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35? You're probably never going to own a home



영국 가디언지에서 "35세 이하의 민국인들이 영구적인 임차인이 될것으로 직면하다, 씽크탱크에서 경고를 하다(Under-35s in the UK face becoming permanent renters, warns think tank ) "라는 기사가 나왔고, 이 기사를 바탕으로 트위터사가 운영하는 Moment에선 "35세이하? 당신은 아마도 주택 자가 소유를 할수 없다()"는 자극적인 제목을 뽑아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좋지않다보니 영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젊은 사람들이 살기 팍팍해지는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꿈을 가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위의 "35세이하의 영국인들이 영구적인 임차인이 될것으로 직면하다"라는 기사 제목이나  "아마도 주택 소유를  할수 없다"고 자극적인 문구를 뽑아내는 Twitter Moment를 보니 참 암울하군요.


2014년 9월 9일 화요일.


Twitpic에 올렸던 사진들 백업완료.

Twitpic이 2014년 9월 25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발표를 듣고 나서, 부랴부랴 백업을 하였습니다.

트위터가 서비스 초기에 사진 업로드 서비스가 되지 않자, 여러 서드파티에서 트위터에 사진 올리는 서비스를 개발했는데, 2008년~2011년도까지 사진 업로드 서비스중에서 제일 유명했던 서비스가 Twitpic서비스였습니다. 그래서 전 2008년~2011년도까지 Twitpic을 사용하여 사진들을 트위터에 많이 올렸었죠. 

백업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 참조 (참고로 제가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용 백업 링크를 올렸습니다  PC판 백업방법은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합니다.)

트위터 사진 공유 서비스 '트윗픽(TwitPic)' 9월 25일부터 운영 중단... '사진을 백업하는 방법' http://macnews.tistory.com/2585

Twitpic whole images downloader for mac

제가 Twitpic에 올린 사진들은, 예전 Symbian S60v3기반의 Nokia 6210s를 사용하여 트윗을 처음시작한, 2008년 5월달부터 2011년도말까지 사진들입니다.

Twitpic에 올린 사진들을 보니 옛추억에 빠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도전하던 순수했던 그때(트위터를 시작했던 2008년도인 대학교 4학년때부터 대학원 석사 졸업후, 회사 입사할 2011년도말까지)가 그리워졌습니다.


그때의 인연들은 연락이 끊기기도 하고, 아직도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하지만, 쩝.


추억을 간직한 사진들이 서비스 중단으로 백업해야한다니 아쉽습니다.



리트윗한 트윗글에 대한 뜬금포 트위터 댓글.

저거 정말 뜬금포.

저런 정보성글에 대하여 정치에 대한 이야기 하는 분들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함.

손마사요시(손정의, 孫正義, Masayoshi Son) 소프트뱅크(ソフトバンク) 회장의 트윗글

번역(翻譯,翻訳,翻译,Translation)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가?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으로 진화는 생긴다.


위키페디아 한국어판 "고정관념(http://ko.wikipedia.org/wiki/%EA%B3%A0%EC%A0%95%EA%B4%80%EB%85%90)" 에 보면

"고정관념(固定觀念, 영어: stereotype)은 어떤 집단이나 사회적 범주 구성원들의 전형적 특징에 관한 신념"

이라고 나와있다.


살아가다보면 고정관념이라는 게 생기게 마련이다. 고정관념이 생기면 사물이나 사람을 한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문제가 있기때문에 고정관념이라는걸 얽매이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게 마련이다.

정치만 봐도 "종복", "친박", "반박", "친노", "반노", "빨갱이", "수구꼴통", "일베" 등등의 단어를 가지고 서로가 고정관념에 빠진채로 논쟁만 하고 있지 않은가?

고정관념에 얽매이는 순간, 한 곳에만 바라보는 문제가 생기고, 그렇게 한 곳에만 바라보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여러 곳을 봐야하는데, 한곳만 보다보니 제대로 해결되지 안는다는 문제가 있다.


위와 같이 손정의 회장님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계속 생각하며 고정관념을 넘다보면 새로운 생각이 펼치질거라고 말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번역(翻譯,翻訳,翻译,Translation)

새로운 도전을 할 때는, 3할(30%) 정도의 재산은 버려도 좋다고 하는 각오가 필요하다.


손 마사요시(손정의, 孫正義,Masayoshi Son) 소프트뱅크 회장의 Twitter의 글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재산을 포기해아한다고 그러더군요.

여기서 경제용어인 기회비용(機會費用, Oppotunity Cost)과 매몰비용(埋沒費用, Sunken Cost)이 생각났습니다.

기회비용이란 하나의 재화를 선택했을 때, 그로 인해 포기한 다른 재화의 가치를 말합니다. 즉 포기된 재화의 대체(代替) 기회 평가량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어떤 생산물의 비용을, 그 생산으로 단념한 다른 생산기회의 희생으로 보는 개념입니다.

매몰비용이란 이미 지출되었기 때문에 회수가 불가능한 비용을 말합니다. 물건이 깊은 물 속에 가라앉아 버리면 다시 건질 수 없듯이 과거 속으로 가라앉아 버려 현재 다시 쓸 수 없는 비용이라는 개념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면 합리적인 생각으로 선택을 해야할텐데, 손 마사요시회장께서는 새로운 도전을 하려면 어느정도 재산(기회비용,매몰비용)은 버려도 좋다라는 각오로 도전해야한다라는 것 알려주군요.


2012년 10월 9일

올해인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山中伸弥(야마나카 신야, Shinya Yamanaka, 山中伸彌) 교토대학(京都大學/京都大学, 경도대학, Kyoto University) 교수의 트위터(@YamanakaShinya)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8월9일 - ツイッター始めまし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8월 29일 - すごい発見をしました。近々ご報告をします。 (대단한 발견을 했습니다. 조만간에 보고하겠습니다.)

