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가지 별자리 성향> 알아보는 곳 : http://blog.naver.com/wnaawn/150020019978

Ego君의 별자리 성향은?

사수자리Ⅱ 창시자의 주간 12월 3 - 10일

당신이 태어난 사수자리Ⅱ의 시기는 창시자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삼는다
이 시기는 인간의 삶에 비유하자면 주체적인 충동을 통해
드디어 자신만의 고유한 표현의 방식을 구축해낸 중년의 시기에 비유된다
이와 같은 전환의 시기에 인간은 새롭게 발견한 자유에 대한 전혀 새로운 감정들을
정말로 독창적이면서도 노련한 시야로서 창조적인 계획과 독특한 행동으로 쏟아내게 된다
사수자리Ⅱ인 당신은 남과 다르며 그 다름을 표현하는 데에 두려움이 없다
48개의 별자리 중에 가장 특이한 사람으로 겉보기에 아무리 평범하다해도
좀더 자세히 알게 된 사람들의 눈에는 특이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당신은 무엇을 하든 자신의 방식 이외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당신은 자신의 특이함에 만족스러워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해주기 바라는 것은 무리다
창시자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이 가장 크게 성공을 거두는 때는
사물을 바라보고 행동하는 자신의 괴팍스러운 방식을 청산할 때다
일부 사수자리Ⅱ는 좌절과 자기연민에 빠져버리는 것이 사실이다
이 경우 친구들은 당신의 괴상함에 대해 농담을 하며 놀려댈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수자리Ⅱ인 당신은 자신의 정체성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설명할 수는 없지만 자랑스러워한다
또한 당신에게는 도피주의자의 성향이 있어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숨어버리거나
일상 생활의 고민이나 위급한 문제를 피해 도망치고 싶어한다
수상쩍은 행동이나 마약 등에 빠질 위험이 상당하다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한 위협도 늘 존재한다
이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영리하다 손재주가 뛰어나고 머리 회전이 빠르며
목표에 접근하는 기술적 능력이 뛰어나다
성격적으로 괴상한 면이 있긴 하지만 성공은 결국 당신의 것이다
하지만 재주가 너무 많아서 자기과신으로 흐를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실수를 하고 주저앉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사수자리Ⅱ인 당신은 자신의 독특함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과 사귀기 때문에
깊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할 필요도
자신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젊은 시절에는 보통 로맨스에서 사람들이 겪는 실망감보다 훨씬 깊은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누군가를 우상처럼 숭배하지만 절대로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하는 것이 당신의 흔한 러브스토리다
여러 사람으로부터 거부를 당하면서 당신은 좀더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그리고 선택에 대해 현실적으로 발돋움한다
그런 면에서 이러한 고통은 당신에게 필요한 일이다
마침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아마도 당신은
믿을 수 없어하며 이 사람을 밀어내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일단 믿음의 유대가 쌓여지면 특히 그 과정이 길고도 고통스러웠다면
당신의 마음은 그 사람에게 고정되어 떠나지 못하게 된다
당신이 쏟아내는 사랑에 깊이에 따라서 상대방은 초조해할 수도 있고 두려워하며 뒷걸음질칠 수도 있다
따라서 당신은 친구나 연인에게 너무 무거운 감정을 싣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외모로도 성격으로도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사람들의 마음을 애태운다
하지만 무책임하고 파괴적으로 행동하는 면도 강하기 때문에
가장 인내심이 강했던 연인마저도 결국 당신과 헤어지기로 결심하기에 이른다

사수자리2의 장점 특이한 열정적인 재능이 많은
사수자리2의 단점 괴상한 무책임한 거부당하는

사수2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좀더 많이 움직이며 때로는 남이 하는 대로 행동하라
아무도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믿음으로 자기 스스로를 궁지에 몰지 말라
세상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라
무엇이든 새롭게 생각하라

사수자리Ⅱ 유명인들
월트 디즈니 케네스 브래너(영국 배우) 장 뤽 고다르(프랑스 영화감독) 조셉 콘라드
시니어드 오코너(아일랜드 가수) 커크 더글라스 존 말코비치 짐 모리슨 래리 버드(농구선수)
제임스 골웨이(플룻 연주가) 킴 베이싱어 노태우 이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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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 가서 살것들
LCD클리너
노트북용 15.4인치 액정보호필름
인터넷 공유기
펜티엄4용 400W짜리 파워
etc

이번주 토요일에 돈 많이 나갈 것 같음.

