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 이외에는 컴퓨터를 안쓰는 생활 양식에 젖은 1인.


제가 요즘 하루종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컴퓨터를 쓰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회사 업무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 이외엔, 집에서 컴퓨터를 켤 일이 거의 없습니다 -_-;; (회사에서 코딩하는데 집에서 머리아프게 코딩하기가 좀 -_-;)


컴퓨터에서 할수 있는 일(문서 보기, 책보기, 인터넷 서핑, 음악감상, 동영상 보기, 은행업무 등등)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도 모두 가능하기 때문이죠.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있다보니, 컴퓨터는 점점 프로그래밍 코딩이나 문서 작업할때(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Office호환이 약해서 문서 작업할때엔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그래픽 작업할때 등등 전문가만 쓰는 기기가 될것같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밤

제가 갖고 있는 Galaxy Nexus 에 Android 4.1.1에서 4.1.2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업데이트 내역은 http://developer.android.com/tools/revisions/platforms.html 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업데이트 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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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4.1.2로 업데이트를 완료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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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4.1.2 Jelly Bean!

힘들었던 유비터치 등록기 

유비터치(UbiTouch)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비터치 어플. (SKt, KT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야 하고, LG U+는 LG U+용 기기에 유비터치 어플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유비터치(UbiTouch)가 뭐지?

출처: 금융결제UbiTouch서비스는?

유비터치(UbiTouch) 서비스는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 범용 가입자식별모듈)등이 탑재된 휴대폰으로 현금자동화입출금기(CD/ATM)에서 현금 입.출금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08년 9월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원회에서 제정된 "USIM등 모바일칩 기반의 RF방식 CD/ATM이용표준"에 따른 전은행 공동서비스입니다.

 UbiTouch서비스는 하나의 칩에 17개의 은행 현금카드가 휴대폰 하나로 원칩 멀티뱅크를 지향한다지만,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은행은 12개 은행뿐[각주:1]입니다.

 전국 45,000여대의 CD/ATM에 터치만 하면, 어디서나 연중무휴 은행거래(계좌조회, 이체, 현금 입출금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휴대폰에서 무선으로 송수신되는 계좌정보를 암호화하여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다고합니다.

(다만 휴대폰을 분실하여 PIN번호를 운좋게 알려지게 되면 그게 좀 문제긴합니다만... 유비터치 사용하려면 휴대폰 분실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은행에서 스마트폰의 SIM카드에 유비터치를 사용하도록 등록하면, 아래 그림처럼  UbiTouch마크가 부착된 CD/ATM에서 휴대폰거래를 선택하여 휴대폰으로 계좌조회, 이체, 현금입출금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유비터치가 사용가능한 스마트폰 목록입니다. 한국에서 기능을 정의하고 구현한 것이라 한국산 휴대폰만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갈라파고스라고 할까요? 통신사들의 농간으로 NFC기능을 휴대폰기반으로가 아닌 USIM기반으로 사용하게끔 만들었음. USIM기반의 NFC기능은 아직 국제 표준은 아니라서, 휴대폰에 NFC기능을 탑재하였지만 휴대폰기반으로 돌아가는 구글 레퍼런스폰이나 아이폰에서 사용 불가능.)

유비터치를 지원하는 NFC탑재 스마트폰 목록유비터치를 지원되는 NFC탑재 스마트폰 목록. 생각보다 지원되는 스마트폰이 별로 없습니다.

아래는 유비터치 사용 동영상입니다. 누군가 유비터치서비스를 사용한 걸 동영상 촬영을 했군요

 

 

 

2012.09.28. 금요일

 

이날 운좋게 조기 퇴근을 했습니다.

오후 6시 쯤에 중고 와이브로 수령을 해야하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강남에서 보내기로 하고, 강남에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은행이 있다고 해서 은행 투어 한번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1. SC은행 역삼역 지점

사람은 별로 없고 7시까지 운영하는 것 같은데, SC은행에서는 유비터치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털썩

(SC은행은 유비터치 지원을 안합니다. ㅠㅠ)

 

인터넷으로 확인 결과 유비터치는 현재인 2012년 9월 28일,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중앙회,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우정사업본부 (이상 12개 은행)에서만 지원한다고 합니다.

2. 국민은행 메트라이프 타워점.

우연히 강남에 걸어가다 저녁 7시까지 하는 영업점이 있다는 것에 깜짝놀라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KB국민은행 메트라이프타워지점 영업시간 12:00~19:00(오후 12시~오후 7시). 진짜 은행 업무가 저녁 4시까지가 아닌 오후 7시까지라 깜짝놀랐습니다.

이 지점에 들어가니, 청원경찰께서 이상한 휴대장치를 주더니만 조금 있다 기다리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이상한 휴대장치에는 은행 홍보 동영상이 나오면서 소리가 나서 신기했습니다.

1분후 이상한 휴대장치에서 *번 창구로 들어오세요라는 화면이 나왔습니다. 전 이 화면을 보고는 창구로 들어갔지요.

창구에서 "유비터치 등록하러 왔는데요. 여기 우연하게 7시까지하는 것같아서 들어왔다" 하니깐 은행원께서 반갑다고 하더군요.

휴대폰(Take LTE)에 있는 SIM카드를 빼서 은행원에게 넘겨주고 은행 계좌를 등록했습니다.

SIM넣는 기계로 3분정도에 계좌 등록 완료.

등록 완료후, 은행앞의 ATM기계에서 유비터치 실험해본 결과 돈이 잘 뽑히더군요. ㅎㅎ

등록 성공!

이제 현금카드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지갑에 들고다니지 않고 휴대폰으로 "유비터치(UbiTouch)가 되는 ATM"기기에서 돈을 뺄수 있다는 것에 기분 좋더군요.

 

ps. 이제 출퇴근하면서 지갑 들고가지 않고 현금이 없어도 "휴대폰과 카드로만" 들고다녀도 먹고 살수 있겠군요.

ps2. 내 월급은 이제 사이버머니화...

ps3. 유비터치는 현재인 2012년 9월 28일,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중앙회,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우정사업본부 (이상 12개 은행)에서만 지원한다고 합니다.

ps4. 유비터치 서비스를 지원하는 스마트폰목록. NFC탑재된 스마트폰폰에서는 NFC USIM칩이, RF통신가능한 휴대폰에서는 금융USIM칩이 장착되야 하는등 지원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유비터치를 지원하는 NFC탑재 스마트폰 목록유비터치를 지원되는 NFC탑재 스마트폰 목록. 생각보다 지원되는 스마트폰이 별로 없습니다.

(참고로 유비터치는 특정 휴대폰에서만 작동이 됩니다. 아이폰, 구글 레퍼런스폰인 넥서스원, 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는 USIM으로 NFC통신하는 모듈이 없으니 제외 ㅠㅠ)

ps5. 유비터치와 비슷한 방식의 외국사례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NFC탑재 스마트폰에서 ATM기기로 현금 인출하기 동영상

The first ATM in Israel with NFC technology

 

Casponet NFC ATM  

 

 

  1. 유비터치는 현재인 2012년 9월 28일,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중앙회,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우정사업본부 (이상 12개 은행)에서만 지원한다고 합니다. [본문으로]

LIFX: The Light Bulb Reinvented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imemouse/lifx-the-light-bulb-reinvented

LIFX: 백열전구의 혁신을 일으킬 똑똑한 조명시스템입니다.