10월 8일 - ノーベル賞キタ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ヽ(‘ ∇‘ )ノ (노벨상 왔다!, 노베루쇼우키타!)

 

노벨상을 받을려면 트위터를 안하거나 아니면 트윗 갯수가 5개 이하여야 합니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일본의 기초과학부분은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일본사회의 경우 사회적으로 모노즈쿠리[ものブくリ,Monozukuri](혼신의 힘을 쏟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일)에 바탕을 둔 과학기술인의 장인정신을 인정하고 우대하는 문화가 존재하기때문에 노벨상을 받을수 있는것일가?

 

ps. 한국에선 기초과학쪽은 돈안된다고 투자 안하지, 공학쪽은 공돌이 갈아먹고 처우안좋지.(돈은 공돌이가 벌어주는데) 돈은 경영하는 사람들이 가져가니 누가 이공계에 오겠어?

ps2.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번다는 건 이공계에서도 맞는 이야기 같음.

 


6년이상 서비스를 한 트위터에서 로고를 변경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아래 그림의 로고는 전세계적으로 트위터 상징을 인지할수 있도록 하겠다는군요.

(이제는 Twitter텍스트,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twitter, 소문자"t"로고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 There’s no longer a need for text, bubbled typefaces, or a lowercase “t” to represent Twitter.)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 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의 업데이트의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트위터에 있던 위치 넣기(지오태깅, Geotagging) 기능을 넣고 Foursquare의 장소 넣기 기능을 따라 만든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획인 결괴, 집근처에 한국으로 놀러온 중국인들이 보이네요. 집 근처에 롯데월드와 워커힐호텔이 있다보니 이 기능으로 롯데월드와 워커힐호텔을 찾는 중국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중국 정부의 폐쇄망정책(외부의 인터넷 접속 차단 및 검열) 덕분에 중국 인터넷 서비스는외국 업체들이 사업을 방해하는 중국 당국의 정책으로 중국내 업체들은 외국의 웹서비스를 흉내내 서비스 하는 등 중국 업체들만 사업이 쉬운 기형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는 걸 느끼군요.

만약, 중국 대륙에서 중국 당국이 트위터(Twitter) 와 포스퀘어(Foursquare)가 제대로 사용가능하도록 검열도 안하고 방화볃을 치지 않으면 중국 사람들도 웨이보 대신 트위터와 포스퀘어를 사용했을 상상을 해봅니다.

이제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가 이용 숫자가 늘어남에 중국내서 트위터 대신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블로깅 혹은 SNS 웹서비스가 되었기 때문에 중국에서 트위터가 설사 도입된다고 해도 트위터 열풍이 불진 미지수....



 미국 CIA가 하루 500만개 정도의 트윗을 분석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트위터의 모든 트윗은 Firehose 를 통해서 받아볼수 있습니다. CIA가 DB에 직접 접근하려는지는 궁금하지만 firehose를 통해 볼거란 생각을 합니다.


미국 CIA는 트윗 분석으로 전세계 시민들의 생각들을 알아내는군요.

그러나 한국정부나 보수언론들은 트위터를 괴담 유포지라고 생각하고 쓰지 말라는 식으로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시민들의 생각을 모두 괴담으로 치부하는 정부나 보수언론들을 볼때마다 이게 소통을 하는 정부, 언론인지 할말이 안나오더군요.)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

관련글: 2011/10/14 - [컴퓨터] - R.I.P. Dennis Ritchie. #rip #c

그가 없었으면... 스티브 잡스(Steve Jobs)나 빌게이츠(Bill Gates)모두 컴퓨터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지도 못했을것이며 Apple의 Mac OSX의 설계도 데니스 리치의 UNIX의 설계에 따라 만들었고, 데니스 리치가 만든 C언어가 없었으면 MS(M$), Apple모두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데니스 리치를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상품을 포장하려 잘 판 스티브 잡스(Steve Jobs)만 대접하는 사회... ㅠㅠ


ps. 엔지니어와 학자보다 돈 잘버는 사람만 대우하는 더러운 사회.. 


2011년 3월 11일 새벽 2시경.


초저녁에 자고 나서 일찍 깨어나 컴퓨터를 켜고 잠깐 있다 V3프로그램에서 황당한 일이 벌여졌습니다.

Trojan/Win32.OnlineGameHack 진단


제 컴퓨터가 바이러스로 도배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고 치료 버튼을 누르려고 하였죠.

그러나 Twitter의 안철수 연구소 계정(@ahnlab_man)에서  V3 프로그램에서 에러가 났다는 공지가 나왔습니다.

  1. V3 Lite 및 V3 365 사용자 중 불편을 겪으시는 사용자님은 시스템 복원이 가능 시 최신 복원시점으로 복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Trojan/Win32.OnlineGameHack로 다수의 파일들이 진단하는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컴퓨터를 종료하시지 말고 V3 실시간 감시 일시 종료 후 최신 엔진(2011.03.11.02)로 업데이트 필수
  3. [긴급]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Trojan/Win32.OnlineGameHack로 다수의 파일들이 진단하는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컴퓨터를 종료하시지 말고 V3 실시간 감시 일시 종료 후 최신 엔진(2011.03.11.02)로 업데이트 필수


결국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에 갔더니... 바이러스가 걸리지 않았는데도 Trojan/Win32.OnlineGameHack이라고 바이러스 오진을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더군요.



운좋게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V3 오진 문제가 있었구나를 알았지, 트위터 타임라인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 현재 작업했던 작업물이 전부 날라갈뻔한 걸 생각하니 끔찍 ㅠㅠ


현재는 V3 업데이트를 하고 컴퓨터 재부팅 하려고 작업물을 전부 저장중에 있습니다. 그러한 중에 이 포스트를 작성하구요.

