩하기가 좀 -_-;)


컴퓨터에서 할수 있는 일(문서 보기, 책보기, 인터넷 서핑, 음악감상, 동영상 보기, 은행업무 등등)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도 모두 가능하기 때문이죠.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있다보니, 컴퓨터는 점점 프로그래밍 코딩이나 문서 작업할때(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Office호환이 약해서 문서 작업할때엔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그래픽 작업할때 등등 전문가만 쓰는 기기가 될것같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2012년 11월 13일 화요일 아침 6시경

iOS 6.1 Beta2가 나왔다는 것을 트위터로 확인했습니다.

회사 출근후 아이패드2에 iOS 6.1Beta1에서 Beta2로 바로 올렸습니다. (참고로 아이폰 개발자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베타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건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이전버전과 별 차이를 많이 느끼지 못하겠어요.


Google+에서 Android 4.2가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에 OTA(Over the air)가 떴다는 전보가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테더링 머신으로 쓰고 있던 갤럭시 넥서스에 진짜로 Android 4.2 OTA(Over the air)가 떠서 바로 업데이트 했지요.

Android.4.2 로 업데이트한 결과 기존 버전인 4.1.2와 다르게 겉모습이 너무 많이 바뀌었고 스크롤 속도도 빨라지고 최적화가 잘된것 같습니다.  

일단 한글 글꼴이 확바뀌고(아마도 나눔고딕일지도?), UI가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에서 적용된 구글 나우가 있는데,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에는 새로운 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익숙한 UI가 아닌 덕택에 적응하는데 잠깐오래걸렸지요. 그러나 처음 사용자들은 쉽게 적응할 UI를 가져서 편한 것 같군요. 안드로이드 UI가 점점 개발자가 아닌 초심자, 일반인들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 안드로이드는 이제 쓸만해졌단 생각을 합니다. 

ps. 단, 레퍼런스폰 한정. 통신사에 따라 출시되는 폰들은 통신사의 입김과 제조사의 입김으로 안드로이드 고유의 UI를 갖기 어렵죠. (예, 삼성, LG, 팬텍 폰들... -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도 삼성폰이긴 하지만 구글에서 OS를 제조하고 구글에서 관리를 하다보니 삼성 터치위즈UI와 통신사 입김에 자유롭습니다)


아래는 Android 4.2로 업데이트전과 후의 화면 갈무리(스크린샷,Screenshot)입니다.

Android 4.2 System Update.Android 4.2 System Update. - Android 4.2 OTA(Over the air)가 떴습니다!


Android 4.2 System Update. - Android 4.2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겠습니까?


After Android 4.2 System Update, Lock screen - Android 4.2 업그레이드 이후 락스크린 화면이 변했습니다!


안드로이드 4.2에서 바뀐 안드로이드 알림바 UI - 처음엔 적응이 안됨!


안드로이드 4.2에서 바뀐 안드로이드 알림바 UI - 처음엔 적응이 안됨!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에 올라간 Android 4.2 버전 정보


이스터에그(Easter Egg) - 안드로이드 4.2 젤리빈!(Android 4.2 Jelly bean)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에서 적용된 구글 나우가 있는데,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에는 새로운 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나우에 영화 카드 생성!


구글 나우(Google Now) 영화 카드!


UI가 많이 바뀌었다보니 기본 UI에 적응했던 사람으로서는 정말 어안이 벙벙하네요.

  1.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12.11.14 18:32 신고

    다음 핸드폰은 필히 넥서스로 사야겠네요ㅠㅠ 해외직구해야겠습니다ㅠㅠㅠ

블루투스 키보드 구입.

이제 컴퓨터 안들고 다니고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으로 카페에서 문서작업을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SAMSUNG | SHW-M180K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sec | F/2.6 | 0.00 EV | 2.8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2:10:30 23:42:49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갤럭시 탭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면, 안드로이드폰의 입력기(IME, Input Method Editor)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고려하지 않은 문제때문에 입력하는데 힘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용 입력기들에서 한영키가 인식이 안되어 한영전환이 안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맥북프로에서 사용하던 한영전환방식으로 사용하면 한영전환이 잘됨...)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인 테티이(Take LTE)에서 페이스북앱을 실행후, 블루투스 키보드로 글자 입력하고 난 후 작성을 누르니, 작성 안되는 문제도 있고, 트위터 공유도 제대로 안되는 문제를 보았습니다. 다행이 카카오톡에서 문자 입력하여 보내기는 잘 되더군요.

그러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대로 입력받아 쓰려면 삼성이 만든 입력기가 탑재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밖에 없으니 뭔가 짜증-_-;; (삼성제 스마트폰에 탑재된,  삼성제 안드로이드용입력기에서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잘 인식되어 한영키가 잘 작동 됩니다.) 

(참고로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은 삼성물산것이라 삼성 갤럭시 탭과는 잘 맞더군요. 다만 한자 입력 고려안해서 한자키가 안먹는다는게 아쉬울뿐)

안드로이드용 입력기에서 블루투스 키보드의 한영키와 한자키 인식 문제를 계기로 작년에 구상했던 안드로이드용 입력기 구현을 주말에 쭉 개발해보려고 합니다. 

2011/12/15 - [Mobile/Android] - 구글이 내놓은 안드로이드용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입력기

2011/12/15 - [Mobile/Android] - 모바일용 한중일 통합 키보드 구상.

참고로 올해 목표가 한자 입력이 되는 안드로이드용 입력기 제작이 목표였긴 한데, 1~3월초가지 야근, 주말출근에, 4월달 내내 4주훈련갔다 등등 여러가지 일이많아서 거의 실행을 않았습니다.

그러나 블루투스키보드를 안드로이드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다보니, 한영키와 한자키가 인식하는 입력기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기능이 없는 그 뭔가의 찜찜함때문에 직접 구현해야겠어요.