LIFX 소개 동영상


위의 동영상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LIFX는 스마트폰으로 제어를 할수 있는 똑똑한 조명시스템입니다.

LIFX is a WiFi enabled, multi-color, energy efficient LED light bulb that you control with your iPhone or Android.

LIFX는 WiFi을 사용하며 iPhone이나 Android에서 여러가지 색을 가진 에너지 효율적인 LED빛들을 제어할수 있습이다.

휴대폰으로 빛의 양(조도)와 빛의 색깔을 바꿀수 있으며, 자동적으로 불을 켜고 끌수 있으며,  따라 음악에 맞춰 시각화하여 빛을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타임지(Time誌) 2012년 8월 27일자 기사

 
"모바일 기술이 우리 세상를 변하게 한 10가지 방식(10 Ways Mobile Technology is Changing Our World.)"




  1. Democracy 민주주의(民主主義)
  2. Giving - 기부(寄附)
  3. Spending - 소비(消費)
  4. Secrets - 보안(保安)
  5. Attitudes - 사고방식(思考方式)
  6. Talking - 소통(疏通)
  7. Seeing - 보기, 사진(寫眞, 写真, 照片)
  8. Play - 놀이, 장난감.
  9. Learning - 공부, 학습(學習, 学习, 勉強)
  10. Health - 건강, 의료


제목들을 보면 대략 이렇게 정리할수 있습니다. 아직 내용물은 다 못봤고, 대충 제목과 부제목, 결론만 보았습니다.

타임지(Time誌)를 보고나선 스마트폰(Smart Phone)이 나온 이후에 세상의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며, 조만간 한국에서도 미국과 비슷하게 스마트폰으로 결제나 기부, 그리고 사고방식, 보안, 소비, 건강, 의료, 학습 등등의 기존방식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방식으로 바뀔거라 생각됩니다.

카카오톡 머그잔을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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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벤트 "삼성모바일 샵 플친에게 LTE폰 상담만 받으셔도 ★카톡머그컵★을 드립니다"에 귀가 솔깃하여 집 근처 삼성 모바일샵에서 LTE폰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집근처 삼성 모바일샵에서 LTE개통한다고 말한 후에 가격대를 알아 보고는 받은 카카오톡과 삼성모바일의 이벤트로 머그잔입니다.
 
LTE폰들 보니 너무 비싼데다 꼭 사야할 필요가 있을지는 궁금하지만 머그잔이 이 탐이 나서 상담 받고 받았습니다.
 
사실상 LTE폰은 1년 후에야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보니 당장 LTE폰을 살 필요도 없었고 Galaxy Nexus를 구입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 보니 뭐 ㅎㅎ
서울 시내 어디가든 3G와 Wi-Fi가 잘 터지는데 꼭 LTE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지도 궁금해지고. 비싼 LTE폰을 구입해도 3G로도 잘 되는 인터넷서핑이나 통화만 한다면 굳이 통신사에게 한달 통화요금을 7-8만원씩 바칠 필요가 있을지도 궁금.

통신사들이 LTE 망을 많이 깔지 않는 상태에서 그리고 3G 통신 가격보다 비싼 LTE 가격대로 팔아서 이익을 벌이려고 하고, 제조사는 3G보다 비싼 LTE폰을 팔아 이익을 벌이려는 꼼수가 보이긴 합니다.

 

""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8 | 0.00 EV | 3.4mm | ISO-125, 0, 0 | Flash did not fire | 2012:02:18 06:25:17삼성모바일샵에서 받은 머그잔
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5sec | F/2.8 | 0.00 EV | 3.4mm | ISO-100, 0, 0 | Flash did not fire | 2012:02:18 06:25:38삼성모바일샵에서 받은 카카오톡 머그잔.

머그잔이 필요했었는데 공짜로 받으니 기분이 좋군요 ㅎㅎ


  1. Favicon of http://osej.tistory.com BlogIcon 어세즈 2012.02.19 02:34

    엇 저도 받고 싶은데요? 카톡 머그잔!?! ㅋㅋㅋ
    대전에는 상담하고 주는 곳 없으려나.. .ㄷㄷㄷ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2.02.19 09:28 신고

      전국에 있는 삼성모바일샵에서도 적용되는 거랍니다.
      어셰즈님의 경우 대전에 있는 삼성모바일샵을 찾아서 상담받으면 받을 수 있습니다 ㅎㅎ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기기 제조업체이며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자리잡아가는 화웨이(Huawei, 简体中文:华为,繁體中文:華為,漢字: 華爲)에서 자사의 휴대폰인 Honor에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인 ICS(Ice Cream Sandwich)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중국의 이동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中国联通, China Unicom)의 단말기로 출시되는 Honor를 2월초 발렌타인 데이 전에 ICS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Huawei라는 영어 단어를 지우고 Samsung, LG, 팬택이라고 붙어도 믿을 정도의 디자인입니다.

이런 제품이 한국에 수입해서 온다면 재미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회사(화웨이[华为], ZTE中兴[ZTE中興])들이 삼성, LG의 디자인을 따라하여 만드는 것 같은데 10년뒤 아니 5년뒤에 삼성전자를 추격하는 존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 노키아(Nokia), 모토로라(Motorola)를 따라하여 추격하여 이긴 삼성전자의 10년전의 모습을 중국의 스마트폰 회사인 화웨이[华为], ZTE中兴[ZTE中興]에서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ps.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엄청난 내수시장을 가진 중국 회사가 10년 뒤에 전 세계를 지배할것 같은 느낌은 뭔지 -_-;;( 중국정부의 영향력이 있을지 모르는 화웨이에 대한 글 -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공격경영으로 세계 주목받아,  기업용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기업 화웨이(Huawei) )

ps2. 대만(台灣, Taiwan)의 HTC는 솔직히 몇년 전만해도 인지도 있던 회사도 아니였고 HP, Sony Ericsson의 OEM업체였지만, Windows Mobile폰, 구글과의 합작으로 레퍼런스폰을 만들면서 조명을 받은 것과 같이 중국의 업체들도 조만간 HTC급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greatwb.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2.01.25 01:03

    디자인이 상당히 괜찮은데요?? ^^;;

  2. Favicon of http://hitech-faq.com/free-pinball-emulation-of-common-tables/ BlogIcon halli 2012.03.22 06:19

    려 층만 어올가 니까...멈춘 엘리베이에 린아이는정없이 어올갔데3층 어올가야 리인데

  3. Favicon of http://rssniches.com/index.php?page=article&article_id=661038 BlogIcon link 2012.05.05 06:35

    각의 고추운 편로나는 그 든걸잊을 수 없었.네가 불러준그노소

  4. ㅇㅇ 2014.02.03 00:17

    2년후에 화웨이 한국시장 무혈입성 한답니다



저번 12월 8일자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LG전자 “우리 휴대폰 안쓰면 출입금지”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12월 16일자로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16일 LG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상주 협력사를 포함한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은 타사 휴대전화를 사내에 반입하지 못한다. LG전자는 최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부서 소속 임직원에게 내년부터 타사 휴대전화 사내 반입을 금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생략)

LG전자의 한 직원은 "회사가 앞으로 남은 약정기간이나 가입자 특성을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회사 내 타사 휴대전화 반입을 막을 정도로 강제하고 있지만, 추가가입을 위한 한 푼의 지원금도 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HE 부서 직원들은 더욱 황당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V와 홈씨어터 등을 만드는 HE부서에까지 자사 휴대전화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은지나치다는 것이다.