V3의 신뢰성이 땅에 떨어진 경험을 하였고, 다른 바이러스 엔진으로 바꿀까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럼 뭘 바꿔야 하지?


ps. Twitter가 정말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밤.


연구실에선 박사분들께서 대화하는 것 들으면서 내일 맡아야할 것들을 정리하고 책을 뒤져보고 있었다.


박사분들께서 전부 "Facebook"과 "Twitter"가 주위에서 많이 사용한다면서, Facebook이 주위서 많이 쓰는가 보다는 식의 결론을 내는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내 주위만 해도 같은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이 Facebook을 많이 쓰고 있으며, 고등학교 친구들, 대학 친구들이 Facebook을 많이 사용하여 싸이월드보다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 싸이월드를 주위서 쓰는 사람을 내 주위서 본 적이 없다.


각설하고, 박사분들께서 Facebook 이야기를 계속하다 영화로 화제 전환하다가, 재미있는 영화 없냐고 하였다 내가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이야기 하였다.


소셜 네트워크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10 / 미국)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앤드류 가필드,저스틴 팀버레이크
상세보기


나는 "이번에 나온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이 영화 괜찮다고 하더군요. Facebook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일대를 그린 영화에요"라고 했다.

그러자 모 박사님께서 평이 여러개로 갈린다고 하던데,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재미 없고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다 라고 하였다.

이후, Facebook이 적응하기 어려운데, Twitter는 더더욱 적응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등등을 들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토대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현재의 트랜드가 되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것이다.
  • Facebook의 인기는 싸이월드를 제칠 것이다.
  • Twitter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많이 사용될 것이다.
  • 미래 사회는 Social화 될것이다.
위와 같은 4가지 생각을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위의 4가지 생각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SNS없는 미래는 앙꼬없는 찐빵이다"

대학 3학년 말쯤에 미투데이를 사용하다 생각했던 것인데, 이 생각들이 3년 뒤에 스마트폰으로 실현되었습니다.
미투데이를 처음 접할 대학 3학년때, 과제하면서 미투데이 하느라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Twitter와 Facebook을 하는데에 재미가 있더군요. 

Facebook이 주위서 많이 쓰는걸 보다 갑자기 떠오른 내용을 블로그에 잠깐 주절거렸습니다.


ps. 점점 주위 사람들이 Facebook에 온다는걸 요즘 직감하고 있습니다. 점점 SNS사용하기가 무서워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ps2. 피쳐폰들을 쓰던 사람들이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쓰임새가 웹서핑보다는 SNS사용으로 주로 많이 사용할듯 합니다.
ps3. SNS이 뜰것이다는 생각은 대학 3학년 말쯤에 많이 하였는데, 지금 생각한것과 대학 3학년 말때 생각한거랑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대학 3학년 말쯤엔 PDA는 많이 보급도 되지 않았고, 스마트폰은 꿈도 꾸지 못할 시기라 데스크탑 중심으로 SNS가 발달될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SNS을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단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났을뿐인데도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군요. 기술의 발전은 너무 빠릅니다.
ps4.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삶을 각색한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는 관심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 주말에 볼 생각입니다. 
  1. Favicon of http://science.binote.com BlogIcon goldenbug 2010.11.22 23:56

    저도 보고 싶지만.... 기회가 만만히 나질 않네요. ^^;

  2. Favicon of http://planetary.tistory.com BlogIcon 우다리 2010.11.23 00:07

    사회social는, 우리가 그것에 관해 상상할 수 있다는 유일하고 당연한 이유로써 변하지 않고 실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기술 혹은 매개수단 또는 채널이 계속 더 유능한 것으로 변해갈 뿐이구요
    트위터건 페이스북이건 그루폰이건 같은것을 향하는 서로 다른 양태일 뿐이에요



구글 모바일 트위터(@GoogleMobile)에서 Android OS 2.3 Gingerbread를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는 암시를 내보내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출처: http://twitter.com/GoogleMobile/status/3174327650361344

Google | Nexus One | 4.3mm | 2010:11:12 11:34:48

출처 http://twitpic.com/3682u2


Google이 YouTube를 통해 Google 본사에 Gingerbread 동상을 세우는 동영상을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후, 이번엔 트위터를 통해서 Gingerbread 과자를 구운걸 트위터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Android OS 2.3 Gingerbread 가 언제 공개 될려나요? 기대됩니다^^


2010년 10월 8일.

실습조교로 학생들 가르치다, 잠시 컴퓨터실에 있는 아이맥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잠시 사용하였습니다.


트위터를 웹으로 접속하는데 어느새 이상한 화면이 뜨더군요.

Meet the new Twitter.com

Meet the new Twitter.com - Try it now!

이것이 바로 새로운 트위터!(newtwitter)


클릭 한번에 새로운 트윗으로 변화!

결국은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작성.

맥을 쓰다 트위터를 웹으로 접속하니 드디어 새로운 트위터로 접속되었다. 일단 감상중 +_+


새로 바뀐 트위터가 기존과 바뀌게된 점- http://twitter.com/newtwitter

  • New design
  • View photos, videos, and other media content
  • Discover related content
  • Mini profiles
  • Rollout timing


아래는 새로운 트위터 기능을 보여주는 홍보 동영상


Twitter: discover what's new in your world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10.13 02:26

    한가지를 빼놓은 것 같아서...추가 합니다..ㅋㅋㅋㅋ 단축키...흔히 말하는 키보드 맵핑이요^^

저는 트위터를 2008년 5월 2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맨 처음에 접했을때엔 어떻게 트윗을 할지도 몰랐고 실험삼아 아래와 같은 트윗을 하였습니다.

http://twitter.com/studioego/status/816495998


트위터가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서 팔로워도 늘고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도 많아졌지요. 아마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 사용 이후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트윗을 많이 사용하게 된듯 합니다.