내년 초에 안드로이드마켓에 블루투스 키보드와 연결이 되며, 한자키도 되는 입력기를 올리기를 목표로 주말 개발하려는데, 절대적인 개발 시간을 늘려야겠네요. (안드로이드용 입력기(IME, Input Method Editor)때문에 이젠 놀 시간 없을듯한 느낌 ㄷㄷ)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rtyfr/40173851949 BlogIcon ^^ 2012.12.02 15:05

    Q2키보드 어플을 이용하면 한/영 키도 만들구요 스카이X11 은 마우스도 지원됩니다

  2. BlogIcon ^^ 2012.12.02 21:15

    링크 걸어봐요 http://blog.naver.com/rtyfr/40173851949

타임지(Time誌) 2012년 8월 27일자 기사

 
"모바일 기술이 우리 세상를 변하게 한 10가지 방식(10 Ways Mobile Technology is Changing Our World.)"




  1. Democracy 민주주의(民主主義)
  2. Giving - 기부(寄附)
  3. Spending - 소비(消費)
  4. Secrets - 보안(保安)
  5. Attitudes - 사고방식(思考方式)
  6. Talking - 소통(疏通)
  7. Seeing - 보기, 사진(寫眞, 写真, 照片)
  8. Play - 놀이, 장난감.
  9. Learning - 공부, 학습(學習, 学习, 勉強)
  10. Health - 건강, 의료


제목들을 보면 대략 이렇게 정리할수 있습니다. 아직 내용물은 다 못봤고, 대충 제목과 부제목, 결론만 보았습니다.

타임지(Time誌)를 보고나선 스마트폰(Smart Phone)이 나온 이후에 세상의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며, 조만간 한국에서도 미국과 비슷하게 스마트폰으로 결제나 기부, 그리고 사고방식, 보안, 소비, 건강, 의료, 학습 등등의 기존방식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방식으로 바뀔거라 생각됩니다.



저번 12월 8일자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LG전자 “우리 휴대폰 안쓰면 출입금지”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12월 16일자로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16일 LG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상주 협력사를 포함한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은 타사 휴대전화를 사내에 반입하지 못한다. LG전자는 최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부서 소속 임직원에게 내년부터 타사 휴대전화 사내 반입을 금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생략)

LG전자의 한 직원은 "회사가 앞으로 남은 약정기간이나 가입자 특성을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회사 내 타사 휴대전화 반입을 막을 정도로 강제하고 있지만, 추가가입을 위한 한 푼의 지원금도 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HE 부서 직원들은 더욱 황당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V와 홈씨어터 등을 만드는 HE부서에까지 자사 휴대전화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은지나치다는 것이다.


이 때엔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인 MC사업부 및 MC사업부의 협력업체만 해당되었으나, 이제는 휴대전화 개발부서가 아닌 타부서까지 LG전자 휴대폰만 쓰도록 압력을 주는군요.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잘 만들고, 스마트폰의 사후처리도 잘하여서 직원들에게 강매하면 모를까...

직원들에게 강매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LG전자 직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면 모를까, 제돈주고 사용하라는 것도 참;; 

이거 회사가 깡패인것 같네요.

경쟁업체인 삼성전자도 이렇진 않은데 말이죠. 왜이리 웃기는 것일까요?

이런 조치를 생각한 경영진부터 갈아치워야할판.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csn01 BlogIcon 이솔기 2012.01.30 12:49

    직원들이 자기네들 폰 들고다니면 광고효과라도 내는줄 아나보죠.



Google+에 올라온 2011 Android Developer Lab Hong Kong 에서 발표된 내용입니다.


#AndroidDev

Now that our Android Developer Labs have wrapped up for 2011, with last week's ADL Hong Kong capping off the world tour, we'd like to share some of the presentation material we discussed during the events.

Introduction to Honeycomb APIs
A must-read for Android developers new to Android 3.0+ development.
http://goo.gl/V4hdy

Designing UIs for Phones and Tablets
Discusses techniques for crafting great user experiences for phone and tablet users. Based on the Google I/O 2011 presentation of the same name.
http://goo.gl/hJe9c

Android Market for Developers
An overview of recently added Android Market features for developers.
http://goo.gl/3gMmE

Developing Android Applications for Google TV
An update on developing Android apps for the latest version of Google TV, based on Android 3.1. Also discusses some interesting statistics on television usage.
http://goo.gl/bmkeI

Honeypad Tutorial
Dive into the development of a note-taking app that plays nice with phones and tablets. Makes use of the support library to ensure your fragments can be used on pre-Android 3.0 devices.
http://android-codelabs.appspot.com/resources/tutorials/honeypad/index.html

NOTE: Material related to Android 4.0 is not covered since the SDK wasn't launched until mid-way through our developer labs world tour. 



Android Tablet에 대해서 설명하다보니 Android OS 3.0 Homeycomb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하였군요.

언젠간 나올것 같은 Google TV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1. Favicon of http://borisdimitrijevic.com/2012/03/19/ice-skating-2/ BlogIcon more info 2012.04.03 02:08

    참고로 리은22층데이 리이터는내려가 있고.그하여 9층을눌렀단다.내려서3층만걸어 올라면되니까.


MS사, iPhone과 Android에서 Windows Phone 기능체험하는 웹앱을 공개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윈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http://aka.ms/wpdemo

아래 화면 갈무리된 사진은 저의 Android 폰에서 위의 링크로 Windows Phone7 기능체험하는 웹앱을 접속했을때의 사진입니다.

 

http://aka.ms/wpdemo - 맨 처음 접속했을때의 화면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초기 화면!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메뉴 선택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SMS,MMS 메세지 보기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앨범보기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위치기반 주위 상점 제공하는 서비스같음.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메일볼수 있는 Outlook
http://aka.ms/wpdemo - 이것은 M$사의 Windows Phone7의 주소록
웹앱으로 Android폰에서 Windows Phone7을 체험하니 신세계입니다 ㅎㅎ

Android와 iPhone과 다른 Window Phone이라 그렇지만 너무 늦게 출시되어서 구입할 마음은 별로 없습니다... (회사에서 윈도우폰(Windows phone7)프로젝트 한다면 몰라도 -0-;;)

ps. 그냥 웹엡으로 갖고 놀긴 괜찮은데 하드웨어에 탑재된 Windows Phone7을 쓰는건 그닥 끌리지 않네요.