이 때엔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인 MC사업부 및 MC사업부의 협력업체만 해당되었으나, 이제는 휴대전화 개발부서가 아닌 타부서까지 LG전자 휴대폰만 쓰도록 압력을 주는군요.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잘 만들고, 스마트폰의 사후처리도 잘하여서 직원들에게 강매하면 모를까...

직원들에게 강매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LG전자 직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면 모를까, 제돈주고 사용하라는 것도 참;; 

이거 회사가 깡패인것 같네요.

경쟁업체인 삼성전자도 이렇진 않은데 말이죠. 왜이리 웃기는 것일까요?

이런 조치를 생각한 경영진부터 갈아치워야할판.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csn01 BlogIcon 이솔기 2012.01.30 12:49

    직원들이 자기네들 폰 들고다니면 광고효과라도 내는줄 아나보죠.



위의 링크는 휴대폰 실제 크기 비교를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http://phone-size.com/


화면 위의 비율과 인치수를 맞추면 휴대폰의 실제 크기가 모니터에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는 휴대폰 크기 예제 캡쳐입니다.

 

 

  1. Favicon of http://inputarticles.info/magic-7.html BlogIcon visit this link 2012.03.29 07:23

    고독 계절 을 한 복판 서 있습다.




1위 애플(Apple) - 미국(USA, 美國) 기업

2위 삼성전자(Samsung) - 한국(Korea,韓國) 기업

3위 HTC - 대만(Taiwan, 台灣) 기업

4위 RIM - 캐나다(Canada, 加拿大) 기업

5위 Nokia - 핀란드(Finland, 芬蘭) 기업

6위 Sony Ericsson - 일본(Japan, 日本) Sony와 스웨덴(Sweden,瑞典) Ericsson의 합작 기업, 본사는 영국(United Kingdom, 英國)

이렇게 이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LG전자(한국(Korea,韓國) 기업)와 모토로라(Motorola, 미국(USA, 美國) 기업)사는 적자를 기록했군요.


한국(Korea,韓國)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두 이익을 많이 내는 목록에 들었으면 하군요.



HTC | HTC Desire | 4.3mm | ISO-53 | 2011:11:08 07:19:18



2011년 11월 8일 아침경
요즘 다니고 있는 영어 학원(일본어, 중국어 강의도 겸하는 학원)에 비치된, 2010년 12월 출간 일본 잡지보다 재미있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일본 잡지에서 갤럭시탭으로 전화를 할수 있다는 사진 발견을 했구요. 이거보고 정말 웃었습니다.

출처: 갤럭시탭이 전화기? 드라마 등장 논란 

ps. 갤럭시 탭의 경우  스피커가 아래에 있고 마이크가 왼쪽에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갤럭시 탭을 얼굴에 대고 통화할 때는 뒤집어야 제대로 소리가 들리고 제대로 말소리가 들립니다...

예전 드라마에 있는 갤럭시탭 사진이 생각나면서 왜이리 웃긴지요. 


일본애들도 갤럭시탭을 저렇게 통화용도로 쓸줄은 몰랐습니다.


  1. Favicon of http://caius697.insanejournal.com/461.html BlogIcon details 2012.04.05 01:43

    천좀요!바나만 먹으는얘기가아데..바나만 먹으는얘기가아데..저도 바나다이어트 봤는데역 이요법과 운동이 이라구요ㅋㅋ

삼성이 곧 발표할 예정인 Google Reference phone인 'Nexus Prime(넥서스 프라임)'의 티저 영상을 드디어 공개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떠돌고 있는 루머를 보면 넥서스 프라임(Nexus Prime)은 Android 4.0 IceCreamSandwich(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탑재하였고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5인치, 그리고 4G LTE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Google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레퍼런스 폰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자 루머는 루머일뿐, 10월 11일에 구글(Google)과 삼성(Samsung)의 합동발표를 기대해봅니다.

 

벌써 Android 버전이 4.0까지라... 많이도 발전하였군요.

Google의 레퍼런스 폰은 아래와 같이 진보하고 있습니다.

Nexus One(발표 2010년 1월, HTC)

Nexus S(발표 2010년 12월, 삼성[Samsung])

Nexus Prime(발표 2011년 10월,삼성[Samsung])

아래는 티저 동영상입니다.

[SAMSUNG Mobile Unpacked 2011 - Google Episode] Teaser Video

 

Something BIG is Coming!

Join us at the next SAMSUNG MOBILE UNPACKED event to witness another "perfect combination" that we've prepared for you on October 11th in San Diego.

You can also download the UNPACKED application from Samsung Apps (http://www.samsungapps.com/) and Android™ Market (https://market.android.com/)

Exclusive on Facebook (http://on.fb.me/npwddM)

위의 내용에 대한 해석

뭔가 큰것이 옵니다!

10월 11일 샌디에이고에서 우리는 당신을 위해 준비된 다른 "완벽한 조합"에 대한 삼성 모바일의 이벤트의 증인으로 참가하세요



기사를 간략 요약하자면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스프린트(Sprint)가 애플에게 앞으로 4년 동안 200억달러이상의 아이폰(대략 3천만대의 아이폰)을 구입, 하기로 하였다' 라고 알렸습니다.

Sprint는 4G WiMAX를 탑재한 iPhone5를 독점적으로 공급합니다. AT&T와 Verizon은 iPhone이 출시 된후 내년 1분기에 LTE를 탑재한 iPhone4S를 출하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iPhone5에 4G HSPA+를 탑재합니다.


(아래는 미국 AT&T, Verizon으로 나올 iPhone 4S의 스펙 루머 )

In this scenario, the iPhone 4S Apple will introduce tomorrow will feature the following:

  • A low voltage Apple A5 CPU (it won’t be the same as the iPad 2 chip, clock for clock).
  • Updated front and back camera sensors. FaceTime HD in the front, 8-megapixel 1080p HD video recording in the back.
  • Multiband 3G Qualcomm chipset — North American & International GSM/UMTS/HSPA bands for AT&T and Global carriers, North American CDMA & International GSM/UMTS/HSPA bands for Verizon and Sprint.
  • NFC support.
  • Metal or “premium” plastic on the back case.
(아래는 미국 Sprint으로 나올 iPhone 5의 스펙 루머)

And here is what my source said about the iPhone 5 that will launch as a Sprint exclusive:

  • Faster CPU.
  • Larger 4-inch screen, similar to LG’s NOVA display but with a higher resolution.
  • 1GB of RAM.
  • Slightly larger design overall, but thinner and with a larger battery.
  • 32GB of storage.
  • iPhone 5 exclusive software and APIs (Assistant).
  • Dedicated Assistant button, possibly integrated with the new home button, “think gestures or a two-stage button like a camera shutter key).