트위터에 보면 맞팔? 이라는 단어도 많아지고, 맞팔을 강요하는 사람도 늘어났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 개념을 싸이월드의 친구 맺기 같은 개념을 받아들여서 맞팔을 해야 친구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친구가 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맞팔을 요구하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다보면 저를 팔로잉(Following)을 하는 분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팔로잉(Following)을 하는 사람들 보면 맞팔을 위해서 Following을 하다 상대방이 팔로잉 안하자 다시 언팔(Unfollow)을 하고 나서 다시 팔로(follow)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 중에서 심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bcpar 라는 분이 매우 심하신듯 하더군요.

맞팔 100%를 만들기 위해서 팔로잉 했다 다지 언팔 했다 팔로잉 하는 식의 행동을 7번씩이나 @.@

가끔씩 디자이어에서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인데 하고 넘어가다... 검색해보니 6번 팔로우 했다 언팔하고를 하다 이번에 7번째로 팔로우를 하였습니다.


위의 행태를 본 순간 저는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트위터에서 어떻게 쓰든간에 자유입니다.

그러나 맞팔을 강요하는 행위 같은 팔로우 뒤 언팔, 그 후 팔로우 식의 행동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팔로워가 많다고 해서 그 사람이 트위터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ps. 참고로 저 분들에겐 Block 기능 사용하진 않했습니다. 저의 기준에서 Block기능은 브리트니같은 성인광고, 또는 정치인들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_-;;

ps2. 저는 맞팔엔 무관심입니다. 저와 몇번 트윗에서 저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 한 사람들에 대해서만 팔로잉을 합니다. 천명이 넘다 보니 팔로워들 Timeline을 다 보지도 못합니다. 웬간해선 팔로우를 잘 하지도 않습니다.

  1. 나그네 2010.08.02 22:46

    검색으로 블로그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저는 제가 관심있는 사람들만 팔로우 하고 싶은데 저를 팔로우 하시고 맞팔해달라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맞팔했는데 하다보니까 사람들도 너무 많아지고 타임라인도 정신이 없어서 일단 몇 분만 언팔을 했더니 왜 언팔하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고.. 뭘 어찌해야하는건지..

  2. 기린 2010.10.10 15:23

    그런 인간들이 대체로 찌질한 인간들일거예요. 팔로우도 사람 됨됨이 가려가면서 해야..

Touiteur - Twitter for Android



제가 소개할 안드로이드용 트윗 어플은 Touiteur라는 것입니다.

hTC Desire에서 Twitter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는데 안드로이드용 트윗 어플들이 많긴 해도 저의 성미를 맞춰주는 어플들이 별로 없더군요.

우선 Twitter사에서 공식으로 나온 안드로이드용 Twitter는 그렇게 쓸만하지가 않더군요. 메모리 많이 차지하고, RT기능이 약간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hTC에서 기본 제공되는 Peep은 기능이 약간 부실한 면이 있으며, Seesmic은 과도한 용량을 사용하는데다, 엄청난 패킷을 사용하기때문에 사용하기 망설이던 중, Touiteur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eesmic을 3G망에서 쓰다보면 요금폭탄 맞을 위험성이 큽니다.)

처음엔 UI가 약간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 빼곤, 익숙해지면 Seesmic보다 트윗을 편하게, 쉽게 쓸수 있는것 같습니다.

Touiteur는 프랑스어로 읽으면 Twitter라고 하군요.

Touiteur의 Twitter Timeline화면입니다. 기본화면이기도 합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을 선택했을때의 화면입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에 대해 멘션을 줄때의 화면입니다. 글 작성할때에 위의 화면처럼 나옵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에 대해 RT(ReTweet)를 줄때의 화면입니다. 글 작성할때에 위의 화면처럼 나옵니다.


Touiteur에서 저에게 온 멘션들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Touiteur에서 Twitter의 리스트와 검색, 트랜트, Favorites등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Touiteur Review

Touiteur - The Best Android Twitter App around


Touiteur는 Levelstudio에서 만들었으며 링크는 http://levelupstudio.com/touiteur 입니다.

Android Market에서 다운로드 받으실려면 아래의 QR코드를 캡쳐해서 접속하시면 됩니다.



  1. Favicon of http://twitter.com/golee28 BlogIcon GOLee 2010.08.18 00:20

    리스트 생성, 삭제, 추가 등의 리스트 관리가 안되는 점이랑 보낸 DM이 안보인다는게 아쉽더군요.. 그왼 제일 저와 맞는 녀석이라 주력으로 쓰고 입죠, (제가 잘못알거나 모르는 부분이었다면 알려주시길)


혜민아빠(홍순성)님께서 보안뉴스와 트위터 인터뷰를 한 동영상입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사생활이나 정보를 무분별하게 노출함으로써 혹시 모를 개인정보유출에는 각별한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정보 노출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항상 생각을 해야 하고 적절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트위터와 같은 SNS는 보안에 취약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SNS를 쓰다보면 자기 자신의 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노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정보 노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과 같은 SNS를 사용해야지 별 뜻없이 무심코 SNS에 글을 올리다간 필요 이상의 개인정보가 남들에게 노출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항상 SNS을 쓸때마다 적절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만 스마트폰등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고도 바로 본능적으로 글을 바로바로 올려 사용하는 상황에선 자기 자신의 위치를 노출한다는거나 등의 일을 많이 벌이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SNS를 사용할때 개인정보 노출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할때입니다.


ps. Facebook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가 프라이버시의 시대가 종료하였다는 발언을 한 이후에 SNS에서의 보안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SNS의 보안은 본인 스스로가 조심해야지, 스스로가 조심하지 않으면 개인정보 노출같은 피해상황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어느덧 Twitter의 Timeline을 보다보니 제가 Google App Engine으로 Twitter 봇을 구현한것( Google App Engine으로 Twitter 봇을 구현!)과 트위터의 유명한 봇들이 같은 시간에 글이 올라간걸 구경하게 되어씃ㅂ니다.


