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사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AllThingsD에서 나온 내용이라 루머라 보면 되겠지만, 루머가 사실이 될수도 ㅎㅎ
여기서 Timothy Cook은 CEO취임후 처음으로 Keynote를 진행할 예정이라는군요, 전임자인 Steve Jobs의 오른팔이던 Timothy Cook이 이제 Apple사의 대형 이벤트에 발표자로 나갈 거라고 하니 Steve Jobs의 주옥같은 Keynote를 이제 보기 힘들겠군요 ㅠㅠ
So, like his predecessor, and as Jobs’s right-hand man and chosen successor, Cook is expected to be the main presenter at all big Apple media events going forward.
그럼 2011년 10월 4일에 iPhone5가 공개될지 기다려보면 될듯합니다. ㅎㅎ
아래 링크는 새로운 iPhone(가칭 iPhone5)의 예상 사진이라는군요. iPhone5의 모습을 아래 링크클릭으로 상상해보길 바랍니다.
마포구 동교동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열심히 공모전 마무리 작업중 배경음악으로 어딘가 자주 들었던 음이 들렸습니다. 그 음은 클래식인 Gustav Holst의 Jupiter의 멜로디에 영어 가사를 붙인 것이였으며, 일본 가수인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노래 가사가 제가 알던 내용가 전혀 달랐기 때문에, 카페 주인 아가씨에게 "지금 듣는 노래 제목과 가수가 궁금해요. 어디서 멜로디는 많이 들어보았는데여" 라고 했습니다.
카페주인 아가씨께선 "Hayley Westenra의 World In Union이라고 하네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 가수에요" 라고 했습니다.
카페에서 Hayley Westenra World In Union 을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뜨더군요. 동영상의 노래를 감상을 해보면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와 매우 흡사한걸 느낄 수 있습니다.
Hayley Westenra - World In Union 2011 Theme Song
위의 영상에선 2가지 버전의 노래가 나옵니다. 첫번째는 영어가사를 붙인 노래, 마지막은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언어로 작성된 가사를 붙인 노래입니다.
Lyrics:
There's a dream, I feel
So rare, so real
All the world in union
The world as one
Gathering together
One mind, one heart
Every creed, every colour
Once joined, never apart
Searching for the best in me
I will find what I can be
If I win, lose or draw
It's a victory for all
It's the world in union
The world as one
As we climb to reach our destiny
A new age has begun
We may face high mountains
Must cross rough seas
We must take our place in history
And live with dignity
Just to be the best I can
Sets the goal for every man
If I win, lose or draw
It's a victory for all
It's the world in union
The world as one
As we climb to reach our destiny
A new age has begun
It's the world in union
The world as one
As we climb to reach our destiny
A new age has begun
Youtube에 나온 설명을 보니 World In Union 2011 Rugby World Cup Theme Song 이라고 하네요. 2011년도에 뉴질랜드(New Zealand)에서 열리는 축구대회인 Rugby World Cup 의 테마송이라는군요.
Hayley Westenra의 World In Union은 일본 가수인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와 마찬가지로 Gustav Holst의 The Planet의 4번째 곡 목성(Jupiter)의 일부를 모티브로 한 노래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가 고3시절에 블로그에 소개한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 관련 포스트입니다.
아래는 고3시절인 2004년에 MP3 플레이어로 자주 들었던 히라하라 아야카(平原綾香)의 Jupiter 입니다.
Jupiter(ジュピター)/平原綾香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혼자가 아니에요
深い胸の奥で つながってる
깊은 가슴속에서 이어져 있어요
果てしない時を越えて 輝く星が
끝없는 시간을 넘어서 빛나는 별이
出会えた奇跡 教えてくれる
만날 수 있던 기적을 가르쳐 줬어요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혼자가 아니에요
この宇宙の御胸に 抱かれて
이 하늘의 가슴에 안겨
私のこの両手で 何ができるの?
나의 이 두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痛みに触れさせて そっと目を閉じて
아픔에 닿아선 살며시 눈을 감고
夢を失うよりも 悲しいことは
꿈을 잃는 것 보다도 슬픈 것은
自分を信じてあげられないこと
자신을 믿어 줄 수 없는 것
愛を学ぶために 孤独があるなら
사랑을 배우기 위해 고독이 있다면
意味のないことなど 起こりはしない
의미 없는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아요
心の静寂に 耳を澄まして
마음의 고요함에 귀를 기울여요
私を呼んだなら どこへでも行くわ
나를 불러준다면 어디라도 갈게요
あなたのその涙 私のものに
당신의 그 눈물 나의 것으로
今は自分を 抱きしめて
지금은 스스로를 꼭 껴안아
命のぬくもり 感じて
생명의 온기를 느끼며
私たちは誰も ひとりじゃない
우리들은 아무도 혼자가 아니에요
ありのままでずっと 愛されてる
있는 그대로 계속 사랑받고 있어요
望むように生きて 輝く未来を
바라는 대로 살아가며 빛나는 미래를
いつまでも歌うわ あなたのために
언제까지나 노래해요 당신을 위해서
들어보다보면 정말 노래가사만 빼곤 멜로디가 똑같아서 표절 같다라는 생각은 해보지만, 원곡은 클래식이니 우연의 일치 같군요.
일본 가수인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 들을때 가사를 곱씹으며 듣는 것과 Hayley Westenra의 World In Union 들을때 가사를 곱씹어 듣어보면 느낌이 정말 달라지더군요.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 는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사랑 받고 살고 있다며 사랑을 위하여 노래를 하자고 합니다.