 

미국 스프린트(Sprint)사는 CDMA(2G) 및 CDMA EVDO Rev.A, Rev.B (3G), Mobile WiMAX(4G-2.5Ghz)로 서비스하는 이동통신사입니다. (한국의 Mobile WiMAX는 Wibro(와이브로)이란 이름으로 2.3Ghz에서 서비스됩니다)

미국 AT&T - GSM(2G), WCDMA, HSPA(HSDPA/HSUPA)(3G), LTE(4G)

미국 Verizon - CDMA(2G) 및 CDMA EVDO Rev.A, Rev.B (3G), LTE(4G)

미국 T-Mobile - GSM(2G), WCDMA, HSPA(HSDPA/HSUPA)(3G), HSPA+(4G)

이번 10월 4일 오전 10시(태평양시각, 한국시각으로 10월 5일 새벽 2시)에 발표 예정인 아이폰5가 스프린트(Sprint)로 나온다고 하는데, 거기에 WiMAX까지 탑재되어 나오면 정말 엄청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WiMAX의 특허의 대부분은 삼성전자(Samsung)이 소유하고 있다던데, 
 

WiMAX Patents, Revenue, & Litigation per Company
WiMAX Patents, Revenue, & Litigation per Company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아래 링크에서 말한 것 처럼

2011/09/30 - [Mobile] - "10월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曰

10월 4일 애플(Apple)의 아이폰 발표날에 팀 쿡과 이재용사장이 악수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님 소송이거나 둘중 하나.

현재, 아이폰에 WiMAX가 탑재한다는 루머가 있기 때문에 WiMAX 특허의 갑인 삼성을 건드리면 아이폰 생산하는 애플은 정말 소송으로 판매 금지 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지도?

 

여기서 더 나아가, iPhone5가 스프린트(Sprint)로 WiMAX로 탑재하여 나온다면, 대한민국에서 KT로 iPhone5가 Wibro까지 탑재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KT - HSPA(HSDPA/HSUPA)(3G), Wibro[Mobile WiMAX-2.3Ghz](4G) 로 서비스 되니 Sprint 발 아이폰에 회로 수정하면 KT로 와이브로가 되는 아이폰을 쓸수 있다는 결론도 나옵니다.


이재용 사장이 말한 10월 4일에 재미있는 일이 있을겁니다라는게, 한국에서 출시될 아이폰5에 삼성 특허인 Wibro가 탑재되어 나온다는걸까요?


아직 루머이니 10월 5일 새벽 2시에 나올 발표를 들어봐야할것 같습니다. ㅎㅎ 


ps.  한국에서 와이브로가 되는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아직 루머입니다만 나오면 저는 당장 iPhone5 구입들어갑니다.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재용 사장도 최근 기자와 만나 '애플과의 소송전에서 강력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10월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고 답했다. 


차기 iPhone 출시일인 2011년 10월 4일(한국 시각으로 10월 5일), 대한민국 IT업계와 언론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궁금하군요.

자극적인 신문 제목을 클릭해서 보았더니 "10월 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라는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의 말이 궁금하군요.


무슨 의미심장한 일일지?

Apple과 Samsung이 휴대폰 관련으로 티격태격싸우다 이제 서로 협력관계 자체를 청산하려는듯?


Apple이 삼성전자 부품을 많이 구입하는 회사이지만, 그 삼성전자가 Apple의 경쟁관계인 안드로이드 쪽으로 투자를 하다 보니 Apple은 삼성전자를 협박하고, 삼성전자는 애플에 짜증을 내고...

이런 사태까지 일어나면, 삼성전자의 견제 업체들인 일본(日本, Japan) 업체 및 대만(台灣, Taiwan) 업체들만 신날듯 하군요. Apple의 부품공급책이 주로 삼성전자였으니 삼성전자와 싸우게 되면 당연 일본 업체 및 대만 업체들이 삼성전자의 지분들을 차지할겁니다. (삼성으로선 애플이란 큰 고객과 싸운다는 것도 부담스러울텐데 -_-;;)


  1. Favicon of http://sneeki.tistory.com BlogIcon sneeki 2011.09.30 12:54

    IFA 에서 애플이 갤럭시탭 7.7 관련 고소를 해서 행사장에서 철수하도록 만들었던 것에 대한 보답을 하나봅니다..

  2. Favicon of http://wtfdomain.tistory.com BlogIcon 신지렁이 2011.09.30 19:51

    이제 서로 판매금지소송도 안 내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과연 뭘까요?

  3.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11.10.01 14:13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됩니다.

  4.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찰지네 2013.03.20 19:54

    그리고 그날 스티브잡스가 죽게 된다. 허허허허허.... 기대되지 않았던 결말이거늘......

출처: 마이미츠 -  [취재] HTC 레이더(Raider) 4G 스마트폰 발표회

아이뉴스 - HTC, 국내시장에 첫 LTE폰 '레이더4G' 선봬

HTC Raider 4G PV


HTC Raider 4G Presentation


2011년 9월 21(수)

HTC에서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Reider 4G를 공개하였고, SKT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래는 아이뉴스 기사 일부 발췌를 하였습니다.

레이더 4G는 대형 4.5인치 qHD IPS 디스플레이와 무선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속 LTE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고 HTC는 설명했다.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인 'HTC 와치'로는 영화나 TV 쇼를 감상하기에도 적합하다.

와치는 이달 말 국내에서 오픈한다.

후면 8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후면과 전면 카메라 모두 선명한 HD 화질

(각각 1080p, 720p)의 녹화가 가능하다.

음악, 영상 트리밍 기능도 지원된다. 이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바로 전송하거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HDTV, 모니터, 디지털마케라, 프린터 등으로 무선 전송할 수 있다.

f/2.2 렌즈, 28mm 광각 렌즈 기능은 4분기 펌웨어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하다.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 기능 등이 있어 풍경을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 사진 꾸미기 기능도 다양해졌다.

국내 환경에 맞춰 '스마트 다이얼'과 '전화번호부' 기능이 국내에서 통용되는 방식에 맞춰 업그레이드됐다. 지금까지 각 제조사마다

달랐던 한글자판 3종류(천지인, 나랏글, SKY 자판)를 모두 채택했다.


삼성이 아니라 HTC가 먼저 LTE스마트폰을 공개하다니 이거 의외이긴 하군요.

역시 Sense UI는 다른 스마트폰벤더의 UI보다 사용성이 편한 것 같아요 (이건 저의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그리고 HTC가 앞으로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에 팔때 DMB를 기본 탑재 출시하려는 계획도 있군요. 이제 삼성, LG, 팬택, 모토로라에 HTC가 경쟁하려는군요.