정시에 항상 올라가는 봇들의 트윗과 저의 트윗.


제가 예전 Java를 사용하여 Google App Engine으로 Twitter 봇을 구현! 을 한 걸 보면 사람들의 평에 시간을 알려줘서 좋다는 평과 아이폰에 시계가 있는데 왜 구현했나? 등의 대략 2가지의 평이 트위터로 올라오더군요.

지속적으로 트위터를 쭉 보다 제가 프로그래밍 한 자동 트윗에서 나온 시간을 보니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구나를 느낍니다.

그리고 나도 시계봇과 동급이라는 생각을 문듯 하였습니다.

'컴퓨터 >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gle Voice 초대장 도착.  (0) 2010.06.12
Daum의 새로운 Favicon?  (0) 2010.06.02
Twitter 시계봇과 동급인건가?  (0) 2010.05.30
Twitter 서버 장애 발생  (0) 2010.04.05
Youtube Night에서 구글이 보여준 PT내용입니다.  (0) 2010.02.21
Firefox 3.6 출시됨  (0) 2010.01.22

현재, 2010년 4월 5일 오후 11시경부터 Twitter서버가 맛이 갔습니다.


계속 오류 메시지가 뜨는데, 정말 몇 개월만에 고래까지 보았군요.


고래를 정말 오랜만에 보니, 트위터도 정말 유지 보수하는게 힘들겠구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컴퓨터 >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um의 새로운 Favicon?  (0) 2010.06.02
Twitter 시계봇과 동급인건가?  (0) 2010.05.30
Twitter 서버 장애 발생  (0) 2010.04.05
Youtube Night에서 구글이 보여준 PT내용입니다.  (0) 2010.02.21
Firefox 3.6 출시됨  (0) 2010.01.22
Firefox 3.6 출시 예정.  (0) 2010.01.22

오랜만의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 Twitter 계정에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봇[bot] : 특정시간이나 행위에 자동반응하는 형식의 실행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저의 Twitter 계정에 "현재, 한국시간으로 2010년 1월 24일 오전 6시 를 알려드립니다." 라는 식의 시계 봇을 구현함.


위의 화면를 보시면, 제 트위터를 Following하시면 제가 현재 시간을 알려드리는 걸 알수 있습니다.

(봇은 어떻게 구현했나구요? Google AppEngine이라는 서비스로 Java로 구현했답니다^^)


Google AppEngine book
Google AppEngine book by Channy Yun 저작자 표시

(참고로 Google App Engine은 무료로 제공되는 Java/Python 기반 웹 호스팅 서비스입니다)


제가 간단한 트위터에 시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한 이유는 트위터에서 @xguru 라는 닉을 사용하는 권정혁님이 개발한 트위터 봇들에 영감을 얻고, 나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학생인데 한번 만들어 봐야지라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트위터의 xguru님께서 만든 Twitter bot들입니다.


위의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는데엔 기본적인 Java지식, 그리고 Java Server Page(JSP), Servlet, Twitter API등을 알아야됩니다.

Java기반 지식들은 아 알겠다는 가정하에 트위터 API들을 알아봐야겠죠?

Twitter의 API에 대해선 Twitter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나옵니다.
Twitter API wiki

Twitter API는 REST API와 Search API라 나눠집니다.

  • Twitter REST API
    개발자들이 update timeline, status data, 사용자 정보등의 Twitter의 핵심 데이터를 작성, 수정등의 접근할 수 있게 허용해줍니다.
  • Twitter Search API
    Search API는 개발자들에게 Twitter 검색 서비스와 상호작용할수있도록 해주며, 검색 트랜드 관련 데이터에 접근 할수 있도록 해준다.
  • 위의 글의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apiwiki.twitter.com/API-Overview

    The Twitter REST API methods allow developers to access core Twitter data. This includes update timelines, status data, and user information. The Search API methods give developers methods to interact with Twitter Search and trends data.

참고로 Twitter API를 사용할때 주의해야할 점은 일정시간 안에 전송되는 요청을 제한을 합니다.

Twitter API를 사용하였을 경우에 시간당 최대 호출을 150개로 제한을 하고 있죠.

최대 호출을 150개 넘게 호출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Limit라는 것에 걸려서 글을 작성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리밋에 대해선 트위터 리밋에 관하여…라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리밋에 걸릴때 나오는 문구입니다. 이것은 누군가 잘못된 암호를 보내려는 공격시도가 있을때 보이는 리밋문구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을 작성한 봇이 요청을 시도할때 이유 없이 에러 발생하면 100% 리밋에 걸렸는지 의심을 해봐야됩니다.

여기서는 Twitter에 글을 작성할 것이기 때문에 Twitter REST API를 사용합니다.

Twitter REST API를 가지고 직접 구현해서 Twitter bot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삽질이긴 합니다 =_=.

이미 트위터의 API를 구현한 3rd Party 라이브러리들이 많이 제공하고 있답니다.

http://apiwiki.twitter.com/Libraries 여기에서는 각종 언어로 Twitter REST API를 구현한 라이브러리들이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코딩을 하려는데 Twitter4J라는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Twitter4J는 Yusuke Yamamoto가 Java로 구현한 라이브러리입니다. 오픈소스이며, maven과 통합가능하며, Google App Engine과 친화적인 Java 라이브러리입니다. Twitter4J는 BSD 라이센스을 가지고 있습니다.

Twitter4J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답니다.