  1. Favicon of http://centycore256.insanejournal.com/674.html BlogIcon Link 2012.04.05 01:50

    바나에손대면한개 끝나 않느니라바나다이어트는못할것같아요




1위 애플(Apple) - 미국(USA, 美國) 기업

2위 삼성전자(Samsung) - 한국(Korea,韓國) 기업

3위 HTC - 대만(Taiwan, 台灣) 기업

4위 RIM - 캐나다(Canada, 加拿大) 기업

5위 Nokia - 핀란드(Finland, 芬蘭) 기업

6위 Sony Ericsson - 일본(Japan, 日本) Sony와 스웨덴(Sweden,瑞典) Ericsson의 합작 기업, 본사는 영국(United Kingdom, 英國)

이렇게 이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LG전자(한국(Korea,韓國) 기업)와 모토로라(Motorola, 미국(USA, 美國) 기업)사는 적자를 기록했군요.


한국(Korea,韓國)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두 이익을 많이 내는 목록에 들었으면 하군요.




위의 KT 표현명 사장님( @hmpyo )의 트위터에 Windows Phone 7 망고 OS를 탑재된 Nokia Lumia 710 가 한국 최초로 KT로 통해 출시된답니다.

무려 Windows Phone 7이 한국에서 KT가 제일 처음으로 발매!

그리고 MicroSoft 한국 홈페이지에 Nokia의 루미아 710 화면이 보입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phone/ko-KR/default.aspx


이제 KT는 외산 전문 통신사 타이틀 확정?^^


Symbian S60v3 폰 국내 최초 출시(Nokia 6210s)

Symbian S60v5 폰 국내 최초 출시(Nokia 5800 XpressMusic)

iPhone 3GS 국내 최초 출시

이제는 Windows Phone 7 Mango폰 국내 최초 출시 (Nokia Lumia)



나는 Nokia Lumia 710/800중 800이 한국에 출시 되길 원했는데 ㅠㅠ

Nokia는 한국 시장에서 장사를 하려는지 안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고가 하이엔드 제품은 안내고 저가 제품만 내더군요. 역시 한국 시장이 작아서 간보려는건가? -_-

Nokia Lumia 710은 아마도 바로 버스폰으로 풀릴것 같음. (당장 구매는 안하고 천천히 구매 할 예정. 그러나 windows Phone개발은 해봐야해서 언젠간 구입을 해야하긴 한데 ㅠㅠ


아래는 Nokia사의 Lumia 소개 동영상(Lumia 800 위주로 나옴)

Introducing Nokia Lumia - The Amazing Everyday






2011/09/18 - [컴퓨터] - Windows 8 Preview 설치후 간단 평

오늘은 Windows 8 Preview 설치 후 여러번 사용하면서 개발툴도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Windows 8 Preview 첫 실행후 배경화면.

사용자 아이콘

Windows 8 Preview Metro UI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Desktop으로 옮길시 모습

Visual Studio 11 Express for Windows Developer Preview

Rebooting (Restarting)



Visual Studio 2011 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Visual Studio를 볼때...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머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MFC보단  UI를 구성하는 XML의 확장인 XAML과 C++/C#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장려하듯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개발이 안보입니다. 원래 Visual Studio의  Expression Version 딱지 붙은 프로그램은 MFC관련 한 부분이 제외된 채 배포가 되었으니 MFC가 빠진다는 것은 억측이고, C#, .NET으로 개발을 장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되러면 역시 Kernel쪽 개발 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야 된다는생각?

Metro UI가 정말 우아한 화면을 구현하였지만, Desktop으로 쓰기엔 아깝고, Tablet과 Smartphone에서 주로 쓸법하다는 걸 느끼군요.


아직까진 Windows 8 Preview Version의 버그가 눈에 띄게 많이 보여도, M$사의 개발 계획(Milestone)이 Desktop+Tablet+Mobile 3가지를 융합하겠다는 목표가 보입니다!


ps. Google의 Android Tablet버전인 Honeycomb은 어떻게 진화될지, Chrome OS는?, Apple OSX(맥북 등의 맥계열)와 iOS(iPhone&iPad) 와의 진화를 보며 Windows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출처: 마이미츠 -  [취재] HTC 레이더(Raider) 4G 스마트폰 발표회

아이뉴스 - HTC, 국내시장에 첫 LTE폰 '레이더4G' 선봬

HTC Raider 4G PV


HTC Raider 4G Presentation


2011년 9월 21(수)

HTC에서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Reider 4G를 공개하였고, SKT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래는 아이뉴스 기사 일부 발췌를 하였습니다.

레이더 4G는 대형 4.5인치 qHD IPS 디스플레이와 무선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속 LTE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고 HTC는 설명했다.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인 'HTC 와치'로는 영화나 TV 쇼를 감상하기에도 적합하다.

와치는 이달 말 국내에서 오픈한다.

후면 8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후면과 전면 카메라 모두 선명한 HD 화질

(각각 1080p, 720p)의 녹화가 가능하다.

음악, 영상 트리밍 기능도 지원된다. 이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바로 전송하거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HDTV, 모니터, 디지털마케라, 프린터 등으로 무선 전송할 수 있다.

f/2.2 렌즈, 28mm 광각 렌즈 기능은 4분기 펌웨어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하다.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 기능 등이 있어 풍경을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 사진 꾸미기 기능도 다양해졌다.