살것 많군 -_-;; 그리고 펜티엄3용 RAM을 떨이로 팔아먹어야 하는데 언제 팔아먹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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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6일 월요일
아침에 인터넷에 주문한 WD 80G 하드디스크를 학교에 갔다 놓고 11시경 홍대에서 클랴님이 일하시는 선릉역의 N모사로 달려갔습니다.
클랴님 회사로 간 이유는 하드디스크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졸업하시고도 학회 후배를 챙기시는 마음은 :D

도착하니 12시, 일요일에는 11시에 온다고 문자를 주었는데 약속 1시간어겼습니다. 클랴님께 죄송.
오랜만에 선릉역에 놀러가니 초등학교때 아부지 회사갔던 생각이 나네요. 이 근처가 아부지 회사 있던 것이라서요.
역삼동의 삼부빌딩과 르네상스호텔, 등등 초등학교때 아부지 회사에서 인터넷의 세계를 맛보게 되었던 기억도 나고. 여러 기억들이 나버렸습니다.

선릉역에 나와서 클랴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클랴님에게 밥 먹어 먹고(거창하게는 아니지만 :D) 거기서 깜짝 놀랐던 것은 ... 음료수 캔이 공짜 -_-v 이런 좋은 회사가 있다니.
아부지가 예전에 일하시던 목동 모회사 건물에서는 카페테리아에서도 제값받고 팔던데 ㄷㄷㄷ

그리고 클랴님이 일하시던 N모사 아부지가 다니고 있는 K모사랑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저도 적응이 안되더군요.

아부지가 다니시던 K모사에서는 무슨 비젼하면서 목표가 카페테리아에서 조차 있고 칙칙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던것에 ㄷㄷㄷ이었는데 클랴님이 일하시는 N모사 카페테리아에서는 일반 회사에서 볼 수 없는 즐거운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
일반 회사에 갔던 사람으로서는 N모사는 적응이 안되네요.

클랴님에게 하드디스크를 받고 나서 IT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IT업계, 특히 SI업계는 지옥이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왔다갔다 했는데, 예전에 클랴님이 아부지가 다니시는 회사 하청업체로 일하셨다고 하시네요.
클랴님 : 예전에 K모사 밑에 일해봐서 SI업체는 무섭다고 느끼지.
Ego君 : 어머 K모사 밑에서 일하셨군요!, 아부지가 일하시는 곳인데요.
클랴님 : 그 K모사는 을주제에 갑행세하는 아주 무서운 업체이지.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하던데 그 시누이 같은 업체이지. 아버님, 매일 야근하셨겠네.
Ego君 : 예, 지금도 야근야근열매를 드시고 계시죠.
클랴님 & Ego君 : ㄷㄷㄷㄷㄷㄷ
Ego君 : SI업계는 다 지옥 같아요 ㄷㄷㄷ
이야기 하면서 N모사 카페테리아 보면서 이거 회사인지 커피샵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너무 복지 후생을 잘해놓았더군요.ㅠㅠ
이렇게 복지후생 좋은 회사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K모사같은 SI업체가 이렇게 하면 파격이랄까? 게임회사라서 그런거야. (중얼중얼)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가 갈일이 있어서 저는 홍대로 가고 클랴님은 일하러 들어가셨습니다.
아, 이 바닥은 지옥이라는 것을 심히 느끼게 했던 이야기들 ㄷㄷㄷ

학교로 와서 NHN다니시는 선배님이 펜티엄4 주신다고 해서 서버는 바로 복구 시키지는 않았습니다. 복구는 펜티엄4가 오면 하게 :D

ps. 삼성 30G 하드디스크 불안해서 서버에 쓰긴 힘들듯, 백업용으로 쓸것입니다.
삼성 하드의 악명을 예전에 느껴봐서 ㄷㄷㄷ (외산 보단 내구력 약해서 백업용으로 쓰면 고장나도 속편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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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수요일 오후 5시경 메일이 날라왔다.
Ego君학생, 과홈페이지 교수진 페이지에 내 홈페이지 링크 추가부탁해요.


