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트북에 프로그램 깔다가 오류나는 바람에 다시 재설치를 해 버렸다.
(백업은 아부지에게 뺐긴 컴퓨터로 했다. 160G에 넣었던 내 중요한 자료들이 없어졌던 컴퓨터로 :D)

노트북에 하드디스크 용량 모잘라서 리눅스깔렸던 것까지 다 밀어버리고 윈도우즈를 깔게 되었다.

윈도우즈 설정 다 하고 나서 Visual C++ 6.0깔고 Platform SDK 깔고, Visual Studio 2005깔고, 그다음 Google Package를 깔게 되었다.

아 이렇게 아름다운 클릭질을 하더니 쓱쓱 Google관련 패키지는 다 깔리고 업데이트 할 것은 다 업데이트 하였다.
웬간한 편리한 소프트웨어는 다 깔린다 보면 된다. Google Package는 한꺼번에 소프트웨어 설치하는 매리트로 인해 다른 소프트웨어는 눈에 들어가지가 않는다. Google 툴바는 원래부터 설치하던 것이라 이번에도 터지 않했다.
이번에는 Google Desktop까지 깔았다.-_-;; 저번에는 무겁다고 안깔았는데 이번에는 깔고 쓸려고한다. 내 컴퓨터 하드 안에있는 파일 내용들 검색하는 것도 힘든 마당이라서.
사진 관리하기도 어려워서 Google에서 나온 Picasa2도 깔아버렸다. 저번에도 무겁다고 안깔았는데 말이지.
Google에 들어가서 신나게 검색을 돌리다가 깜빡하였다. 메신저를 안깐 것이였다.
메신저를 깔아야 하는데 P.C.R.C.선배님과 대화창구를 만들어야 하니까 Google Talk를 깔고, 가끔씩은 지도를 보니까 Google Earth를 깔았다.

깔다보니 나는 Google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에 불과하였다. Google神의 영접을 받아서 컴퓨터에 모두 Google에 들어간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던 것이다. 검색엔진은 당연히 Google!
그리고 현실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Google神의 영접을 받아서 Google 티셔츠를 틈만나면 착용하여 T동 돌아다니고, Google 볼펜을 가지고 수업시간에 수업내용을 필기한다. 그리고 핸드폰줄에도 Google이 들어가구나-_-;;
핸드폰에 Google 핸드폰 줄을 달고 있습니다.

참 그리고 보니 Google神은 언제 어디서나 있습니다. 이것을 Ubiquitous Google이라고 불려야 하나요?
아님 제가 Google에 중독된 상태인가요? 이렇게 神처럼 떠받들고 있는것을 보면 말이죠. -ㅅ-
그리고 보니까 Google님이 보고계셔라는 글귀도 생각나더군요^^

우리 주위에는 Google이라는 뗄레야 뗄수없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거기에 중독되면 정말 헤어날 수가 없죠. 헤어날 방법은 M$사에 붙으면 됩니다 -ㅅ-
(M$사의 Live검색, Live 메신저 등등이 있습니다 :D)

아래 그림은 Google Desktop을 설치하고 사이드바 설정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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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저에게는 사랑스런(?)이라 쓰고 좀 사람 괴롭히는 여동생이 있습니다.-_-;;

 

일요일 점심시간에 밥 먹다가 저보고 얼마나 짜증을 냈던지 ㅠㅠ

점심먹다 제 팔뚝을 보고 깜짝놀람.
"오빠,  팔뚝좀?"
팔뚝 비교 하다 짜증내며 폭발 ㄷㄷㄷ
"이제 무슨 남자 팔뚝이야, 어찌 나보다 팔뚝이 앏을수가 있어? ㅠㅠ 그리고 오빠만 보면 내 친구보다 몸집이 작구,
좀 살좀 쪄. 남자가 살이 없이 뼈만 있어서 어디 여자친구가 있겠어?, 여자들이 달아나-_-++ 누가 결혼하자고 하겠어?
그리고 그 몸매에 근육이라도 있어야지, 좀 뼈라도 있으면 근육이라도 붙어줘야지? 남자의 상징인 근육이 좀 붙어줘야지. 탤런트 ***나 국대인 조재진이나 얼마나 멋었어. 어찌 내친구 몸무게랑 비슷할수가 있구... 아 오빠만 보면 답답해"
-_-;; 점심시간에 엄청난 데미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살이 별로 없어서 신검에서도 체중미달 받을 정도였으니까요. 제 동생이 어무이가 할 말씀을 똑같이 해서 더더욱 데미지가 컸습니다.