국내 환경에 맞춰 '스마트 다이얼'과 '전화번호부' 기능이 국내에서 통용되는 방식에 맞춰 업그레이드됐다. 지금까지 각 제조사마다

달랐던 한글자판 3종류(천지인, 나랏글, SKY 자판)를 모두 채택했다.


삼성이 아니라 HTC가 먼저 LTE스마트폰을 공개하다니 이거 의외이긴 하군요.

역시 Sense UI는 다른 스마트폰벤더의 UI보다 사용성이 편한 것 같아요 (이건 저의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그리고 HTC가 앞으로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에 팔때 DMB를 기본 탑재 출시하려는 계획도 있군요. 이제 삼성, LG, 팬택, 모토로라에 HTC가 경쟁하려는군요.

(사실 전 DMB탑재를 꺼려하지만, DMB탑재해서 판매한다면 홍콩에서 HTC의 언락폰 구입할까란 고민까지 하군요 ㅠㅠ)

그리고 SKT가 아직 LTE서비스 요금제를 공개하지 않았다만, LTE서비스 요금제가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면... 저 폰은 구입하기가 선뜩 망설여지군요. 스마트폰은 3G(HSDPA)로도 인터넷 서핑이 쓸만해서요.


이런건 영업사원이나 변호사같이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고 빠른 인터넷 속도를 원하는 전문직 분들에게 적합한 스마트폰이라 생각되군요.


ps. 삼성의 본진(대한민국)을 털려는 HTC, 삼성은 HTC의 본진(台灣,香港,中國大陸)을 안털려나? (7월 초 대만(台灣)에 갔더니 전부 HTC 광고로 도배되었던 기억이 인상적이였음)




국내에 Windows Phone7 Mango버전이 적용이 된 HTC Titan이 언제 나올까요?


HTC Titan에 관한 블로그 글을 보다 "이건 사야해"를 외치고 싶었지만, 대한민국에서 출시되지 않은 HTC Titan, 저의 지름이 올뻔 했습니다 -_-;;

라지온 - HTC의 새 윈도폰, 타이탄과 레이더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windows Phone7의 Metro UI가 들어갔으며, 첫번째 Mango폰이기도 하며, Windows Mobile 및 Android 에 탑재된 Sense UI 가 부분적으로 적용되었다니, Sense UI만 아니면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저로선 정말 탐이 나군요.

HTC Desire를 쓰다보니 Sense UI가 있는 HTC폰 아님 다른 폰은 그렇게 처다보고 싶지 않더군요 ㅎㅎ (HTC Sense UI팬이 되었습니다)

ps. 저 폰에 쿼티 키보드까지만 있었으면 금상첨화일텐데...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래는 HTC의 공식 Youtube채널에 올려온 HTC Titan 홍보 동영상들입니다.

HTC TITAN - First Look


HTC TITAN - Unlike anything you've ever held before


HTC TITAN - Entertainment that really comes to life


HTC TITAN - No more point and shoot camera for you


HTC TITAN - A multitasking machine


어서,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s Phone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이렇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천하삼분지계(Apple-iOS(iPhone), Google-Android, M$-Windows Phone 7)이 완성되는군요.

PDA시장에서 Palm을 물리치고 시장장악을 하며 1등을 했던 과거가 있는 M$사, 과연 Apple과 Google이 버티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영광을 차지할수 있을지는  과연 -ㅁ-

Windows Mobile의 실패를 맛본 M$사에서 직접 검수까지 하며 Windows Phone수질관리를 하긴 한데, 이제 대세는 iPhone이라.. (아직 Android의 경우는 파편화현상(Fragmentation)문제 및 마켓 문제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할거란 생각은 합니다만, 임베디드쪽에서 꽤 많이 쓸것 같음)



아래 동영상은 2011년 5월 말 Windows Phone 팀에서 공개한 망고(Mango) 소개 동영상입니다.


The Next Release of Windows Phone, codenamed Mango




2011년 9월 17일.

Onoffmix에서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모바일에도 관심 많았던지라,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Windows Phone 7 SDK를 설치하고 나서, 토요일 당일 "라영호 MVP"님의 Windows Phone 7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우연히도 파워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을 뵙게 되어서 반가웠구요.

잠깐 세미나 쉬는 도중 windows 8 preview 버전도 직접 눈으로 확인했구요. (Metro UI가 마음에 들어오 ㅎㅎ)

관련링크: 새로운 윈도우 8을 만났습니다 포스트 작성과정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라영호MVP"님이 세미나 발표하는 중에 아크몬드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http://instagr.am/p/NS4DK/


세미나를 듣다보니 Android 개발을 했던 사람인지라, Windows Phone 7의 개발이 별반 차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차이라면 Java와 C# 정도의 차이? (각 지방의 사투리 같은 느낌의 Java와 C# 으로 개발하는거라 다른 플랫폼보다 개발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세미나 들으면서, Android와 병행 개발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Android의 경우 2년정도 작업해보다보니깐, 이제야 제대로 된 개념을 잡게 되었는데, Windows Phone의 경우도 개념이 Android와 비슷하다 보니 6개월이면 금방 익힐듯 하네요.

개발하는 과정을 보니 Android와 달리 정말정말 개발하기 쉽기 때문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거림입니다.

앞으로 Windows Phone 7이 성공할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Android와 iPhone으로 양분된 레드오션(red ocean)의 모바일 시장에서 M$사가 성공할 확률은? Google이나 Apple이 삽질을 하면 M$가 Windows Phone으로 점유율을 높일 수 있겠다만요.

M$사의 강점은 많은 범용 OS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킬러 애플리케이션인 Office등을 가지고 있다는 거라지만, 현재 모습은 모바일 시장에 적응 못하여 정신 없이 가라앉고 있다는 배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그러나 Windows 8의 Preview를 보면 태블릿 시장에서 성공할거란 생각도 해보군요.

아직까진 M$사가 성공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Windows 8의 공개 그리고 데스크탑 그리고 모바일 모두 .NET과 C#을 권유하는 M$사의 정책을 볼때 .NET과 C#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해야하는 점이 있으니 모바일도 해야되긴 하지만요.