이번에 새로오신 P모 교수님께서 메일을 보내셨다. 어찌 내 메일주소를 알았을까? 학과사무실에서 가르쳐 주었나? -_-;;

MySQL에 저장해야 할 내용이라 SQL쿼리만 간단하게 날려주었다. 이건 쿼리문만 잘 날리면 되는 일이라서 :D
이번에 추가한 P모 교수님 프로필을 보니...
뭔가가 알수가 없는 오오라가 펼쳐지기 시작하였다.

프로필 내용을 보니 정말 존경스러워졌다.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을 전공하시고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이 되시다니 ㄷㄷㄷ
거기에 해외유학가서 석박사 학위까지 하시다니. 엄마 친구 아들???

컴퓨터공학과 교수님들 보면 다들 서울대, KAIST출신에 유학박사시던데 (W모 교수님 제외),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원래 홍익대학교 컴공과 교수님들 보면 자대 출신 교수님들 거의 보기 힘듭니다. 웬간하면 서울대 공대 나와서 해외유학 박사출신 교수님들이죠.

우리학교 나오고도 교수님을 할수 있구나 +_+

갑자기 그 교수님이 급존경스러워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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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종강한지 한달 밖에 지나지 않는데 개강하는 9월달까지 얼마 안남은 듯하다.

생각한 것보다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ㅅ-
할일은 많은데 진도는 느리고 이거 원.

이제 3학년되니까 정말 시간이 너무 빠듯하다고 느끼네요. 1,2학년때에 가지지 않았던 긴장감이라던지, 마음가짐이라던지.
왜이리 조급한 마음만 늘어날까요?

아직 군대를 안갔다온 미필자라서 그런지 더더욱 그렇네요. 지금 전역하는 친구들이 한두명씩 생기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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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에서 GNOME을 깔았다가 용량의 압박으로 지울려고 했더니 헉 지울 것 조낸 많다 ㄷㄷㄷ
어차피 VMware에서 커널분석한다고 깔았는데 어찌 내가 GNOME까지 깔아서 쓸데없는 짓까지 해서 이런 일까지 하다니 ㄷㄷㄷ