나보고 몸짱이 되란 소리 같군요.
나만 보면 얼마나 답답했길래? 여중-여고갔더니 남자가 고픈거냐?ㅠㅠ

여자들도 싫어하는 남자상을 제동생이 말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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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이번에 Visual Studio 2005를 설치하였다.

여태까지 잘 써왔던 Visual Studio 6.0을 잘 쓰다가도 콘솔에도 잘 쓰지만, 이제 대세는 Visual Studio 2005로 기운 듯 하다. 6.0도 잘 쓰긴 써도 이제 대세가 Visual Studio 2005로 기울러지는 것 같다.

1998년도에 나온 Visual Studio 6.0은 이제 대세가 64비트시대다, Vista의 도래로 인하여 쓰는 빈도수가 점점 줄어가는 듯 하다.
Visual Studio 2003나왔을때에도 잘만쓰던 Visual Studio 6.0을 어떻게 포기할 수 있을까였는데 이제는 Vista에 등등의 변화로 인해 이제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은 Visual Studio 2005로 대부분 할듯 하다.

대학교 입학전부터 지금까지 써왔던 Visual Studio 6.0은 거의 안쓸듯 해서 아쉽다. ㅠㅠ
(그래도 아직도 Visual Studio 6.0은 너무나 익숙해서 계속 쓰일듯 하지만 빈도수는 줄어들듯)


열혈강의 강의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윤성우님의 책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책을 보다가 정말 Visual Studio 6.0에서 .NET으로 갈아타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략)
그러나 생각한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Windows XP이상의 시스템에서 닷넷(.NET) 컴파일러 버전 2005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중략)
여기서는 닷넷컴파일러를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혹시 아직도 Visual Studio 6.0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닷넷으로 올라오기 바란다. 이젠 정말 때가 되었다.
(하략)
이제 대세가 .NET이라는 것을 무지하게 느끼군요 -_-;;

이제 Visual Studio 2005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Visual Studio 2005를 써보긴 해도 집 컴퓨터까지 깔줄은 상상도 못했군요.
1998년도에 나와서 구리구리한 Visual Studio 6.0을 쓰다가 Visual Studio 2005의 화려한 GUI, 사용자에게 편리하게 만든 설명등등 때문에 웬간해선 학교에서 코딩할때가 많았는데, 결국 집 컴퓨터에서도 깔게 되더군요.

그런데 Visual Studio 6.0은 CD한장(C++)이면 깔리는데, Visual Studio 2005는 CD가 아니라 DVD로 깐다는 것에 접근 가능성을 어렵게 했는데, 컴퓨터의 고성능화, 고용량화로 인해 DVD로 편하게 깔군요.
이제부턴 Visual Studio 2005를 잘 쓸 예정입니다 :D

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윤성우 지음 / 한빛미디어
나의 점수 : ★★★★★

열혈강의로 유명한 윤성우 님이 쓴 책으로 책 내용이 정말 눈에 잘 들어올 정도로 잘 쓰여진 책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신문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대구ㆍ울산 등 영남 일대 폭염경보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은 대구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김천, 포항, 경주와 울산, 경남 양산, 밀양,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진주, 하동군, 산청군, 함영군, 거창군, 합천군이다.


어릴때 여름방학이면 꼭 경북 김천, 구미. 대구로 내려갔다 -_-;;
외갓집이 있던 김천, 아부지 고향쪽인 구미(아부지 고향은 김천이다), 친척들이 많이 사는 대구 등등
어릴때 TV보다 보면 대구가 전국에서 제일 덥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였다. 여름방학때에는 대구로 많이 놀러갔으니 -_-;;
서울이랑 그다지 차이 안나는데 왜이리 신문이나 라디오에서 떠들썩하는지도 궁금했던 기억이 난다.