여기까지 저의 횡설수설 주절거림이였습니다.





일본 제 1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docomo에서 삼성 갤럭시S를 2010년 10월 28일에 발매하였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갤럭시S 광고가 2가지로 나오는데 하나는 미국서 나온 광고에 NTT docomo 상표 붙인것과 하나는 무려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만의 광고입니다.

1. SAMSUNG GALAXY S docomo CM 60s

위의 광고는 갤럭시S 상표가 NTT domoco로 붙인것과 일본어로 더빙된것 빼곤, 미국에서 출시된 각각의 이동통신 4개의 회사의 갤럭시S의 공통 광고와 똑같아서 감흥이 없습니다.

2. いいなCM NTT docomo walk with you 「GALAXY Days」60秒

위의 광고는 무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광고입니다.

광고를 보니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듯한 느낌이랄까? 영화에 나온 다스베이더가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S와 다스베이더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스베이더(Darth Vader)의 모습에 열광을 하겠다만, 설마 일본 스마트폰 오타쿠를 겨냥한 광고인건가? -_-;;)


아래는 일본 NTT docomo의 광고 사진입니다. NTT docomo에서 스마트폰 광고에 항상 다스 베이더(darth vader)를 넣나?

Who is my boss?
Who is my boss? by shibuya246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ps. 이번 기회에 삼성전자가 갈라파고스 모바일 시장인 일본 시장에 인지도를 높혔으면?

ps2. 삼성전자와 SKT가 일본에서 처럼 갤럭시S의 참신한 광고를 냈으면? 

윈도폰7 베타기기와 아이폰, 넥서스원(2.2)의 웹브라우징 비교 동영상입니다.

이번에 나올 Windows Phone 7, Android 폰(넥서스원, Froyo탑재), 아이폰과의 웹브라우징 비교 영상을 보니 MS사도 조만간 Windows Phone을 출시하겠구나를 알게되더군요.

MS사에서 Windows Mobile 릴리즈의 하위호환성을 전혀 배제하고, 오로지 Windows Phone 7에 엄청 많이 투자하였는데, 그 결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이제 MS사도 Apple과 Google, RIM, Nokia로 양분되는듯한 모바일 시장에 나서니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로 나아가는군요.



미국에서 나온 갤럭시S광고(T-Mobile Vibrant, AT&T Captivate)들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AT&T Samsung Captivate TV Commerical

T-Mobile Samsung Vibrant TV Commerical 


삼성이 갤럭시S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미는지를 알수 있는 미국광고를 보니, 갤럭시S는 아마도 성공할것 같은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될듯 합니다. (일단 하드웨어 스펙이 깡패니 당연)


그러나 한국에선?  삼성전자 홍보팀, 제발 갤럭시S 광고좀 미국처럼 만들면 어디 덧나나요? 

옴니아2때의 애국심 마케팅까지만 아니면 다행이랄까?


2009/12/20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길동점에 붙여있는 티옴니아2포스터.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함.
2009/12/20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길동점에 붙여있는 티옴니아2포스터.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함.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1. Favicon of http://windkit.tistory.com BlogIcon 소킹 2010.08.01 16:07

    한국에서도 저런광고 부탁하긴 합니다....
    사지도 못하지만 ㅠ
    01x는 언제 스마트폰 살까요..?





아래는 옵티머스Q 루팅법에 적힌 글을 인용한것입니다.


현재 발견된 취약점으로 아마 모든 안드로이드 폰의 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ㅅ'

본 루팅과정은 드로이드X 루팅 과정인 http://alldroid.org/default.aspx?g=posts&t=493를 Optimus Q에 맞춰서 수정한겁니다. 

아무튼! 다음과 같이 차례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옵큐를 usb로 컴과 연결하고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usb디버깅에 체크한다.
2. 첨부파일을 받아서 c:\ 에 압축을 푼다.
3. 시작->실행에 들어가서 cmd 실행
4. cd c:\adb 치고 엔터
5. 이제 다음 내용을 차례대로 붙여넣기하고 엔터치면 됩니다. ㅇㅇ
 
    adb push su /sdcard/su
    adb push exploid /sqlite_stmt_journals/exploid
    adb shell
    cd /sqlite_stmt_journals
    chmod 755 exploid
    ./exploid
    rootshell
    secretlol
    cat /sdcard/su > /system/bin/su
    chmod 4755 /system/bin/su
    rm /system/bin/rootshell
    exit
    exit

6. 루팅완료!

PS. su 바이너리가 달라서인지 superuser.apk가 작동을 안하네요. 그래서 과감히 빼버렸어요. 아무튼 그래서 갤s나 다른 루팅된 기기와 달리 슈퍼유저 권한을 요청할때 allow창 같은게 안뜹니다. (보안상으로 매우 취약하군요ㄷㄷ)

PS2. busybox도 말을 안들어서 빼버렸습니다. 마켓에 검색해서 직접 깔아주세요.


LG에서 나온 옵티무스Q말고도 모토로이, 드로이드x 루팅하는 법과 국내판 갤럭시S [M110S] 루트권한 얻기시리우스 루팅방법...등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나온 방법들을 보면 Android OS의 취약점들을 이용하여 Root권한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보통 HTC의 단말기나 NexusOne같은 경우는 부트로더를 건드려 Root권한을 획득하기 때문에 HTC의 단말기같이 일부로 부트로더를 쉽게 루팅할수 있는 기계가 아닌 이상 모토로라사의 안드로이드폰이나 국내 안드로이드폰도 Root권한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루팅은 Android OS의 취약점을 사용하여 부트로더를 안 건드리는 방법으로 폰들의 Root권한을 획득하는 식이다 보니, 약간의 Android OS의 보안문제가 있을 수 있겠군요.