(사실 전 DMB탑재를 꺼려하지만, DMB탑재해서 판매한다면 홍콩에서 HTC의 언락폰 구입할까란 고민까지 하군요 ㅠㅠ)

그리고 SKT가 아직 LTE서비스 요금제를 공개하지 않았다만, LTE서비스 요금제가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면... 저 폰은 구입하기가 선뜩 망설여지군요. 스마트폰은 3G(HSDPA)로도 인터넷 서핑이 쓸만해서요.


이런건 영업사원이나 변호사같이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고 빠른 인터넷 속도를 원하는 전문직 분들에게 적합한 스마트폰이라 생각되군요.


ps. 삼성의 본진(대한민국)을 털려는 HTC, 삼성은 HTC의 본진(台灣,香港,中國大陸)을 안털려나? (7월 초 대만(台灣)에 갔더니 전부 HTC 광고로 도배되었던 기억이 인상적이였음)





위의 조선일보 기사의 댓글을 보다보면 좌우 정치성향들이 보인다. 그리고 댓글을 보면 정확한 사실보다는 찌질한 사람들의 지지권력층을 지지하는 글만 보임. (대개 조모 신문이 우성향이 강하니 댓글들이 대부분 우 성향임)

단순히 IT기사일뿐인데 말이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정보통신부 까는것 보니 제대로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_-;;


댓글을 보다보면 저 사람들 뭐먹고 살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1.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stores.com BlogIcon cheap handbags 2012.03.29 15:23

    hjhgjhgjhhjh



이 글은 생각을 해볼 글로서, 제 생각을 주절주절 쓴 것입니다.

저의 생각을 주절거린 것이라 딴지 걸어도 상관 없습니다. (욕설만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의 모토인 Don't be evil(악이되지 말라)라는 말은 천사가 되자는 말이 아니다. 기업의 속성상, 돈벌이를 하기 위해선 악을 써야하지만, 악을 내세우지 말라는 말이라는 늬앙스가 풍긴다고 할까?


안드로이드의 추악한 진실이라는 글에서 Google에 대해 잠시금 생각을 해봐야 하는 회사라는 걸 느끼게 된다.

언론에서는 추악한 Apple사와 다르게 Google은 Don't be evil이라는 모토로 천사같은 이미지가 자꾸 떠오르도록 홍보를 하지만 과연?

구글(Google)이 Android OS를 발표하면서 OHA(Open Handset Alliance)를 조직하였을때 OHA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이 연합은 휴대기기의 혁신을 가꾸어서 오늘날 존재하는 그 어떤 모바일 플랫폼보다 소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공통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차원의 개방성을 제공하여 보다 더 협력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안드로이드는 더욱 더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매력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줄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한국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들을 보면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S전자의 갤럭시A나 갤럭시S에서만 봐도 삼성 안드로이드폰 아니 SKT망에서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MMS시스템이나, 삼성 폰에서만 돌아가는 어플, SKT의 SKAF가 탑재되었다던지, 또다른 P사의 S브랜드도 그 폰에만 돌아가는 어풀과 SKT망에서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MMS시스템, 그리고 KT폰에서는 KAF가 들어가고 등의 통신사 전용 서비스들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폰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KT는 국제 표준인 OMA-MMS 사용한다는것만 SKT와 다르지,  SKT만큼은 아니지만 통신사 이익을 위해서 몇 부분을 집어넣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통제권을 통신사들에게 건내주고, 통신사들은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서로 좋다고 광고하는 식으로 유지하는 걸 보면, 아이폰과 같은 방식이 아닌, 통신사가 원하는 예전 방식을 계속 고수하는 듯 하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의 대항마도 아니고, 아이폰처럼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일뿐이고, 아이폰과 비교할 가치가 없은 정체성이 있다. 아이폰의 폐쇄적인 생태계에 대항마가 안드로이드라고 주장을 하여도,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다.

결론은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의 흥행을 위해서 아이폰과 같은 방식으로 판매하는 대신 통신사의 예전 판매방식을 암묵적으로 승인하여, 안드로이드 OS의 분화를 조장하고 있다고 생각함.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의 분화를 막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호환성을 테스트하는 도구인 CTS (Compatiblity Test Suite)를 내놓았다. 그렇지만, 그 분화를 CTS가 막아줄것인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것이다.)


아직은 안드로이드의 추악한 진실 이란 글이 진실 판명이 된 상태도 아니지만 구글이 절대 선이 아니고, 안드로이드가 대항마라고 주장하기가 어려운 것을 말해주는 글이다. 언론에서 떠드는 구글찬양과 아이폰 대항마인 안드로이드에 대한 것에 대한 생각의 균형을 맞춰주는 글이라고 생각함.

  1. 과객 2010.09.21 16:21

    동감합니다.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대립 구도가 형성된것이지..

    자본주의에서.. 넌 악 난 선 이것을 주장하기에는 사람이 너무나 악하죠..



이번에 아이폰4의 안테나의 데스그립으로 인한 문제로 안테나에 대한 많은 말들이 많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워즈니악의 해결법 -다른 통신사 폰을 하나 더 산다.

(허걱)


만약에 돈이 있다면 백업용으로 세컨드 버라이즌 폰을 쓰는 것이다.



If you can afford it, carry a second Verizon phone for backup. Another option is to carry a Verizon mifi and rely on Skype on your iPhone.

돈만 있으면 AT&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버라이즌 폰을 들고 다니라는 군요. (미국 한정)

한국상황에서 쉽게 말해서 K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LGT 옵티무스Q폰을 들고 다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참고로 AT&T는 GSM, HSDPA방식을 사용하고, Verizon(버라이즌)은 CDMA, CDMA Rev.A(EV-DO)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HSDPA방식을 사용하는 KT와 CDMA, CDMA Rev.A(EV-DO)방식 사용하는 LGT로 치환해도 무방할 정도? 참고로 버라이즌은 한국의 SKT와 같은 1위 사업자이지만 통신방식의 차이로 LGT를 껴넣었습니다.)

통신 규격이 아니라 통신사의 규모로 이야기 하면 K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SKT 갤럭시S폰을 들고 다니라는 말이지요^^


역시 갑부 스티브 워즈니악!!


Japan's DoCoMo plans new app platform for phones


아이폰의 여파가 일본에서 크게 터진 것 같군요.

일본의 도코모에서 한국의 WIPI같은 i-mode에서 써드파티 개발자들에 i-mode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수 있게 개방을 하고, "DoCoMo market"을 만들 계획이라는군요. 

i-mode에서 앱품질 관리 문제로 개발자들에게 문호를 제약했던 DoCoMo에서 i-mode의 서비스와 앱을 개인이 쉽게 만들수 있게 통제를 푸는 것을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 개방형 마켓의 출현으로 가속화 되었다고 합니다.


"The open platform is everywhere in the world today and as the market changes, we would like to provide a platform similar to the smartphone for our i-mode customers," Furuta said. The new platform will be launched in November.