어릴때에 있던 대구는 그렇게 떠들썩하게 심하게 더운 곳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대구가 사막이었나? -_-;;

여름방학때 많이 가던 곳들이 다 폭염경보라는 것에 깜짝 놀라며, 설마 부모님 고향도 폭염경보가 나올줄이야, 대구라면 전국 최고의 더위로 소문난 곳이라서 폭염경보는 나올것 같았는데 ㅡ.ㅡ

어릴때 여름방학이면 으레 갔던 곳들이 폭염경보라는 것에 깜짝, 나 어릴때 어떻게 여름을 버티었는지도 대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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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학과 서버 DB 정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에 학과 서버 DB에 엄청난 스팸글들이 남겨졌다는 것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PHP로 예전에 스팸처리한 소스를 이용하여 스팸글 방지 금칙어를 설정하고, SQL 쿼리문 수행하여 일일히 스팸글들을 지웠습니다.
이렇게 깨끗해지니까 -_-;; DB에 내용 별로 없구나 OTL

지금까지 DB정리하다 힘들었습니다. ㅠㅠ 스팸글올리는 사람 왜이리 많3?ㅠㅠ



세상에서 스팸글 올리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여기서는 스팸처리를 암호 넣는 공간에 암호를 특정 단어로 넣을때에 DB 쿼리 수신 방지, 금칙어목록을 만들어서 제목이나 이름, 내용에 특정 이상야릇한 YA한 단어 나오면 DB 쿼리 수신 방지를 했습니다.

아 세상에서 스팸글 올리는 사람 너무 싫어요 ㅠㅠ
DB청소 및 정리 하느라 날밤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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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저번달에 UBUNTU Linux 사이트에서 주문한 UBUNTU Linux 7.04 CD가 도착하였습니다.

우체통에서 어무이께서 직접 가지고 오셨더군요. 이번에도 우편으로 ㅎ

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 어로 "humanity towards others(공동체 의식에 바탕을 둔 인간애)"를 뜻합니다.
"Ubuntu" is an ancient African word that means "humanity to others".

우분투 리눅스 7.04버전은 CD주문하기 전에 이미 컴퓨터에 깔아서 *-_-* 포교용으로 쓰일예정입니다.
제 후배2명을 우분투 신자로 만들고 선배2명을 우분투 신자로 만들기 위해 전도를 할 것입니다 :D

Fedora Core의 무거움에 실망감과 함께 apt-get이라는 도구로 사람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UBUNTU, 이제 우분투 없이는 못살듯 하군요. ㅎㅎㅎ

아래 사진은 집에 있는 스캐너로 스캔한 Ubuntu Linux 7.04 Version 스캔사진입니다.


스캔 원본을 올릴려고 했더니 8M라서 포기 OTL









까악 CD와서 너무 좋아요. 공짜라서 더더욱 좋구요. 이제 포교용으로 쓰일것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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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모기자님 : 내 얼굴의 심슨화.
자기 얼굴 심슨화(?)해주는 사이트 - 직장인 님
해보는 곳은 여기
자기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만드는겁니다.

Ego君의 심슨화는 어떻게 될것인가? ......



이제 내얼굴 맞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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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이번에 산업기능요원을 준비하려고 하니까 ... 천성 공대생의 벽이 마주하게 되었다. 그것은 자기소개서 OTL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채울지가 막막하였다. 이거원 자기소개서 채우기가 왜이리 빡빡할줄은 ㅡㅡ;
1학년때 대학국어작문을 들어서 자기소개서를 재미있게 쓴 기억은 나지만 고등학교 갓 졸업해서 수시로 논술준비해서 말빨, 글빨이 약간이라도 있었던 신입생때랑 다른 지금의 공대생에게는 자기소개서 같은 글 쓰는 것이 고통이였다.

자기소개서에 쓸 것 채울려고 하니까, 글쓰는 연습을 거진 안해서 딱 한줄로 끝날 말을 여러 줄로 늘리기가 너무 힘들었다.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란 책이 있드시, 특히 공대생은 글 쓰는 것 자체가 너무나 두렵다.
고등학교에서는 입시공부만 하다, 대학교에서는 전공공부만 하니 글쓰는 연습 하나도 안하고 사회 진출하여, 글 잘쓰고 의사소통능력이 뛰어난 인문쪽 상경계(경영, 경제, 무역등등)에게 치여 이공계는 상경계 밑에서 일하는 노동자(?)비스무리 하게 위치가 고정되는 면이 있다.