위의 사례에서 보인 것 같이 오픈소스(Opensource)로 공개된 안드로이드(Android) OS는 Linux Kernel위에 Dalvik VM(SUN사의 Java VM을 따라하여 Java실행할수 있게 만든 Virtual Machine)이 올라간 형태입니다.

위의 오픈소스 같은 경우 소스가 공개된 상태이기 때문에 소스에 취약점이 있으면 공통적으로 바로 발견이 가능합니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리눅스의 장점이랄까요? 단점이랄까요? 단점인 취약점이 금방 공개가 되는 듯 합니다.(그 단점으로 인해 빠른 패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취약점이 바로 발견되기 때문에 위의 취약점으로 해킹을 하여 안드로이드폰 자체가 망가질 수 있는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보안 이슈에는 Root권한을 획득한 폰에서 앱을 통하여 해킹당할때의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Root권한을 획득하지 않은 일반 폰에서 앱에서 root권한을 취득할수 있게 만든 코드에서 해킹에 속수무책인 사항까지 나아간것 같습니다.

아마 위의 사례처럼 Android 2.2에서도 취약점발견되어 root권한 획득하는 방법이 있을듯 합니다. (Google측에서 취약점을 몰랐을 경우)

위의 취약점 사례는 아마도 Android Gingerbread 버전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0년 5월 31일. KT-KTF 합병 1주년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KT-KTF 합병 1주년 간담회에선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넥서스원을 6월 중순 온라인을 통해서, 7월 중에 KT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겠습니다. 최신버전인 안드로이드 2.2(프로요)가 탑재될것입니다.

이 날에는 정말 넥서스원이 국내에 KT에서 출시된다는걸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6월 6일. KT ‘넥서스원’ 가격 승부수…출고가 60만원대로 란 기사가 떴습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에서 Google에서 출시한 Android 폰인 NexusOne이 드디어 KT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Nexus One
Nexus One by johncatra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기사를 보니

(생략)

KT의 전략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이 ‘가격’을 최고의 무기로 꺼내들었다. 출고가를 60만원대로 결정했다. 24개월 약정 조건이다. 사실상 초기 구매 비용은 거의 없는 셈이다.

(생략)

‘넥서스원’의 사후관리는 HTC가 담당한다. 

(생략)

기사를 보고 확인된 내용

  • 출고가는 60만원대
  • 6월 21일 정식 발매
  • hTC가 A/S를 담당
  • Android 2.2 Froyo로 탑재된걸로 출시함
  • 외장메모리 16G로 넣고 출시함


이 기사를 보고 전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hTC Desire의 출고가가 얼마였더라?  넥서스원에 램추가되고, 외장 메모리 8G더 추가하고 센스 UI넣은 값이 30만원 추가된것일까요?


hTC Desire의 박스
hTC Desire의 박스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참 할말이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Google NexusOne과 hTC Desire는 외양만 조금 다르지 내부 구조는 거의 똑같습니다.(Desire엔 램이 좀 더 추가되고 트랙볼대신 광학 마우스가 들어가고 Sense UI가 추가된 것밖에?)

SKT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 한다고 하였지만, Google Android Platform의 Reference Phone인 NexusOne을 KT로 출시한다니 이제 게임 끝났습니다.


이유는 업데이트입니다.

Android OS가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텐데, 제일 먼저 NexusOne부터 업데이트가 된 후, Google Android Platform에 대해서 Google과 협력관계가 있는 hTC가 그 다음 업데이트, 이후엔 나머지 제조사들의 업데이트는 정말 늦게 나올겁니다. (나머지 제조사들은 통신사와의 관계과 통신사 전용 앱들때문에 업데이트하는데 앱 테스트를 해야해서 넥서스원과 hTC폰보다는 늦게 출시될듯한건 불보듯한 사실 - 한국 기준입니다.)

SKT에서 내는 안드로이드폰들은 htc에서 낸 디자이어를 빼곤 전부 SKT의 서비스를 탑재하고 SKAF와 통합메시지함(모토로이는 제외)을 넣었습니다.

 Android OS에 SKT서비스와 통합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나올건데 제대로 업데이트가 반영될지가 의문스럽습니다. 시간에 쫒겨 버그가 생긴채 나올 위험성이 크다는 이야기이죠.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가 빠르다 보니 업데이트를 반영하는것도 힘든데다 SKT서비스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테스트 과정을 해야하니 Android 업데이트를 빨리 받기가 SKT 단말기에선 힘들다는 결론이 나오죠

넥서스원은 KT에서 아마도 거의 건드리지 않고 낼테니 업데이트는 제일 빠르게 될듯 하구요.

 이로서, 넥서스원이 보통 휴대폰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구글 레퍼런스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첨언하여, 넥서스원은 개발자들에게도 매력이 있는 폰입니다. 개발자들에겐 개발용 폰으로는 구글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에서 돌아가야 앱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확인이 되고 마켓에 앱을 올릴 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넥서스원이라는 구글 레퍼런스폰의 출현으로 안드로이드폰은 KT가 진리 -_-;; 안드로이드폰 낸다는 SKT는 또라이 병신이라고 할 정도로 왜 넥서스원을 내지 못했는지가 궁금합니다 

KT는 이로서 제대로 된 스마트폰 라인업이 완성되었습니다.

Apple의 iPhone, Google NexusOne(Android), Nokia 단말기(Symbian S60v3, S60v5), 쇼옴니아, 옴니아팝, 라일라(Windows Mobile).

SKT 휴대폰보다는 스마트폰 종류는 별로 없지만,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쓸수 있게 만들었으니 누가 KT를 싫어하겠습니까? ㅎㅎ

KT의 행보가 정말 대단하군요.

KT 장기가입자로서 Nokia 6210s를 넥서스원으로 교체하고픈 심정입니다.

ps. SKT로 hTC Desire를 이미 구매해서, KT의 넥서스원 출시가 정말 배가 아픕니다. 