Hayley Westenra의 World In Union 는 꿈이 저기에 있으며, 모든 세상의 인종이 모두 모여보고, 세계는 하나이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가사입니다. 저 가사에서 세계가 모여 웅대한 포부를 표출하자는 느낌이 들군요. (국제 축구대회이니 당연히 세계는 하나를 외쳐야하는게 맞습니다.)
아래 영상은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Akaya Hirahara)의 Jupiter 와 Hayley Westenra의 World In Union 리메이크 원곡인 Gustav Holst - The Planets Op.32 Jupiter 입니다.
windows Phone7의 Metro UI가 들어갔으며, 첫번째 Mango폰이기도 하며, Windows Mobile 및 Android 에 탑재된 Sense UI 가 부분적으로 적용되었다니, Sense UI만 아니면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저로선 정말 탐이 나군요.
HTC Desire를 쓰다보니 Sense UI가 있는 HTC폰 아님 다른 폰은 그렇게 처다보고 싶지 않더군요 ㅎㅎ (HTC Sense UI팬이 되었습니다)
ps. 저 폰에 쿼티 키보드까지만 있었으면 금상첨화일텐데...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래는 HTC의 공식 Youtube채널에 올려온 HTC Titan 홍보 동영상들입니다.
HTC TITAN - First Look
HTC TITAN - Unlike anything you've ever held before
HTC TITAN - Entertainment that really comes to life
HTC TITAN - No more point and shoot camera for you
HTC TITAN - A multitasking machine
어서, 대한민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s Phone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이렇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천하삼분지계(Apple-iOS(iPhone), Google-Android, M$-Windows Phone 7)이 완성되는군요.
PDA시장에서 Palm을 물리치고 시장장악을 하며 1등을 했던 과거가 있는 M$사, 과연 Apple과 Google이 버티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영광을 차지할수 있을지는 과연 -ㅁ-
Windows Mobile의 실패를 맛본 M$사에서 직접 검수까지 하며 Windows Phone수질관리를 하긴 한데, 이제 대세는 iPhone이라.. (아직 Android의 경우는 파편화현상(Fragmentation)문제 및 마켓 문제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할거란 생각은 합니다만, 임베디드쪽에서 꽤 많이 쓸것 같음)
아래 동영상은 2011년 5월 말 Windows Phone 팀에서 공개한 망고(Mango) 소개 동영상입니다.
The Next Release of Windows Phone, codenamed Mango
회사에서 일하다,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유명 포털업체 입사 문제 풀어달라고 질문했다.
입사문제를 보니 CDN(Content Delivery Network)와 P2P개념 아냐 이런걸 물어보는 것 같던데, 이 친구, 이게 뭐냐고 계속 질문하더군요. 그래서 "Torrent는 아냐?" 물어보니 안다고 했음. 그렇지만 쓰기만 했다고 하니... 개념 설명 하는데 깨 어려웠군요.
(나도 할일 천지였는데 -ㅁ-)
이후 퇴근 후, 영어학원가는 길에 그 초등학교 동창 친구를 우연히 만났군요.
그 친구는 취업 스터디 하러 가는 길이라고 했고, 난 영어학원 가는 길이라고 했음.
이 친구보면 과연 좋은 직장 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뭐 노력하면 잘되겠다만.. (나도 그럴말 할 처지도 아닌데 뭐지 ㅠㅠ)
Mobile 및 Tablet시장에서 Apple과 Google에게 죽쑤고 있는 MS사에서 칼을 빼들었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 툴을 Free로 인터넷으로 공개를 했고, 심지어 개발책도 pdf, epub, mobi 3가지 확장자로 공개를 해버렸더군요.
MS사에선 Apple과 Google의 정책을 보고 벤치마킹하여 개발자들이 개발을 쉽게 할수 있도록, 개발자를 많이 있어야 많은 Windows Phone 7 기반의 어플을 만들도록 장려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쉽게 말해서 Windows Phone 생태계를 만들고 시장을 넓혀서 Android와 iOS의 영역을 차지하겠다는 M$사의 원대한 계획이 있다만 과연 성공할지는 미지수.
Windows API책을 쓴 Charles Petzold씨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다니 이건 좀 혁명이군요. 대충 훑어보았는데 이북이 무료라고 해도 서점에서 돈주고 파는 비싼 책이고, 찰스 페졸드(Charles Petzold)씨라는 보증수표가 있기까지 한 질 높은 수준의 책입니다.
Windows Phone 7개발을 언젠간 할 것같아서 틈틈히 공부해야겠는데, 이런 책을 공짜로 공개를 하니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보니 Android 개발과 거의 흡사한 면이 있는지라 금방이해를 하긴 하군요. 그렇다만 C# 과 .NET은 자세히 모르니 노력을 해야겠지만요.
문제는 Windows Phone 7만 개발해선 개발자가 먹고 살기 힘들다는거죠... 이런 문제로 M$사에서 데스크탑,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돌아갈 Windows 8 Preview를 보여주면서 Windows기반으로 어플들을 개발해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접합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 거림.
MS사에선 MFC, C/C++로 된 개발대신 C#, .NET으로 쉽게 개발해달라고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_-;; (기존 코드 재활용도 해야하고 C++로 개발해야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많다보니 과연)
앞으로 데스크탑 기반 MFC로 된 프로그램들이 모바일 기반 C#과 .NET으로 된 프로그램으로 바꿔달라는 프로젝트가 늘어날듯한 생각은 하지만, Legacy를 위해서나 임베디드 그리고 오픈소스 개발쪽을 하기 위해선 C/C++, Python, Java, Web도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개발자로서 전문가로서 일할 수명을 늘릴려면 꾸준히 공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