  • 100% 순수 자바로 구현 되었으며, JDK 1.4.2 이후의 버전에서 동작한다.
  • Google Android Platform에서도 지원가능
  • 의존성이 없음. 추가적으로 필요한 jar 파일이 없어도 됨.
  • OAuth를 지원함
  • 빠른 수행을 위해서 데이터를 gzip으로 압축해서 전송함

Twitter4J 홈페이지 - http://twitter4j.org/en/index.html



Twitter4J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Eclipse와 Google App Engine을 이용하여 트윗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Servlet mapping은 web.xml에 있으며 서블릿 클래스를 추가하고 싶으면 web.xml을 추가하면 됩니다.

자바코드를 작성하여 트윗에 올라갈 적절한 내용을 구현합니다.

자바로 트윗 봇을 구성하였으면, 매 시간마다 트윗을 올리기 위해서는 cron 기능을 이용해야합니다. cron설정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트윗을 올릴 수 있습니다.

Google App Engine에서 제공하는 cron을 사용하려면 war/WEB-INF 폴더에 cron.xml을 생성하여 cron.xml에 원하는 시간을 작성해서 올리면 됩니다.

cron 기능 수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oogle App Engine - Scheduled Tasks With Cron for Java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저는 트윗을 한시간에 하나씩 올리려고 아래와 같이 cron.xml을 구성하였습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cronentries>
  <cron>
    <url>/mashuptime</url>
    <description>Execute time bot every 1 hours</description>
    <schedule>every 1 hours</schedule>
    <timezone>Asia/Seoul</timezone>
  </cron>
</cronentries>


작성을 하고 나선 Deploy를 하여 올리면 간단한 트윗봇이 완성됩니다^^

Java로 작성한 Twitter bot을 Google App Engine에 Deploy하고 올리려는 화면


Google AppEngine으로 Java로 된 웹 페이지를 코딩하고 나선,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더군요.

Google AppEngine에서 cron기능을 제공하여 매 시간마다 Servlet을 작동시켜 아래와 같은 봇을 구현을 하는데엔 3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참 쉽조잉?



이번에 뭔가 Feel을 받으면 매쉬업으로 Twitter bot들을 계속 양산할 느낌이 들더군요. @.@

  1.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0.07.15 13:13

    우어 대단하십니다! ㅋㅋ 트윗에서 항상 보여지던 그것이군요 ㅋㅋㅋ
    혹시 저 처럼 공부하는 뉴비들을 위해
    프로젝트 통짜 소스공개 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용??ㅠ

  2. Favicon of http://twitter.com/sungyb BlogIcon 엽이군 2010.12.06 22:25

    요즘 트위터를 하면서 저런 봇들에 대해 많이 궁금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간단한 공개소스나 차근히 배워볼수 있는 그런 곳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 aha 2011.02.25 15:27

    본인은 참 쉬운지 모르겠지만. 좀 더 친절하게 가르춰 주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트윗봇하나 만들었다고 자랑하려고 포스팅하신것은 아닌듯 한데... 코딩은 알아서 하라는 건가요ㅎㅎ. 아시다시피 트위터 인증방식도 바뀌었고 twitter4j도 버전별로 사용방법이 틀립니다.

어느덧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저는 트위터를 사용하다 이상한 글을 보았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 근데 1등 될라나? -_-a ㅋㅋㅋ


아니 이게 뭐지?

위와 같은 글을 보고나선 저는 바로 @Hi_Androidhttp://hongik.com/phone/ 클릭을 하였습니다.

의외의 홈페이지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Google사에서 1월 5일에 출시된 NexusOne 1대를 공짜로 조건없이 그냥 준다는 이벤트였던것이였습니다!

http://hongik.com/phone/ -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


저도 이벤트에 참여를 하여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참 쉽죠~잉?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시고, 공짜좋아해서 대머리가 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Steve Ballmer
Steve Ballmer by jdlasica 저작자 표시비영리
(대머리인 Microsoft사 CEO인 Steve Ballmer)

구글 넥서스원을 준다는 이벤트에 안드로이드폰이 급한 저로선 바로 참여를 해버렸습니다 *-_-*

이벤트를 참여하고 나선 저는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구글 폰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개발자, 기획자, 일반인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서 엄청난 회사 홍보를 제대로 할수 있겠는데?"

"그런데 사람들 넥서스원 이벤트에 낚여서 대부분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아닐까?"


 아니나다를까... Twitter에 지금까지 3000명이상이 @Hi_Android 를 Following을 하고 있던겁니다.


다만 Twitter계정 @Hi_Android 와 홈페이지  http://hongik.com/phone/ 을 운영하는 곳이 (주)홍익세상이라는 회사라는 군요.

안드로이드에 관련된 정보, 뉴스, 의견들을 전해드립니다. (주)홍익세상입니다.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모르는 중소기업이지만, 트위터를 통한 입소문으로 Google의 Android 플랫폼에 관심많은 개발자, Android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기획자, 일반인등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끌여들여 인지도를 많이 높이게 된 것 같군요.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대충 짐작 가는 대목이 있습니다. (Android Platform에서 디바이스와 앱개발 하는 회사일듯?)


Twitter라는 Social Platform에서 소문을 퍼뜨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하여, 아주 기가 막힌 NexusOne 이벤트를 주최하여 회사이름을 빠르게 알게한 (주)홍익세상 운영진들에 대해, 저는 Social Platform을 제대로 이용한 회사의 사례라고 블로그에 기록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1등에게 NexusOne을 준다는 이벤트 참가하고 나선, 제발 당첨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군요^^


  1. Favicon of http://hongik.com/phone BlogIcon hi_android 2010.01.22 13:06

    저희 이벤트를 칭찬해 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이왕이면 studioEgo님 같은 분이 당첨되면 좋을 것 같네요. ^^ 하지만 추첨은 완전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라는 거~~ :)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24 08:37 신고

      어머 직접 찾아오실줄은 몰랐군요^^
      여기 미천한 블로그에까지 오실줄은 몰랐습니다.
      공정한 추첨으로 좋은 분에게 넥서스원이 가길 :D

다음 커뮤니케이션스(Daum Communications)에서 드디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인 요즘(yozm)이라는 이름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Daum Yozm(요즘)

언제 어디서나 친구와 나누는 yozm


다음(Daum)에서는 Microblog이라는 개념으로 Yozm이라는 서비스를 2010년 1월 22일까지 베타 테스트를 한다군요.