2010년 5월 19일~20일간, Google에서 Google I/O(Innovation in the Open) 2010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OS인 Android OS 2.2 Froyo를 공개를 하며 안드로이드 플랫폼 오픈소스 홈페이지도 새로 바뀌었습니다.


Android Open Source Project: http://source.android.com/ 



바뀐 부분은 Porting부분과 Compatibility 부분입니다.

Porting부분은 Android OS를 어느 Device(장치)에 넣을수 있게 하는 매뉴얼이라고 보심 됩니다.

Compatibility는 적합성 부분으로 혹시 휴대폰에 Android OS를 Porting하여 넣었다고 하면, 휴대폰에 넣은 Android OS가 Google이 지정한 휴대폰의 기준에 맞게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CTS(Compatibility Test Suite)를 제공하며 이 테스트를 통과해야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규정할수 있게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T에서 안드로이드폰에 회사 입맛대로 어플을 넣고 , 구글의 기준 대신 **T기준대로 어플을 만들어서 CTS를 통과하지 못하면 **T의 안드로이드 폰은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꼭 CTS를 통과해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고 Google의 기준에 맞는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바뀐 부분을 보니 안드로이드 OS의 많은 부분들이 추가되어 이를 습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관련 포스트를 참조를 하여, 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같이 연결을 하였습니다.

1. 모토로이폰에서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을 클릭하여 아래 화면처럼 체크를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컴퓨터로 디버깅할때에 USB디버깅 모드를 체크해야합니다!


(참고로, 모의 GPS는 GPS를 사용하는 LBS어플만들때 쓰는 기능이랍니다.)


2. 모토로라사의 사이트에서 모토로이 USB 드라이버인 4.2.0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합니다.

참고로 USB 드라이버엔 32bit와 64bit용 두 가지가 있습니다.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Product.aspx?id=0045


그런 다음 Eclipse에서 DDMS로 연결을 해보니 드디어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연결이 되었다고 화면에 나오군요!!


아래는 저의 모토로이 바탕화면입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펍이라고 안드로이드펍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본 "Hello, World!" 앱입니다. 이클립스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앱이 모토로이로 옮겨서 실행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넣었습니다.

Motoroi - AndroidTest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실행한 상태 - Hello, World!를 띄운겁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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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아침 6시 넘어 깨어났음. 깨어난 후에 바로 컴퓨터를 켜고 여러 웹사이트에 올라온 블로그글 읽다 보니 벌서 8시가 다되어 간다. 집안 사람들은 전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아침식사는 혼자 차려 먹어야지.(아침 주말 토요일 아침식사 원래부터혼자먹는것을좋아함) 2010-01-30 07:57:09
  • 인도에선 영국에들이 붙인 이름인 봄베이같은 이름을 인도 현지에서 부르는 뭄바이등으로 변경하는 사례도 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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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에서 탈모에 대해 나옴. '남자나 여자나 탈모가 심각한 문제구나'는 걸 라디오 듣다 알았음.(me2mobile 탈모) 2010-01-30 10:49:07
  • iron님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친구소개 iron) 2010-01-30 12:25:36
  • 지금 홍대앞 놀이터인데 윈도우폰관계자분들은 안보임. @.@(me2mobile) 2010-01-30 12:54:14
  • 윈도우폰에 낚시를 당했어요. ★윈도우폰 슈퍼스타★ 서울 투어 장소는 '홍대' 낮 12시30분-1시30분 / 오후 5시 ~ 6시 30분이라 해서 홍대앞놀이터에서 두리번 거리다, 님ㅠ장소가급하게신촌역으로변경되었는데 업데이트를못해드렸어요ㅠ라는 걸 보고 충격.(친구소개 윈도우폰 삐뚤어질테다 홍대 홍대생) 2010-01-30 14:18:52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윈도우폰. 어디 가려고 하나???(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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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 윈도우폰의 모습을 보여주군요. WM에서 천지인 키패드를 사용하여 문자 보내는 모습인건가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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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에서 홍대앞 놀이터쪽으로 이동중인 윈도우폰 행사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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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MelOn?(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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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MSN로고! 홍대앞을 걸어가고 있는 윈도우폰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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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다음 tvpot! 그리고 홍대앞을 걸어가고 있는 윈도우폰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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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노래방앞, Internet Explorer와 Daum지도와의 사이 좋은 모습. (나는 Firefox사용자인데 IE를 찍다니?!)(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Internet Explorer IE Daum Maps 다음 지도 me2photo) 2010-01-30 17: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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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친절하게 사진 포즈를 취하는 Internet Explorer! (나는 Firefox사용자인데 IE를 찍다니?!)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Internet Explorer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me2photo) 2010-01-30 1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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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친절하게 사진 포즈를 취하는 싸이월드!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Cyworld 싸이월드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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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N 나비! 그런데 나비에 동전넣는 구멍이?!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N me2photo) 2010-01-30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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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SKT의 T map. 역시나 동전넣는 구멍이 있군요?!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SKT Tmap navigation me2photo) 2010-01-30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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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N 로고가 실제로도 움직이고 있어!(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N logo me2photo) 2010-01-30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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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안녕! 미투데이! 지금, 무슨 생각해? 정말 반가웠어!! - 설마 만박님이 이렇게 변신한건가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미투데이 me2day 만박 sumanpark me2photo) 2010-01-30 1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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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사 워드가 춤추고 있다니 내가 꿈을 꾸는걸꺼야. @.@(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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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사 아웃룩이 춤추다니 @.@ 메일보내고 받아야할 애가 실제 세상에서 춤추면 어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 Microsoft Office Outlook 홍대앞 아웃룩 오피스 me2photo) 2010-01-30 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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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춤추고 있는 멜론에 이어폰 꽂아보고 싶음. 실제로 춤추고 있으면 음악는 나오겠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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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WM폰에 있던 것들이 실제로 나와 단체로 춤추고있음^^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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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N 나비와 같이 찍은 사진^^(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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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WM폰안에 있다 현실세계로 나와 춤추는데 열광을 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 Internet Explorer).(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IE Internet Explorer 인터넷 익스플로러 MS M$ Microsort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사 마이크로소프트 me2photo) 2010-01-30 17: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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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에게 받은 선물들입니다. 휴대폰 클리너 득템함!(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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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30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5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저는 피, 스마트폰서 '부활' 기사를 보고 이동통신사에선 WIPI 컨텐츠를 버리는 건 정말 포기를 할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나 SKT는 자기들의 이익을 더 많이 챙기기 위해서 스마트폰에 WIPI를 돌릴수 있는 SKAF Middleware를 넣어, WIPI컨텐츠등을 재활용하여 판매하겠다는 심보가 보입니다.

