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치는 알바 끝났다. 돈 받았다 앗싸 놀아야지..... →이 돈을 다 유흥비로 쓸 생각을 하다니 ... 나도 한심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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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여러 배포판들을 깔면서 (Mankdrate, Fedora Core series, Ubuntu 등등) 생각한점. 어째 한글 환경이 지원이 잘 안될까? 우선 한영키와 한자키가 안먹어서 골치고 Nabi같은 입력기도 없어서 문제이고 더욱더 문제인 것은 기본으로 설정된 폰트가 백묵 폰트로 된것이다. 백묵 폰트는 써보면 너무나 화면이 구리게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 리눅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위의 문제들을 다 해결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리눅스를 그나마 많이 쓰일것같다. 부여기반의 리눅스가 나왔다만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부여기반 리눅스를 써보진 않았지만 정말 어ㄸㄴ지 쓰고 싶다. 부여 기반이 한글 입력이 쉬워졌다는 것 빼고는 레드헷계열 리눅스와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어쩔수 없이 그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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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 시험 망쳤다. 이런... 미적분이 쉬울줄 알았는데... 배신을 때렸다. 난 왜이리 사소한 실수를 많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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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기말고사가 시작되었다. 대학교 입학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알았는데 벌써 2학기 종강일이 다가왔다. 시간 정말 빠른것 같다. 2월달부터 지금까지 나의 생활을 돌아보며, "내가 뭘하고 살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계속 술만 퍼마신 기억도 있고. 컴퓨터 앞에서 붙어서 삽질만 계속한 적도 있었고... 입학하고 나서 일상은 거의 시계 톱니바퀴가듯 언제나 똑같았다. 이런 내년 2학년때도 그러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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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숨어 있는 곳에 있다. 뛰어난 사람들은 가만히, 조용히 있다가 문제가 있을때마다 갑자기 나타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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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했다. 이렇게 좌절한 것은 처음이다. 작년 고3때 모의고사 망쳐서 좌절한 이후로 수시 원서 쓴 대학교 떨어지고 나서 올해 처음이다. 교수님이 15분만 발표하는 것을 11분 하고 나서 바로 끊고 그만하라고 하고.. 전에 그 교수님에게 찍혀서 그런것일까? 이렇게 좌절감을 맛보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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