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가기위해서 지하철역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신문을 배포하는 아줌마가 저에게 신문을 주길래 신문을 받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나서 신문을 펼쳐 보니 아니 세상에 Google 신문광고를 봤습니다.
Google이 광고하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신기해라.

The Daily Focus에 게제된 구글 광고보기(PDF파일)

이 글을 쓰는 시점에 구글에 들어가 구글 광고를 쳤습니다

구글 광고싸이트에 들어갔습니다.

신문광고에 나온 사람이 나왔습니다.

구글도 이제야 신문에 광고를 하는 것을 보니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에 검색광고공세를 할 것 같습니다. 엠파스나 네이버같은 국내검색업체들은 긴장을 지금부터 긴장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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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의 OS와 웹브라우저를 조사해 보니

대부분의 방문자들은 Windows XP를 많이 쓰네요...
소수의 방문자들은 Windows98, 2000, 2003 그리고 Linux를 쓰시고(Linux를 쓰는 사람에 저도 포함되 있습니다.)...
(어떤때에는 MAC OS를 쓰시는 분도 방문을 하시고요.)

방문하는 사람들이 웹브라우저를 IE 6.0을 많이 쓰네요. 아직 컴퓨터를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한 분이 Win98에 IE5.5를 쓰는 것 같습니다.
불여시(FireFox) 쓰는 사람도 꽤 되는 것 같습니다.
Firefox1.01과 1.0을 쓰시는 분들이 무려 20%(Thunderbird로 RSS구독하는 것 까지 합해서)나 됩니다. 많이 쓰네요.
Opera 7.54를 쓰시는 분도 찾아오시는데... 이 날 방문을 안하셨나 봅니다.
MAC에서 쓰는 safari웹브라우저를 쓰시는 분 가끔 오시는데... 이날은 안 오셨네요.

이글루스에서 요즘 나온 통계를 아주 재미있게 관찰합니다.
방문자의 OS와 웹브라우저를 표시하는 것이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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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에서 보고 트랙백한 글입니다.
참조 랜덤의 여신님의 블로그


IE에서는 죽고 불여시에서는 안죽는 사이트

IE 에서는 죽고 불여우에서는 안죽는 페이지?

http://www.mozilla-world.org/ko/products/firefox/start/about.html

어떤분이 위 페이지가 불여우에서는 잘 나오는데, IE 에서 죽는다고 말씀하셔서, 학교에서 IE로 위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진짜 죽어버렸습니다.
저 페이지는 웹표준 검사도 통과한 페이지입니다.

랜덤의 여신님의 블로그에서는 윈도우 2000 + IE 6 조합과 윈도우 XP SP1 + IE 6 에서는 죽고, 윈도우 XP SP2 + IE 6 에서는 안죽는다고 하는데... 집에가서 해봐야지.(집 컴퓨터는 XP SP2와 IE6)

제 생각으로 M$ IE의 버그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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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개론을 가르치는 교수가 매우 학점을 짜게 준다고 한다.
재수강이 필수라고 한다.(-_-)
대학국어작문가르치는 교수도 학점 정말 짜게준다고 한다.

이러다가 장학금의 꿈이 물거품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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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생회가 등록금동결을 이유로 총장이 있는 문헌관에서 난리치고 있습니다.

입학할때 등록금이 비싸긴 비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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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홈페이지에 가보니

2005 신입생 이공계무상국가장학생 선발 안내

라고 공지사항에 콕 박혀있었다.

눌러보니

장학금 신청하라는 것이란다.
장학금 신청기준이 내신 상위20%이내와 수능 1등급이상...-_-

계속 스크롤해가면서 보니

-수시모집으로 입학하여 수능성적이 없는 우수한 학생의 경우 수시1학기 입학생수에 비례하여 배정된 인원을 선발하여 본인에게 개별 통지함.

나같은 수시생은 어떻하란 말입니까?t
수시생이라 내신 상위 20%는 들지만 수능을 안본 수시 1학기 생인데....이 장학금 수시생들을 안준다는 것 같은데...
수시 1학기생들이 거의 우수한데 장학금을 모두 다 주지는 않을 것이다, 수시생들은 그냥 돈내고 다니라는 말 같다.(홍대가 만만한 학교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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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홍익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는 크게 2개의 과로 나눠진다.
컴퓨터공학과(여기도 세부 전공이 있다고 들었다.)와 정보산업공학과이다.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쪽을 전문적으로(컴퓨터수리나 조립, 부품생산하는 쪽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쪽으로 일한다.) 공부하는 데이다.
정보산업공학과는 공대생들의 경영학 → 대학생 형, 누나들이 그런다. 교수님이 "산업공학과가 ~~~"하다가 "친구들이 산업공학을 물어 볼때 대부분이 산업공학을 공대생들의 경영학"이라고 하니...

컴퓨터공학과는 어떤 것을 공부할지 감이 잡히는데 산업공학은 어떤 것을 공부하는지 잘 모르겠다.
경제성공학을 지금 배우는데 문과쪽 비스므리한것 같다...

산업공학이란 뭔지 감이 잘 안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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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용 맨드레이크 리눅스 10.2 RC1 버전 릴리즈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 맨드레이크조아요넷 포럼

원문에서
이번 RC1 버전에는 3장의 시디와 함께 미니 시디가 제공되어 있는데, 최소 설치 사용을 위해서 미니 시디를 제공하는 듯 싶습니다.

미니 시디도 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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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로고 이벤트는 계속되어야 한다.
구글 로고디자인을 하는 사람이 한국계디자이너라고 하네요...
구글의 로고디자인을 볼때 마다 정말 구글이 다른 나라행사까지 잘 챙긴다고 생각을 했는데...

미디어다음기사원문보기

구글 로고 디자이너, “디자인은 낙서일 뿐”
열성 팬 거느린 한국계 디자이너 데니스 황 인터뷰
미디어다음 / 김환희 통신원

검색사이트 구글의 로고는 설날, 발렌타인데이, 미국 대통령 선거일, 올림픽 등 특별한 기념일이나 이슈에 맞춰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어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로고를 디자인하고 있는 사람이 한국계 디자이너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디자인의 주인공 데니스 황(한국명 황정묵)이 이제는 열정적인 팬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시카고트리뷴지가 최근 보도했다.

올해 26살인 황씨는 현재 구글에서 웹마스터이자 로고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5살 때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다.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컴퓨터 공학을 공부했다. 대학 때 인턴사원으로 구글과 첫 인연을 맺고 2000년부터 지금까지 혼자 구글 로고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다.

특별한 기념일이나 이슈에 맞춰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어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글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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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표류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박연정 옮김 / 예문
나의 점수 : ★★★★★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이 썼다는 책이라고 해서 무조건 산 책.
오랜만에 나온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의 번역책이라서 빨리 보고 있다.
이 책 서문에 있는 말을 참고하면, 방황과 망설임이 그렇게 나쁘다고 볼 수가 없다고 한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정말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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