기존에 있던 WIPI 컨텐츠를 팔아 이익을 남기기 스마트폰에 WIPI를 탑재를 하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스마트폰에 WIPI탑재를 해도 괜찮을지가 걱정됩니다.

JavaVM으로 올라가는 WIPI를 탑재하므로서 스마트폰에서 무겁게 돌아가는 것 때문에 성능저하가 있다는걸 자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저는 2009년 2월달에 출시된, WIPI가 달린 Windows Mobile 6.1를 사용하는, LG 인사이트폰를 KT에서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인사이트폰에 WIPI가 들어가는 것때문에 성능이 좀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WIPI 문제에 대해선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참고로 WIPI란?  (원문 : http://ko.wikipedia.org/wiki/WIPI)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바일 플랫폼의 이름이다. 통신사간의 모바일 플랫폼을 표준화함으로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통신사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WIPI는 한국어로 '위피'라 읽는다.


한국에서 WIPI라는 플랫폼을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의무조항이 있었습니다. WIPI 의무 탑재조항 때문에 외산 스마트폰(Apple iPhone, Nokia N Series, RIM BlackBerry, HTC, Sony Ericsson, etc)을 거의 들어올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거의 무역 장벽을 만들어 외산 폰들이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기가 어려웠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한국에선 WIPI 의무 탑재정책때문에 거의 보기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다고 해도 Windows Mobile에 WIPI를 억지로 끼어넣는 식의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WIPI는 Qualcomm(퀄컴)사의 Brew나 SUN의 Java ME의 로열티 유출도 막고, 이통사들의 플랫폼을 통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었습니다.

점점 휴대폰의 사양이 고급화 되고, 각각 이동통신사에서 이통통신사에서만 맞는 WIPI코드를 추가하다 보니 WIPI라는 이름만 같고 실제로는 각각 이동통신사의의 플랫폼으로 나눠졌습니다.

추가로 로열티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WIPI를 제정하였으나,WIPI의 내부구조들이 SUN사의 Java ME와 대부분이 같아서 로열티를 지불하는 문제점이 있엇습니다.

위와같은 여러가지 문제들때문에, 방송통신위원에서는 2009년 4월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개인용 휴대폰들은 전부 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법 적용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WIPI 의무화 폐지가 되었긴 해도 이동통신사(SKT, LGT)에선 그 많은 WIPI콘텐츠(게임, 모바일 뱅킹등)을 버릴수 없을 겁니다.

SKT에서는 WIPI 자체에 대한 기존 투자는 포기하지도 않았고, 그 많은 WIPI용 컨텐츠를 당장 포기할 수는 없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 WIPI를 넣어 WIPI컨텐츠를 팔아야겠다는 결론이 나온 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 볼때마다, 이동통신사는 변화가 오는 걸 환영하지 않은 듯 합니다.

ps. 다만 KT는 예외가 되었군요. 어차피 WIPI 의무화 폐지로 WIPI컨텐츠가 스마트폰용으로 조만간 바뀔것이라는 느긋한 생각을 하는듯합니다.

이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12월 10일날 발표한 위피(WIPI) 위무화 폐지로 인해 국내에 WIPI Platform으로 된 휴대폰뿐만이 아니라 Apple의 IPhone, RIM사의 블랙베리폰, Google의 Android폰, Nokia폰같은 외산 폰들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출처
http://www.kbc.go.kr/user.tdf?a=user.board.BoardApp&c=2002&seq=281&board_id=KCC_02_02&mc=P_02_02

방통위, 위피 탑재 의무화 해제

- 4월 1일부터 위피 탑재 여부를 이동전화사업자 자율에 맡겨 -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제42차 회의를 열어 위피(WIPI) 탑재 의무화 해제를 위한 관련 규정 개정을 의결했다.

  ※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란 모바일 게임과 같은 무선인터넷 콘텐츠가 휴대폰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모바일 플랫폼임

  이 날 의결된 「전기통신설비의 상호접속기준」 개정(안)에 따라 오는 2009년 4월 1일부터 국내 이동전화 사업자들은 위피의 탑재 여부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이동전화 사업자들은 2005년 4월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정한 단말기의 모바일 표준 플랫폼인 위피(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 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모바일 플랫폼에서 범용 모바일 OS로 빠른 속도로 전환되고 있는 세계 통신시장의 기술발전 추세에 대응하고, 이용자의 단말기 선택권 확대 등을 위하여 위피 또는 범용 모바일 OS를 이동전화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전화 사업자, 단말기 제조업체, S/W업체, CP 등 이해 당사자들은 앞으로 범용 모바일 OS가 탑재되는 전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확대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이용자들은 범용 모바일 OS 기반의 다양한 단말기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단말기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등 이용자의 편익향상도 기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향후 “무선 인터넷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무선인터넷 관련 S/W업체와 CP 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무선 인터넷 이용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끝)

이러하여 저도 이제 Google의 Andriod Platform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에 Android SDK를 설치를 감행 하고 연구실 컴퓨터에도 Android SDK를 설치를 계획입니다.

Download the Android SDK 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


휴대단말기의 WIPI 의무 탑재 폐지를 계기로 여러 Platform에 대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고 블로그에 많이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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