운 좋게도, 주위 분중에서착하신 Mazefind님께서 Yozm 베타테스트 초대장을 주셔서 저는 베타서비스 기간인 2010년 1월 18일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일단 Yozm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이건 마이크로블로그(Microblog)의 개념의 서비스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1줄로 글 올리는 식의 서비스를 말하는거죠.


아직 베타서비스라 다음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인 Daum 블로그Tistory 블로그 와는 연동이 안된 상태입니다만, 조만간 Daum 블로그나 Tistory와 연동될듯 합니다.

Yozm을 사용해보니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일종인 Twitter를 많이 벤치 마킹 하였더군요. (Twitter가 Microblog의 효시라 보면 됩니다.)

Twitter뿐만 아니라 벤처로 시작하여 NHN에 인수된 후 서비스를 하고 있는 Me2day의 핑백포스트 방식을 따라하였고, 전체적인 구성은 Yahoo!에서 베타테스트로 운영되고 있는 Meme라는 서비스를 많이 참조를 하였는걸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UI구성이 Meme!를 많이 따라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Yahoo! Meme

Yahoo!에서 베타서비스를 하고 있는 SNS인 Meme!


타켓층을 10~20대로 잡았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습니다. Yozm의 글자 크기, 컬러, 프로필 뱃지등등을 보면 10~20대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을 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뮤직서비스와 연동되는 것과, 프로필 뱃지들을 보면 싸이월드같은 수익 모델이 있을듯한 생각도 해봅니다.

이러다 보니 현재, Me2day의 현재 타켓 계층과 겹친다?! (연예인 마케팅을 하고 잇는 미투데이의 현재 타켓은 10~20대 계층이라고 보면 됩니다.)

Me2day는 복잡한 구성들이 많아 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많다만, Yozm은 심플하게 만들어서 한 번에 봐도 쓰기 쉽게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그래도 Yozm도 처음 접하면 어렵긴 모두가 마찬가지)


Daum Yozm

Daum에서 베타서비스(~2010.1.22)중인 Yozm(요즘)입니다.


요즘(yozm)이라는 서비스를 몇 시간동안 사용해 보니, SNS의 특성상 친구가 점점 많아짐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사용하게 되더군요.^^

다음에서 실제로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면 10~20대에게 꽤 인기 있는 서비스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진부한 싸이월드도 아니고, Twitter도 아닌 새로운 서비스의 성공적인 미래를 바라봅니다^^


1월 22일까지 베타서비스 기간입니다만, 혹시 베타테스터로 미리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선 제가 초대장을 보냅니다.

여기 링크를 클릭하여 가입하면 저랑 바로 친구추가입니다. 요즘에 가입해보아요^^

http://yozm.daum.net/sungdh86/join?key=2a41c -  제가 yozm에 초대하는 링크입니다.

저는 2010년 1월 14일에 열리는 스마트폰 대토론회에 참석합니다.

 

power_pop_100107 링크 : http://www.digieco.co.kr/KTFront/customer/customer_notice_view.action?board_id=notice&board_seq=3177

 

2007년도에 산 LG Cyon휴대폰이 잦은 고장으로 AS센터에 불러갈 2009년 초, 저는 휴대폰을 새로 구입해야할 처지에 있었습니다.

 

2009년 4월 WIPI폐지로, Nokia 6210s라는 휴대폰이 나왔다는데 외국에서 많이 쓴다는 Symbian이라는 OS를 쓴다는 걸 듣고 호기심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090606_001[1]

 

구입하였는데, 생긴건 일반 피쳐폰같아 보였습니다. 이거 Wifi도 없는데다 Symbian용 한국산 어플이 없으니 구입 잘못했는지 걱정까지 되었죠.

 

이게 스마트폰이야 할 정도의 의심을 많이 했지요.

 

그런데 쓰고 보니 이건 물건이더군요. 이렇게 싸구려 티 나는 휴대폰에서 엄청난 파워가 나오다니! 저는 KT에 올레(Olleh!)를 외쳤습니다.

img_3_297_5

저의 첫 스마트폰인 Nokia 6210s를 사용하다 보니 스마트폰의 유용성을 알게 되었고, 미래엔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Twitter와 미투데이같은 SNS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무선인터넷을 쓰게 되었더군요.

(스마트폰인 Nokia 6210s때문에 SNS중독자가 되었습니다. –_-;;)

 

스마트폰인 Nokia 6210s때문에 저의 삶은 거의 180도 바뀐것 같습니다. 우선 어디든지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고, 무선 인터넷으로 어디든지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심지어는 지하철 안에서 Youtube 동영상 감상하며, IRC까지 하게 되더랍니다^^

 

얼마까지 걸었는지 중력센서가 탑재된것으로 확인할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건강관리에 도움도 되더군요.

 

거기에 GPS센서까지 달려 있는 휴대폰이다 보니, 제가 모르는 길들을 Google Maps로 길을 헤메지 않고 바로 찾게 되는 일까지 있습니다^^

Screenshot0072[1] (위의 사진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갔을때 무적전설님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Google Maps를 띄어놓은 것 캡쳐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1월달, 이제 모바일 개발이 대세가 되었다 보니 Windows Mobile 폰인 LG인사이트폰까지 구입완료. –_-;;

20100106[1]

 

2009년 6월달부터 저는 스마트폰*Symbian OS S60v3를 사용하는 Nokia 6210s)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정말 저의 삶은 180도 바뀌어지었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만지고 체험하면서, 미래엔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것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는 거에 현재 올인을 하였습니다.