데비안에서 GNOME을 깔끔하게 지우는 방법입니다. 이건 삽질이야 -_-;;
apt-get remove x-window-system xorg xserver-xorg xserver-xorg-core xserver-xorg-input-all xserver-xorg-input-evdev xserver-xorg-input-kbd xserver-xorg-input-mouse xserver-xorg-input-synaptics xserver-xorg-video-all xserver-xorg-video-apm xserver-xorg-video-ark xserver-xorg-video-ati xserver-xorg-video-chips xserver-xorg-video-cirrus xserver-xorg-video-cyrix xserver-xorg-video-dummy xserver-xorg-video-fbdev xserver-xorg-video-glint xserver-xorg-video-i128 xserver-xorg-video-i740 xserver-xorg-video-i810 xserver-xorg-video-imstt xserver-xorg-video-mga xserver-xorg-video-neomagic xserver-xorg-video-newport xserver-xorg-video-nsc xserver-xorg-video-nv xserver-xorg-video-rendition xserver-xorg-video-s3 xserver-xorg-video-s3virge xserver-xorg-video-savage xserver-xorg-video-siliconmotion xserver-xorg-video-sis xserver-xorg-video-sisusb xserver-xorg-video-tdfx xserver-xorg-video-tga xserver-xorg-video-trident xserver-xorg-video-tseng xserver-xorg-video-v4l xserver-xorg-video-vesa xserver-xorg-video-vga xserver-xorg-video-via xserver-xorg-video-vmware xserver-xorg-video-voodoo fast-user-switch-applet gnome gnome-applets gnome-core gnome-desktop-environment gnome-office gnome-panel abiword-gnome bug-buddy desktop-base dia-common dia-gnome ekiga eog epiphany-browser evince evolution fast-user-switch-applet file-roller firefox gcalctool gconf-editor gdm gdm-themes gedit gimp gksu gnome gnome-about gnome-applets gnome-control-center gnome-core gnome-cups-manager gnome-desktop-environment gnome-games gnome-icon-theme gnome-keyring gnome-keyring-manager gnome-media gnome-menus gnome-netstatus-applet gnome-nettool gnome-office gnome-panel gnome-power-manager gnome-screensaver gnome-session gnome-system-monitor gnome-system-tools gnome-terminal gnome-themes gnome-themes-extras gnome-user-guide gnome-utils gnome-volume-manager gnumeric gstreamer0.10-plugins-good gtk2-engines gtk2-engines-pixbuf gtk2-engines-spherecrystal gtkhtml3.8 gucharmap iceweasel inkscape libbonoboui2-0 libedataserverui1.2-6 libeel2-2.14 libexchange-storage1.2-1 libgail-common libgail17 libgimp2.0 libgksu2-0 libgksuui1.0-1 libglade2-0 libgnome-desktop-2 libgnome-keyring0 libgnome-window-settings1 libgnome2-canvas-perl libgnome2-perl libgnomecanvas2-0 libgnomecupsui1.0-1c2a libgnomeprintui2.2-0 libgnomeui-0 libgoffice-1-2 libgpod0 libgtk2-perl libgtk2.0-0 libgtk2.0-bin libgtk2.0-common libgtkhtml3.8-15 libgtkmm-2.4-1c2a libgtksourceview-common libgtksourceview1.0-0 libgtop2-7 libgtop2-common libgucharmap4 libmetacity0 libnautilus-burn3 libnautilus-extension1 libnotify1 libpanel-applet2-0 libpoppler0c2-glib librsvg2-2 librsvg2-common libsexy2 libtotem-plparser1 libvte4 libwnck18 libxul0d metacity mozilla-firefox nautilus nautilus-cd-burner notification-daemon planner python-glade2 python-gnome2 python-gnome2-desktop python-gtk2 rhythmbox sound-juicer sun-java5-plugin synaptic totem totem-mozilla totem-xine vino xulrunner-gnome-support yelp zenity evolution-data-server gnome-applets-data gnome-backgrounds gnome-cards-data gnome-desktop-data gnome-doc-utils gnome-games-data gnome-games-extra-data gnome-media-common gnome-mime-data gnome-panel-data gnome-terminal-data gstreamer0.10-gnomevfs libebook1.2-5 libecal1.2-6 libedata-book1.2-2 libedata-cal1.2-5 libgnome-media0 libgnome-menu2 libgnome-pilot2 libgnome2-0 libgnome2-common libgnome2-vfs-perl libgnomecanvas2-common libgnomecups1.0-1 libgnomeprint2.2-0 libgnomeprint2.2-data libgnomeprintui2.2-common libgnomeui-common libgnomevfs2-0 libgnomevfs2-bin libgnomevfs2-common libgnomevfs2-extra libgsf-gnome-1-114 python-gmenu


이런 삽질을 하고도 문제 없이 데비안이 잘 돌아가는 것 보면 GNOME만 지우는 것 같긴한데 뭔가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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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대학생은 이미 방학을 만끽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 제 여동생도 방학을 맞았습니다.
고등학교를 벗어난지 꽤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제 동생이 내신에 신경쓰는 것 보면 ㄷㄷㄷ
이번 방학에는 학원간다고 난리더군요. 요즘 고등학생 무섭다 ㄷㄷㄷ

근데 제 여동생이 방학했다는 것에 난 왜이리 실망이지?