"오픈 플랫폼은 마켓의 변화로서 오늘날의 세계의 어디든지 있고, 우리는 i-mode 고객들에 스마트폰과 비슷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후루타씨가 말하였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DoCoMo에서 선보일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쟁사인 Softbank에서 iPad를 출시함에 따라 내년 봄에 iPad와 경쟁하기 위해 전자책들을 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충 AFP의 기사를 보고 요약을 하였습니다.

일본에서 Softbank가 iPhone, iPad를 출시함에 따라 DoCoMo가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듯 합니다.

한국의 SKT를 본받았는지 i-mode를 공개 플랫폼으로 문호를 열고 (한국에선 SKT가 SKAF를 공개하고 Tstore라는 마켓을 열고 안드로이드 앱과 WIPI앱을 팔수 있게 만들었음), iPad와 경쟁을 한다고 전자책을 푼다고 하군요.

DoCoMo에서 i-mode서비스가 애플과 구글의 마켓으로 점유율이 떨어지자 위와 같은 고육지책을 썼나봅니다.


일본 시장에서 Apple과 Google의 입김이 점점 강해지는가봅니다. 갈라파고스의 IT환경인 일본에서 조차 오픈 플랫폼은 구글과 애플이 주도하면서 갈라파고스의 장벽을 부수고 있습니다.



2010년 5월 31일. KT-KTF 합병 1주년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KT-KTF 합병 1주년 간담회에선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넥서스원을 6월 중순 온라인을 통해서, 7월 중에 KT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겠습니다. 최신버전인 안드로이드 2.2(프로요)가 탑재될것입니다.

이 날에는 정말 넥서스원이 국내에 KT에서 출시된다는걸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6월 6일. KT ‘넥서스원’ 가격 승부수…출고가 60만원대로 란 기사가 떴습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에서 Google에서 출시한 Android 폰인 NexusOne이 드디어 KT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Nexus One
Nexus One by johncatra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기사를 보니

(생략)

KT의 전략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이 ‘가격’을 최고의 무기로 꺼내들었다. 출고가를 60만원대로 결정했다. 24개월 약정 조건이다. 사실상 초기 구매 비용은 거의 없는 셈이다.

(생략)

‘넥서스원’의 사후관리는 HTC가 담당한다. 

(생략)

기사를 보고 확인된 내용

  • 출고가는 60만원대
  • 6월 21일 정식 발매
  • hTC가 A/S를 담당
  • Android 2.2 Froyo로 탑재된걸로 출시함
  • 외장메모리 16G로 넣고 출시함


이 기사를 보고 전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hTC Desire의 출고가가 얼마였더라?  넥서스원에 램추가되고, 외장 메모리 8G더 추가하고 센스 UI넣은 값이 30만원 추가된것일까요?


hTC Desire의 박스
hTC Desire의 박스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참 할말이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Google NexusOne과 hTC Desire는 외양만 조금 다르지 내부 구조는 거의 똑같습니다.(Desire엔 램이 좀 더 추가되고 트랙볼대신 광학 마우스가 들어가고 Sense UI가 추가된 것밖에?)

SKT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 한다고 하였지만, Google Android Platform의 Reference Phone인 NexusOne을 KT로 출시한다니 이제 게임 끝났습니다.


이유는 업데이트입니다.

Android OS가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텐데, 제일 먼저 NexusOne부터 업데이트가 된 후, Google Android Platform에 대해서 Google과 협력관계가 있는 hTC가 그 다음 업데이트, 이후엔 나머지 제조사들의 업데이트는 정말 늦게 나올겁니다. (나머지 제조사들은 통신사와의 관계과 통신사 전용 앱들때문에 업데이트하는데 앱 테스트를 해야해서 넥서스원과 hTC폰보다는 늦게 출시될듯한건 불보듯한 사실 - 한국 기준입니다.)

SKT에서 내는 안드로이드폰들은 htc에서 낸 디자이어를 빼곤 전부 SKT의 서비스를 탑재하고 SKAF와 통합메시지함(모토로이는 제외)을 넣었습니다.

 Android OS에 SKT서비스와 통합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나올건데 제대로 업데이트가 반영될지가 의문스럽습니다. 시간에 쫒겨 버그가 생긴채 나올 위험성이 크다는 이야기이죠.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가 빠르다 보니 업데이트를 반영하는것도 힘든데다 SKT서비스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테스트 과정을 해야하니 Android 업데이트를 빨리 받기가 SKT 단말기에선 힘들다는 결론이 나오죠

넥서스원은 KT에서 아마도 거의 건드리지 않고 낼테니 업데이트는 제일 빠르게 될듯 하구요.

 이로서, 넥서스원이 보통 휴대폰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구글 레퍼런스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첨언하여, 넥서스원은 개발자들에게도 매력이 있는 폰입니다. 개발자들에겐 개발용 폰으로는 구글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원에서 돌아가야 앱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확인이 되고 마켓에 앱을 올릴 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넥서스원이라는 구글 레퍼런스폰의 출현으로 안드로이드폰은 KT가 진리 -_-;; 안드로이드폰 낸다는 SKT는 또라이 병신이라고 할 정도로 왜 넥서스원을 내지 못했는지가 궁금합니다 

KT는 이로서 제대로 된 스마트폰 라인업이 완성되었습니다.

Apple의 iPhone, Google NexusOne(Android), Nokia 단말기(Symbian S60v3, S60v5), 쇼옴니아, 옴니아팝, 라일라(Windows Mobile).

SKT 휴대폰보다는 스마트폰 종류는 별로 없지만,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쓸수 있게 만들었으니 누가 KT를 싫어하겠습니까? ㅎㅎ

KT의 행보가 정말 대단하군요.

KT 장기가입자로서 Nokia 6210s를 넥서스원으로 교체하고픈 심정입니다.

ps. SKT로 hTC Desire를 이미 구매해서, KT의 넥서스원 출시가 정말 배가 아픕니다. 

최초의 Google Android 폰을 출시 후 잇달아 Google android폰을 출시하고 있는 대만의 hTC(High Tech Computer Corporation,宏達國際電子股份有限公司)사의 성장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습니다.

(물론 hTC라는 회사는 안드로이드폰뿐만 아니라 PDA, Windows Mobile 폰을 제조도 하는 회사입니다.)

A short film about how the smartphone evolved - from some of the early pioneering handhelds to today's most innovative smartphones.


hTC의 시작은 1997년, 사무실에 모인 포부와 꿈만은 컸던 몇 명에 의해 시작되었답니다.

스마트폰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 개발을 하고, 혁신을 위한 협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회사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참고: 조선일보 : [굿모닝 CEO] "HTC(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급성장 비결은 파트너십")

터치와 센스UI등의 소개를 하면서, 2010년 지금까지 이렇게 성장을 하였다는 이야기로 마친 동영상입니다.

모바일 단말기의 혁신을 지향하는 이 회사가 진정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한 기업이라 볼 수 있을것 같다.

이 동영상을 볼때, 과연 한국의 대기업들(S사, L사)와 중소기업(P사, 없어진 V사, 여러 회사들)은 hTC의 성공을 보고 엄청난 위협이 될 회사(?, 지금도 위협이 되는 회사)라는 걸 깨닫고, 위기의식을 느껴야 합니다.