 

저는 2010 스마트폰 대토론회에 참석해서 유명인사과 일반인들이 어떤 관점으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의 트랜드를 알고싶어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0 스마트폰 대토론회에 참석한후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ps. 현재, 저는 행사가 열릴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층 스타벅스에서 제 휴대폰인 Nokia 6210s를 컴퓨터와 연결하여 3G망으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여 올립니다. :D

(인증사진 첨부)

P0001_140110[1]

Twitter Peek 이라는 사이트에서는 Twitter 전용 단말기를 판다고 합니다.

Twitter Peek Main page

Twitter Peek - The World's First Dedicated Twitter Device



세계에서 처음으로 Twitter에 충실한 장치라고 홍보를 하군요.

$199.99 를 내면 트윗을 올리는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99.99를 내면 6개월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weet
Tweet by _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트위터 전용 단말기의 출현을 볼때 이제 외국에선 Mobile환경에서 Social Networking Service 를 쓰는 것이 보편화되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한국판 ‘트위터’ SNS업체들의 수익모델
관련기사 : SKT도 트위터 한다
관련 포스트 : 2009년 전세계 모바일 시장 규모 추이
관련 포스트 : The Next Web Is Contextual Web

현재, 스마트폰의 보급과 인터넷에서의 SNS 사용율의 증가로 Mobile시장이 커지는 것을 위의 기사와 블로그 포스트를 보면서 유추할수 있습니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중 대표적인 트위터(Twitter)의 폭발적인 이용객 증가 및 NHN의 미투데이(Me2Day) 이용자 증가로 이제 인터넷 뿐만 아니라 Mobile 환경에서도 SNS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SKT에서 Tossi서비스 지원 및 트위터 서비스도 지원하고, NHN에서는 Mobile 환경에서 미투데이 포스팅을 위해서 여러 판촉활동을 하여 여러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간편하기 자신의 일상등을 기록하게 되었지요.

저의 예와 주위 사람들의 예를 들어보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재, Nokia 6210s라는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저로도 Twitter와 미투데이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데이터패킷의 절반이상이 Social Networking Service인 Twitter와 미투데이, Facebook으로 쓰는 패킷일 겁니다.

Social Networking Service(SNS)를 사용하다 보면 묘한 중독성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면서 누가 댓글 달고 누가 글을 쓰고 누가 안부를 묻는 등의 확인을 하다 보면 계속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답니다. 자신의 일상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은 성향, 남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바로 확인을 하게되더군요.

아래는 Nokia 6210s에서 제가 쓰고 있는 Twitter어플, Mobile Facebook, 미투데이 모바일의 화면입니다.

미투데이 모바일 화면입니다.

미투데이 모바일

Nokia 6210s에서 Opera mini서 Me2day를 봄


미투데이 모바일

Nokia 6210s에서 Opera mini서 미투데이 댓글을 봄


Nokia6210s에서 쓰고 있는 Symbian용 Twitter 어플인 Tweets60입니다.


Nokia6210s에서 쓰고 있는 Symbian용 SNS(Twitter, Facebook, Google Docs) 어플인 Gravity입니다.

팔방미인 여러가지 SN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Gravity - Twitter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Twitter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Facebook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Facebook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Facebook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Facebook를 사용하는 화면.

Gravity - Google Docs

Symbian용 어플인 Gravity로 Google Docs를 사용하는 화면.


Facebook에서 제공하는 Symbian용 Widget인 Mobile Facebook 화면입니다.

Symbian Facebook Widget

Symbian Facebook Widget입니다. ovi store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식미투라는 음식 사진을 올리거나 자신이 찍은 사진들과 글을 미투데이로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민국 데이터요금제가 폭탄인걸 감안할때 그 정도를 감안하면서까지 자신의 일상과 남들의 일상에 대해서 보고 공유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났다는 걸을 볼수 있습니다.

미투데이 UI
미투데이 UI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옴니아에서 실행되는 미투 전..
옴니아에서 실행되는 미투 전.. by 만박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그리고 미투데이에서는 월 300건, 무료 문자 제공 이벤트 연장!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모바일로 글올리고 확인하라고 판촉을 많이 할 정도입니다 ^^

저의 경험과 주위사람들의 경험, 미투데이측의 노력을 볼때 이제 Mobile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보편적으로 쓸것이라 생각을 할수 있을겁니다.

이제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보급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Twitter, Me2day, Facebook, Cyworld와 같은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쉽게 쓸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바일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많이 사용함에 따라서 위의 그림에 나온것 처럼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많은 트래픽이 발생될것이라는 예측을 할수 있을겁니다.

스마트폰 보급되면 대한민국에서 Social Networking Service가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쓸수 있다는 미래를 예측하고, 대한민국에서 미투데이 전용 단말기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Social Networking Service의 궁극적인 수익은 전용 단말기를 내놓고 서비스 요금제를 내놓는 방식이지 않을까라는 예측도 해봅니다^^)


ps. 

다즐링님을 만나려는 RedB..
다즐링님을 만나려는 RedB..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 스마트폰인 Nokia 6210s로 Putty로 접속하여 서버 업그레이드까지 할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컴퓨터가 하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



ps2. KT에서 소개된 Mobile의 미래에 관현 PT입니다. 어려운 내용이 없는 PT라 Web과 Mobile의 미래에 대해서 금방 이해하실 겁니다.

Contextual Web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mobizen.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2월 23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