공대생들은 대학 4년 내내 글쓰는 시험 거의 안치른다. 대부분 전공에서 나오는 수식들의 증명을 푸는 문제(컴퓨터공학과 교수님에게 수치해석을 듣다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님에게 선형대수학을 배우다가 아님 수학교육과 교수님에게 통계학을 배우다가 -_-;;), 소수점까지 맞추는 계산(소수점도 틀리면 계산과정 맞아도 완전히 틀리게 한다. 특히, 수학, 물리같은 기초과학과목들 등등ㅠㅠ), 코드를 짜게 하는 문제들(컴퓨터공학과 교수님들은 코드를 완벽하게는 쓰지는 않아도 pseudo code를 요구함) 이런 시험들을 요구하기 때문에 글 쓰는 연습보다는 전공에 대한 지식만 주입하고 연습하게 됨. -ㅅ-
그리고 자기 주관이 들어간 답 들어가면 까딱하면 틀릴 가능성 90% 이상 -_-;; 많이 써도 효과 없다.

그러나 문과계열학생들은 시험볼때에, 공대생처럼 시험보지 않고, "**에 대해 논하시오" 같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제, 아는 내용을 가지고 글로 표현하는 시험을 보게 한다. 이러다 보니 글쓰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되고 사회 나가서는 자기 분야밖에 모르는 무식한(?) 공대생들을 이기는 무기를 가지게 되는 셈이다.

글쓰는 것을 잘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부러운 생각을 가질때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보니, 문과계를 선택할지 아님 이공계를 선택할지를 고민했던 고1때로 돌아가고 싶다. 원래 상경계를 갈려고 하려다가, 이과계열 과목에 너무 재미있어서 이공계를 와서 그런지 내가 점점 단순화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때에도 글쓰기에 대해 자신있었던 때는 어디로 가고(고등학교때 글쓰기로는 문과애들에게 뒤지지 않았고 교내에서 글쓰기 상을 다 휩쓸고 다녔음 -_-;;), 현재 전공만 조금 아는 전문바보가 되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
글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생각만 든다.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임재춘 지음 / 선학사(북코리아)
나의 점수 : ★★★★★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꿈을 꾸다가 예전 안좋았던 일이 또 나와서 나를 괴롭히고 있다.
사람의 기억이란 참 이상한 것 같다. 좋은 기억들은 많이 떠올리지 않고, 안좋은 기억만 계속 떠올리게 된다. 
내 의지대로 안되는 일이 있었더니, 안좋은 기억은 억지로 망각을 하고 싶어도 절대로 망각 할수 없다. 잊고 싶어도 잊을수 없는 기억들. 마음의 상처는 이런 것이 아닐까?
안 좋은 기억들은 망각하고 싶어도 망각을 할수가 없는 것은. 뇌속의 저장장치가 이상한가?-_-;;

(ZARD - Le Portfolio 1991-2006 중 [PV]Don't you see 부분) 

그 때 안좋은 기억과 연관된 사람들은 도저히 보기 싫다. 그런데 하나님이 도우셨는지 고등학교는 동네에서 나 혼자 갔다는 것때문에 고등학교에는 상처를 잊고 보통사람들처럼 살기 시작하였다만... 꿈에서도 그 상처는 없어지지 않구나.
그때의 기억을 어떻게 망각할수 없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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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눅스커널책을 사서 공부하다가 리눅스 커널 만지는 재미에 푹 빠졌다.
생각보다 재미있군. 근데 재부팅하는게 귀찮어 -_-;;
reboot 치거나 shutdown -hr 치거나 init 6 치거나 재부팅하는 명령어는 거기서 거기라 내키는대로 -_-;;
 
리눅스 커널책들을 보니까 내가 1학기때 배웠던 시스템프로그래밍을 대충 공부한 느낌이 든다 이거원 -_-;;
3학년 1학기때 열심히 공부한것같은데 왜이리 대충공부한 느낌이 나지?

이것저것 만지작하다 보면 벌써 밤이다. 너무 재미들린 것 같다.
나 1~2년전 방학때에는 노느라 알바하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공부에 재미걸렸으니 나도 신기할 정도.

(성적표 나왔는데 전공은 생각보다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는 성적나와서 짜증나고, 교양 학점은 전공보다 더 안나와서 캐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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