진정한 혁신 기업은 한국에 있을지는 궁금하다. (한국의 이상한 구조에선 스마트폰 의 주도권을 쥐기도 힘들고, 스마트폰을 제대로 만들지가 의문시됨)

2009년 6월 5일 이후, Nokia 6210s로 어플을 여러개 깔고 휴대폰을 이용하였습니다.

2010년 2월 22일쯤부터였나?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이 나는 듯 하더군요.

Nokia 6210s에 내장된 웹브라우져로 웹 서핑을 하다 갑자기 프로그램이 꺼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나는데 어느 어플에서 충돌나는지는 잘 몰라 그냥 갈아 엎기로 결정. @.@


Nokia 6210s에서 자료 백업후 초기화를 하고 난 후 복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초기화를 하기전에는 연락처, 메모, 링크 등을 PC SUite나 OVI Suite로 백업받습니다.

Nokia Ovi Suite로 Nokia 6210s의 자료들을 백업중입니다.


백업을 받고 나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났다고 나옵니다.

백업이 끝났으면 오른쪽 하단에 "장치를 마지막으로 백업한 시간" 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납니다.


백업을 다했으면 초기화를 해야겠죠?

초기화는 전화걸기에서 *#7370# 누른후 초기화를 하면 됩니다.

초기화를 끝나고 난 후, Nokia 6210s의 전원을 켜면 해당 국가가 어딘가, 날짜와 시간을 입력받는 초기화면으로 갑니다. 오랜만에 Nokia 6210s 구입했을때의 초기 화면을 보았습니다.

 초기화를 한 후, Nokia 6210s의 내장메모리는 매우 깨끗하게 초기화 되었지만, 외장메모리의 내용은 아무것도 건드리지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초기화를 끝냈으면 복원을 해야죠?

Nokia Ovi Suite에서 복원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Nokia 6210 Navigator 복원

복원을 하려면 위의 화면에서 다음을 누르면 됩니다.

자료를 복원을 하는중.



복원을 해보았습니다. 복원을 한 결과 연락처, 메시지(sms, mms), 메모, 메일등의 여러가지 사용자가 저장한 것들은 매우 복원이 잘되었습니다. 문제는 휴대폰에 설치된 어플중에서 많은 어플들이 복원을 하여 예전처럼 쓸수 있지만, 충돌나는 어플들은 아예 복원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사라진 어플들을 다시 까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사라진 어플들을 이야기 해보자면... 크랙된 어플이라, 당연히 충돌날수밖에 없겠지란 말이 나옵니다. 다음부턴 용자가 아닌이상 백업은 일상화하고, 되도록이면 정품을 쓰세요 -_-;; )

Nokia 6210s의 백업기능과 복원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Nokia 6210s에 들어간 Symbian OS도 나름 OS인지라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 보니 프로그램들과 충돌이 나서 어쩔수 없이 백업,복원을 해보게 되엇습니다.

생각보다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복구는 되었다만, 여러가지 충돌나는 어플들은 복구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장메모리에 쓸데없이 있던 쓰레기들이 많이 청소되어 속도는 빨라짐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Google Sync기능을 사용하여 Goole에 연락처와 캘린더을 분산 저장을 하기 때문에 Nokia 6210s와 Motorola사의 모토로이와 서로 공유됩니다. 그래서 항상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백업, 복원에 대해서는 문제 없었지만, 완벽 복원이란것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5 16:40:45

Nokia 6210s에서 Nokia사에서 제공하는 Mail for Exchange로 Calender와 Contact를 Sync중임.


위와같이 Nokia 6210s의 백업, 초기화, 복원기능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할때보단 백업, 복원기능이 매우 간단하였습니다. 연락처, 캘린더, 문자(sms, mms, 보낸 메시지, 받은메시지 모두 백업), 메일, 메모등의 여러가지 사용자 정보들은 완벽하게 복원이 되며, 외장메모리는 빼지 않아도 됩니다.(Windows Mobile같은경우는 외장메모리를 빼야하는 점이 있지요)

그러나 과자를 먹인 어플들은 충돌나서 백업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ps. 이번에 느낀점, 스마트폰도 컴퓨터와 비슷하니 백업은 정기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s2. Nokia가 왜 세계 1위 휴대폰 업체인지 백업, 복원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관련 포스트를 참조를 하여, 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같이 연결을 하였습니다.

1. 모토로이폰에서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을 클릭하여 아래 화면처럼 체크를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컴퓨터로 디버깅할때에 USB디버깅 모드를 체크해야합니다!


(참고로, 모의 GPS는 GPS를 사용하는 LBS어플만들때 쓰는 기능이랍니다.)


2. 모토로라사의 사이트에서 모토로이 USB 드라이버인 4.2.0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합니다.

참고로 USB 드라이버엔 32bit와 64bit용 두 가지가 있습니다.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Product.aspx?id=0045


그런 다음 Eclipse에서 DDMS로 연결을 해보니 드디어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연결이 되었다고 화면에 나오군요!!


아래는 저의 모토로이 바탕화면입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펍이라고 안드로이드펍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본 "Hello, World!" 앱입니다. 이클립스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앱이 모토로이로 옮겨서 실행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넣었습니다.

Motoroi - AndroidTest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실행한 상태 - Hello, World!를 띄운겁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2010년 2월 초(2월 4일 이후?)엔 TV에서 안드로이드 광고이 출현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DSC09922
DSC09922 by 잡다한것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후 2010년 2월 10일. SKT에서는 Motorola사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 기반의 "모토로이"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였습니다. 이로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폰이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예약 주문을 한지 하루가 지난 2010년 2월 11일

홍대앞에서 전 모토로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6:11:42

안녕! 모토로이!


모토로이 박스를 풀기 위해서 뜯어보니... 안드로이드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박스도 3단 합체 로봇이였군요. 박스안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가 나왔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40sec | F/2.8 | 3.7mm | ISO-79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6:43:41

MOTOROI(모토로이) 박스개봉박두!

휴대폰 대리점에서 모토로이를 개통후,연구실에서 모토로이를 만져보았습니다. 전 연구실에서 모토로이에 대해 어떠한지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60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2:11 17:14:12

모토로이를 개봉하여 시행해본 화면입니다. 화면이 큼직한건 iPhone과 흡사하더군요.



맨 처음에 만져본 평으로는 재앙같던 Windows Mobile 6.1기반의 휴대폰보다 정말 빠르다는점과, Google 웹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아무곳이나 느낄수 있다는 점일겁니다.

제가 쓰는 Nokia 6210s에서도 Google 서비스를 접하긴 해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접하기 힘들지만, Google에서 만든 Android OS를 쓰는 모토로이에서는 구글 웹서비스를 컴퓨터에서나 휴대폰에서나 어디든지 즐길수가 있는점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만져보고 나선... 연구실에서만 하던 일들을 지하철안에서도 걸으면서도 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선 모토로이의 첫 대면식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5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밤 11시가 되기전.