여동생 교복 입은 모습을 방학동안에는 볼수 없다는 것에 실망했던가?

(저 이상한 변태는 아닙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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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비가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답답한 골방에서 비가 오는 소리가 들리니까, 비 맞고 돌아다니고 싶군요.

집에서 안좋은 일도 일어난 것도 아니지만, 마음속에 뭔가가 답답한 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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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로 Fedora Core돌리는 것은 이제 안할것이다. 너무 무겁고 노트북이 버벅거린다.-_-;;
그런데 Ubuntu를 쓰는 순간 Fedora Core보다 아주 가벼운 용량을 차지하는 턱에 마음에 들어버렸다.
그리고 Debian을 쓰는 순간 와 이렇게 좋은것이 있구나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Ubuntu나 Debian이나 비슷하게 된 배포판이라 Ubuntu를 써도 Debian을 써도 거기서 거기입니다 ㅎㅎ (다만 약간이 다른점이 있긴 있죠

리소스를 조낸 먹는 Fedora Core를 제 손으로 지우니까 하드디스크 용량이 팍 줄더군요 ㅎㅎ.
안녕 Fedora Core~

Ubuntu를 깔아서 쓰니가 Debian의 apt-get이라는 편한 패키지관리방식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 P.C.R.C.서버를 Fedora Core에서 Ubuntu로 바꿀것입니다. RPM보다 너무 편한 것이 마음에 들어서 ^^
(rpm -Uvh ***.rpm --nodeps --force 이런식으로 강제로 하다 시스템 꼬인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쩝)
(애들 군대가서 이번년도에도 맡을 사람이 나밖에 없구나 ㅡ.ㅡ);;;

Debian의 패키지 방식이 윈도우 업데이트 처럼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스템에 설치된 패키지를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보안 패치도 자동적으로 적용되고, 특정 패키지를 설치할때 필요한 패키지가 있으면 모두 자동으로 설치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ㅎㅎ

간편하게 apt-get install **** 만 하니까 rpm방식은 거의 쓸일이 없어질듯 하네요^^

이제 데비안으로 전철을 갈아타야 할듯.
CD5장의 어마어마하고 쓸모없는 기능을 많이 넣는 Fedora Core보다는 필요한 것만 설치하는 Debian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Debian도 네트워크 연결 안하고 제대로 설치할려면 CD 15장 or DVD 2장이 필요하다만 ㅡ,.ㅡ)

Debian 설치후 화면입니다. X-Window를 띄우지 않고 보인 화면입니다. 밋밋하죠 ^^

Debian 설치후 화면입니다. X-Window인 GNOME를 띄운 화면입니다. 화면 설정을 제대로 안하고 대충대충 깔아서 -_-;;

이건 N모씨 소환을 부른다는 코토노하양 -_-;;

아래 짤방은 의미가 없습니다 ???!!!!!!

이런 미소녀, 우리 과에는 없습니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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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에서 Linux Kernel분석할려고 VMware를 이용해서 Ubuntu를 다시 깔았다.(복귀)

그래서 Ubuntu에서 Linux Kernel분석할려니까 깔것이 많은 것 같다.-_-;;

Ubuntu에서 기본적으로 컴파일러같은 도구들을 준비하지 않는다.
아주 중요한 도구부터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Kernel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컴파일러가 없다니!!
C컴파일러 뿐만 아니라 C++도 각자 깔아야 하는 등등의 사용자가 수동으로 깔아주어야 한다. (이게 약간 단점이랄까?-_-;;)

#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Kernel분석을 위해서 설치해야하는 프로그램들이다.

# apt-get install libncurses5-dev
# apt-get install manpages-dev
# apt-get install ctags cscope


Kernel 2.4대를 분석하기 위해서 꼭 깔아야 하는 gcc 3.4버전

# apt-get install gcc-3.4


만약에 Kernel 2.6.X 대에서 포기한 gcc-2.95버전을 쓰고 싶다면

# apt-get install gcc-2.95
다음에 쓸때 까먹지 말려고 기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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