저는 이제 홍익대 정문에서 집으로 가려는 채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도 주변의 지인 2명(부산 남정네 2명)과 아리따운 여성 1명, 총 3명을 만났습니다.


3명의 신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산 사람 RedBaron
또 다른 부산 사람 chipsblue
아리따운 여성분인 치아쿠


3분을 만나서 서로 이야기 하다 경악한 일이 있었으니...

홍대앞에서 만난 4사람이 전부 Nokia 휴대폰 사용자!

홍대앞에서 만난 4명의 사람이 전부 Nokia사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Symbian OS를 사용한다는다는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

3명은 Nokia 6210s(Symbian OS S60v3) 사용자, 1명은 Nokia 5800 XPressMusic(Symbian OS S60v5) 사용자.

우연히 노키아 사용자들을 만나고 나선 6호선 상수역에 같이 간 후, 6호선 봉화산 방향 열차를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아래와 같은 일을 벌이게 됩니다. 인증사진 찍기!


LGE | KU2000 | 2010:01:18 23:05:45

치아쿠님께서 Nokia 휴대폰 인증사진을 찍을려고 합니다,

LGE | KU2000 | 2010:01:18 23:05:45

치아쿠님께서 Nokia 휴대폰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


Nokia 휴대폰 사용자들 4명이 만난 기념으로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4명이 모이면 모두 노키아폰 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치아쿠님의 명언

사진에서 맨 위에 있는 Nokia 5800 XPressMusic은 chipsblue님의 휴대폰, 하단 왼쪽은 RedBaron님의 Nokia 6210s, 하단 중앙은 치아쿠님의 Nokia 6210s, 하단 오른쪽은 제 휴대폰 Nokia 6210s입니다.

위에 있는 휴대폰의 화면들을 보면 개성들이 다들 독특한걸 알 수 있을겁니다.^^


윗 사진의 출처는 아래 사진의 링크와 같습니다.
4명이 모이면 모두 노키아폰..

ps. 사진 Thanx 치아쿠

하루에 얼마만큼 걷습니까?


현대 문명에 놓인 도시 사람들은 생각보다 운동양, 걷는 양이 매우 적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하루에 5000보 이상 걷는 일이 흔치 않습니다.

저는 대학원생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을 연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지하철에서 출퇴근하고, 연구실에서 거의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밤샘을 자주 하다보니 저의 체력은 대학입학때와 다르게 점점 바닥이 되는걸 느끼고, 점점 뱃살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운동량이 적은 저에겐 대학원다니면서 고갈된 체력을 키워주는데 걷기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략 2009년 12월달즈음, 저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게 되었습니다. 12월달, 제가 걷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 있는 Nokia Step Counter프로그램의 실행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LGE | KU2000 | 2010:01:06 16:46:21

저의 휴대폰인 Nokia 6210s - Nokia 6210 Navigator라고 외국에서 많이 알려진 휴대폰입니다


제 휴대폰인 Nokia 6210s에서 Nokia Step Counter라는 만보기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제가 하루에 몇 번 걸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참고로 Nokia Step Counter는 휴대폰의 G-Sensor를 가지고 사용자가 몇 번 걷는지에 대해 계산한 후에 걷는 숫자를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는 Nokia Step Counter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저의 예상과 다르게 생각보다 많이 걷지를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orz (부끄러울정도로 공개 불가할 정도로 많이 걷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거의 보내 활동양이 적은 주말에는 거의 3000보만 걸어도 많이 걷는구나를 알고 나서는 일부러라도 집근처 올림픽 공원산책을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단만 이용하고, 집(아파트)에서도 계단만 사용하여 걷기 양을 늘리고, 지하철탈때에도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옆에 있는 계단만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꾸준이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하니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 습관이 생겼더군요.

만보 이상 걷게 되는 것을 기본생활화 하니 제주올레를 돌때 거의 3만보에 가깝게 걸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체력이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걸었을때의 기록입니다.


저는 꾸준히 만보정도를 걷기를 목표로 하다보니 대부분 하루에 8,000보~10,000보 정도를 걷다는걸 프로그램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2010년 1월 12일자 저의 걷기 기록입니다.

Posted using Mobypicture.com


매일 만보(10,000보)이상 걷기 운동을 해보니 걷기운동을 하기 전보다 몸이 점점 건강해진 것을 알게 되었고, 배의 군살이 조금씩 빠진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보 이상 걸으려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다 보니 많이 걸어도 몸에 무리가 오지도 않고, 빨리 걸어도 숨이 차지 않고, 대학원 다니면서 체력고갈이 심해진것이 보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몸 건강을 위한다면 만보 걷기 운동을 해보세요. 일부러 헬스클럽 가는 것보다 싼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Nokia Step Counter라는 프로그램때문에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여 덕을 본 저로선, 거의 앉아서 생활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걷기운동에 동참하자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1. Favicon of http://todaki.textcube.com BlogIcon todaki 2010.01.13 06:02

    저는 동사의 스포츠트래커를 사용중입니다, 구동장면으로 볼때는 완전 쌍둥이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도 구글맵이랑 매칭이 가능한가요?(5800용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3 신고

      스포츠 트래커는 GPS를 사용하여, 지도에 어디 걸었는지 기록하고, 얼마만큼 걷고, 몇분에 얼마씩 걷는지에 대해 기록하는 어플입니다.
      그러나 Step Counter 는 말그대로 얼마만큼 걸었는지 세는 것만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GPS사용하지않고 걷기횟수만 지원합니다.
      구글맵과 매칭이 안됩니다.
      http://betalabs.nokia.com/betas/view/nokia-step-counter 여기선 Symbian S60v3만 지원하니 5800용으로는 지원은 안하군요.

  2.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0.01.13 10:07

    크~~저도 예전에 만보계를 허리에 차고 다닌적이 있지요...
    많이 걷는게 제일 좋은데...그게 그리 쉽게 되지가 않더군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4 신고

      정말 억지로라도 많이 걸으려는 노력을 해야되지요.
      생각보다 걷는 일이 별로 없다보니깐 쉽게 많이 걷지를 못하더군요.

아이폰(iPhone)이 많이 팔리면 언론사에서 어떻게 나올까요?

현재, 언론에서 아이폰 vs 옴니아 비교를 많이 하고 있다만 이런 식으로 마타도어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외화 낭비
  2. 과소비
  3. 어린이 게임 중독
  4. 아이폰때문에 망한 국내 중소기업 사장 인터뷰
  5. 애플의 저질AS정책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볼때마다 이런 상상도 가능할듯? (언론사에서 결론은 국산 토종 옴니아다는 결론도 낼듯?)

휴대폰 만으로 통화를 할까요?

요즘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를 보내고 받고, 메일도 보낼수 있으며, 사전을 찾고, 지하철 노선을 알아내고, 일정관리를 하고, 게임은 당연히 있고 등등 웬간한 일들은 휴대폰으로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휴대폰이 하루에 우리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오는지 재미있게 패러디한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과연 동영상대로 휴대폰 하나만으로도 생활하는 시대가 다가올 생각을 해봅니다.

(지도교수님 관심분야가 PDA와 휴대폰을 가지고 협업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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